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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회의록

MUNGYEONG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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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0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4호

문경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2월 6일(금) 10:00


  1. 의사일정(제4차본회의)
  2. 1. 시정에관한보고

  1. 부의된안건
  2. 1. 시정에관한보고(계속)
  3.   가. 문화관광농업국
  4.     1) 문화예술과
  5.     2) 관광진흥과
  6.     3) 식품위생과
  7.     4) 농정과
  8.     5) 유통축산과

(10:00 개의)

○의장 이정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0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제4자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시정에관한보고(계속) 
  가. 문화관광농업국 
    1) 문화예술과 
○의장 이정걸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관한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시정에 관한 보고는 문화관광농업국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식품위생과, 농정과, 유통축산과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예술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희영입니다.
  시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시는 이정걸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문화예술과 소관 시정에 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쪽까지는 2025년도 주요 업무 성과 보고서로 갈음하고 현안 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쪽 봄봄봄 예술제입니다.
  사업비는 6,500만 원입니다.
  문화예술 공연, 전시 및 각종 체험부스를 통한 참여형 예술제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금년 6월 중 영강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문경예총 주관으로 개최합니다.
  203쪽 문경문화원 시설 보수입니다.
  사업비는 6,500만 원으로 반복적으로 누수가 발생하여 옥상 방수공사 설계 용역을 시행하고 2, 3층 남녀 화장실 등 내부시설 보수공사를 실시하겠습니다.
  205쪽 제4회 문경 트롯가요제입니다.
  사업비는 작년 대비 3,000만 원 증액한 3억 7,000만 원을 편성하여 2026년 9월 중 영강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팬슈머 마케팅을 통해 문경시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6쪽 디지털 문경 문화대전 편찬연구 사업입니다.
  국비 매칭으로 총사업비는 5억 원입니다.
  우리 지역의 문화, 역사, 관광, 인물, 지리 등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는 자료를 수집하는 최적의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인터넷과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207쪽 시 보호 및 비지정 문화유산 보수입니다.
  사업비는 자부담 포함 9억 8,500만 원입니다.
  2017년 시 보호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선성 김씨 고택 안채 보수와 비지정 문화유산인 창구서당 보수 건입니다.
  소중한 향토 문화유산의 원형을 보존하고 관광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08쪽 문경새재 수목 생육환경 개선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 200만 원이며 명승 문경새재 내 2관문에서 3관문까지 탐방로 주변 소나무류에 소나무재선충 방제 주사를 투입하고 고사목 등을 제거하고자 합니다.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210쪽 김룡사 화장암 인법당 보수 및 주변 정비입니다.
  총사업비는 10억 원입니다.
  전통사찰 김룡사 산내 암자인 화장암의 노후화된 인법당과 주변 석축을 정비하고자 합니다.
  26년 공사를 착공하여 내년 준공 예정입니다.
  212쪽 공예시설 연계 운용계획 수립 연구용역입니다.
  연구용역비는 4,000만 원으로 기존 도자기박물관과 도자기홍보판매장 그리고 올해 완공 예정인 공예관을 연계해 활성화할 방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213쪽 문경 전통자기 실용·상업화 전략 방안 연구용역입니다.
  용역비는 5,000만 원이며 문경 도자기의 기능성과 가치를 과학적, 체계적으로 입증하고 실용·상업화 방안을 제시 도자기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214쪽 도자기박물관 수장고 및 전시실 유물 보존관리 용역입니다.
  용역비는 1,600만 원이며 도자기박물관 수장고와 전시실의 보존환경을 정기적으로 점검, 소장 유물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하고자 합니다.
  다음 215쪽 이하 사업 조서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정걸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김경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경환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 먼저 축하드립니다, 기대가 되고, 저는 좀 부탁 아닌 부탁을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시작하는 시점이니까, 우리가 지금 도자기 자체가 참 이래 보면 관심사가 많잖아요, 그죠.
  도자기박물관도 있고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도예인들이 굉장히 힘들어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문경 전통도자기 하면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도자기 산업에 완전 막다른 길에 와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을 도자기축제를 우리가 4월에 하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이분들이 판로라든가 모든 유통 부분이 모든 게 지금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올라가는 새재 옆에 도자기박물관에 전시를 해놓고 판매가 되지만 그 판매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이 되는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좀 이분들을 도와줄 수 있는 부분 그리고 이분들을 유통이나 이런 부분을 이끌어줄 수 있는 부분 방안 그런 부분을 제가 좀 제안을 드릴게요.
  지금 우리 도자기 육성에 대해서 25년 전시회에 지금 참여했는 부분들이 한 13명 정도 된다하더라고, 13명.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김경환 의원  그런데 여기 예산이 1,000만 원입니다.
  저는 저번부터 제가 생각을 꾸준하게 해왔는데 격년제로, 격년제로 도예인들이 한 50명 정도 되면, 격년제로 한 50% 정도를 한 500선 정도 해서 대도시에서 전시할 수 있는 부분을 제가 좀 제안을 좀 드리고 싶어요, 그 부분은 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의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 현재 1,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작년에 박람회에 여섯 집 정도 참석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좀 신청이 많은 상황인데 의원님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경환 의원  이게 도자기가 만드는 과정들이 굉장히 오래 걸려요, 보니까, 비쌀 수밖에 없고, 한 3개월 정도 만들어서 3개월, 4개월 걸리더라고 만들어서 우리가 이제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 도자기축제도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4개월, 5개월 동안에 벌이는 없지만 만들어서 그 전시에 나가서 판매를 하는 과정들이 굉장히 길고 그 과정에서 수익이 또 안 나니까 그것도 힘들고 물론 또 유명 도예인들은 나름 또 판매라든가 이런 거 잘 되는 데는 기정사실인데 실질적으로 커오는 사람들은 지금 자기들을 알릴 수 있는 부분이라든가 모든 게 약하다 보니까 지금 밭으로, 들로 지금 일하러 다니는 상황을 보면 참 문경이 도예인, 도예인 하면서도 직접적으로 우리가 와닿는 시에서 해줄 수 있는 부분은 없다고 봐요.
  그래서 이게 앞으로 이 전통을 좀 이끌어가는 사람들을 육성을 해야지 다음 뿌리가 있는데 그 뿌리를 지금 우리가 등한시 한다면 과연 문경도예가 언제까지 지탱을 하겠는지 그것도 솔직히 걱정이 되고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이제 시작이 됐으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이 예산도 뭐 주는 예산도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을 위하고 우리 전통을 살리는 예산 아닙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김경환 의원  그러면 이분들이 도자기축제가 끝나고 나면 이게 거의 다 겨울에 많이 만들어요, 보니까 도자기를, 날씨, 기온 이런 거를 다 보더라고, 그런데 이제 좀 놀 수 있는 부분, 한 4개월, 한 8개월 정도는 도자기를 만들고 나머지는 또 우리가 전시도 해주고 유통 부분도 신경 써주고 하면 좀 더 알릴 수 있는 부분이라든가 홍보도 하고 하면 좀 낫지 않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김경환 의원  격년제로 해서 도예인들하고 좀 나름대로 뭐 한번 그분들도 모임자리가 있을 거예요, 도자기 협동조합이 있는데, 그때 가서 한번 허심탄회하게 좀 말씀드려가지고 우리가 보조사업 이런 거 좀 주는 거 이런 것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거는 보조사업은 또 그분들이 기계라든가 이런 거 사는데 빠듯합니다.
  남들이 보면 많이 지원해 주는 것 같은데 그게 아니더라고 가보니까, 실상 들어가 보면 그분들은 기계 사고 나면 나름대로 또 보조가 100%가 되는 것도 아니고 또 자기들 부담도 있고 그런 부분들이 다 맞아떨어지니깐 많이 힘들어해요.
  그래서 저는 전통을 좀 살리기 위한 거는 앞으로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과장님을 위주로 해서 정말로 제대로 된 우리 문경 전통 도자기를 획기적으로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의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도 도자기 하는 도예인들께서 수익 창출이 될 수 있도록 저희 과에서도 많이 고민하고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환 의원  전시는 격년제로 하는 걸로 해서 한번 안을 한번 짜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알겠습니다.
김경환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김영숙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숙 의원  과장님! 자세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213쪽에요, 여기 보면 문경 도자기 실용·상업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제목만 보면 그냥 느끼기에 생활도자기를 만들고 또 수요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그다음에 가격도 좀 낮추자, 뭐 이렇게 느껴지는데 뭐 어떻습니까, 과장님! 이 취지가.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의원님 말씀처럼 그런 취지로 저희가 연구용역을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영숙 의원  올해는 전통 찻사발이 아니고 전통을 떼기로 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김영숙 의원  혹시 그러면 뭐 여기에 장작가마 말고도 전기가마라든가 가스가마 이런 것도 가능한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그런 부분을 같이 넣어서 용역 할 때, 같이 고민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영숙 의원  우리가 전통으로 장작가마를 하는 거는 중요한데 작품이 훌륭하면 그런 걸 따지지 않고 가격이 매겨진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과정을 어떻게 했는가도 중요하지만 마무리 결과물도 또 중요하다고 봅니다.
  실제로 우리가 계속 전통을 고집하다 보면 또 소외될 수밖에 없고 또 젊은 사람들은 선호도가 낮은 건 사실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런 방법도 뭐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도예인들의 의견은 한번 들어보셨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문경은 그래도 전통 장작가마로...
김영숙 의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도자기를 만들고 있는 곳이 사실은 그게 우리 문경의 특성이고 문경의 브랜드고 문경의 상품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그 부분이 유지해 왔는데 그런 부분...
김영숙 의원  판로가 이제 문제지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그거에 대해서는 작업하시는 선생님들하고 대화가 필요한 거 같습니다.
김영숙 의원  그런 거 같아요, 혹시 또 여주, 이천 도자기처럼 그렇게 되는 걸 또 싫어하는 분들도 계실 거고 그러면 또 우리가 전통이 없어지는 거니까 거기에 대해서 좀 더 많이 고민도 해야 될 거 같고요.
  우리가 해마다 김경환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15억 이상을 투자했는데도 도예인들하고 얘기해 보면 아주 선두를 달리고 있는 몇 분 말고는 굉장히 체감할 수가 없는 그런 우리가 축제가 많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좀 더 연구하시고 고민해서 우리가 축제를 통해서 그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좀 더 많이 고민하시기 바라겠고 이것도 그분들하고 많은 대화를 해서 어떤 게 더 효율적일까,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알겠습니다.
김영숙 의원  이상입니다.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의장 이정걸  황재용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재용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얘기하셨는데 아까 김경환 의원님 얘기하신 박람회 이러한 부분들은 예산을 조금 증액해 주는 방안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알겠습니다.
황재용 의원  경모각이라고 아세요, 경모각, 이강년 선생님에 관련된 비, 문경 갈평 삼거리에 있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알고 있습니다.
황재용 의원  지금 거기에 우리 이강년 공원을 지금 조성해 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황재용 의원  그런데 경모각 삼거리 위치 도로변에 있어가지고 거기 이강년 관련된 사람들이 그 공원으로 옮겨달라는 요청이 많습니다, 한 곳에 집중해야 돼가지고 거리는 얼마 안 되는데 도로변에 있어가지고 위험해요.
  어차피 거 안 되니깐 그 부분을 바로 위쪽 공원으로 옮겨주실 것을 한번 해가지고 옮기는 걸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알겠습니다.
황재용 의원  근대 가옥에 대한 문경 상리에 대한 계획이 섰는가요, 어떻게 처리하는 거에 대해서, 혹시 아시는가 모르겠네...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문경 상리.
황재용 의원  예, 청운각 뒤에 있는 거.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황재용 의원  근대 가옥에 대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저희가 연구용역은 해서 결과가 나와 있는데 저희가 의원님들께 가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재용 의원  예, 그리고 용역을 이번에 또 제가 작년에 얘기 한번 드렸듯이 용역비를 세워놨네요, 공예시설 연계 운용계획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황재용 의원  지금 현재 도자기박물관하고 홍보판매장 그다음에 우리 공예의 거리라고 했는데 공예거리가 아니고 공예 전시관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황재용 의원  사업은 공예의 거리라고 우리가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공예전시관이에요, 그거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황재용 의원  그 일대를 거리화를 만드는 방안, 연구용역에 나오겠지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황재용 의원  이 결과가 지금 아마 4월에 지금 보기에는 계획상에는 완료가 된다고 돼 있는데 우리가 돈을 많이 투자를 해서 그 부분을 해놨으면 그게 정말로 진입해서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이거든요.
