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89회(제2차정례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4호
문경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8일(월) 10:00
장 소 총무위원회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문경시일반회계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계속)
- 2. 2026년도문경시총괄기금운용계획안(계속)
- 심사된안건
- 1. 2026년도문경시일반회계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계속)
- 2. 2026년도문경시총괄기금운용계획안(계속)
- 가. 행정복지국(계속)
- 1) 사회복지과(기금포함)
- 2) 교육지원과
- 나. 문화관광농업국
- 1) 문화예술과
- 2) 관광진흥과
- 3) 식품위생과(기금포함)
(10:00 개의)
○위원장 남기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9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행정복지국 사회복지과, 교육지원과, 문화관광농업국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식품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예비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9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행정복지국 사회복지과, 교육지원과, 문화관광농업국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식품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예비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남기호 사회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사회복지과장 송희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남기호 총무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69페이지입니다.
사회복지과 총예산은 당초 예산 대비 46억 5,245만 8천 원이 증액된 323억 9,780만 6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주민 최저생계 및 기초생활보장으로 31억 7,300만 9천 원이 증액된 190억 9,182만 9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70페이지입니다.
사업별 세부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생계급여 181억 2,430만 6천 원을 계상하였으며 271페이지 취약계층 자활증진으로 1억 39만 원이 증액된 22억 2,865만 6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72페이지 지역자활센터 운영에 3억 6,953만 6천 원을 계상하고 273페이지입니다.
자활사례 관리에 3,25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74페이지에서 277페이지 국가유공 선양 사업으로 7억 8,468만 1천 원이 증액된 49억 1,929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지원 19억 2,300만 원을 계상하고 275페이지 국가유공자 국가보훈대상자 유족 보훈 명예수당 지원에 20억 2,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76페이지입니다.
현충시설 관리 및 보훈행사 지원에 7억 9,275만 원을 계상하고 277페이지 진폐재해자 건강지원에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78페이지에서 287페이지 주민생활종합지원 내실화로 4억 3,440만 1천 원이 증액된 44억 8,020만 7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지원 2억 2,500만 원 계상하고 279페이지 문경시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에 6억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0페이지 흥덕종합사회복지관 운영에 5억 2,40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281페이지 자원봉사센터 코디네이터 지원에 6,893만 6천 원을 계상하고 282페이지입니다.
긴급복지 7억 6,174만 7천 원을 계상하였으며 283페이지입니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 사업 5억 7,572만 2천 원을 계상하고 284페이지입니다. 일상 돌봄서비스 사업에 3억 2,601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5페이지 고독사 예방관리 사업 지원에 5천만 원을 계상하고 286페이지 재해구호기금 응급 보호비에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7페이지 사회복지과 행정운영경비 4억 800만 1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8페이지 사회복지과 기본경비 4,70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9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재무활동으로 의료보호특별회계 전출금 1억 4,951만 4천 원이 증액된 13억 4,182만 1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96페이지 의료보호기금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으로 16억 8,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10페이지에서 316페이지 저소득주민생활안정기금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으로 19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 자활기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58페이지에서 59페이지 자활기금 세입세출 예산으로 총 4억 1,409만 9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남기호 총무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69페이지입니다.
사회복지과 총예산은 당초 예산 대비 46억 5,245만 8천 원이 증액된 323억 9,780만 6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주민 최저생계 및 기초생활보장으로 31억 7,300만 9천 원이 증액된 190억 9,182만 9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70페이지입니다.
사업별 세부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생계급여 181억 2,430만 6천 원을 계상하였으며 271페이지 취약계층 자활증진으로 1억 39만 원이 증액된 22억 2,865만 6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72페이지 지역자활센터 운영에 3억 6,953만 6천 원을 계상하고 273페이지입니다.
자활사례 관리에 3,25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74페이지에서 277페이지 국가유공 선양 사업으로 7억 8,468만 1천 원이 증액된 49억 1,929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지원 19억 2,300만 원을 계상하고 275페이지 국가유공자 국가보훈대상자 유족 보훈 명예수당 지원에 20억 2,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76페이지입니다.
현충시설 관리 및 보훈행사 지원에 7억 9,275만 원을 계상하고 277페이지 진폐재해자 건강지원에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78페이지에서 287페이지 주민생활종합지원 내실화로 4억 3,440만 1천 원이 증액된 44억 8,020만 7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지원 2억 2,500만 원 계상하고 279페이지 문경시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에 6억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0페이지 흥덕종합사회복지관 운영에 5억 2,40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281페이지 자원봉사센터 코디네이터 지원에 6,893만 6천 원을 계상하고 282페이지입니다.
긴급복지 7억 6,174만 7천 원을 계상하였으며 283페이지입니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 사업 5억 7,572만 2천 원을 계상하고 284페이지입니다. 일상 돌봄서비스 사업에 3억 2,601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5페이지 고독사 예방관리 사업 지원에 5천만 원을 계상하고 286페이지 재해구호기금 응급 보호비에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7페이지 사회복지과 행정운영경비 4억 800만 1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8페이지 사회복지과 기본경비 4,70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9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재무활동으로 의료보호특별회계 전출금 1억 4,951만 4천 원이 증액된 13억 4,182만 1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96페이지 의료보호기금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으로 16억 8,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10페이지에서 316페이지 저소득주민생활안정기금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으로 19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 자활기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58페이지에서 59페이지 자활기금 세입세출 예산으로 총 4억 1,409만 9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기호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리에 앉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답변하실 때 위원님들께서는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답변은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과 자활기금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김영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리에 앉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답변하실 때 위원님들께서는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답변은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과 자활기금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김영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숙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사회복지과는 취약계층을 이제 우리가 지원해 주고 또 복지시설 그 관리·감독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또 복지 사각지대도 발굴하고 그런 것인데 수고 많으십니다.
사회복지과는 취약계층을 이제 우리가 지원해 주고 또 복지시설 그 관리·감독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또 복지 사각지대도 발굴하고 그런 것인데 수고 많으십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감사합니다.
○김영숙 위원 270쪽 질문드리겠습니다.
거기 하단에 보면 저소득층 출산, 장례지원금입니다.
출산이 70만 원, 장례 80만 원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 뭐 전년도에 8,800원에서 30%가 증가했네요, 그죠?
거기 하단에 보면 저소득층 출산, 장례지원금입니다.
출산이 70만 원, 장례 80만 원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 뭐 전년도에 8,800원에서 30%가 증가했네요, 그죠?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김영숙 위원 1억 1,400만 원인데 금년도 예산이 뭐 부족했는지 아니면 왜 이렇게 갑자기 예산이 증가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아, 예 사망자는 기초수급 사망자들이신데, 사망자는 계속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서 조금 늘었습니다.
○김영숙 위원 장례지원금이 늘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사망자 수가...
○김영숙 위원 사망자 때문에 늘었다는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그렇습니다.
○김영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출생이 많으면 좋을 거 같은데, 예 그리고 273쪽이요, 273쪽에 상단 쪽에 자활사례관리비입니다.
전년 예산에 1,600만 원이고 증가액이 1,600만 원에서 내년에는 3,200만 원이 됐습니다.
자활관리사의 배치에 따른 그런 예산인데 기존에는 뭐 관리사가 없었습니까?
출생이 많으면 좋을 거 같은데, 예 그리고 273쪽이요, 273쪽에 상단 쪽에 자활사례관리비입니다.
전년 예산에 1,600만 원이고 증가액이 1,600만 원에서 내년에는 3,200만 원이 됐습니다.
자활관리사의 배치에 따른 그런 예산인데 기존에는 뭐 관리사가 없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위원님 맞습니다.
작년 올해 그러니까 올해 예산은 6개월 치만 예산이 서 있다 보니 아직까지도 채용이 안 됐습니다.
내년에는 1년 치 예산이 다 섰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채용이 용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년 올해 그러니까 올해 예산은 6개월 치만 예산이 서 있다 보니 아직까지도 채용이 안 됐습니다.
내년에는 1년 치 예산이 다 섰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채용이 용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영숙 위원 이게 이제 뭐 1명에 대한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김영숙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75쪽이요, 상단에 보면 국가보훈대상자 유족에 대한 수당이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이 6억 8,000만 원으로 증액을 했어요, 증액했는데 뭐 이 방송을 통해서도 인상 내역을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275쪽이요, 상단에 보면 국가보훈대상자 유족에 대한 수당이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이 6억 8,000만 원으로 증액을 했어요, 증액했는데 뭐 이 방송을 통해서도 인상 내역을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국가유공자 유족 보훈 명예수당이 올해 15만 원이었었는데 내년에 21만 원으로 6만 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김영숙 위원 예, 그러신 거 같아요, 6만 원이 증액이 됐네요, 그죠?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김영숙 위원 이거는 잘 된 거 같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감사합니다.
○김영숙 위원 279쪽 280쪽인데요, 여기 보니까 아까 보고도 들었지만 사회복지관 예산이 보니까 모전동에는 5.7% 정도 인상을 했고 그다음에 흥덕복지관은 10% 인상입니다.
뭐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이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뭐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이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위원님 좋은 지적이십니다.
문경시 종합사회복지관은 정원이 지금 12명으로 다 지금 채용이 되어 있고 흥덕복지관은 개원한 지가 조금 더 늦다보니 현재 11명 채용되어 있어서 내년에 한 명 더 증원해서 12명 채용 예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문경시 종합사회복지관은 정원이 지금 12명으로 다 지금 채용이 되어 있고 흥덕복지관은 개원한 지가 조금 더 늦다보니 현재 11명 채용되어 있어서 내년에 한 명 더 증원해서 12명 채용 예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김영숙 위원 흥덕사회복지관에 가보니깐 많이 복잡하고 엄청 사람이 많더라고요.
참 잘 운영이 되고 있고 앞으로 그런 쪽으로 우리가 좀 많이 해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모전동에도 좀 더 크게 이제는 확장을 해야 되죠.