  용역이 잘될 수 있도록 과장님도 또 한 번 용역회사에다가 어떻게 이게 활성화되는가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한번 연구를 좀 부탁드립니다, 그게 또 판매하고 연관되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알겠습니다, 의원님!
황재용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진후진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후진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과장님이 문화예술과에 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사회복지만 했는 게 아닌 것 같아, 자! 우리 의원님들 말씀하시는데 공예거리 제가 한번 가봤습니다.
  우리 과장님도 가보셨겠지만 지금 준공이 언제지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올해 9월입니다.
진후진 의원  9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9월 예정입니다.
진후진 의원  9월 예정이라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진후진 의원  외벽은 다 됐는데 외벽을 가보니까 과장님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디자인 설계한 사람이 좀... 젊은 사람들이 봤을 때는 그게 조금 좋은지 모르겠는데 감리하고도 내가 얘기해봤고 그게 마감이 다냐, 라고 하니까 이게 다라고 하더라고, 과장님 보기엔 어때요, 마음에 들어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저도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 부분을 들었는데 지금은 뭐 설계가 그때 공모해서 나온 결과물이라서...
진후진 의원  근데 조감도에 있는 색깔만큼 안 나와, 색깔도 우중충한 게 그럼 자기들이 조감도대로 해가지고 자재가 그 색이 안 나오면 그 색을 나오도록 해주고 안 그러면 외벽에 지금 그냥 돌로 해놨는 부분이 그 돌 자체가 색깔 성분이 오색이 아니면 오색 색칠을 하든가 해야 되는데 이거 뭐 까만 것도 아니고 어디 어정쩡하게 해가지고 이게 마감이 다냐고 하니깐 이게 마감이 다래요, 내가 현장 가봤어요, 가보고 안에 내장 겨울에 실내 공사는 가능하니까 실내 공사하는 것도 내가 봤는데 설계자가 하는 소리가 이거는 뭐 이게 자기가 설계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러면 처음부터 우리한테 보여준 조감도 색상이 다 나와줘야만이 외장에 건물을 봤을 때 아! 설계 디자인만큼 나왔구나, 라고 하는데 설계에 나온 색상하고 실제 건물하고 비교가 안 돼요, 우중충한 게 그리고 다른 면은 제가 또 한 번 돌아봤어요.
  그 앞 전면인데 그러면 그런 곡선을 이용해가지고 건물을 그렇게 만들어 놨는 걸 이왕이면 좀 더 제가 보기에는 내가 다른 사람 시각도 좀 다르겠지만 그러면 최소한의 조감도만큼 그 오색에 대한 색깔이 나와줘야 되는데 그런 색깔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제품이 잘못 가져왔는지, 외벽 시공한 자재가... 정말로 좀 보기가 좀 그래서 그건 뭐 설계자가 지 고집대로 해가지고 안 되면 안 된다 하면서 공모로 됐다 하면서 똥고집을 부렸다고 하면서 감리단장이라는 사람이 얘기하대요.
  자기도 해가지고 감리단장 보기에 어떻습니까? 라고 하니까 그분도 저하고 비슷한 의견을 제시했어요.
  바깥에 있는 조감도의 전광판에는 아주 산뜻하게 좋았어요.
  그런데 실제 건물은 그만한 작품이 안 나왔기 때문에 제가 지적을 한번 하는데 그게 변경이 안 된다고 하니까 좀 아쉬움이 너무 많아가지고 제가 얘기했어요.
  우리 과장님도 가보셨겠지만 그런데 9월 지금 외벽은 어지간히 다 됐던데 9월 준공, 원래 준공이 9월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그렇습니다.
진후진 의원  하여튼 준공될 때까지 좀 잘 한번 둘러보시고 우리 담당 팀장님이 건축 전문가겠지만 전에 우리한테 한번 지적도 당했어요, 현장 사무감사 가서 공사할 때, 좀 뭐 허술하게 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 예전에 팀장한테도 주의를 주고 관심을 좀 많이 가지라고 했는데 감리단장에게도 저희들 좀 많이 안 좋은 소리를 했습니다.
  정신 차리라고, 돈을 십몇억씩 가져가면서 어떻게 남의 건물을 관공서 건물을 그렇게 짓느냐고, 하여튼 더 관심 가져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알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 도자산업 육성 1억 5,000을 지원해 주는데 지금 도예가가 40군데입니까? 도예하시는 분들이.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조합원 아닌 사람 포함해서 45개소입니다.
진후진 의원  그분들한테 그러면 이게 공평하게 재료를 사줍니까? 안 그러면 우리가 돈을 그분들 조합에다 돈을 다 위탁을 줘서 그분들이 의논스럽게 다 쓰고 서류만 받습니까, 어떻게 합니까, 어떻게 집행해 줍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예산을 이제 그분들이 쓸 수 있도록 저희들이 배정을 해줘서 쓰고 있습니다.
진후진 의원  혹시 골고루 도예가들이 비록 예산이 많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또 1억 5,000이 적은 돈도 아닌데 40명이 나눠서 흙을 산다든가 뭐 예를 들어서 약을 산다든가, 원재료를 산다고 하면 1인당 그러면 대략 얼마씩 줍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많이는 안 돌아가더라고요, 조금 500만 원도 안 돌아갑니다.
진후진 의원  혹시 뭐 공평하게 돌아가는 거 자료 결산서 보니까 공평하게 돌아가던가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작년까지는 청년분들에게 조금 1.5배, 1.5% 조금 더 지급을 했었는데 올해는 저희들이 어떻게 계속 그렇게 할지 아니면 전부 다 공평하게 할지 검토해서...
진후진 의원  축제할 때 지원해 주나요, 안 그러면 이거를 언제 지원해 줍니까? 지원해 주는 시기가.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시기는 축제하고는 별개인 거 같습니다.
진후진 의원  별개인데 언제 우리가 뭐 예를 들어서 선집행 하기 위해서 뭐 한 2, 3월에 지원해 주나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빠르게 집행...
진후진 의원  해줍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하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작년에 지원해 줬던 사업 1억 5,000에 대해서 도예가들 명단하고 그분들한테 재료를 뭘 사줬는지, 집행 내역을 좀 상세한 걸 저한테 서면으로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알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그리고 지금 올해 청년 우리 공예, 전통공예 가업 청년승계 특별 지원금이 있어요, 이게 한지인가요, 한지 하시는 분한테 해당되나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아닙니다, 여기는 도자기입니다.
  도자기 하시는 분들인데 3개 업체를 하는데 아버지와 자녀들 2대가 함께하는 그러니까 젊은 청년층 자녀들이 가업을 위해 일을 하고 있는 그런 요장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의원  이게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진후진 의원  그러면 지금 현재 부자지간에 하는 데가 몇 군데나 돼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지금 이 사업으로는 3개 업체가 지원을 받았는데 평원요, 한솔도예, 해남요.
진후진 의원  하매 지원해 줬어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이게 3년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진후진 의원  3년간, 이거 하매 올해 집행했어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작년에 했고 올해는 아직 집행 안 했습니다.
진후진 의원  안 했잖아, 아직.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연속되는 집이 있고 올해 끝나는 집이 있고 그렇습니다.
진후진 의원  아,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진후진 의원  산양 화수헌에 지금 현재 수리비가 뭐 2,000만 원 있는데 화수헌이 임기가 언제까지입니다, 계약이 우리가.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화수헌 계약기간은...
진후진 의원  화수헌 계약기간이 얼마 어떻게 돼 있는가, 그거 좀 한번 계약기간하고 지금 2,000만 원 그러면 수리를 뭐 해줍니까? 화수헌에.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소소한 이런 보수 사업들 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의원  보수 사업이라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진후진 의원  예, 알겠습니다, 계약기간 좀 알려주시고요.
  그리고 가은역에 철도 우리가 1억을 해줬는데 제가 전에 예산을 해줬을 때 조금 잊어버렸어요, 사업 좀 다시 한번 설명 좀 해줘봐요, 1억, 가은역 철도복원사업.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가은역사 옆에 주차장 쪽에 있는 덴데 거기가 문화유산으로 철로를 보존해야 되는 지역이라서 저희가 거기를 작업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진후진 의원  지금 현재 철로에 있는 거 놔두고, 지금 우리가 예를 들어서 관광열차 운행하는 그 철로를 얘기하는 거 아니지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아닙니다.
진후진 의원  그러면 지금 기존에 있는 철로가 몇 미터나 돼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음...
진후진 의원  아, 그거는 잘 모르겠고...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진후진 의원  나중에 그러면... 그거 주변에 환경정비인가요, 아니면 철로를 그대로 사용하기 위한 건가, 뭐죠.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철로 복원입니다.
진후진 의원  복원.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진후진 의원  그러면 그 철로를 이용할 게 뭐 있습니까? 우리가 1억 들여가지고 자! 복원을 해놨어요, 그럼 예를 들어서 철길을 뭐 걷는다든가 하다못해 침목을 우리가 교체를 해준다든가 해놨을 때에 그걸 만들어 놓고 난 뒤에 활용도가 있냐 말이지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그래서 이제 문화유산이라서 보존해야 되는 가치가 있다는 판단으로 문화재청에서 저희들이 그렇게 하는데 어떻게 활용할 방안은 저희들 또 연계해 보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알겠습니다, 그거 나중에 문화유산이라고 하면 가치를 또 높여야 되니까, 그리고 또 지금 안동MBC 세계유교문화사업이 우리가 2억 5,000이 있어요.
  이거를 황재용 의원님도 마찬가지고 노래 부르는 거를 조금 우리가 좀 근절하자, 트롯을 뭐 어떻게든 간에 다른 뭐 좀 할 수 있는데 혹시 안동MBC에서 사업을 하겠다는 게 왔다든가 우리가 뭐 제출한 거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저희들한테 미팅 한번 와서 저도 만나봤는데 저희도 할 수 있는 사업을 몇 가지 제안을 했었습니다.
진후진 의원  그래 하여튼 좀 더 알찬 사업을, 예전에는 조금 뭐 괜찮은 것도 좀 있긴 있지만 한번 그냥 큰 무대 만들어서 노래 한 번 불러서 끝나는 그게 1억 5,000이니 뭐 1억 8,000이니 마치지 말고 좀 더 내실 있는 부분을 이 돈 가지고도 예전에도 뭐 여러 개 한 거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한테도 한 거도 있고 우리 어른들한테도 한 거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한번 좀 우리 과장님도 과에서 그쪽에다가 좀 제안도 하십시오, 제안도 하셔 가지고 맞는 걸 좀 하시고...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알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우리 문경 트롯이 언제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작년에는 8월에 했는데 올해는 9월쯤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의원  9월쯤에요, 9월쯤 하는 것 같으면 다음에 묻겠습니다, 7월이 지나야 되니까 하여튼 우리 직원들하고 또 연초에 선집행해야 될 부분도 좀 많은데 또 좀 너무 많이 과다하게 해가지고 좀 관심 갖고 예산 집행할 때 좀 꼼꼼히 좀 잘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명심하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이상입니다.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의장 이정걸  서정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식 의원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문화원 시설 보수를 하잖아요, 이번에.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서정식 의원  그래서 저는 이번에 김재윤 원장님이 또 새로 선임이 되셨어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서정식 의원  문화원이 정상화된다는 신호탄으로 봐야 되거든요.
  원래 저희들이 경상감사교인식을 문화원에서 맡아서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서정식 의원  그런데 문화원이 정상화되지 않아서 그거를 위탁을 했었는데 제가 봐서는 앞으로는 문화원에 역할을 주는 게 맞다, 라고 생각을 하고 나중에 경상감사교인식 할 때 한번 그전에 사전에 협의를 예전에 했었으니까 협의를 하는 게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알겠습니다.
서정식 의원  그다음에 진후진 부의장도 얘기를 했는데 205쪽에 문경 트롯하는 거 저희들이 작년에 예선 1차, 2차, 본선에서 문경시민 말고 외부인이 얼마나 와서 며칠간 머물렀는지 거기에 대한 통계는 알 수가 있을까요, 외부인.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서정식 의원  몇 명이나 와서 며칠 머물렀나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일단 저희가 외부인들 현황을 보니까 서울에서 116명이 왔고 경기도에서...
서정식 의원  전체적으로 몇 명.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아, 전체...
서정식 의원  대략, 대략.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전체 개인이 731팀이 왔었습니다.
서정식 의원  700팀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731팀요.
서정식 의원  많이 왔네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서정식 의원  그러면 체류 기간은 예선하고 본선 이러면 뭐 며칠 되겠네요, 3, 4일...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그렇지요, 1차 예심 3일간 했고 2차 예심 토요일 했고 본선 했고 그러니까 총 5일 정도는 문경에... 그전까지 하면...
서정식 의원  제가 왜 얘기하는가 하면 제가 이렇게 시내를 요새 구정이 다가와가지고 다녀보니까 시선이 곱지를 않아요.
  문경 트롯이라든지 가수 불러서 하는데 주민들의 시선은 아주 따갑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저희들이 홍보도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하는데 그러한 점이 장점이 있으면 그 장점을 예를 들어서 문경 트롯을 해서 우리가 이렇게 했다, 하는 홍보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게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좀 쓰셔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감사합니다.
서정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신성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성호 의원  과장님! 뭐 앞서 다른 의원님께서 다 질의하셨고 200쪽에 보면 국가유산청에 국비사업 추진하는 내용을 적었어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신성호 의원  거기 작년에 우리가 개별 미팅할 때는 모전들소리 관련해서 복합전수교육관 공모도 올해 할 거라고 하셨는데...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신성호 의원  그거는 빠진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아닙니다, 지금 현재 용역 되어 있습니다.
  4월에 나올 거고 저희들이 4월에 국가유산청에 4월 전에 나옵니다, 그러면 국가유산청에 4월에 신청할 겁니다.
신성호 의원  그러면 올해 여기는 안 적혀져 있지만 공모사업은 하고 있다.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용역도 되어 있습니다.
신성호 의원  예, 해당 부지는 아시다시피 우리가 최초에 사업 부지를 확보해 놓은 데도 있고 또 이 부지에 또 기존에 모전들소리라든지 이렇게 또 여러 분야에서 또 우려되는 목소리가 있어서 제2부지도 우리가 체육 부지로 쓰고 있는 아로니아 부지도 2개 놓고 검토하고 있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신성호 의원  예, 아무튼 이 사업이 22년도부터 24년까지 계속 공모하면서도 우리가 탈락했어요, 그 내용은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알고 있습니다.
신성호 의원  그래 이거는 또 저희 의회뿐만 아니고 또 우리 국회의원께서도 관심 사업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신성호 의원  그래 이번에는 공모가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아까 우리 김경환 의원님이 말씀하시듯이 기대가 큽니다, 잘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신성호 의원  공모 결과가 나오면 바로 우리 의원들하고도 공유 좀 해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알겠습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남기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남기호 의원  과장님!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오신 지가 1월 1일 자로 오셨죠.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남기호 의원  대부분 그래도 파악을 많이 하셨네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기호 의원  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우리가 공예거리는 사실적으로 실패작입니다, 그죠.
  저희들이 못 막은 것도 그거지만 사실적으로 새재 상가 앞에다 하는 게 정상적으로 맞아요.
  새재 공예의 거리라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새재상인들의 반대로 인해서 그런데 저는 그 위치가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때 저희들이 사실적으로 계속 밀어붙였어야 되는데 그렇게 못했다는 것이 좀 아쉽고요.
  그리고 제가 한 가지만 부탁을 좀 드릴게요, 우리 문경시에 산성들이 많아요.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남기호 의원  산성들이 많은데 동로에 할미성 등을 포함해서 산북, 산양 등 많습니다, 산성이, 거기에 대한 용역을 한번 해서 산성들이 복원될 수 있도록 그죠, 그렇게 한번 좀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희영  예, 알겠습니다, 의원님!
남기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2) 관광진흥과 
○의장 이정걸  다음은 관광진흥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관광진흥과장 김주원입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 시정에 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25쪽 문경 도자기명인 활성화 사업입니다.
  도예명장과 문경 도자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도자기명인 특별전과 개별 요장을 투어하는 사업을 시행하여 관광객 유치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226쪽 2026 문경 좀비워터나이트 페스티벌입니다.
  여름철 전 연령을 아우르는 색다른 호러 체험을 제공하고 에코월드를 활성화하고자 좀비워터나이트 페스티벌을 7, 8월 중 양일간에 걸쳐 개최 예정입니다.
  체험형 콘텐츠로 젊은 층의 관심과 참여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227쪽입니다.
  현대적 드라마 제작 지원입니다.
  문경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제작 지원으로 KBS에서 하반기 방영 예정인 10부작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시즌2 방영 시 제작비를 지원하겠습니다.
  229쪽 영강 딴봉 출렁다리 조성사업입니다.
  영강체육공원과 그 주변을 연결하는 체계적인 관광 명소화로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위하여 출렁다리 50m를 조성하고 주변 하천정비를 실시하겠습니다.
  235쪽입니다.
  문경 에코월드 특화공간 조성사업입니다.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도입하고자 주변 경관 조성, 실내와 실외 공간의 체험형 콘텐츠 공간과 놀이시설을 조성하겠습니다.
  사업비는 29억 8,000만 원입니다.
  237쪽 국민여가캠핑장 종합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기존 건축물 리모델링 공사와 노후화된 시설개선을 통해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239쪽 2026년 주요 사업 조서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시정에 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정걸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진후진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후진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관광열차 가서 바로 보고 왔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보고 왔습니다.
진후진 의원  상태 지금 현재 보고 좀 해줘 봐요, 현재 상황.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매주 올라가 가지고 보완을 지시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요구했던 부분에 대해서 또 안 된 거는 또다시 보완을 지시하고 그렇습니다.
진후진 의원  작업장이 뭐 좀 좁다고 저는 그때 가려다가 못 가봤는데 우리 36개, 37개 객차를 그 안에다 다 갖다 놓고 작업할 수 있는 장소입니까, 안 그러면 바깥에다가 또 예를 들어서 방치합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바깥에 방치는 아니고요, 안산의 도장공장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지금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진후진 의원  2월이면 된다 했는데 날짜가 언제죠, 납품 날짜가.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저희가 협의 단계인데...
진후진 의원  협의 단계가 아니고...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완벽하지 않으면 저희는 납품을 받지 않을 계획입니다.
진후진 의원  지금 그건 하자보수로 합니까, 안 그러면 예를 들어서 쉽게 말하면 불량납품으로 그 사람들이 자체적으로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아닙니다, 하자로 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의원  하자보증서로...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하자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의원  아니 자! 그 사람들이 처음부터 우리 돈을 받아 갔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돈을 받아 갔으면 보증서를 끊어놓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맞습니다.
진후진 의원  하자보증서.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보증서로 합니까, 안 그러면 자기들이 처음부터 불량을 납품했기 때문에 쉽게 말하면 잘못 납품했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하냐고.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의원  자체적으로.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하자보증서 안 쓰고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지금 단산모노레일 용역 언제 끝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2월 말에 용역 끝납니다.
진후진 의원  지금 2월 말에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시추 다 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시추는 했습니다.
진후진 의원  몇 군데 시추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시추는 두 군데 했습니다.
진후진 의원  두 군데밖에 안 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거기 상부쪽에 갱도가, 옛날 갱도가 있다 해가지고 두 군데 정도만 했습니다.
진후진 의원  아니 갱도가 있다 하면 갱도도 뚫어봐야 되지, 상부 쪽이 아니고 우리가 그것 때문에 지금 그걸 검사를 하는데 갱도에 있으면 갱도가 어디에 있는가도 알아봐야 되는 거고 상부에 있다하면 우리가 단산모노레일 철거해야 되지, 안 되지요, 갱도가 있으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데, 그런 리스크를 안고 어떻게 해.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그래서 지금 시추는 했는데 의원님!
진후진 의원  시추 몇 미터까지 했어요, 그 사람들 보고받은 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제가 대략적인 미터 수는 제가 잘...
진후진 의원  안 받았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나중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시추할 때 그 사람들이 분명히 영상도 찍었을 거예요.
  영상도 찍고 거기에 대한 시추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했는데 몇 미터만큼 시추를 해봤는지 거기에 우리가 상부 여기서 1점 몇 ㎞입니까, 1.8㎞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1.8㎞잖아요, 최소한에 시추하려고 하면 제가 봤을 때는 한 여섯, 일곱 군데 넘게 해야 되는데 우리가 용역비 그때 얼마예요, 2억 얼마 줬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2억 900입니다.
진후진 의원  2억 900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시추 몇 번 되어 있는가 돼 있지요, 용역 계약사항에.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그러면 몇 미터를 해가지고 암까지 했는지 시추를, 그 사람들 성적보고서, 실험보고서가 있습니다.
  했는 거를 아직 뭐 준공이 안 됐으니까 그게 안 나왔을는지 모르겠는데 한번 우리 담당 팀장이 가서 과장님도 한번 봤어요, 시추하는 거.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저는 못 봤습니다.
진후진 의원  못 봤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시추는 다 끝났는가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시추...
진후진 의원  시추 과정, 공기는 다 끝났어요, 공정은.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하여튼 그 자료 한번 받아보시고요, 원래 처음부터 거기가 없다고 했었는데 꾸역꾸역 위험하다고 해가지고 그게 재작년에 예산을 세워놨는 거 이월해가지고 작년에 한 겁니다, 그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하지마라고 해가지고 할 이유가 없다고 했는데 하여튼 그 보고서 잘 챙기시고 다 된다고 하면 그 보고서를 의회에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알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레일을 사용을 해도 되는지, 안 되는지 그것 때문에 노면에, 사면에 굴이 있다고 해가지고 지금까지 운행을 안 하고 있는 거 우리도 할 말이 없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그게 없다하면 당장 재개할 수 있도록 지금 연습 좀 하고 있는 가요, 가동하고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시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의원  우리가 교통관리공단에 그러면 전장 테스트는 받았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한국교통안전공단 말씀하시는 겁니까?
진후진 의원  예.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저희가 용역결과 가지고 방문하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지금 아직 휴지지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맞습니다.
진후진 의원  언제 전에 한번 휴지를 풀어가지고, 그 휴지 풀어야만 그걸 해준다는데...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휴지기간에는 검사를 안 해주고 휴지가 풀려야만 해준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러면 대략 언제쯤 그걸 할 예정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저희가 일단은...
진후진 의원  용역 나오면...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용역결과 보고 진행하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한 봄쯤 되면 될까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2월말이니까...
진후진 의원  3, 4월 되면 되겠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용역을 한번 해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하여튼 그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니까 그거 좀 상당히 민감한 입장입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그 부분 상당히 민감하니까 저거하고... 여기 보면 우리가 이 드라마는 여기 보면 신규사업으로 우리가 여행을 떠나요, 안 한다 했잖아요, 이거 다시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아직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진후진 의원  계약이 언젠데.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계약은...
진후진 의원  끝났잖아.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아닙니다, 시즌2입니다, 이거는.
진후진 의원  아니 시즌2인데 그때 내가 그러잖아, 저번에 예산 해줄 때도 이 예산... 예산이 아니고 명시이월 시킬 때도 시즌2가 80주년 NHK 광복 특집으로 일본하고 우리하고 같이한다 해서 했는데 그거 다 끝나고 지났다고 내가 분명히 얘기했는데 뭐 이걸 또 책자에다 담아와, 하여튼 이 부분 다시 검토해야 될 부분이다, 신규사업으로 여기 넣어오면 어떡합니까?
  이 사업은 안 된다고, 그래서 예산을 이월시켜줬는데 책자에 하면 돼... 이 사업 예산 중에 외국인 관광유치 3,300만 원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이거는 지금 현재 그러면 누가 이거 사업을 하죠, 외국인 유치 관광 3,300 민간위탁도 아닌 거 같은데...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저희가 관광공사에 위탁해가지고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의원  관광공사에.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그러면 대한민국 한국관광공사.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아닙니다, 우리 문경관광공사.
진후진 의원  아, 거기 관광공사.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관광공사에다 외국인은 그러면 주로 어디 동남아는 아니지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후진 의원  아니 우리 여기 문경에 와 있는 동남아 그분들 얘기하는 거 아니잖아.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그런 분 아닙니다, 외지에서 오는 분...