참 잘 운영이 되고 있고 앞으로 그런 쪽으로 우리가 좀 많이 해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모전동에도 좀 더 크게 이제는 확장을 해야 되죠.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그렇습니다.
○김영숙 위원 흥덕동에도 기왕 했을 때 그때는 잘 지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어르신들이 와서 식사하는 거 보니깐 굉장히 비좁은 거 같았어요.
더 크게 잘 지었을 걸 하는 그런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그쪽으로 더 많은 혜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크게 잘 지었을 걸 하는 그런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그쪽으로 더 많은 혜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영숙 위원 그리고 한 개만 더 할게요.
284쪽에 일상 돌봄입니다, 하단 부분에 284쪽에요 그죠... 일상 돌봄서비스인데 약 78%가 늘었어요 그죠, 어떻게 이렇게 많이 늘었습니까?
284쪽에 일상 돌봄입니다, 하단 부분에 284쪽에요 그죠... 일상 돌봄서비스인데 약 78%가 늘었어요 그죠, 어떻게 이렇게 많이 늘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일상 돌봄서비스 사업은 40세에서 64세 대상자입니다.
그래서 서비스 대상자 수가 증가하니까 저희가 예산을 더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대상자 수가 증가하니까 저희가 예산을 더 확보했습니다.
○김영숙 위원 아, 1인당 지원금이 늘어난 건 아니고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이제 이 사업도 바우처 사업인데 지원금이 는 건 아니고 대상자 확대를 저희가 예측을 해서 더 확보를 했습니다.
○김영숙 위원 더 많을 걸로 이제 생각하고 많이 했다는 거잖아요, 그죠?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김영숙 위원 참고로 현재 일상 돌봄을 받고 있는 분이 한 몇 명 됩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지금 20명, 올해 20명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김영숙 위원 1인당 평균 수혜금이 어느 정도 되는 건가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바우처 지원금이라서 서비스 단가가 월 24만 원에서 132만 원까지 이렇게 유형별로 상이하게 단가가 계상이 됩니다.
○진후진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또 궁금했던 부분을 우리 김영숙 위원님께서 또 질의를 하시는 바람에 궁금증이 해소가 됐어요.
됐고 또 여기에서 우리 또 시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우리 사랑의 열매 희망 2026년 나눔캠페인 모금이 저희들이 혹시 목표 있습니까?
제가 또 궁금했던 부분을 우리 김영숙 위원님께서 또 질의를 하시는 바람에 궁금증이 해소가 됐어요.
됐고 또 여기에서 우리 또 시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우리 사랑의 열매 희망 2026년 나눔캠페인 모금이 저희들이 혹시 목표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저희는 목표는 이제 작년 모금실적을 가지고 보통 저희가 하는데 작년에 모금 금액이 한 7억 7,000 정도였습니다.
○진후진 위원 과장님! 이 기회에 또 우리 시민들이 방송을 보고 있습니다.
혹시 또 우리 통장님들이 일선에서 사랑의 희망모금을 하시느라고 항상 우리 사회복지과 직원들은 과장님 이하 직원들이... 직원들 몇 분 계시죠?
혹시 또 우리 통장님들이 일선에서 사랑의 희망모금을 하시느라고 항상 우리 사회복지과 직원들은 과장님 이하 직원들이... 직원들 몇 분 계시죠?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저희 25명.
○진후진 위원 25명?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진후진 위원 25명뿐만 아니고 다른 분야에도 이 연말연시 항상 날씨 추울 때 되면은 이 복지에 대한 부분을 늘 기다리게 되고 또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늘 바쁘고 고생하시는 노고에 감사드리는데 우리 희망캠페인이 7억 7,000 모금을 하게 되면 어떻게 우리 시민들한테 돌아오는 거를 한번 이 기회에 한번 시민들이 방송을 보고 있습니다, 한번 설명 좀 해주세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아, 예. 저희가 올해 7억 7,000 모금해서 가지고 온 금액은 한 13억 정도를 저희가 시에서 배정을 받아서 쓰여졌는데 제일 시민들이 피부에 와닿는 거는 긴급 의료비, 긴급 생계비입니다.
그러니까 병원에 갑자기 입원하시게 되신 분들은 이렇게 병원비가 갑자기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면 300만 원까지 지원해 드릴 수가 있고 또 갑자기 생활이 곤란하실 때 생계비로 한 50만 원 정도 모금회에서 지원이 가능하니까 혼자 속 타지 마시고 읍면동에 방문하셔서 의료비라든지 긴급 생계비 같은 거는 시민들께서 지원을 신청받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차량, 복지시설의 차량 지원을 받습니다.
올해 저희가 4대를 지원을 받았고 또 명절에 설, 추석 그리고 겨울나기 이런 식으로 해서 1인당 15만 원씩 저소득층들에게 직접 통장에 입금되는 그런 성금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갑자기 또 저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쪽으로도 모금회 쪽에서 지원해 주는 부분도 있고 뭐 다양하게 지원받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병원에 갑자기 입원하시게 되신 분들은 이렇게 병원비가 갑자기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면 300만 원까지 지원해 드릴 수가 있고 또 갑자기 생활이 곤란하실 때 생계비로 한 50만 원 정도 모금회에서 지원이 가능하니까 혼자 속 타지 마시고 읍면동에 방문하셔서 의료비라든지 긴급 생계비 같은 거는 시민들께서 지원을 신청받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차량, 복지시설의 차량 지원을 받습니다.
올해 저희가 4대를 지원을 받았고 또 명절에 설, 추석 그리고 겨울나기 이런 식으로 해서 1인당 15만 원씩 저소득층들에게 직접 통장에 입금되는 그런 성금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갑자기 또 저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쪽으로도 모금회 쪽에서 지원해 주는 부분도 있고 뭐 다양하게 지원받고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예,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는가 하면 또 사랑의 열매의 소중함이랄까 또 연말연시 또 춥고 어려우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또 우리 시민들께서 1만 원짜리 하나 예를 들어서 성금하게 되면 지금 현재 계산상 2만 원 정도 우리 시로 돌아오는 입장이기 때문에 우리 이웃에게 돌아오기 때문에 한 번 더 제가 말씀드렸어요.
또 우리 또 시민들이 동참해 주시는 차원에서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혹시 아까 전에 국가보훈대상자 사망위로금 증액이 됐는데 혹시 다른 우리 명예수당 이런 부분이 증액된 건 없습니까?
또 우리 또 시민들이 동참해 주시는 차원에서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혹시 아까 전에 국가보훈대상자 사망위로금 증액이 됐는데 혹시 다른 우리 명예수당 이런 부분이 증액된 건 없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이 부분...
○진후진 위원 이 부분만 증액이 됐어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증액됐습니다.
○진후진 위원 혹시 또 이재명 정부가 들어오고 복지시설에 좀 더 많은 걸 하겠다고 좀 이래 어려우신 분들은 기대를 많이 하고 있어요.
지금 방송상으로는 뭐가 어떻게 얼마 준다하는 데 혹시 다른 복지 지원이 기존에 올해보다도 내년에 예산 별도로 더 지원되는 거 있습니까?
지금 방송상으로는 뭐가 어떻게 얼마 준다하는 데 혹시 다른 복지 지원이 기존에 올해보다도 내년에 예산 별도로 더 지원되는 거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이제 기초생활보장 수급 혜택 부분에 있어서 부양의무자 기준이 많이 완화가 되었습니다.
많이 완화되었으니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주저하지 마시고 읍면동사무소 방문하셔서 신청을 한번 해서 결정을 받아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기초생활보장에는 생계급여, 기초의료급여, 주거급여 뭐 교육급여 이렇게 한 네 가지 종류가 있으니 어느 부류 그다음에 차상위 계층 혜택도 또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계층에 들어가실지 모르니까 신청하셔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완화되었으니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주저하지 마시고 읍면동사무소 방문하셔서 신청을 한번 해서 결정을 받아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기초생활보장에는 생계급여, 기초의료급여, 주거급여 뭐 교육급여 이렇게 한 네 가지 종류가 있으니 어느 부류 그다음에 차상위 계층 혜택도 또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계층에 들어가실지 모르니까 신청하셔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진후진 위원 아이고 예, 우리 과장님 좋은 답변 감사드리고요.
정말 겨울 되면 우리 사회복지과 직원들께서 정말 따뜻하게 해줄 분들은 우리 과장님 이하 직원들입니다.
우리 시민들이 힘들거나 어려웠을 때 주저하지 말고 우리 읍면동사무소 가서 사회복지 담당을 만났을 때 도움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말 겨울 되면 우리 사회복지과 직원들께서 정말 따뜻하게 해줄 분들은 우리 과장님 이하 직원들입니다.
우리 시민들이 힘들거나 어려웠을 때 주저하지 말고 우리 읍면동사무소 가서 사회복지 담당을 만났을 때 도움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감사합니다, 위원님.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고상범 위원 이거 올해 저 25년도에 몇 명 정도 이걸 했죠?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올해 무연고 사망자 4명 있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고상범 위원 지금 현재 우리가 인원이 몇 명 정도 되죠?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저희 명예수당이 참전유공자 수당은 372명, 그다음에 유가족 유족은 472명 그리고...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아, 그러면 하면은 한 850명, 844명 정도 되네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음... 여기서 도에서 도비하고 이제 시비하고 같이하는 겁니까 이거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고상범 위원 아, 그래요. 그 옆에 넘어가 갖고 275페이지요.
그 위 상단부에 우리가 이제 다른 지역에 비해서 우리가 국가보훈대상자 이쪽으로 하고 명예수당 이쪽으로 많이 지원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 위 상단부에 우리가 이제 다른 지역에 비해서 우리가 국가보훈대상자 이쪽으로 하고 명예수당 이쪽으로 많이 지원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 밑에 보면 사망 위로금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고상범 위원 30만 원이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고상범 위원 이게 우리가 명예수당을 21만 원, 15만 원에서 6만 원 증액해 가지고 21만 원을 주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게 12개월 매달 주는 거잖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매달...