진후진 의원  아니 워낙 동남아 많아가지고 그분들 하는 사업은 아니지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맞습니다.
진후진 의원  구체적으로 작년에도 했었는가요, 이거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작년에...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그러면 그거 지금 현재 혹시 보고 받은 거 있으면 관광객 어떻게 홍보를 했는지 아니면 외국에서 다른 나라하고 혹시라도 교류한 부분이 있으면 그것도 서면으로 좀 부탁할게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실제 이런 사업들이 필요 없는 거 예를 들어서 안 되는 걸 계속 연년이 예산이 올라오면 그거는 자체적으로 우리 과장님이 봐서 이 사업은 내년 예산에는 이건 불필요하다, 그러면 예산을 실지 말아, 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잘 되는 거 같으면 예산이 필요하면 더 예산을 더 증액을 해야 되는 거고 그러면 그 내용을 우리한테 알려주면서 아, 이러이러한 부분이 우리 관광객 유치를 외국에서 많이 했다, 이런 부분들을 보고가 된 다음에 예산이 반영이 돼야 하는 거지 작년에 했다 해가지고 계속 연년이 예산이 올라오면 안 되기 때문에 말씀드린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금 있다 추가하겠습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남기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남기호 의원  과장님!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저는 225쪽에 문경 도자기명인 활성화 사업이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남기호 의원  그것이 올해 신규 사업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맞습니다.
남기호 의원  이 부분을 좀 잘 체크해 주세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알겠습니다.
남기호 의원  체크해서 이 부분이 첫 사업인데 잘할 수 있도록 그죠.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남기호 의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남기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황재용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재용 의원  관광과에 대해서는 상당히 의원님들이 관심이 많을 건데 질의를 안 하시네요.
  진후진 의원님께서 상세하게 많은 부분들을 질의하시고 하신 부분이 우리 문경의 먹거리가 관광이거든요.
  관광이 우선이고 그다음에 체육이 두 가지가 맥락인데 우리 살길이 지금 현재 많이 지금 정지상태에 있다.
  제가 왜 이 말씀드리는가 하면 문경 모노레일이 3년간 지금 세워져 있는 바람에 여기에 대한 지역경기 활성화는 경기침체가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다, 특히 문경읍에, 거기 활성화됐을 때는 문경읍의 상권들이 살았었습니다.
  지금 3년간에 올 8월까지 정지를 해놓은 상태에서 이거 지금 2월... 2월 며칠날 용역결과 보고 나오죠, 아까 말씀드린 거.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2월 25일쯤입니다.
황재용 의원  이번 달 안에 나오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나옵니다.
황재용 의원  그래 그 결과에 따라서 어차피 우리가 다시 의회에서 논해야 되지만 이 부분은 상당히 남들이 시민들이 보는 눈도 언론에도 표출되고 했지만 3년간을 정지해 놓음으로 인해서 경기침체 부분 말고 손실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거냐, 이러한 부분들이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과장님도 이걸 잘 파악을 하셔야 돼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황재용 의원  그냥 무조건 세워 놓는다고 될 일이 아니잖아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황재용 의원  그 일례로 기능성 온천을 그렇게 예를 들어서 한 거예요, 기능성 온천도 팔았다가 다시 산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뭐 하는 거냐 이거라, 이 부분이 지금 시민들이 대단히 화두가 돼 갖고 연락을 지역구 의원이 저니까 저한테 엄청난 전화가 막 쏟아 붙입니다, 원망도 많이 하고... 관광용 테마열차 감사원 현장 확인 언제 날짜 잡혔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다음 주 중에 아직 날짜는 아직 확정 안 됐고...
황재용 의원  다음 주 내려오기로 되어 있지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황재용 의원  현장 확인하고 난 다음에 아마 결정할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도 그날 모든 부분을 의원들한테 공유를 해주세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황재용 의원  이러한 부분이 있으면...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황재용 의원  이슈가 된 부분들은 우리가 종결하려면 빨리 종결해야 되고 아닌 거는 시정해야 될 거는 빨리 시정해야 된단 말이라, 그죠.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황재용 의원  그런 부분도 또 과장님이 새로 이 막중한 업무를 맡으셨으니까 문경 관광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작성해갖고 올해 2026년도가 우리 새재가 405만이 아니고 600만, 700만이 올 수 있도록 또 그러한 또 문경 모든 관광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재용 의원  그리고 우리 문경 중심에 이번에 진남교반에 대한 관광에 대한 많은 계획이 서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맞습니다.
황재용 의원  예, 그러한 부분도 우리 국비 임이자 의원님도 지원해 주신 부분도 있고 거기에 중심을 관광 중심을 테마를 잡으셔갖고 거기서 뻗어나가는 걸 하면 산양이나 가은이나 문경이나 이런 식으로 중심을 잡아주시면 될 거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알겠습니다.
황재용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신성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성호 의원  과장님! 223쪽에 보면 문경 관광안내시스템 고도화사업이라 해서 KTX 문경역에 관광안내소 설치하는 사업 있죠.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신성호 의원  물론 우리 문경의 마원역에다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출발하는 판교에는 이런 사업을 안 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판교에는 아직 저희가 계획은 없습니다.
신성호 의원  오히려 제가 생각하기에는 하려면 출발과 종점에 다 같이 좀 거기에 맞는 그런 내용을 담아서, 물론 특산품 홍보는 또 우리 유통축산과에서 하더라고 보니까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신성호 의원  그래 이런 것들을 할 때 같이 관광자원 안내라든지 특산품 안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같이 협의해서 우리 문경역에도 설치하고 또 출발하는 판교에도 설치하고 이렇게 같이 하는 게 오히려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왕 하는 사업을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신성호 의원  그걸 한번 이왕 하는 사업 검토해 주시고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신성호 의원  우리 가은 관광열차 역사 조성사업 이게 경성역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맞습니다.
신성호 의원  이것도 제목이 어떤 사업에는 경성역 사업이라고 그러고 어떤 데는 또 관광열차 역사라고 그러고 그러니까 두 개가 생기는 것처럼 보여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혼선 안 생기도록 하겠습니다.
신성호 의원  예, 이런 것도 정리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신성호 의원  이거 4월 준공하는 거지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4월 말 예정입니다.
신성호 의원  예,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서정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식 의원  231쪽에 가은 관광열차에 대해서는 뭐 여러모로 저희들뿐만 아니고 시민들 걱정이 많으신데요.
  여기 철로 보수 관계는 언제 이게 다 완공이 되는 가요, 철로... 그러니까 우리가 역사 조성을 하면 저번에 구랑리 쪽에 가다가 더 이상 진행이 안 됐었잖아요, 이게 경사지가.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서정식 의원  그런데 철로 보수를 하기로 해서 진행 중으로 알고 있는데 완공이 언제쯤 되는가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구랑리에서 진남역 말씀하시는 겁니까?
서정식 의원  예, 저들 관광열차가 다니려고 그러면 철로가 다 정비가 돼야 되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서정식 의원  근데 그게 언제쯤 되느냐고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그거는 제가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서정식 의원  그래 이게 역사나 관광열차나 철로 그다음에 주위 어떤 환경 이런 것들이 다 세 가지가 원래는 하나의 사업이에요.
  근데 이렇게 각각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뭔가 안 맞아요, 가장 중요한 거는 지금 문제되는 거는 관광열차에 대해서 도색으로 끝날 부분이 아니라는 거, 전에 저희들 원래 계약할 때 저들이 요구한 사항들이 있었잖아요, 사양이 안 맞는 게 많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서정식 의원  그거를 이제 확실하게 점검을 하셔야 되고 그와 동시에 선로 문제도 이게 역사만 지어놓으면 뭐 합니까? 열차도 안 다니고 선로도 안 돼 있는데, 그러니까 이거를 따로따로 보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이렇게 아웃라인을 잡아서 하나로 이렇게 진행될 수 있게끔 그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서정식 의원  그리고 뭐 자꾸 얘기해서 죄송하지만 단산은 2월에 나오는 거 진짜 의원님들한테 꼭 좀 얘기해 주시고...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서정식 의원  여기에 이제 두 가지예요, 지반이 문제냐, 아니면 모노레일이 문제냐, 이 두 가지란 말이에요.
  근데 모노레일 문제다, 라고 하면 모노레일 결국 문제 되는 데는 경사지밖에 없어요, 사십몇도 경사지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서정식 의원  완만하게 삭도하면 되는 거고 지반이 문제다, 라고 하면 이거는 아무것도 못 하는 거예요.
  그래 그런 부분은 좀 뭐 저거 하시겠지만 꼭 의원님들한테 얘기해 주시고 정상화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서정식 의원  예, 감사합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박춘남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춘남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답변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신데요, 230쪽에 폐광지역관광자원개발사업이 신규로 올라왔는데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박춘남 의원  지금 이게 어디 어디에다가 할 건가요, 신기동 일원이면?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저희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실내촬영스튜디오하고 마성에 진남교반하고 삼태극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춘남 의원  그러니까 흩어져서 하는 사업이고 120억이면 연말에 국비가 내려왔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아직 예산만 섰지 국비는 아직 교부는 안 됐습니다.
박춘남 의원  안 내려왔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박춘남 의원  도비도 안 내려왔고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박춘남 의원  그러면 지금 실시설계가 1월부터 한다고 돼 있는데 뭐 들어갔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지금 저희가 진행 중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춘남 의원  준비만 하고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박춘남 의원  여기 국비가 안 내려와도 계속할 건가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국비가 안 내려오면 조금 곤란합니다.
박춘남 의원  그쵸.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박춘남 의원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추진할 건지 또 구체적인 방안이, 메뉴얼이 나왔는지 그런 거에 대해서...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저희가 지금 문체부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국비를 빨리 좀 내려달라고 그런 상황입니다.
박춘남 의원  그래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뭐 이렇게 그림이 나올 거 아니에요, 어디는 뭘 어떻게 하고...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조감도 말씀하십니까?
박춘남 의원  예, 어떻게 하고 뭐 그런 상세 내역서를 저희 의원님들한테 한 부씩 배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박춘남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김영숙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숙 의원  과장님! 긴 시간 고생 많습니다, 저도 여기 관광열차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전에 우리가 거기 가 봤을 때 굉장히 부식이 되어 있었어요, 우리가 손으로 뚝뚝 떼면 손바닥만큼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근데 본 의원이 알기로는 쇠 종류가 한 번 이렇게 녹이 슬어서 들어가면 암처럼 계속 파고 들어간다고 들었습니다, 깊숙이, 근데 그거를 도색을 한다고 되겠습니까? 또 비를 맞고 시간이 흐르면 또 그게 다 녹이 안 슬까요, 그게 굉장히 염려스럽고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김영숙 의원  그것도 그때 지적한 바가 있는데 그게 새거가 아니고 중고라고 들었는데 그렇다면 앞으로도 그 문제가 계속 대두될 거 같아서 많이 걱정이고요.
  그래서 본 의원은 아예 전부를 교체하는 게 좋지 않으냐, 그리고 형태도 너무 작고, 모든 게 조잡하고 이래서 전체를 교체하는 걸 원했는데 어쨌든 그때 아홉 가지 문제가 대두가 됐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김영숙 의원  그 아홉 가지를 하나하나 체크하는데 있어서 지금 뭐 잘하고 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검사하는 용역기관이 있습니다.
김영숙 의원  예.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같이하고 있습니다.
김영숙 의원  그런데 뭐 크기라든가 이런 거는 뭐 하나도 달라질 게 없겠네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김영숙 의원  그렇다고 해서 외관도 다른 게 아니고 그걸로 가지고 긁어내고 도색을 하거나 그렇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의원님!
  전문 검사기관에다가 저희가 용역기관에다가 같이 저희가 하자보수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김영숙 의원  뭐 그게 콘크리트 같으면 뭐 또 도색을 하면 되겠지만 하여튼 좀 많이 염려스럽습니다.
  그거 좀 체크 잘하셔서 정말 도색이 또 벗겨져가지고 녹이 슬어서 뚝뚝 떨어지는 그런 일은 없도록 하시기 바라고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김영숙 의원  228쪽에 기차타고 버스타고입니다, 여기는 보니까 뭐 사업 명칭도 또 신선하고 거창한 사업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사업 같습니다.
  KTX도 활용해서 문경 홍보도 하고 또 아자개장터도 살리고 이런 계획 같은데 이런 거는 좀 빨리빨리 소진해서 또 추경예산에 세워서 하도록 하고 계획에 그치지 말고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신경 써가지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숙 의원  이상입니다.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의장 이정걸  고상범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상범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22페이지 찻사발축제요, 25년도 주요 업무 성과에 보니까 작년에 관람객이 24만 명이고 경제적인 효과가 120억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1인당 5만 원씩 해가지고 저는 이 수치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과연 이만큼의 경제적 효과를 올렸나, 그리고 찻사발축제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매년 대두되는 건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고상범 의원  그리고 찻사발축제 끝나고 난 뒤에 거기에 대한 평가보고회 하는 것도 알고 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고상범 의원  그것도 대학교수 엄청난 돈을 몇천만 원을 들여가지고 결과보고회 하는데 지금까지 몇 회 했지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올해가 28회째입니다.
고상범 의원  28회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고상범 의원  28회 돈으로 따지면 몇백억이 되거든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고상범 의원  과연 몇백억을 투자해가지고 문경 찻사발축제가 그만큼의 지역경제에, 찻사발의 어떤 우수성이나 축제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홍보했나, 이 부분에서 우리는 한 번 더 짚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연 이렇게 계속 가야 되냐, 평가보고회를 하면 평가 보고에 대한 어떤 장단점이 나오잖아요, 그 해 행사한 거에 대해서.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고상범 의원  그런데 우리 문경시는 평가보고회를 무시하더라고요.
  문제점이 다 나오거든요, 단점이 다 나왔거든요, 보완할 점이 다 나왔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건 무시하고 그다음에 가면 또 똑같이 하는 것 같더라고요, 별반 차이가 없다는 얘기지요, 이래가지고 무슨 발전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에도 보니까 축제추진위원회도 해당 당사자들이 아닌 일반인들이 들어가서 또 하는 걸로 지금 조례안이 바뀌어가지고 그래도 조금이나마 새로운 어떤 아이템을 만들어서 발전시키려고 하는 부분은 나왔거든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고상범 의원  하여튼 이 부분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불구하고도 실제적인 어떤 경제적 효과나 시민들이 원하는 피부에 와닿는 기대치는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세심하게 더 보완해 가지고 작년보다 더 나은 축제가 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고상범 의원  235페이지요, 에코월드 특화공간 조성사업인데 일단은 모노레일 주변 경관 개선사업 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고상범 의원  이게 지금 용역 다 끝났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용역은 나왔습니다.
고상범 의원  설계하고 용역하고 다 끝났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고상범 의원  얼마 나왔습니까? 예산이.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12억 정도 나왔습니다.
고상범 의원  12억 정도 나왔고요.
  그러면 나머지 18억 정도는 실내외 놀이시설 조성 사업하겠다는 건가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원래는 그럴 계획인데 지난번에 의원님들한테 보고드렸다시피 저희가 예산 가은열차...
고상범 의원  그쪽으로 그럼 되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가은역 증액 부분하고 예...
고상범 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단산 모노레일 부분인데 지금 2월 말 되면 결과가 나온다고 하는데 만약에 이 결과가 지반에 이상이 없다고 했을 경우에는 집행부에는 앞으로 향후 어떻게 그걸 갖다가 활용할 건가에 대해서 계획은 세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아직은...
고상범 의원  안 했고 그러면 결과 보고 할 예정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고상범 의원  근데 이게 결과가요, 웃긴 게 잘못 나오면요, 왜 얘기를 하냐 하면 단산 모노레일이 2018년도인가 그때 시작을 했었지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20년도입니다.
고상범 의원  아니 공사 시작해가지고...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고상범 의원  그래가지고 제가 몇 번 누차 담당부서 관광진흥과에 요구를 했거든요, 뭔 요구를 하는지 아십니까? 그때 당시에 단산 모노레일 할 때 지반검사하지 않았냐고, 결과를 달라고 그랬는데요.
  결과를 갖다가 1년 내내 안 주더라고요, 100억 이상 했지요, 그때 당시에.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맞습니다.
고상범 의원  100억 원 이상 하는데 모노레일 산에다가 레일 까는데 지반검사 없이 했겠습니까? 그런데 1년 내내 몇 번 얘기해도 안 주더라고요.
  근데 웃긴 게 있잖아요, 우리 정책지원관이 10분 만에 찾아냈어요, 지반검사한 내용을, 10분 만에 찾아내 가지고 내용을 다 훑어봤어요, 아무 이상 없어요, 뭘 숨기려고 그러는 거라요, 도대체, 문경시는, 단산 모노레일이 뭐가 문제가 있다고 3년 반 동안 이렇게 방치하고 문경시를 갖다가 이렇게 시끄럽게 하세요.
  지금 결과가 만약에 이상이 있다고 나오잖아요, 그러면 그전에 4년 전, 5년 전에 결과 이상 없는 부분은 뭐 어떻게 되는 겁니까, 입맛대로 되는 겁니까? 그게, 하여튼 결과 나오는 부분에 따라서 앞으로 단산 모노레일이 제대로 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고상범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진후진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후진 의원  보충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고상범 의원님이 특화공간 조성사업 질의를 하셨는데 이 예산을 어떻게 잡았는지 아십니까? 우리 과장님 얘기 들었어요, 과장님은 그 당시에 안 계셨는데 특화공간 조성사업 에코월드.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이 예산 계획 알고 있습니까? 시설비에 대해서...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알고 있습니다.
진후진 의원  알고 계시는 만큼 한번 말씀해 보셔봐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모노레일에서 촬영장 세트장까지 올라가는 길을 데크로...
진후진 의원  아니 그거 말고, 총사업비, 이 사업에 대해서 특화공간 사업에 대한 보고받은 적 없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총사업비는...
진후진 의원  3년 치 어떻게 한다는 거.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그거는 아직 제가...
진후진 의원  안 받았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3년에 135억을 해가지고 이 이름도 안 짓는 예산을 세워가지고 이월금 9억 5,000에다가 20억을 세워가지고 시설한다고 했어요, 용역도 안 하고... 쉽게 말하면 3년 안에 135억이라는 돈을 심사도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심사 이렇게 그냥 투자심사위원들이 그냥 뭐 시민들이고 공무원들이다 보니까 3년 동안 뭔 목적도 없어, 뭘 하겠다는 거, 그냥 시설비로 우리 과장님 아까 전에 경성역 썼다했지요, 얼마 썼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43억입니다.
진후진 의원  아니 경성역 여기 특화공간 예산을 시설비 얼마 가져가...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9억...
진후진 의원  9억 가져가지...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9억... 불용되는 예산을 명시이월해야 되는데 불용시켰지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그 바람에 이 돈 가져가죠.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진후진 의원  원래 절차 밟으려고 하면 이 돈을 못 쓰고 이게 예산이 30억 예산이 확정된 예산 같으면 시설비 돈을 못 가져간다고, 따로 별도로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데 그 예산을 어디서... 불용되는 예산이 명시이월 안 시켰으니까 그러면 다시 추경을 한다든가 4월에 아마 준공도 못 하겠지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예, 맞습니다.
진후진 의원  이렇게 유용을 했어요, 유용을 하게 됐는데 이 특화공간 제가 무슨 얘기를 해드리는가 하면 135억짜리라는 자체가 허물이야, 허물, 아무것도 없단 말이야, 아무것도 없는 거 그냥 우리한테 가져와서 하겠다는 거, 만약에 그런 사업을 하겠다하면 이 돈을 가져갈 수도 없어요.
  그리고 이거 물놀이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이거는 물놀이는 야외 안 된다, 일시적으로, 한시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 같으면 영강공원에 하듯이 그렇게 하게 되면 큰 예산 안 들어가고 오는 관광객들 여름만 잠깐 2, 3주 그 정도만 아니면 뭐 여름이 더우면, 길면 한 달 하든가, 그 정도만 하면 되는 거지, 거기다 고정으로 해가지고 수십억 원을 들여가지고 물놀이장 만들어 놔가지고 유지관리도 안 되고 이 땡볕에 우리 아이들 서울 엄마들, 아들 햇빛 알레르기 생길까봐 오래 못 놀게 한다니까, 그래서 다른 시설도 하고 그 안에 우리가 에코월드에 빈 공간이 많으니까 MR이라든가 요새 새로 나온 거도 엄청 많대요.
  요새 실제 가상현실로 하는 게 전에 만들어 놨지만 그것보다도 더 편하고 간단하게 접근성 있게 놀이시설 할 게 너무 많더라고, 요새 뭐 로봇도 나오는 세상인데 그런 부분을 그 안에 채워가지고 관광객들한테 수익사업을 할 수도 있다고 얘기했는데... 앞으로는 우리 과장님이 한 건 아니지만 그런 사업을 해서 예산을 올려서는 안 된다고 다시 얘기하는 거예요.
  만약에 특화공간 돈을 목적이 돼 있었으면 과장님! 경성역에 9억을 어떻게 가져갑니까? 못 가져가지... 그나마 시설비로 해가지고 우리가 쓸 수 있게끔 뭐 이 사업 자체는 안 되는 거고 시설비로 해가지고 그러면 거기에 대한 사업을 하겠다는 명세서를 가져오라 했어, 어떻게 하겠다고, 과장님! 그거 꼭 명심해요.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여기에 대한 예산을 지금은 9억 원을 썼지만 남은 20억을 실내는 어떻게 하고 어떻게 하겠다는 걸 그걸 가져오고 난 뒤에 우리 의회에다 보고하고 난 뒤에 승인을 받아가지고 그 예산을 쓰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앞으로 예산 특화공간 이런 사업 예산 절대 편성해서도 안 됩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주원  알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 시간은 별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06 회의중지)

(11:18 회의속개)

○의장 이정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식품위생과 
○의장 이정걸  다음은 식품위생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식품위생과장 김미향입니다.
  계속해서 식품위생과 소관 시정에 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43, 244페이지 주요 업무 성과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45페이지 현안 사업 문경시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3억 6,900만 원으로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합 운영하고 있습니다.
  등록시설은 총 66개소로 체계적인 식품안전 및 영양관리를 지원하여 이용자들에게 급식의 질적 향상 및 건강증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246페이지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10억 원으로 가은읍 대야로 일원 및 주변 외식업소 총 28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차 용역 13개소를 완료하였으며 대상 범위를 확대하여 2차 용역 15개소를 현재 추진 중입니다.
  지역 특색을 살린 메뉴개선 개발 및 시설개선, 거리환경 개선공사를 병행 추진하여 문경 먹거리 테마타운의 대표 명소로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47페이지 문경의 맛! 푸드 페스티벌입니다.
  문경 특산물을 활용한 특색있는 행사, 시민 및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존 행사와 연계 추진하는 방법 등 문경 대표 먹거리 개발을 위해 다방면으로 검토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사업비는 1억 2,000만 원입니다.
  248페이지 문경시 친절 미용아카데미 운영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500만 원으로 관내 미용인 약 8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합니다.
  희망분야 전문교육 및 실습을 통해 미용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미용업소를 육성함으로써 서비스 수준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49페이지 친절한 식품 공중위생업소 육성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2,000만 원으로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한 위생교육, 위생단체 간 간담회 등을 실시합니다.
  위생업소의 친절서비스 수준 향상으로 긍정의 관광 문경 이미지를 제고하겠습니다.
  250페이지 친절 외식업소 육성 시민평가단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1,600만 원으로 25세 이상 문경시민 중 시민평가단 100명을 위촉하여 일반 고객과 동일한 방식으로 음식점을 방문하여 친절도, 청결도 등 7개 항목을 평가한 후 그 결과를 영업주에게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위생상태 및 친절도 개선을 유도하고 부적합 업소에 대해서는 집중관리를 실시하여 친절하고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51페이지 식품 접객업소 시설개선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 6,000만 원으로 식품 접객업소 25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800만 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하여 안전한 식품 제공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252페이지 K-외식산업 기반구축 지원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8,600만 원으로 사업 대상은 관내에 영업 중인 일반 및 휴게음식점이며 업소당 디지털전환 지원금 3,000만 원과 동선 효율화 지원금 1,000만 원을 지원하여 서빙·조리로봇 구입, 동선 설계비 등의 지원으로 시간 단축, 인력난 해소 등 서비스 로봇 적용 기반 마련으로 고객 서비스 품질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253페이지 하절기 취약지역 소독 방역입니다.