○고상범 위원 거기에 비해서 사망위로금 30만 원이 너무 적지 않나 싶은 생각이 좀 들어서 말씀드리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아, 예...
○고상범 위원 이게 계속적으로 우리 사망위로금은 30만 원 같았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그렇습니다, 한번 돌아가셨을 때...
○고상범 위원 예, 한 번 돌아가시지 뭐 두 번 돌아가시지는 않는데... 왜냐하면 금방 말씀했다시피 명예수당은 우리가 매달 21만 원씩 주잖아요, 매달...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런데 그분이 돌아가셨는데 30만 원 준다니까 상대적으로 너무 우리가 가시는 분한테 너무 조금 적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 갖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거 시 자체적으로 하는 거죠?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시비입니다.
○고상범 위원 시비이지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고상범 위원 이것도 다음에 한번 깊이 한번 고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위원님!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잘 고민해서 반영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고민해서 반영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77페이지 상단부에 보면 사회복지사업 보조 있지 않습니까? 그 바로 밑에 보면 진폐재해자 의료 민원상담 사업이라 해가지고 8,300만 원 예산이 세워져 있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고상범 위원 이게 인건비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여기가 이제 맞습니다, 위원님. 거기에 진폐회관에 새로 면적이 넓어지다 보니 공과금하고 또 임대료 이런 부분이 조금 증액이 되었습니다.
○고상범 위원 아, 이게, 아니 그러면 지금 과장님 설명한 거 하고 내용이 좀 틀린 부분 같은데 공과금하고 이런 부분이 여기에 사업내용에 다 포함이 된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럼 글 항목으로 봤을 때는 진폐재해자 의료 민원상담 사업 이렇게 되어 있어가지고 인건비라든지 아니면 그게 운영되는 운영비 이런 게 다 포함이 된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직원들이 이 상담사업을 같이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런데 의료 민원비 부분은 거의 진폐재해자는 더 이상 발생하지 않고 기존에 있는 분들의 어떤 의료 부분이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어떤 상담하게 되면 새롭게 신규로 이제 그 진폐재해자를 찾아내거나 그런 건 아니고 기존에 이제 진폐 피해를 보고 있는 분들의 어떤 상태에 따라 가지고 조금 심하면 그에 따라서 이제 관에서나 해줄 수 있는 부분을 그런 부분을 상담하는 겁니까, 이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이제 직원들 인건비도 여기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건비 상승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러니까 의료 민원상담 사업하는 게 뭡니까, 이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이제 이분들이 보통 처음에 진단을 받게 되면 노무사에 가기 전에 진폐회관에서 상담을 먼저 진행하고 이제 거기서 노무사가 어떤 필요하면 이제 분류를 하게 되고 그렇게 돼서 일차적인 상담을 진폐회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러면 직원이 한 명인가, 두 명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직원이 세 명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세 명이면 인건비로 이거 8,300만 원 가지고 됩니까, 인건비가...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아, 한 분은 시간제로 있는 거 같고, 상근은 두 명입니다.
○고상범 위원 음... 상근 두 명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고상범 위원 보통 상근 두 명으로 보통 3,000만 원씩 6,000만 원 인건비로 거의 다 나가네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고상범 위원 282페이지요, 중간 부분에 긴급복지 지원사업 있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위원님.
○고상범 위원 올해 예산이 7억 4,500에서 조금 증가됐네, 1,600만 원이요, 내년도는 사업은...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조금 증액했습니다.
○고상범 위원 올해 7억 4,500 중에서 얼마 정도 나갔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지금 한 6,000만 원 정도 조금 남아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남아있는 상황인가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고상범 위원 연말까지 소진은 가능하죠?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가능합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고상범 위원 이거는 어쨌든 간에 예산을 읍면에서 취합을 해가지고 어려운 부분 어려운 분들이 있으면은 이 예산이 다 소진돼 갖고 또 조금이나마 도움 될 수 있게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알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287페이지요, 상단부에 보면 긴급복지심의위원회 위원수당 있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긴급복지심의위원회가 하는 게 뭐죠?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긴급복지심의는 왜 하게 되냐면 처음에 보통 3개월 저희들이 긴급복지 지원을 하는데 연장을 할 때, 3개월 더 연장할 때 심의를 하게 됩니다.
○고상범 위원 제가 잠깐 이해를 못 하겠는데 긴급복지를 하게 되면 연장을 한다는 얘기는 그쪽 말이 제가 이해를 못 하겠거든요.
저는 이게 생각하는 게 긴급복지심의위원회 그런데 복지를 긴급을 해줘야 되는데 여러 가지 여건이 안 돼 가지고 그 사람한테 지원해 주기 위한 심의위원 아닌가요, 나는 해석은 그렇게 되는데...
저는 이게 생각하는 게 긴급복지심의위원회 그런데 복지를 긴급을 해줘야 되는데 여러 가지 여건이 안 돼 가지고 그 사람한테 지원해 주기 위한 심의위원 아닌가요, 나는 해석은 그렇게 되는데...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아까 위원님 질문하셨던 그 긴급예산을 저희 집행하는데 이제 이 위원회를 저희가 이제 심의를 하게 되는데 긴급복지에서 처음에 지원을 받으면 한 달만 받는 게 아니라 석 달을 지원받습니다, 생계비를... 그러면 석 달을 지원은 받았는데 이 사람이 그 어려움이 해소가 안 됐다, 더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면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석 달 더 연장해서 6개월 총 6개월을 지원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때 심의위원회를 저희가 개최하게 됩니다.
○고상범 위원 긴급복지심의위원회나 이렇게 한 번 받은 사람이 더 받고 싶을 때 그때 되어서 재심의한다는 얘기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맞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런데 금방 말씀을 들어보니까 생계에만 해당이 되는가요, 그러면 현금으로...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다 해당이 됩니다, 생계 뭐 주거, 의료... 아, 의료는 한 번입니다, 예 의료는 한번 1회 300만 원.
○고상범 위원 모든 게 다 포함될 거 아닙니까, 맹 생계도 포함될 수도 있는 거고...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생계, 주거...
○고상범 위원 예, 주거도 포함되고 모든 게 포함되는 거잖아요.
생계 하나만이 아니고요, 그러면 이게 한 번 받고 이제 받았을 때 그래도 조금 모자랄 거 같을 경우 2회 이상 받을 경우에는 이 심의위원회를 열어서 심의해서 해야 된다 이 말인가요?
생계 하나만이 아니고요, 그러면 이게 한 번 받고 이제 받았을 때 그래도 조금 모자랄 거 같을 경우 2회 이상 받을 경우에는 이 심의위원회를 열어서 심의해서 해야 된다 이 말인가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그렇지요, 이제 이분의 어려움이 해소가 안 되고 더 어려움이 지속이 된다 이럴 때, 연장을 해야 된다, 이럴 때 심의를 해서...
○고상범 위원 이거 맹 연 적이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고상범 위원 열은 적이 있어요, 위원회를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저희가 서면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서면으로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왜냐하면 빨리빨리 진행을 해야 돼서...
○고상범 위원 그래요, 그러면 올해 긴급심의위원회 내용 그거하고 한번 저한테 추가로 나중에 서면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알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예, 이상입니다.
○황재용 위원 예, 과장님 하여튼 우리 문경시의 예산 중에서 농업예산보다 더 많은 예산이 사회복지에 치중돼 있고 이거는 뭐 공히 전국적으로 다 똑같은 입장이고, 매년 이렇게 우리가 예산이 올라요, 복지 부문에. 그만큼 이제 복지에 대한 우리 정부나 우리 지자체에서 이거는 어쩔 수 없이 정부의 예산이 따라갈 수밖에 없는 편성을 그렇게 하다 보니까 가장 많은 예산이 지금 추가되는 거 같아요.
하여튼 어르신들 아니면 우리 저소득층, 우리 차상위 계층 모든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지원해 주심에 많은 노고가 많으신데, 특히 277페이지를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리 민간단체보조 운영 보조비에 보면 단체들이 고엽제 전후부터 상이군경, 전몰군경 뭐 다 우리 똑같이 공히 운영비가 똑같아요.
하여튼 어르신들 아니면 우리 저소득층, 우리 차상위 계층 모든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지원해 주심에 많은 노고가 많으신데, 특히 277페이지를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리 민간단체보조 운영 보조비에 보면 단체들이 고엽제 전후부터 상이군경, 전몰군경 뭐 다 우리 똑같이 공히 운영비가 똑같아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그렇습니다.
○황재용 위원 이게 우리가 운영비를 책정을 어떻게 해서 이렇게 책정했죠, 이 금액을?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연간 이제 쓰여지는 뭐 그런 운영비라든지 사무관리비라든지 또 그런 부분을 다 산정을 해서 했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런데 당연히 그렇죠, 그런데 제가 왜 이런 말씀 드리는가 하면 각 단체마다 인원이 다 다르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아, 예.
○황재용 위원 현재 이분들이 다 보훈회관에 다 입주는 하셨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런데 거기에 사무실마다 각 사무실이 있는데, 각 회마다 인원이 다 달라요, 제일 많은 회원이 몇 분이세요, 단체가?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제일 많은 데는 재향군인회.
○황재용 위원 재향군인회 그다음에 제일 작은 데는... 재향군인회 몇 분이지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재향군인회는 한 8,000명.
○황재용 위원 지금 읍면동에 명단이 올라왔는 거 중에서도 실질적으로 명단만 올려놓고 활동을 안 하신 분들이 재향군인회는 많은 걸로 알고 있고 가장 작은 회가 어디 회에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아, 제가 파악하기로는 아마 뭐 특수임무유공자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런데 이제 제가 그래서 이제 왜 그런가 하면 인원이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금액을 똑같이 일괄적으로 산정하는 이유를 제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명확한 이유를 모르니깐... 그러니깐 향후에 이러한 부분도 한번 납득이 갈 수 있도록 설명을 한번 부탁을 드리고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알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맹 그 밑에 보면 이 단체들이 국립묘지나 전적지 순례를 가신다고...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황재용 위원 똑같아요, 그것도 700만 원씩 책정해 놓으셨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래 이러한 부분도 과연 이게 맞는가, 한번 운영비나 전적지 순례하는 부분이 형평성에 맞나 안 맞나 이것도 한번 다시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왜? 불만이 나오는 단체들이 있어서 그래요, 불만이 나오는 단체들이...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황재용 위원 공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분들이 상당히 지역 주민들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한테 많은 도움을 주고 가서 몸으로 봉사를 하고 쉽게 말해서 그 어려운 분들을 찾아가서 반찬도 뭐 아니면 집안 우리 환경개선까지 다 해주고 있는데, 지금 읍면동에 지원금을 주잖아요, 얼마씩 주죠?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거의 뭐 500만 원 정도.