  사업비는 2억 5,600만 원으로 관내 방역 취약시설 유충 발생지 소독을 통해 감염병 예방 및 해충발생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54에서 255페이지 신종감염병 대응 방역물품 지원, 공중위생업소 용품 지원 및 친절 지도 캠페인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총 5,000만 원으로 식품 위생업소 600여 곳과 공중위생업소 500여 곳에 방역물품 및 위생용품을 지원하여 감염병을 예방하고 업소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256페이지 2026년도 주요 사업 조서는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면서 식품위생과 소관 시정에 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정걸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식품위생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진후진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후진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모범업소가 몇 개 있습니까, 67개입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67개입니다.
진후진 의원  으뜸이 8개인데 모범하고 으뜸하고 차이가 뭐지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모범업소는 저희들이 일반업소가 1,355개소 되는데 그중에 10% 정도 모범업소를 지정을 하고 으뜸업소는 경북에서 위생등급제 업소만 신청해 가지고 인증표지판하고...
진후진 의원  경북에서 지정해 주는 겁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경북 으뜸업소 지정입니다.
진후진 의원  모범업소가 매년마다 좀 늘어야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는데 1,300개 되는 우리 업소가 있으면 67개 같으면 뭐 작년 기준은 모범업소 새로 생긴 게 몇 개 됩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작년 기준에...
진후진 의원  예, 작년 한 해에...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한 해에 67개소 정도를 이렇게 지정해가지고...
진후진 의원  한 해에 67개소 그러면 지금 현재 모범업소 총 몇 개소입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모범업소...
진후진 의원  많겠네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모범업소가 지금 67개소 그대로 가고 있거든요.
진후진 의원  예를 들어서 1,300개의 업소 중에서 전체적인 모범업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아, 10%가 아니고 제가 실수했습니다, 5% 정도 내외로 일반음식점 업소의 5% 정도 됩니다.
진후진 의원  5% 정도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진후진 의원  그러면 일정 시간 지나면 앞전에 받은 사람도 모범에서 탈락될 수도 있겠네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한 2년간 정도...
진후진 의원  2년간 정도 해서...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진후진 의원  그러면 우리가 67개, 70개 남짓하게 늘 모범업소를 우리 관리한다, 그죠.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진후진 의원  더 해주지는 않고 모범업소 혜택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상수도 감면...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맞습니다.
진후진 의원  여러 가지...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종량제봉투 지원...
진후진 의원  그래 주니까, 그래요, 안 그래도 모범업소 매년 연년이 더 늘어나나 싶어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여기 맨 하단 뒤편에 255쪽에 어떻게 공중위생용품 지원이 어떻게 시비 1,000만 원이 도리어 줄었어요, 그죠, 작년에 3,000만 원 예산 보니까 돼 있다가 맨 뒤편에 보니까 올해 2,000만 원 됐는데 이런 거는 뭐 줄어들 예산도 아닌데 이거 왜 줄였지, 이거 오히려 소상공인들한테 그분들이 좀 필요로 한 용품들인데.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맞습니다.
진후진 의원  과장님께서야 모르겠지만 그죠, 그분들 또 부족하다 얘기 안 하는 가요, 이거 나눠 주면.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지원하는 사업은 어떻게 보면 항상 부족하고...
진후진 의원  그래 부족하지요, 아니 그래도 앞치마 부직포라든가 휴지통이라든가 뭐 보니까 젓가락 통도 있고 여러 가지 용품들이 있는데 그래도 식당들 그런 최소한 위생용품 정도는 우리가 이렇게 지원해 주는 거 그러면 혹시 못 해주는 업소가 있나요, 제가 봤을 때 예산이 줄어드는 거 같으면 안 해주는 업소도 있을 것 같은데...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공중위생업소는 숙박업소나 한 해에 주면 격년으로 주든지 이렇게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의원  아, 격년으로...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진후진 의원  그러면 2,000만 원 가지고 가능하다, 479개.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많으면 더 좋겠지요.
진후진 의원  좋지만 아니 혹시나 누락되는 데가 있을까봐 싶어요.
  1,000만 원이 누락됐을 때 해당이 그분들한테 업소가 1,300개가 넘는데 혹시 못 받는 분들이 있을까봐 얘기하는 거예요, 작게라도 나눠주면...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예산이 없을 때는 작게 줄 수도 있고 또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28년도에 우리가 도민체전 한다고 하면 더 더욱더 예를 들어서 그 해 같은 경우에는 위생용품에 대한 부분도 많이 좀 필요하다고, 많은 외부에서 손님도 오고 또 좀 청결하라고 청소 좀 잘하라고 밀대도 사줄 수도 있고 빗자루도 사줄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해서 예산을 편성해야 된다, 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산 줄어서...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알겠습니다.
진후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김영숙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숙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중점인데 이게 식품위생과에서 제일 중점적으로 하는 푸드 페스티벌, 247쪽입니다.
  이전에도 이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처음에 시작할 때 8,000 정도에서 해가지고 지금 4,000이 더 늘었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할 때마다 느낀 건데 작년에는 보니까 대표음식이라기보다 오히려 젊은 층을 겨냥한 그런 디저트 음식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은 그때 안 계셔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비중이 너무 그쪽으로 젊은층을 겨냥한 그런 달달한 그런 디저트였거든요.
  그래서 그거 보다가는 좀 대표음식, 그걸 좀 발굴해서 그쪽으로 좀 유도하는 게 어떤가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저희들도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음식이나 그런 걸로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영숙 의원  예, 한식 종류로 해서 우리가 뭐 예를 들어서 상견례나 귀빈을 대접할 때 갈 수 있는 그런 대표음식이 될 수 있도록, 막상 상견례를 한다해도 갈 데가 없어서 고민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좀 이렇게 격식 있는 그런 음식이 좀 발굴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고 그다음에 그때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게 의미인데 실제로 관계자 외에 음식업 종사자 빼면 일반시민은 참여율이 굉장히 저조했습니다, 과장님! 가보셨습니까? 그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가봤습니다.
김영숙 의원  예, 그렇지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김영숙 의원  그게 이제 좀 그랬고 그다음에는 뭔가 하면 거기에서 음식이 나오는 게 너무 적어서 이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시민들이 참석해가지고 저도 주변에 지인들한테 많이 오라고 홍보를 했는 데도 불구하고 가서 맛도 못 보고 왔다 하더라고요, 손도 못 대게 해서, 그래서 좀 그분들한테 재료비를 많이 좀 듬뿍 드려서 그래도 참석한 분들은 그래도 푸드 페스티벌인데 맛이라도 좀 봐야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거기에다가 좀 집중해서 신경을 쓰셔서 사람들이 같이 거기서 맛도 보고 즐길 수 있고 축제장다운 그런 축제장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재료비를 좀 신경 써서 확대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김경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경환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 축하드립니다, 먼저.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감사합니다.
김경환 의원  이 부분에 대해서 참 우리 과장님도 된 지 얼마 안 됐는데 참 제가 이런 질문하는 것도 의아합니다.
  인사가 참 자주 되다 보니까 전문성도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저는 우리 동네 명품먹거리 조성사업 때문에 좀 건의드릴 것도 있고 좀 할 얘기도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했었을 때가 실질적으로 이게 최고 하려고 하는 목적사업이 아자개장터, 백종원 푸드... 백종원 음식 때문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 가은아자개장터 내에 있는 식당, 개인,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만든 사업인데 이거 알고 계십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얘기는 들었습니다.
김경환 의원  예, 그런데 실질적으로 일차적으로 우리 영남대에서 했는데 첫 번째 우리 그걸 하면서 시청 제2회의실에서 아마 큰소리도 좀 났고 그러다 보니깐 용역이 좀 바뀌었죠, 중간에.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1차, 2차 나뉘어지면서...
김경환 의원  바뀌었지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김경환 의원  예, 그래서 돈을 좀 많이 썼다 싶었는데 그래도 좀 덜 쓰고 갔더라고 중간에, 그래서 한 7억 정도 남았길래 박세용 우리 과장님이 좀 잘하신다고 생각을 하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해놓기는 잘해놨어요, 잘해놨는데 이게 식당마다 한 1,800 정도 들어갔어요, 이게 시설부터 해가지고 전부 다, 음식까지...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아, 음식까지... 음식을 계산하기는...
김경환 의원  개발...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개발하는 거는 이렇게 금액으로 환산하기는 좀 힘들 것 같아요.
김경환 의원  그렇지요, 예.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용역비로 환산이 됐기 때문에 그냥 시설비하고 전기 조명 공사나 이런 거는 하면 한 900 정도...
김경환 의원  900.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김경환 의원  그러면 나머지 700 정도가 저거네요, 음식개발이네요, 그죠.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시설개선은 따로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요.
김경환 의원  따로...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김경환 의원  그러면 집집마다 많이 해줬네요, 그죠, 시설.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시설은 별도로 봐야 되니까...
김경환 의원  예, 별도로 보는데 그러면 해주는 것도 좋고 다 좋은데 지금 7억에 대한 부분이 제일 그런 게 이게 음식과 홍보에 굉장히 많은 거를 쏟아부어야 되는데 지금 현재도 음식을 해놓고도 음식을 찾는 분들이 없어요.
  그 부분은 과장님한테는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그냥 듣고만 계시면 됩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진행할 건지, 지금 하나 더 묻고 싶은 게 입간판 포토존 이게 지금 7,000만 원 정도 남아 있는데 이게 지금 추진 중입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지금 저희들이 업체하고 안은 잡아가지고 이렇게 서로 콘택트는 하고 있습니다.
김경환 의원  이거 지금 아자개장터 말고 버스터미널 이런데 이쪽 구간에 이거 포토존이나 이런 거 만들려고 그러죠.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김경환 의원  맞죠.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김경환 의원  조명 교체공사 이것도 13개 업소에 지금 13개 업소라 하는 거는 앞전에 13개 업소를 해주는 거예요, 조명을...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조명은 지금 그 이후에 2차에...
김경환 의원  2차에...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김경환 의원  아, 했는 분들에 한해서...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2차 15개소 중에 본인들이 희망하지 않는 두 군데를 빼고 13개소고요.
김경환 의원  그러면 조명도 해주고 인테리어도 해주고 다 하는 거네요, 그죠.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2차는 지금 시설하고 그렇게 들어가고 1차 영남대 용역을 줬을 때 일부 조명을 거기서 해줬습니다.
김경환 의원  그러면 지금 이거는 누리맛길 이거 뭐 맛길 조성이 아니고 완전히 이거 인테리어 사업을 다 해줬잖아요, 그죠.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그런데...
김경환 의원  제가 그때 취지를 이걸 확실하게 가라, 저도 다른 사업을 좀 많이 했었어요, 맛집 하면서 5개 정도 선정해가지고 해주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설 수가 없는 구조가 이 사업이 끝나면 끝나는 거야 그냥, 그게 단연사업이예요, 단연사업, 근데 이거 장기사업을 봐야 되는데 음식개발을 해놓고 처음에는 좀 이렇게 불러가지고 되는데 그다음 사업이 이루어지지가 않아요.
  홍보·광고가 굉장히 필요한 부분인데,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입간판 포토존 이런 거 솔직히 필요 없습니다.
  지금 아자개장터 앞에 가면 문광형 사업 했을 때 간판, 또 저 위에 우리 지금 전광판 설치했는 거, 그때 전광판이 아마 그게 저 위에도 한 3억 5,000인가 들어갔었어요, 그것도 철거 다 했어요.
  이런 부분을 무용지물로 지금 저는 다 보고 있는 거를 다시 한다는 게, 차라리 이거를 식품위생과에서 어차피 하는 건데 이 예산을 가지고 한 1년이면 1년 쭉 지금 우리 백종원 음식업 테마파크도 들어와 있잖아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김경환 의원  전체적으로 이거를 홍보 광고를 하는데 다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면 더 좋지 않습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음, 그게...
김경환 의원  보여주기 위한 거는 이제는 저도 신물이 납니다, 워낙 많이 해서, 찍어 내려오는 거, 이걸 해야된다, 저걸 해야된다, 이제는 그 틀을 좀 벗어나야 된다고 보는데...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참고해서 저희들이 가은 누리맛길하고 아자개장터하고 홍보는 같이 해서 극대화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경환 의원  그래서 제가 그러잖아요, 여기 지금 보니까 홍보용품 2,000만 원 잡혔는데 이거보다도 올 연도에 시작이 되잖아요.