○황재용 위원 그래 500만 원씩 주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황재용 위원 500만 원씩 주는데 각 14개 읍면동 중에 자체적으로 기금을 또 모으잖아요, 그런데 많은 읍면동은 잘 들어오는 데는 활성화 잘 돼서 많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다른 또 작은 데는 기금이 마련이 안 돼요, 그리고 이 부분이 조금 뭐가 좀 안 맞거든요, 그런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하냐면 기금이 작다 이거라요, 500만 원이...
그런데 다른 또 작은 데는 기금이 마련이 안 돼요, 그리고 이 부분이 조금 뭐가 좀 안 맞거든요, 그런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하냐면 기금이 작다 이거라요, 500만 원이...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황재용 위원 그래서 어떠한 읍면에는 사회보장협의체에 들어간 위원들이 회비를 내고 있어요, 봉사하러 들어가신 분들이 내 돈을 내가면서 회비를 내는데 그걸 왜 내는가 명목을 보니까 뭐 식비로 이용하는 거 같더라고요, 보니까 밥 먹고 하는데. 이런 부분도 운영하는 운영에 그 한번 방안을, 다시 한번 검토해서 왜 이런 방안이 나왔는가, 우리가 이제 기부금을 맹 협의체에서 받아만 기본 영수증을 해주시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래 각 읍면동마다 홍보하는 방법이 다르니까 덜 들어오는 데는 너무 작게 들어온단 말이에요, 많은 데는 많아요, 솔직히 큰 데는... 그래서 집안 뭐 시설개선까지 다 해주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한번 과에서 전수조사를 하셔가지고 과연 500이 맞는가 안 맞는가도 한번 다시 한번 검토하시고 회비 납부하는 것도 한번 조사를 해보세요, 14개 읍면동이 얼마큼씩 받고 있는가를, 제가 보기에 위원들이 정말 봉사를 하시는 분들인데 이 회비까지 내가면서 봉사하는 거는 조금 안 맞다, 그래서 향후에 보조금을 운영비를 올려줄 수 있는 방안, 이러한 것을 한번 조사를 해보시라는 부탁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알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감사합니다, 위원님.
○위원장 남기호 황재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그럼 제가 좀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276쪽에 보면 우리가 국가유공자 구술사 있잖아요, 이게 뭐 도비 매칭을 1,000만 원 이렇게 해 놨거든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그럼 제가 좀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276쪽에 보면 우리가 국가유공자 구술사 있잖아요, 이게 뭐 도비 매칭을 1,000만 원 이렇게 해 놨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위원장 남기호 내년에 이렇게 해보시고 또 이렇게 우리가 지금 저희들이 이제 사실 많이 안 계십니다, 이제 그죠, 6.25 참전자나 뭐 월남참전, 이분들의 구술 채록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 미래 세대에 대해서도 그죠,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황재용 위원님께서 사회복지 보조 277쪽에 있어요, 우리가 뭐 올해 2025년 1억 9,100 정도는 4,050만 원이 증액돼서 한 21%가 증이 됐는데 여기에 대한 상세한 내역이 없어요, 어디서 뭐가 증이 됐는지 이것 좀 우리 위원님들께 한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미래 세대에 대해서도 그죠,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황재용 위원님께서 사회복지 보조 277쪽에 있어요, 우리가 뭐 올해 2025년 1억 9,100 정도는 4,050만 원이 증액돼서 한 21%가 증이 됐는데 여기에 대한 상세한 내역이 없어요, 어디서 뭐가 증이 됐는지 이것 좀 우리 위원님들께 한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아, 지금 말씀드릴까요?
○위원장 남기호 예.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아, 예. 저희가 진폐 쪽에는 건강문화교육 부분에 200만 원이 증액이 돼서 1,000만 원이 되었고요.
그다음에 박동진중사 추모제가 600만 원이었는데 200만 원이 증액이 되어서 800만 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재향군인회 전적지 순례가 700만 원이 안 됐었습니다, 그래서 150만 원을 증액해서 다른 단체하고 같이 700만 원으로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본 민원상담 사업에 신규사업으로 500만 원을 실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그다음에 박동진중사 추모제가 600만 원이었는데 200만 원이 증액이 되어서 800만 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재향군인회 전적지 순례가 700만 원이 안 됐었습니다, 그래서 150만 원을 증액해서 다른 단체하고 같이 700만 원으로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본 민원상담 사업에 신규사업으로 500만 원을 실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기호 예, 그래요, 그리고 뒤쪽에 278쪽에 보면 이웃사촌복지센터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위원장 남기호 올해도 2억 3,000, 2026년도 2억 3,000 똑같은 이유가 뭐죠,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르게 이 부분들이 이웃사촌에서 많은 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똑같은 이렇게 예산을 가지고 어떻게 할 수는 없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똑같은 이렇게 예산을 가지고 어떻게 할 수는 없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이제 이웃사촌 사업은 우리 경상북도만의 특수시책 사업이다 보니 일단 도에서 이렇게 배정된 예산 그대로 저희가 도비와 시비를 산정을 했습니다.
○위원장 남기호 아니 그러니까 시비를 더 추가하면 되잖아요, 이런 부분은.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아, 시비 더 추가...
○위원장 남기호 이웃사촌 보면 엄청 일을 많이 하시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맞습니다, 위원님.
○위원장 남기호 시비 뭐 도배 매칭 사업이 아니라 시비를 더 추가해도 더 좋지 않겠나?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시비 추가...
○위원장 남기호 그죠,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많이 좋아합니다, 이 사업이.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위원님 좋은 말씀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기호 그래요, 우리 문경시에서는 우리 뭐 사실적으로 많은 우리 6.25 전적지도 많습니다, 그죠. 그런데 우리 충혼탑 이런데 올라가기 힘듭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위원장 남기호 그런 부분도 한번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송희영 예, 위원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기호 예, 그래요, 하여튼 간에 고생하셨고요.
다음은 총괄기금운용계획안 중 자활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괄기금운용계획안 중 자활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남기호 다음은 교육지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교육지원과장 정길라입니다.
교육지원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411쪽입니다.
교육지원과 총예산은 전년 대비 14억 6,031만 5천 원이 증액된 94억 5,045만 8천 원입니다.
먼저 선진교육 행정실현입니다.
교육업무 관련 홍보물 제작 등 사무관리비 1,680만 원, 고등학생 해외 명문대학 견학 등 행사운영비 1억 6,300만 원, 교육업무 추진을 위한 국내여비 1,260만 원,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2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으로 4억 2,000만 원, 재단법인 문경시장학회 출연금으로 23억 원, 중학생 영어체험 학습지원을 위한 민간경상사업 보조금 6,000만 원, 교육경비 보조금 외 9개 사업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28억 7,462만 1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2쪽입니다.
고등학생 무상교육 분담을 위한 시군구 교육비 특별회계 법정 전출금 2억 5,877만 8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관 운영입니다.
평생학습관 기간제근로자 보수는 3,073만 6천 원, 청사관리 용품, 안전관리 용역비 등 사무관리비 5,126만 6천 원, 공공요금 및 시설장비 유지를 위한 공공운영비 4,24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3쪽입니다.
청사 내진 보강 공사 등 시설비 및 부대비로 3억 5,100만 원, 학습관 운영 장비 취득을 위한 자산취득비 3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경시 아동 꿈키움 바우처 지원으로 홍보물 제작 및 전산운영 용역비 등 일반운영비 2,000만 원, 아동 꿈키움 바우처 지원을 위한 일반보전금 3억 8,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원활한 대학협력체계 구축입니다.
고등교육 업무 일반운영비 408만 원, 대학지원 업무추진 여비 50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4쪽입니다.
문경대 지역정착 맞춤형 학과 학자금 지원을 위한 일반보전금 2억 원, 문경대학교 육성 및 간호학과 지원 등 지역 대학에 대한 경상보조 15억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평생학습 지원입니다.
평생학습박람회 홍보부스 운영, 평생학습 물품제작 등 사무관리비 2,660만 원,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원 분담금 400만 원, 평생학습 업무 관련 국내여비 756만 원, 평생교육 관련 각종 대회 학술행사 참석 등 행사실비지원금 80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5쪽입니다.
평생학습 어르신 문해백일장 외 2개 사업에 민간경상 사업보조 5,500만 원,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 3,000만 원,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비 3,400만 원, 평생교육지도자 양성사업 1,000만 원,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 활성화 사업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6쪽입니다.
도민대학 운영 민간경상 사업보조 6,000만 원, 디지털 문해교육 평생학습지원 행사운영비 1,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평생학습관 정규교육으로는 평생교육 운영 기간제근로자 보수 2,041만 5천 원, 위촉장 및 수료증 제작, 강사수당 등 사무관리비 2억 639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7쪽입니다.
찾아가는 배달강좌,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운영 등 행사운영비 2,500만 원, 교육실습 재료비 500만 원, 수강생 견학 및 체험활동 행사실비지원금 8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지역특화 여성취업 교육을 위한 일반운영비 500만 원, 행복학습센터 지정 운영을 위한 행사운영비 4,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8쪽입니다.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으로 위탁사업비 4,060만 원,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위탁사업비 945만 5천 원, 노인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위탁사업비 3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9쪽입니다.
교육지원과 행정운영경비입니다.