  그러면 이 연도에 이 7,000만 원 추진 예정 금액을 지금 확고하게 지금 홍보 쪽으로 좀 광고를 좀 돌려줬으면... 지금 13개 하고 한 23군데 정도 되죠, 총...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총 28개소입니다.
김경환 의원  28개소 같으면 전체를 다 홍보를 해주면 지금 음식개발은 다 했을 거 아닙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김경환 의원  그런데 지금 홍보가 안 되고 있잖아요, 그 부분을 지금 자! 형식상 자꾸 하지 말고 28개에 대한 음식 하나하나의 개발했는 거를 어떻게 홍보를 하느냐, 여기에 쏟아부어야죠, 여기에, 만들어 놔서 남는 건 없습니다.
  지금 아자개장터 들어가는 입구에도 막 나와요, 그것도 돈 비싼 거야 또, 다 무용지물이더라고, 그러니까 이거 다시 한번 생각하셔가지고 홍보로, 이제는 만들어 놨는 걸 팔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김경환 의원  그런 부분에 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근데 지금 저희들이 입간판이나 포토존도 당초 사업계획에 저희들이 다 반영을...
김경환 의원  반영을 했는데 제가 그러잖아요, 그 반영해 놓고 나서 달아놓고 그냥 그거 보고 갑니까? 식당에는 뭐 하는지도 모르는데... 제가 그거를 지금 고쳐 달라고 하는 거 아니라...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김경환 의원  돈은, 안 그러면 반납하세요, 그냥 반납... 돈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아니 갖다 놓고도 무용지물로 버스터미널 앞에서, 또 저거 또 섰네, 저거 또 섰네, 그거 보러 오는 게 아니잖아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살아야되는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홍보에 집중토록 하겠습니다.
김경환 의원  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고상범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상범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243페이지요, 중간 부분에 조금 전에 진후진 의원님이 얘기했던 부분인데 우리 모범음식점 상하수도 감면해갖고 67개소가 있잖아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고상범 의원  그게 상위법에 의해서 우리가 1,300개 업소가 있으니까 그중에 5%를 선정해가지고 모범음식점에 상하수도 지원을, 음식점당 보니깐 한 50만 원 정도 지원이 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이 부분을 예산 심의할 때도 제가 한번 얘기했던 부분인데 좀 늘려야 된다, 왜냐하면 시내 음식점이 굉장히 경영에 어려운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1,300개 중에 67개 소는 너무 적다, 그럼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자체적으로 우리가 조례안을 만들든지 변경을 해가지고 스마일 음식점이든지 이름만 좀 바꿔 가지고 이와 비슷한 상이한 어떤 지원 정책도 만들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부분을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혹시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어... 갑자기 질문을 하셔가지고 그런데 이게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방안을 검토해서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고상범 의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가은 누리맛길 제가 이틀 전에 용역에 참가를 했는데 과장님! 우리가 집행부에서 어떤 사업을 하는데 있어가지고 용역한 부분에 대해서 의원들을 불러가지고 이제 용역보고회를 하지 않습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고상범 의원  용역보고회라는 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저희들이 용역을 의뢰한 부분에 대해서 진행 상황을 알려드리고 그 부분에 대한 의견들을 수렴해서 최종보고회에 잘 갈 수 있도록 그 방향을 설정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고상범 의원  그렇지요, 그런데 이거는 앞에 중요한 걸 빠져 먹었어요, 집행부가! 집행부가 사업을 하는데 이만큼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걸 갖다가 의원들한테 보고하는 자리거든요.
  그러면 가서 이렇게 진행되는 걸 보고 듣고 우리 의원들이 봤을 때 이 부분에 좀 보완할 부분이라든지 잘된 점이라든지 여러 의견을 나누잖아요.
  그 의견 나눈 걸 가지고 또 한 번 더 연구해갖고 최종보고회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 의원들을 불러갖고 거기에 자문을 받기 위한 자리잖아요, 보고하고.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고상범 의원  이걸 용역보고회 하면 시장님한테 용역보고회에 대해서 내용을 사전에 설명하지 않습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요지하고 설명을 합니다.
고상범 의원  설명을 했습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고상범 의원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틀 전에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합니까? 설명을 하셨어요,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용역보고에 대한 저희들 자료를 넘기고 그거는...
고상범 의원  자료만 넘기고 실제로 가서 보고는 안 했고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아니요, 실제로...
고상범 의원  얘기를 했어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용역보고회 용역 준 거에 대한 중간보고회라고 말씀을...
고상범 의원  그러니까 이 내용도 그날 있었던, 설명했던 내용도 시장님한테 보고를 했냐고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고상범 의원  그냥 서류만 준 거라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아니요.
고상범 의원  보고를 했어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고상범 의원  말로...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레시피 하고 이렇게 저희들이 용역을 준 부분에 대한 용역보고회니까 뒤에 자료도 레시피 개발했는 거 하고 그런 게 들어가 있었습니다.
고상범 의원  설명을 다 했다는 얘기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상황이 발생해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시장님은 그날 제가 봤을 때는...
고상범 의원  아니요, 그거만이 아니라 한번이 아니고 계속 그래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아...
고상범 의원  그래서 뒤에도 지금 기획예산실도 와 있겠지만 제가 3년 반 동안 집행부에서 어떤 사업을 하겠다해서 대형사업을 하겠다해서 용역을 갖다가 줘서 보고회를 하면 가보면 이게 한두 번이 아니라요.
  우리 의원들 왜 부르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집행부끼리 알아서 하시면 되지 뭐 하려고 불러요, 자기네끼리 치고받고 다 하는데. 그런 식으로 할 것 같으면 집행부에서 부르지 마세요, 의원들을, 뒤에 기획예산실이 있겠지마는, 시의원들이 들러리입니까? 거기에, 불러놓고 자문 구하기로 해놓고 앉혀놓고 뭐 하는 짓이라요, 그게... 한두 번도 아니고, 다음부터는 이런 부분이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뒤에 기획예산실하고 집행부 부시장님도 계시지만 집행부에 말씀드리는 거라요.
  그런 식으로 용역보고회 할 것 같으면 다음부터 의원들 부르지 마세요.
  그리고 누리맛길 조성사업 제가 10억에 대해서 사용 내역서를 어제 좀 받아봤거든요.
  1차에 영남대 해가지고 13개 음식점에 음식메뉴를 개발했잖아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고상범 의원  거기에 2억 8,600만 원이 들어갔어요, 그렇죠.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고상범 의원  2차에 15개 음식점에 15개 메뉴를 개발하는데 1억 9,194만 원이 들어갔잖아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고상범 의원  그런데 이게 오로지 음식 개발하는데 들어간 내용인가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그게 메뉴개선 개발도 있고요, 영업주 교육이라든지 홍보 마케팅까지 다 진행이 되는 겁니다.
고상범 의원  그러면 시설개선은 빠졌다고 했잖아요, 조금 전에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1차 때 영남대에서는 조명공사하고 환경개선 일부를 했었고요.
  근데 2차에 마이샵온샵이라는 곳에서 용역 발주한 곳에서는 시설개선 부분은 없었습니다.
고상범 의원  그러니까요, 완전 영업적 교육 홍보 마케팅 요거 메뉴개발 이거에 1억 9,100만 원이 들어갔다는 얘기잖아요.
  계산을 하니까 한 업체에 1,800만 원 정도 들어갔더라고요, 음식메뉴 개발 한 개 하는데, 영업적 교육 홍보 마케팅 해봤자 관광버스 타고 선진지 견학 간 거잖아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아니 1대1로 그 업소에 가서 다 따로 다 하기도 하고 했습니다.
고상범 의원  그러니까 음식메뉴 개발하는데 그 과정이잖아요, 그거는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고상범 의원  그래 한 개의 음식메뉴 개발하는데 1,800만 원 정도가 들어간 부분이라 가지고... 야! 이게 과연 전체 10억 예산 중에 음식개발이 5억이 들어갔어요, 그죠.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맞습니다.
고상범 의원  예, 그렇게 들어간 부분이라가지고 야! 이게 과연 누리맛길 조성사업의 취지와 목적에 맞나, 이런 부분에도 조금 약간 의문되는 부분도 있지만 일단 남은 게 얼마 안 남았다고 하는데 하여튼 아까 전에 지역구인 김경환 의원님도 약간 조심스럽게 얘기를 했고 그 부분에서 어떤 불만도 얘기를 했지만 이거는 어느 정도 이제 마지막 종결이잖아요, 다 마무리하는 상황이잖아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맞습니다.
고상범 의원  그러니까 앞으로도 식품위생과에서 어떤 이런 유사한 사업을 진행할 경우에는 용역에 의존하는 부분도 있지만 또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하고도 교감하는 부분, 교감을 통해가지고 나온 결과를 가지고 또 사업하는 부분도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서로 소통을 통해가지고 더 좋은 사업이 앞으로 진행되는 사업에 있어 갖고 더 잘될 수 있게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알겠습니다.
고상범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신성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성호 의원  과장님! 식당 특히 외식업소에 대해서 상당히 다들 관심이 많은데, 장사 잘 되고 안 되고는 나라님도 함부로 못 해요, 그죠, 열심히 하시는 거에 비해서 항상 식품위생과가 평가가 좀 인색한 건 사실입니다.
  업무보고 중에 좀 이색적인 사업이 250쪽에 보면 하나 있어요, 신규사업인데 우리 친절 외식업소 육성 시민평가단 운영에서 올해부터 전액 시비로 이거... 있죠.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신성호 의원  이거는 뭐 어떤 의미에서 이 사업을 하죠.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이거는 여수 같은 경우에 이 사업을 하고 있어서 저희들이 전년도에 벤치마킹을 하고 이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채택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일반인이 저희들이 시민평가단을 모집 이제 할 계획인데 시민평가단으로 되면 이 사람들이 월 2회 정도 일반인하고 동일하게 그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면서 저희들이 평가할 수 있는 이 설문지를 드려요.
  그러면 본인이 객관적으로 그 평가지를 가지고 저희들한테 가지고 오면은 저희들이 이제 그거를 보고 이 업소에 대해서 다시 점검도 하고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신성호 의원  취지가 뭐 앞에 제목이 나와 있기는 해요, 1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참여시켜서 평가를 7개 항목을 평가합니다.
  월 두 번에 대한 최대 두 번까지 해서 그렇게 되면 1년 예산이 1,600만 원가지고는 안 되고 3,600만 원 최소 있어야 되고 물론 이게 이런 제도를 시행함에 있어서 우리 시민이 참여해서 어떤 우리 시의 행정을 확대하는 거 하고 또 각 업소마다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유도하고 내지는 우리가 또 이 자료를 정책자료로 수집해서 향후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도 있는 내가 보기에는 행정면에서 장점은 있어요.
  근데 잘못하면 벌집을 건드린다 이거죠, 저도 이걸 전에 다른 지역에서도 했는데 이런 것들이 약이 아니고 독이 될 확률이 99%예요.
  왜냐하면 모든 시민들은 장사 욕심이 대단해요, 그러니까 잘되는 집을 그냥 안 내둬, 그런데 이런 정책을 굳이 하는 것보다도 선의적으로 이거 안 해도 네이버 들어가면 맛집 평가 다 해줍니다, 그 자료를 당겨써도 되거든요, 굳이 시에서 예산 들여서 이거 하게 되면은 첫째 평가에 대한 객관성이 전혀 없어요, 사람인지라 주관적일 뿐이에요, 내가 맛이 없으면 맛없는 거야, 내가 짜면 짜고, 그렇다고 염도계를 줘서 염도를 측정하라 할 수 있어요, 그다음에 또 이게 평가를 불합리하게 받은 사람들은 분명히 시시비비를 막 따지고 나올 거예요.
  물론 뭐 그런 부작용도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나는 외식 평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가 의미가 만약에 이제 친절업소의 양성이라든지 우리가 뭐 여러 가지 업소 경쟁력을 유도하는 거는 지금 평가단이 다른 민간인 단체라든지 또 아까 말했듯이 유튜브라든지 네이버 이런 데 차고도 넘칩니다.