시간외수당 등 인건비 7,081만 1천 원, 사무실 관리용품 구입 등 사무관리비 3,618만 4천 원, 공공운영비 50만 원, 국내여비 1,080만 원, 부서운영에 따른 부서운영업무추진비 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지원과 소관 2026년 본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교육지원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411쪽입니다.
교육지원과 총예산은 전년 대비 14억 6,031만 5천 원이 증액된 94억 5,045만 8천 원입니다.
먼저 선진교육 행정실현입니다.
교육업무 관련 홍보물 제작 등 사무관리비 1,680만 원, 고등학생 해외 명문대학 견학 등 행사운영비 1억 6,300만 원, 교육업무 추진을 위한 국내여비 1,260만 원,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2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으로 4억 2,000만 원, 재단법인 문경시장학회 출연금으로 23억 원, 중학생 영어체험 학습지원을 위한 민간경상사업 보조금 6,000만 원, 교육경비 보조금 외 9개 사업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28억 7,462만 1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2쪽입니다.
고등학생 무상교육 분담을 위한 시군구 교육비 특별회계 법정 전출금 2억 5,877만 8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관 운영입니다.
평생학습관 기간제근로자 보수는 3,073만 6천 원, 청사관리 용품, 안전관리 용역비 등 사무관리비 5,126만 6천 원, 공공요금 및 시설장비 유지를 위한 공공운영비 4,24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3쪽입니다.
청사 내진 보강 공사 등 시설비 및 부대비로 3억 5,100만 원, 학습관 운영 장비 취득을 위한 자산취득비 3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경시 아동 꿈키움 바우처 지원으로 홍보물 제작 및 전산운영 용역비 등 일반운영비 2,000만 원, 아동 꿈키움 바우처 지원을 위한 일반보전금 3억 8,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원활한 대학협력체계 구축입니다.
고등교육 업무 일반운영비 408만 원, 대학지원 업무추진 여비 50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4쪽입니다.
문경대 지역정착 맞춤형 학과 학자금 지원을 위한 일반보전금 2억 원, 문경대학교 육성 및 간호학과 지원 등 지역 대학에 대한 경상보조 15억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평생학습 지원입니다.
평생학습박람회 홍보부스 운영, 평생학습 물품제작 등 사무관리비 2,660만 원,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원 분담금 400만 원, 평생학습 업무 관련 국내여비 756만 원, 평생교육 관련 각종 대회 학술행사 참석 등 행사실비지원금 80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5쪽입니다.
평생학습 어르신 문해백일장 외 2개 사업에 민간경상 사업보조 5,500만 원,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 3,000만 원,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비 3,400만 원, 평생교육지도자 양성사업 1,000만 원,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 활성화 사업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6쪽입니다.
도민대학 운영 민간경상 사업보조 6,000만 원, 디지털 문해교육 평생학습지원 행사운영비 1,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평생학습관 정규교육으로는 평생교육 운영 기간제근로자 보수 2,041만 5천 원, 위촉장 및 수료증 제작, 강사수당 등 사무관리비 2억 639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7쪽입니다.
찾아가는 배달강좌,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운영 등 행사운영비 2,500만 원, 교육실습 재료비 500만 원, 수강생 견학 및 체험활동 행사실비지원금 8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지역특화 여성취업 교육을 위한 일반운영비 500만 원, 행복학습센터 지정 운영을 위한 행사운영비 4,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8쪽입니다.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으로 위탁사업비 4,060만 원,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위탁사업비 945만 5천 원, 노인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위탁사업비 3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9쪽입니다.
교육지원과 행정운영경비입니다.
시간외수당 등 인건비 7,081만 1천 원, 사무실 관리용품 구입 등 사무관리비 3,618만 4천 원, 공공운영비 50만 원, 국내여비 1,080만 원, 부서운영에 따른 부서운영업무추진비 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지원과 소관 2026년 본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남기호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리에 앉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김영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리에 앉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김영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숙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11쪽에요 거기 보면 출연금이 매년 장학회 출연금이 20억씩 하다가 내년도에는 3억이 증가를 했어요, 그 23억 원인데 3억 증가한 사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411쪽에요 거기 보면 출연금이 매년 장학회 출연금이 20억씩 하다가 내년도에는 3억이 증가를 했어요, 그 23억 원인데 3억 증가한 사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아, 저희가 다자녀생활 장학금 지원이 현재 세 자녀 이상에서 두 자녀 이상으로 확대 계획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초 예산보다는 조금 적게 3억 정도 지금 수립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당초 예산보다는 조금 적게 3억 정도 지금 수립이 되었습니다.
○김영숙 위원 세 자녀에서 다자녀가 이제 두 자녀로 줄어들면서 이제 좀 더 폭이 넓어진 거죠, 금액이.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그래서 다 지원하기에는 예산이 한 40억 정도 소요가 되는데 다는 못 하고 대학생부터 우선적으로 해서 부족한 금액은 기금이나 추가로 예산을 더 세워서라도 대학생부터는 지급할 계획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그것은 문경시장학회 승인을 받아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예, 그것은 문경시장학회 승인을 받아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김영숙 위원 40억 정도인데 우선 이제 23억을 세웠다 이 말씀이잖아요 그죠, 금년도에 장학금 지원 내역 중에서 몇 명에게 그 어느 정도를 지급을 했습니까, 총금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2025년도 금년도는 25억 정도, 총 25억 정도 장학금으로 지원이 됐습니다.
○김영숙 위원 지금 그 현재 잔액은 뭐 얼마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잔액은 한 5억 정도 있습니다.
○김영숙 위원 5억 정도요,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해볼게요, 414쪽입니다.
여기 상단에 보면 문경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 지원입니다.
본 위원이 알기에는 도내 거의 이게 전 대학에서 다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습니까?
여기 상단에 보면 문경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 지원입니다.
본 위원이 알기에는 도내 거의 이게 전 대학에서 다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전 대학에서 다 하는 것 아니고요, 경상북도 라이즈 사업에 문경대학이 선정이 되어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16억 5,000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집행이 가능한데 3,000만 원, 그래서 예산을 수립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집행이 가능한데 3,000만 원, 그래서 예산을 수립했습니다.
○김영숙 위원 금차 예산은 무슨 프로그램을 어떻게 지원하는 것입니까, 이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는 내용인데 글로벌 실버케어과를 신설을 해서 외국인을 유치해서 요양보호사를 양성해서 우리 지역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김영숙 위원 아, 외국인을 유치해서 요양보호사를... 거기에서 이제 그거 양성을 한다는 거잖아요, 그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김영숙 위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예상 인원이 대충은 뭐 있습니까, 이게 일회성입니까 아니면 계속하는 계속사업입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사업은 2029년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인원은 지금 확정적인 건 아닌데 모집해서 한 20명에서 30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원은 지금 확정적인 건 아닌데 모집해서 한 20명에서 30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영숙 위원 30명 정도,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거 좀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414쪽에 같은데 평생학습지원관 부분입니다.
그런데 내년 예산이 전년 예산에 비해서 1억 8,000이 감소한 6억 정도 됩니다.
그러면 본 자료하고 세부 명세서를 봐도 이게 없더라고요, 내역이... 그래서 1억 8,000의 감소 내역이 어떻게 되는 건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하여튼 이거 좀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414쪽에 같은데 평생학습지원관 부분입니다.
그런데 내년 예산이 전년 예산에 비해서 1억 8,000이 감소한 6억 정도 됩니다.
그러면 본 자료하고 세부 명세서를 봐도 이게 없더라고요, 내역이... 그래서 1억 8,000의 감소 내역이 어떻게 되는 건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금년도 사업으로 평생교육 중장기 계획을 용역비를 2,200만 원 수립했었고 또 금년에 평생학습 관련해서 통합포털 구축을 5,500만 원 거기에서 이제 감액된 부분이 차이가 나는 겁니다.
○김영숙 위원 감액 차이입니까, 이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감액 차이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알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이상입니다.
○진후진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내년에 우리 교육예산이 좀 늘었어요, 늘었는데 현실적으로 필요한 예산 부분도 더 늘어야 되는데 예산을 어떻게 예산이 반영이 안 됐어요, 이번에 중학생들도 우리 선진적 견학 보냈죠?
내년에 우리 교육예산이 좀 늘었어요, 늘었는데 현실적으로 필요한 예산 부분도 더 늘어야 되는데 예산을 어떻게 예산이 반영이 안 됐어요, 이번에 중학생들도 우리 선진적 견학 보냈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인도네시아 살라티가시와 저희가 우호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예, 우리가 추경에 해줬었는데 내년에는 중학생은 안 갑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내년에도 뭐 계획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러니까 본예산에 없어가지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추경에 한번 그쪽이랑 타협을 해서 진행이 가능하면은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후진 위원 우리 고등학생은 지금 명문대학 견학을 1억 6,000이 있는데 몇 명 보내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지금 고등학생 17명이랑 인솔 교사 2명 해서 19명이 다녀왔습니다.
○진후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입학준비금이 지금 현재 사실 본 위원이 조례를 만들고 한 지가 오래됐어요.
자꾸 물가도 오르고 또 우리 학부모들의 의견이 금액이 30만 원이 이제 좀 형식상 너무 좀 적다, 그래서 어쩌면 내년에 조금 더 상향이 됐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주무과장님으로서 우리가 우리 아이들 신학기 되면 뭐 옷도 사야 되고 발이 커져 신발도 사야 되고 이래 되는데 이 현실적으로 우리가 좀 도와준다고 하면, 사실 조금 가진 사람들한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진짜 없는 이 겨울에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한테는 정말 이 귀한 돈이거든요.
그래서 조금 부족하지 않나, 우리 과장님 의견 한번 들어볼게요.
자꾸 물가도 오르고 또 우리 학부모들의 의견이 금액이 30만 원이 이제 좀 형식상 너무 좀 적다, 그래서 어쩌면 내년에 조금 더 상향이 됐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주무과장님으로서 우리가 우리 아이들 신학기 되면 뭐 옷도 사야 되고 발이 커져 신발도 사야 되고 이래 되는데 이 현실적으로 우리가 좀 도와준다고 하면, 사실 조금 가진 사람들한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진짜 없는 이 겨울에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한테는 정말 이 귀한 돈이거든요.