  그런 잘하는 업소를 홍보해 주고 하는 그런 예산으로 쓰는 게 더 바람직하다, 그러면 그걸 업소들은 보고 따라서 잘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이 평가단 운영에는 조금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알겠습니다.
신성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박춘남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춘남 의원  과장님! 뭐 한 달 남짓 되셨는데 많이 떨리실 것 같고 첫 업무보고인데 차분하게 답변 잘하고 계십니다.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감사합니다.
박춘남 의원  설명은 잘 들었고요.
  255쪽에 진후진 의원님 질의하신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공중위생업소에 우리가 용품을 지원하는 게 또 작년보다 1,000만 원 줄어서 올해 2,000만 원 가지고 하는데 479군데가 어떻게 선발이 됐는지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아, 공중위생업소...
박춘남 의원  예, 255쪽에 우리가 지금 1,300개가 넘는데 그중에서 어떻게 이렇게 479군데만 선정이 됐는지.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아까 얘기했는 1,300개 정도 된다는 거는 일반음식점을 얘기하는 거고요, 공중위생업은 숙박업, 목욕장, 미용, 이용...
박춘남 의원  예, 다 통틀어가지고...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세탁 그렇게 해서 479개를 했는... 그게 공중위생업소입니다.
박춘남 의원  우리 관내에 지금 그런 이·미용 업소하고 숙박업소가 지금 500개가 채 안 되네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공중위생업은 지금 480개 정도 됩니다.
박춘남 의원  그러네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외식업소가 1,300개가 넘는데 그분들한테는 뭐 지원해 주는 게 있잖아요, 모범업소 말고 좀 영세한 업소에 지원해 주는 거는 뭐가 있어요.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딱히 영세한 업소를 구분해 지원해 주는 거는 아니고요.
  식품접객업소나 이런데 저희들이 앞치마라든지 테이블 위에 있는 티슈라든지 이런 거 냅킨 같은 거 그런 거는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춘남 의원  예, 그거는 1,355개에 다 지원해 줍니까?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다 지원이 나갈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춘남 의원  그래요, 그런 영세한 업체에 주로 신경 써서 어차피 모범업소나 잘 되는 데는 이렇게 뭐 지원이 덜 가도 되는데 아주 영세한 곳에 좀 지원을 많이 해줄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 써주십시오.
○식품위생과장 김미향  예, 알겠습니다.
박춘남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식품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4) 농정과 
○의장 이정걸  다음은 농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장 김유신  농정과장 김유신입니다, 농정과 소관 시정에 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59페이지 지난해 주요 업무 성과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60페이지 농업인 복지증진 사업입니다.
  복지 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농업인에게 건강, 문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여성농업인 행복 바우처 등 4개 사업에 3억 6,4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61페이지 청년 후계 농업 경영인 육성 지원 사업입니다.
  문경시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청년 및 후계 농업 경영인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 등 4개 사업에 융자금 260억 원과 보조금 15억 2,7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62페이지 농업 현대화 사업입니다.
  문경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 분야에 투자되는 사업비 중 금융기관으로부터 융자받은 대출금의 이자를 보전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농기계 구입 자금을 신규로 지원하며 앞으로도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63페이지 기본형 공익증진 직접 지불제 사업입니다.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 보존, 농촌 공동체 유지 등 농업의 공익 기능을 증진할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88억 1,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64페이지 벼 육묘대 지원 사업입니다.
  농촌의 노동력 부족 해소와 생산비 절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52억 3,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65페이지 소형 농기계 지원 사업입니다.
  농작업의 기계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2억 2,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66페이지 감홍사과 과원조성 지원 사업입니다.
  우리 지역 특화 품종인 감홍사과의 재배 면적을 확대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75㏊에 15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67페이지 사과축제 추진입니다.
  감홍사과 숙기인 10월 중순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9일간 사과축제를 개최하며 축제 예산은 6억 7,000만 원입니다.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문경 감홍사과 조성을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다음은 268페이지 오미자축제 추진입니다.
  오미자 수확 시기인 9월 중순 동로면 금천 둔치에서 3일간 오미자축제를 개최하며 축제 예산은 4억 원입니다.
  고품질 문경 오미자의 소비자 인지도를 높여 새로운 소비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69페이지 오미자 재배 면적 확대 지원 사업입니다.
  전국 유일 오미자 특구인 문경 오미자의 재배 면적을 확대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미자 신규 재배 지원에 4억 4,000만 원, 오미자 갱신 지원에 2억 5,000만 원, 오미자 점적 관수 시설 지원에 2억 2,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70페이지 주요 사업 조서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정과에서는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하여 문경시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정과 소관 시정에 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정걸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정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의원 있음)
  고상범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상범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267페이지 사과축제 추진요, 조금 전에 과장님 설명을 들어보니까 계속 이제 사과 부분에서 감홍을 계속 너무 강조를 많이 하더라고요.
  작년에 우리가 시정에 관한 보고할 때도 그렇고 감홍사과에 대해서 약간 우리가 좀 걱정하는 부분이 있었거든요.
  우리가 문경시의 과수 면적이 2,200㏊ 정도 되거든요.
  그중에 차지하는 감홍사과가 550㏊ 22%, 23% 정도 차지하고 나머지 76, 7%가 부사라든지 다른 사과거든요.
  과장님께서도 아시다시피 감홍은 대한민국에서 문경시가 사과가 제일 맛있다는 것도 알고 있고 가격도 엄청나게 비싸다는 건 알고 있잖아요.
○농정과장 김유신  예.
고상범 의원  근데 이 방향 설정을 과연 이게 문경 감홍사과로 축제를 해야 될 건지, 아니면 우리 문경 사과가 많잖습니까, 부사도 있을 거고 양광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농정과장 김유신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의원  그쪽으로 초점을 맞춰야 될지도 한번 우리가 고민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부분을 작년에도 두 군데 기술센터 전략작목연구소하고 농정과 할 때 그때도 한번 얘기했는데 올해도 지금 과장님의 설명을 들어보니까 이제 감홍사과를 역점을 두고 그 시기에 맞춰서 지금 축제를 하려고 하죠.
○농정과장 김유신  예, 현재는 그렇습니다.
고상범 의원  그러니까 우리가 감홍은 알다시피 엄청나게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축제를 하는 이유는 그 지역에 있는 농산물의 어떤 우수성을 홍보하고 많은 사람들을 오게 해서 판매를 늘려서 농가 소득을 올리기 위한 목적으로 축제를 하는 거잖아요.
○농정과장 김유신  예.
고상범 의원  그래서 과연 감홍사과 축제를 해야 될지 감홍사과는 축제 솔직히 축제를 하면 감홍사과가 나오는데 사과 농가들 얘기 들어보면 억지로 나오는 사람들도 많아요, 왜! 거기 안 나오고 그냥 팔아도 더 비싼 가격을 파는데 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 부분이라 가지고 제가 봤을 때는 방향 설정을 감홍이 아닌 전체 면적의 대부분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부사나 이런 사과 나오는 철에 축제를 통해서 많은 관광객에게 판매량을 늘려서 홍보를 하는 게 실질적으로 농가에게 더 득이 되지 않겠나, 어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농정과장 김유신  일단 저희 같아서는 문경 감홍사과가 전국적인 품질을 갖고 있고 브랜드는 일단 확실하게 해놓고 나서 이제 다른 데도 같이 가야 될 거라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상범 의원  아, 그래요, 제가 봤을 때는 감홍 그러면, 브랜드 그러면 문경시가 최고라는 게 어느 정도 자리 잡은 것 같은데 하여튼 이런 부분도 감홍 아닌 73, 4% 정도 농사짓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이분들에게도 문경시민이고 사과 농사짓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에게도 조금 소외되지 않게끔 그분들에게도 축제에 같이 동참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신경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정과장 김유신  예, 잘 알겠습니다.
고상범 의원  또 한 가지 부탁의 말씀 드리는 거는 저희가 지금 현재 보면 경화장 설치를 많이 해주지 않습니까?
○농정과장 김유신  예.
고상범 의원  경화장 설치 기준이 육묘장이 있는 농가에 한해서 경화장을 지금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농정과장 김유신  예.
고상범 의원  그래서 이 부분을 몇 년 전부터 계속적으로 농민들의 요구 사항이 있고 저 또한 그 부분을 얘기했는 게 육묘장이 없어도 경화장 설치 사업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부분을 몇 년 동안 제가 얘기한 적이 있었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육묘장이 있는 데에 묘를 갖다가 맡기고 그리고 거기에서 한 열흘 정도 싹을 틔우고 난 뒤에는 각 개인별로 해갖고 논으로 들어가거든요, 개인별로, 그리고 그분들도 50평이나 30평이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수요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에게도 경화장을 지을 수 있는 기준을 변경해 주시면 안 되겠나, 이런 부분을 몇 번 얘기했었는데 좀 진행되는 게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농정과장 김유신  제가 거기까지는 아직 보고받은 적이 없어가지고 한번 들어가서 보고 종합적으로 현황을 보고 검토를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고상범 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정걸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정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5) 유통축산과 
○의장 이정걸  다음은 유통축산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축산과장 손봉호  안녕하십니까?
  유통축산과장 손봉호입니다.
  유통축산과 소관 시정에 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73쪽부터 277쪽 2025년 주요 업무 성과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78쪽부터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현안 사업 농산물 유통센터 지원 사업입니다.
  문경읍 갈평리에 농산물 유통센터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25년 11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연면적 약 800평대 규모의 2층 건물로 신축될 예정이며 포장 시설과 저장 시설 등 유통 전반에 필요한 기능 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필요 사업비는 65억이며 보조 60에 자부담 40입니다.
  본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어 지역 농산물의 유통 효율성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80쪽 문경새재 농특산물직판장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문경새재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직판장의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사업량은 직판장 2동으로 241평이며 총사업비는 23억 1,900입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내부 직판장의 공간 재배치와 내부 특판 부스 설치 및 관광객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작년 11월에 착공하여 금년 3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농특산물직판장이 새로운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81쪽 신규사업입니다.
  문경 오미자 가공용 매입 장려금 지원 사업입니다.
  문경 오미자가 가공 활성화 및 가공 물량 증대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억이며 사업량은 800톤입니다.
  작년도 오미자 수매 가격이 11,000원으로 결정되어 가공업체에서는 원물 확보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이를 위해 가공용 문경 오미자를 매입할 때 ㎏당 250원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물량 확보로 가공업체의 경쟁력 강화 및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82쪽 축산업 보조금 지원 확대입니다.
  최근 축산업은 사육환경 규제 강화와 생산비 부담 증가에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축산업 보조금 지원을 계속해서 확대하여 농가들에게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문경시 축산업의 생산성 향상 및 농가 소득 증대를 통하여 지속 가능한 축산업 구조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83쪽 마을형 공동퇴비사 조성입니다.
  가축분뇨 퇴비화로 개별 농가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퇴비 부숙 관리를 마을형 공동퇴비사 조성 지원 사업을 통해 퇴비 부숙 관리 부담을 완화하고 악취 저감 및 분뇨 처리 효율을 높이고자 함입니다.
  사업비는 8억이며 퇴비사 신축 ㎡당 사업비 20만 원이 소요되며 이 중 10만 원 보조 지원이 됩니다.
  축산 피해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284쪽 문경약돌 한우 축제입니다.
  올해 15번째를 맞는 문경약돌 한우 축제는 문경약돌 한우를 주제로 한 우리 지역의 대표 농산물 축제로 문경약돌 한우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하여 해마다 개최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4억 5,000이며 공연, 시식회, 할인 판매, 홍보 등 지역민과 관광객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여 문경약돌 한우의 소비 촉진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 잡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286쪽 구제역 예방접종 시술비 지원 사업입니다.
  그간 100두 이상 전업농은 구제역 백신 접종 지원에서 제외되어 항체 형성률이 저조하였습니다.
  이에 공수의를 활용한 철저한 예방 관리로 항체 형성률을 높여 구제역 청정 문경을 실현해 가겠습니다.
  사업비는 1억 6,000입니다.
  287쪽에서 290쪽까지는 주요 사업 조서입니다.
  이상으로 유통축산과 소관 시정에 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정걸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통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유통축산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유통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계획된 시정에 관한 보고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상으로 제290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5차 본회의는 2월 9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05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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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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