그래서 조금 부족하지 않나, 우리 과장님 의견 한번 들어볼게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그거는 예,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진후진 위원 아이 검토 좀 해가지고 추후라도 조금 더 예산을 더 확보하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지금 저 김영숙 위원님이 장학금 얘기했어요, 장학금 재단을 3억 해가지고 우리 과장님이 처음에 예산계 예산을 내년 다자녀... 자, 다자녀가 두 자녀로 바뀐 게 벌써 지났어요.
우리가 조례를 만든 지도 꽤 오래됐습니다, 예산을 얼마 올렸어요, 처음에 올렸을 때?
그리고 아까 전에 지금 저 김영숙 위원님이 장학금 얘기했어요, 장학금 재단을 3억 해가지고 우리 과장님이 처음에 예산계 예산을 내년 다자녀... 자, 다자녀가 두 자녀로 바뀐 게 벌써 지났어요.
우리가 조례를 만든 지도 꽤 오래됐습니다, 예산을 얼마 올렸어요, 처음에 올렸을 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처음에 40억 올렸습니다.
○진후진 위원 40억 올렸지요, 그런데 3억밖에 안 썼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23억 썼었습니다.
○진후진 위원 23억 썼죠, 아니 그러니까 23억... 20억은 늘 세워 왔던 거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추가 3억으로...
○진후진 위원 추가 3억만 됐죠, 40억 있어야지 법을 따를 수 있죠, 우리 조례에 따를 수 있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진후진 위원 그러면 3억 가지고 어떻게 다자녀 장학금을 지급하라고 합니까, 3억을 가지고 어떻게 만약에 내년에 3억 다자녀 일부 주고 나머지 분들 다자녀들한테는 소급해서 줍니까, 줄 계획이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다는 못 드리고요, 우선은 대학생부터 대학생이 생활비가 많이 드니까 대학생부터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학회 이사회를 거쳐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학회 이사회를 거쳐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후진 위원 이사회를 거치는 게 문제가 아니고 지금 현재 예산을 해가지고 일전에도 제가 한번 얘기했어요, 기획실장한테. 예산을 내가지고 법으로서 하라고 정해졌는 거, 이재명 정부도 그래 만들었고 우리 조례도 그래 만들었어요.
다자녀라는 부분을 벌써 만들었으면 우리 장학금을 지급을 안 하는 거 같으면은 예를 들어서 적용이 안 되지만 우리가 문경시 예산을 지금 뭐 없다 하면 뭐 전체적으로 안 줘야 되지요, 예를 들어서.
그런데 3억만 가지고 어떤 자녀는 주고 대학생만 주고 고등학생 자녀 안 주고 초등학생 자녀 안 준다 하면 그 부모들, 시민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안 억울해요, 예산 삭감된 원인 아십니까?
40억을 예산을 올렸는데 예산을 해가지고 예산을 20억, 23억으로 하라고 통보받았어요?
다자녀라는 부분을 벌써 만들었으면 우리 장학금을 지급을 안 하는 거 같으면은 예를 들어서 적용이 안 되지만 우리가 문경시 예산을 지금 뭐 없다 하면 뭐 전체적으로 안 줘야 되지요, 예를 들어서.
그런데 3억만 가지고 어떤 자녀는 주고 대학생만 주고 고등학생 자녀 안 주고 초등학생 자녀 안 준다 하면 그 부모들, 시민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안 억울해요, 예산 삭감된 원인 아십니까?
40억을 예산을 올렸는데 예산을 해가지고 예산을 20억, 23억으로 하라고 통보받았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받았습니다.
○진후진 위원 23억밖에 안 된다는 거 어디서 받았어요, 예산팀에서 해줬어요, 기획실에서 줬어요, 시장이 했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산팀에서 받았습니다.
○진후진 위원 예산을 편성하는 거를 그러면 여기 기획실에서 예산팀장께서 그러면 40억을 내년 다자녀 법으로 바뀌어 있는 다자녀가구 장학금을 지급해야 되는데도 지금 17억이란 예산을 임의대로 깎았단 말이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그거는 점차적으로 확대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점차적으로 확대라기보다는 벌써 이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임의대로 주는 것들만 점차적으로 할 수 있어요.
저는 법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법이 바뀌었지 않습니까? 우리 조례를 바꿔놨잖아요.
그러면 장학금을 지급하는 와중에 그렇게 지급한다는 건 있을 수 없고 우리 총무위원회에서 증액을 요구하겠습니다.
내년에 다자녀 가구들 1안, 2안, 3안 있는데 40억 7,860만 원이 들어간다고 자료를 가져오셨는데 증액을 요구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국제자매결연도시 이게 아까 전에 1억 8,000짜리가 그겁니까? 저 412쪽에...
저는 법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법이 바뀌었지 않습니까? 우리 조례를 바꿔놨잖아요.
그러면 장학금을 지급하는 와중에 그렇게 지급한다는 건 있을 수 없고 우리 총무위원회에서 증액을 요구하겠습니다.
내년에 다자녀 가구들 1안, 2안, 3안 있는데 40억 7,860만 원이 들어간다고 자료를 가져오셨는데 증액을 요구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국제자매결연도시 이게 아까 전에 1억 8,000짜리가 그겁니까? 저 412쪽에...
○진후진 위원 인도네시아에서 오시는 분들 지금 올해 안 왔었지요, 내년에 오면 내년에 처음 오는 거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아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진행되고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올해도 하고 있었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관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에 해당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1인 30만 원씩 1년에 30만 원씩 바우처 카드를 지급하게 됩니다.
그럼 이 바우처 카드로 예능 분야나 문화시설, 체육, 서점 등을 이용해서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 바우처 카드로 예능 분야나 문화시설, 체육, 서점 등을 이용해서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예를 들어서 학원비라든가 태권도 학원비라든가 또 수학 영어 학원비라든가 다 가능하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가능합니다.
○진후진 위원 그러니까 쓰는 용도를 좀 나중에 그홍보할 때 뭐 많은 이렇게 충분하게 쓸 수 있는 거, 맛있는 거 사 먹는 건 어때요, 그건 안 돼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그건 안 됩니다.
○진후진 위원 학생들 건강을 위해서, 그건 안 돼요?
○진후진 위원 예.
○진후진 위원 그런 부분들을 잘 홍보물 같이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알겠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리고 뒤에 지역산업기반 고등학교 지원 2억을 세웠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몇 페이지죠?
○진후진 위원 414쪽에.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지역정착 맞춤형학과 학자금 지원 말씀하십니까?
○진후진 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이거는 기존에 로컬크리에이터과를 농산업 마케팅과로 문경대학에서 개편을 했습니다.
그래서 창업과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자금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창업과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자금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지금도...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하고 있지 않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진후진 위원 그럼 내년에 지금 신학기, 우리 지역에 있는 청년들이라 그렇게 얘기했었는데 고등학생 아니더라도 일반대학을 가서 여기에서 창업에 관심이 있다든가 배우고 싶다하면 꼭 우리 고등학생 학생이 아니더라도 이거 야간대학이죠, 그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진후진 위원 예, 가능하다고 그때 얘기했었는데...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맞습니다, 가능합니다.
○진후진 위원 이 부분도 지금 아직까지 우리 과장님 이제 이 사업이 총무과에서 교육과 우리 지금 생기면서 됐는데 홍보가 좀 돼야 돼요.
우리 고등학교는 말할 것도 없고 혹시라도 정원이 안 됐을 때는 우리 지역의 청년들한테 아니면 나이 조금 먹더라도 뭐 청년이 우리 45세까지 우리가 청년으로 하니까는 그분들에게 자기가 좀 더 배우고 싶은 사람, 필요한 과에 해가지고 그걸 좀 홍보 좀 할 수 있는 방안 뭐 반상회보라든가 홍보하는 방법 많지 않습니까?
우리 고등학교는 말할 것도 없고 혹시라도 정원이 안 됐을 때는 우리 지역의 청년들한테 아니면 나이 조금 먹더라도 뭐 청년이 우리 45세까지 우리가 청년으로 하니까는 그분들에게 자기가 좀 더 배우고 싶은 사람, 필요한 과에 해가지고 그걸 좀 홍보 좀 할 수 있는 방안 뭐 반상회보라든가 홍보하는 방법 많지 않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진후진 위원 예, 그래 가지고 홍보 좀 해가지고 모집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알겠습니다.
○진후진 위원 예, 하여튼 다른 거 뭐 말할 거 없습니다.
우리 또 뭐 교육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학생들을 위해서 또 예산도 큰 100억 가까이 우리 시민들이 교육 부분에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적지 않은 예산인데 그래도 거기에 또 부족한 부분 다자녀 생활장학금입니다.
이거 예산 다자녀 안 그래도 인구가 소멸지역이고 하는데 다자녀 우리 가족들은 이런 부분 뭐 혜택을 받을라 하는 게 아니고 법이 바뀌었으니까 우리도 거기에 따라가야 되니까, 우리 그냥 뭐 다른 지역은 우리 문경시 때로는 보면 아 10년 전에 다른 지역엔 다 하는데 우리 공무원들 자기 수당도 못 받아먹고 있어요.
폐광 지역에 7개 시에 문경시만 공무원들이 수백억을 못 받아먹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보면 우리 공무원들 똑똑하신데 어떻게 그런 법을 안 따라가려는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이 헌법 따라 가시고 우리 조례에 좀 따라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또 뭐 교육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학생들을 위해서 또 예산도 큰 100억 가까이 우리 시민들이 교육 부분에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적지 않은 예산인데 그래도 거기에 또 부족한 부분 다자녀 생활장학금입니다.
이거 예산 다자녀 안 그래도 인구가 소멸지역이고 하는데 다자녀 우리 가족들은 이런 부분 뭐 혜택을 받을라 하는 게 아니고 법이 바뀌었으니까 우리도 거기에 따라가야 되니까, 우리 그냥 뭐 다른 지역은 우리 문경시 때로는 보면 아 10년 전에 다른 지역엔 다 하는데 우리 공무원들 자기 수당도 못 받아먹고 있어요.
폐광 지역에 7개 시에 문경시만 공무원들이 수백억을 못 받아먹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보면 우리 공무원들 똑똑하신데 어떻게 그런 법을 안 따라가려는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이 헌법 따라 가시고 우리 조례에 좀 따라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보통 이게 5월인가, 여름에 가는 건가요 이게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7월에서 8월 사이에 갑니다.
○고상범 위원 7월에서 8월 사이요, 이 사업이 예전부터 문경시 이제 학생들을 위해 가지고 이제 견문 넓히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 굉장히 좋은 사업이거든요.
약간의 어떤 지금 현재 약간 잡음이 있는 걸로 알고는 있지만 우리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이 방향, 이 목적설정을 해서 그 집행부에서는 흔들림 없이 진행 부탁드리겠습니다.
약간의 어떤 지금 현재 약간 잡음이 있는 걸로 알고는 있지만 우리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이 방향, 이 목적설정을 해서 그 집행부에서는 흔들림 없이 진행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리고 하단부에 보면 중학생 영어 체험학습 있잖아요, 지원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고상범 위원 이거 어떤 부분이죠, 이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중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4박 5일간 영어캠프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글로벌 선진학교에서 71명의 학생이 참여를 했습니다.
금년에는 글로벌 선진학교에서 71명의 학생이 참여를 했습니다.
○고상범 위원 이게 4박 5일 동안 어느 지정된 장소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외국을 나가는 거는 아니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아닙니다, 글로벌 선진학교가 위탁업체로 선정이 되어서 이번에는 거기서 했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러면 내년도 예상은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내년도에도 공모해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이게 맹 올해도 공모해 갖고 했을 거 아닙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공모해서 했습니다.
○고상범 위원 공모하면 다른 학교 들어오던가요, 다른 중학교에서도 이게 신청이 들어오던가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없었습니다, 글로벌 선진학교에서...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고상범 위원 그 사용 내역 좀 잠깐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점촌고등학교는 교육부 승인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는 수업의 10%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진로 진학이나 동아리 활동, 창의인재 양성 이런 쪽으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필요한 지원금입니다.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는 수업의 10%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진로 진학이나 동아리 활동, 창의인재 양성 이런 쪽으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필요한 지원금입니다.
○고상범 위원 아, 그러면 이거 우리 관내에 있는 고등학교 중에 이 학교만 지금 해당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지금 금방 과장님 설명대로 지금 하고 있어서 지원해 주는 건가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교육부 승인을 이 학교만 받았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살라티가시.
○고상범 위원 예, 거기에서 학생들이 여기에 우리나라 학교에 우리나라에 와서 교육을 받는 거에 대한 지원금이라고 그랬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고상범 위원 올해 예산은 얼마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올해는 지금 4명으로 돼 있고 내년에 2명 더 추가될 예정입니다.
○고상범 위원 아, 예산이 얼마냐고요, 올해 예산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1억 2,000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글로벌 선진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글로벌 선진학교에서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고상범 위원 과장님, 글로벌 선진학교가 뭐하는 데죠, 글로벌 선진학교가 무슨 학교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대안학교로...
○고상범 위원 대안학교가 무슨 뜻이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일반 정규학교는 아니고...
○고상범 위원 근데 왜 제가 이 얘기를 하냐면 문경시청의 각 부서마다 이래 총무위원회 제가 소관이 되다 보니까 부서마다 얘기를 해보면 어떤 부서는 이해를 하면서도 종교와 관련된 거나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어떤 부서는 이게 우리가 보통 상식적인 종교가 아니기 때문에 지원을 안 해준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어떤 종교랑은...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종교랑은 관련...
○고상범 위원 내가 얘기를 하는 거는 학교와의 성격을 얘기하지 않습니까, 이것도 제가 정식적인 우리 공식적인 학교인가 이게요, 왜 내가 비교를 왜 하냐면은 금방 얘기했지 않습니까, 문경시에서 하는 부서마다 어떤 부서에서는 뭐 종교가 보통 우리가 상식적인 종교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지원을 못 해준다고 그렇게 얘기하고 있고 교육기관 같은 경우에도 이 대안학교가 우리가 이렇게 갑자기 이렇게 지원해 주더라고요, 이렇게 너무 많이 지원해 준다는 얘기예요.
맹 그만큼의 어떤 혜택이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조금 전에 얘기했다시피 체험학습을 했고 6,000만 원, 다음에 자매결연도시 1억 8,000만 원, 왜 이 학교에 이렇게 많이 지원을 해주죠?
맹 그만큼의 어떤 혜택이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조금 전에 얘기했다시피 체험학습을 했고 6,000만 원, 다음에 자매결연도시 1억 8,000만 원, 왜 이 학교에 이렇게 많이 지원을 해주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이거는 학교에 지원하는 게 아니고 학생에게 지원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재단이 종교라는 거지 종교재단에서 설립을...
그리고 그 재단이 종교라는 거지 종교재단에서 설립을...
○고상범 위원 종교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 학교는 종교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제가 비유해 가지고 다른 거 하고 얘기한 거고 이게 공식적인 정식적인 학교인가 묻는 거래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학교로 등록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대안학교 등록이 돼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고상범 위원 그런데 갑자기 예산을 이렇게나 많이 투자를 해주네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이거는 살라티가시와 문경시가 협약을 했기 때문에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문경시하고 살라티가시하고 우리가 협약을 했지, 글로벌 선진학교하고 살라티가시하고 협약을 한 건 아니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학생들이 교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4명요? 올해 지금 4명 들어왔다 했지 않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올해 4명이고...
○고상범 위원 3,000만 원, 1인당 3,000만 원 해주네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고상범 위원 3,000만 원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1년에 2명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아까 4명이라고 그랬잖아요, 올해 4명 들어왔다면서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그 전에 2명하고 이제 올해 2명 내년에 또 2명 하면 다 총...
○고상범 위원 그럼 1인당 들어가는 경비가 얼마 정도 됩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3,000만 원입니다.
○고상범 위원 1인 당 경비 들어가는 내역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알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리고 417페이지 하단부에 보면 평생학습센터 지정 운영 있지 않습니까, 이게 보니까 농암이고 한 군데는 가은이네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농암, 가은... 예, 영순도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어디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아, 표기는 안 되어 있는데 영순천마문화센터를 지정했습니다.
농암은 청암예술원이고 가은은 양산문화센터로 지정됐습니다.
농암은 청암예술원이고 가은은 양산문화센터로 지정됐습니다.
○고상범 위원 예산이 없는데요, 이게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아, 뒤에 또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뒤에 영순이 어디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아, 영순은 지금 표기가 안 됐습니다.
○고상범 위원 예산은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아, 이 표기가 잘못됐습니다.
농암이 아니고 영순으로 표기해야 됩니다, 뒤에는 가은으로 나와 있고요.
앞에 지금 농암으로 되어 있는데 표기가 오기가 되어서 영순으로 해야 됩니다.
농암이 아니고 영순으로 표기해야 됩니다, 뒤에는 가은으로 나와 있고요.
앞에 지금 농암으로 되어 있는데 표기가 오기가 되어서 영순으로 해야 됩니다.
○고상범 위원 청암예술원으로 한다면서 조금 전에...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죄송합니다, 청암예술원은 금년도 사업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러면 올해 금년도만 그 어디라요, 농암하고 어디라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금년도는 농암 청암예술원과 영순면에 천마문화센터를 사업을 했고요.
내년에는 가은의 양산문화센터랑 또 영순의 천마문화센터가 운영이 됩니다.
내년에는 가은의 양산문화센터랑 또 영순의 천마문화센터가 운영이 됩니다.
○고상범 위원 영순은 그러면 올해하고 내년에 또 하는 거네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맞습니다.
○고상범 위원 이거 읍면에 뭐 어떻게 하는 거래요, 이거는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이건 신청을 받아서 하는 겁니다.
○고상범 위원 신청을 받아서 하는 거라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고상범 위원 그리고 중간부 끝 페이지 417페이지 중간 부분에 있지 않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고상범 위원 평생학습관은 수강생 견학 및 체험활동이 800만 원 돼 있지 않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고상범 위원 수강생이 우리가 평생학습관에 몇 명 정도 되죠, 보통?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보통 한 번 할 때 한 학기 할 때 700명 정도.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한 학기 700이면 두 학기 하면 1,400명 정도 되는가요. 이게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고상범 위원 그러면 이게 수강 받은 사람들이 그 견학가는 건가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수강하는 기간에 우리 관내 에코월드라든지 문경새재 이런데 관내 지역 관광지를 방문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고상범 위원 아, 그래요? 왜냐하면, 학습관 수강생이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예산이 좀 너무 적은 거 같아가지고 800만 원 가지고, 충분히 가능한가요, 거기 원하는 수강생들이 견학 가는 데 다 동참하는데 그에 대한 예산 올해 해보니까 다 충족시키던가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이걸로 됩니다.
○고상범 위원 돼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황재용 위원 과장님, 412쪽에 미래교육지구 지원이 우리가 언제 지정이 언제 됐죠, 문경시가?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아, 이거는 그 읍면에 마을학교라고 있습니다.
마을 학교를 지금 8개소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을 학교를 지금 8개소 운영하고 있습니다.
○황재용 위원 문경, 동로 뭐 마성 이렇게 돼 있는 거 말씀하신 아이들 학교 말이라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이거는 방과 후에..
○황재용 위원 애들, 어린애들 말씀하시는 거라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마을단위로 읍면단위로 하나씩 지정이 돼 있는데, 방과 후에 학교에서 나와서 여기 마을학교에서 뭐 방과 후 수업을 하고 수업 진행은 이제 뭐 부모도 될 수도 있고 또 강사를 초빙해서 할 수도 있고... 예, 동네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황재용 위원 지금 7군데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8군데 있습니다.
○황재용 위원 쉽게 말해서 성당하고 교회하고 이런데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맞습니다.
○황재용 위원 우리가 한 바퀴 전에 할 때, 겨울에 할 때 한 바퀴 돌았는데 지금 학생 수가 많이 안 줄었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지금은 145명 정도.
○황재용 위원 145명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참여하고 있습니다.
○황재용 위원 부모님들이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쉽게 말해서 아동센터나 이런 데 못 갈 아이들 여기 와서 하고 엄마들이 주체가 담임 선생님이 되더라고요, 엄마들이...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부모가 강사가 됩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그래서 같이 하다 보니까 이게 엄청나게 호응이 좋아요.
그러니깐 이런 부분들은 촌에 우리 부모님들이나 아이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런 거는 진짜 지원을 많이 해줘야 된다.
그러니깐 이런 부분들은 촌에 우리 부모님들이나 아이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런 거는 진짜 지원을 많이 해줘야 된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내년에 좀 더 특구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황재용 위원 예, 하여튼 그렇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학생수영장 건립은 언제 완공이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내년 2027년 하반기에는 완공이 됩니다.
○황재용 위원 올해 여기 지원금 이거 말고 그러면 또 있습니까, 이게 마지막입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이게 마지막이 될 거 같습니다.
○황재용 위원 총 그렇지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감리비가 증액이 됐습니다.
○황재용 위원 예, 하여튼 감리비는 작년부터 계속 올라갔고 그렇게 된 거 같습니다.
다음에 414페이지요, 문경대학교 육성 및 간호학과 우리 활성화 지원에 육성금이 5억이고 간호학과가 10억이에요.
다음에 414페이지요, 문경대학교 육성 및 간호학과 우리 활성화 지원에 육성금이 5억이고 간호학과가 10억이에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네 맞습니다.
기존에 하던 거를 10억, 5억 분리돼 있는 거를 그냥 통합했습니다.
기존에 하던 거를 10억, 5억 분리돼 있는 거를 그냥 통합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630명입니다.
○황재용 위원 630명인데 간호학과 학생이 얼마예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간호학과 학생이 지금 90명, 아니, 아니 452명입니다, 452명 맞습니다.
○황재용 위원 452명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황재용 위원 전체에 우리가 630명 중에 간호학과가 452명.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황재용 위원 452명인데 우리가 정원이 있잖아요, 정원에 지금 문경대학교가 몇 프로 채워요, 정원에?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처음에 모집하면은 신입생 모집할 때 한 70% 정도...
○황재용 위원 올해 2025학년도에 70% 못 채웠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70% 채워, 71%입니다.
○황재용 위원 전체 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전체 다 묶어서...
○황재용 위원 이게 왜 그런가 하면 자꾸 줄더라고요, 전체 우리 정원을 못 채우는 거 같더라고요, 문경대학교가.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맞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래 지금 내년도에 어떻게 될는지 모르지만 지금 모으고 있잖아요, 수시부터.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황재용 위원 문경대학교에 지금 학생 수가 자꾸 줄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맞습니다.
○황재용 위원 이러한 부분도 학교가 왜 그런가 하면 그만큼 역량을, 홍보를 못 하는 건지 한번 그거 한번 점검을 한번 과에서도 한번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릴게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지금은 전체적으로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는 그런 영향도 있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런 부분 때문에 혹시라도 문경대학교가 유지되는 데 어려움이 있는가, 이제 그런 거 때문에 그래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알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416페이지 평생교육관에 평생학습관이 우리 아까 700명 된다고 그랬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황재용 위원 전반기, 후반기 이렇게 나눠서 하는가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황재용 위원 과목이 몇 과목이에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34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황재용 위원 34개? 그런데 거기에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그 공히 똑같은 과목을 하시는 분들이 전반기, 후반기에 나눠서 할 수 있어요, 전반기 했던 사람 후반기에 또 들어갈 수 있어요?
우리가 그 공히 똑같은 과목을 하시는 분들이 전반기, 후반기에 나눠서 할 수 있어요, 전반기 했던 사람 후반기에 또 들어갈 수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할 수 있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리고 이제 조금 그게 문제인데 그리고 몇 과목까지 할 수 있어요, 한 사람이?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두 과목 할 수 있습니다.
○황재용 위원 두 과목요, 그건 정해졌지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황재용 위원 그런데 현재 우리 평생교육원 자체가 보면 상대적으로 보면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지금 거의 교육에 참가하고 있어요, 주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이. 실제로 이제 우리 배움의 기회를 준다고 하면 절실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서민들, 장애인들 그리고 뭐 차상위 계층, 그런데 이분들은 참여가 쉽지 않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은 장애인대로 따로 하고 있습니다.
○황재용 위원 바우처에 우리 장애인하고 맹 우리가 또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도 이분들을 왜 별도로 이렇게 하는지 난 이해가 안 되는데 이거 같이 여기 못 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그거는 몸이 불편하시기 때문에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황재용 위원 이제 그런 부분에서 차별을 둔다 얘기가 좀 자꾸... 일반 우리 장애인하고 비장애인하고 함께 수업해도 될 과목들도 있는데 차별을 두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그건 아닙니다, 오시면 수강은 할 수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알겠습니다, 신경 쓰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과 부서에서 한번 해주셔야...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알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앞으로 우리가 전에 주산대회 갔던 거 아시잖아요, 어르신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했습니다.
○황재용 위원 어르신들이 불만이 돈 9천 원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아, 예 식비 예.
○황재용 위원 예, 9천 원 줬다고 어르신들이 불만이 상당히 많으시더라고, 통장에 입금된 게 9천 원.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그때 대회에서 식사를 다 제공해서 저도 9천 원 주는 거 보고 저도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어떻게 방법이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나 더 이상 어떻게 방법이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황재용 위원 어르신들은 그런 거 하나에 마음이 상당히 아파하시더라고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맞습니다.
○황재용 위원 예, 그래 가지고 그것도 한번 면밀히 다음부터는 대회를 참석하라고 막 했는데 어르신들이 갔다 오셨는데 통장에 꽂힌 걸 9천 원 주시니까 안 주는 게 낫다, 이런 식으로... 하여튼 우리 문경교육에 많은 더 관심을 가지시고 부서에서 위원들과 같이 긴밀하게 협조할 수 있는 그러한 부서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에 더 강화를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잘 챙기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예, 이상입니다.
○고상범 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진후진 위원님들께서도 질문한 부분인데 우리 중학생이 지금 해외에 갈 때 우리가 얼마 정도 예산이 잡혔었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중학생요?
○고상범 위원 예, 올해?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5,000만 원입니다.
○고상범 위원 5,000만 원 잡았어요, 올해 예산 안 올렸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내년에 보고 인도네시아하고 살라티가시하고 협의를 해서...
○고상범 위원 아니, 아니 우리 중학생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올해 다녀왔습니다.
○고상범 위원 살라티가 거기 갔다 왔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다녀왔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리고 올해 지금 맹 거기 매년 연속적으로 할 거 아닙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협의해서 진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살라티가시만이 아니고 다른 데도 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중학생들이, 고등학생들 우리 명문대학교 탐방하듯이...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올해는 서로 이제 교류하기로 했기 때문에 예산을 세웠고요, 내년에도 한 번 더 예, 예 그쪽이랑 협의해서...
○고상범 위원 아 그러면 중학생들은 그러면 살라티가시 여기밖에 안 간다는 얘기라요, 지금 세운 목적이?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거기 갔다가 말레이시아하고 또 싱가폴 또 대학하고 뭐 다 견학을 했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러니까 우리 고등학생들 명문대학 견학하지 않습니까? 중학생들도 똑같이 고등학생들을 그렇게 해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고상범 위원 인도만이 아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아, 다른 지역을?
○고상범 위원 당연하지요, 그러면 지금 현재 올해 예산은 올리지는 않았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아직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고상범 위원 올리지는 않았고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고상범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우리 관내에 있는 중학생들에게 해외견문을 넓힐 수 있는 부분을 갖다가 더 역할을 해주고 이 예산에 집중을 해야 되지...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맞습니다.
○고상범 위원 다른 데는 뭐 본 예산에 다 잡아주고 우리 관내에 있는 중학생들은 예산을 하나도 안 잡아줬네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죄송합니다.
○고상범 위원 올해 5,000만 원 했었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고상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기호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조금 전에 우리 진후진 위원께서 우리 있잖아요, 아동 꿈키움 바우처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는 영어 수학까지 된다고 그러셨잖아요, 영어 수학이 됩니까? 본 위원장이 알기로는 영어 수학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우리 세부 사업 설명서에도 보면 우리가 쓸 수 있는 게 예능 분야, 문화시설, 체육시설, 서점 등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조금 전에 우리 진후진 위원께서 우리 있잖아요, 아동 꿈키움 바우처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는 영어 수학까지 된다고 그러셨잖아요, 영어 수학이 됩니까? 본 위원장이 알기로는 영어 수학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우리 세부 사업 설명서에도 보면 우리가 쓸 수 있는 게 예능 분야, 문화시설, 체육시설, 서점 등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아, 예 죄송합니다, 그게 맞습니다.
○위원장 남기호 맞지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위원장 남기호 그리고 이거 목적은 초등학교하고 학교 밖 아동에 대해서 맞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학교 밖 아동도 해당하고...
○위원장 남기호 하고 초등학생하고?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위원장 남기호 예, 그래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이제 방송이 나가니깐 정확히 알려주셔야...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위원장님 말씀 맞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어떤 내용?
○위원장 남기호 416쪽에 평생교육 운영이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아, 예 이거는 금년도에 강의실 공사비가 있었고, 또 자산취득비 뭐 의자라든가 뭐 장비 구입비가 있어서 이거 이번에 삭감...
○위원장 남기호 그러니까 수업에 관해서 삭감되는 그것이 아니고 시설비에서 삭감이 되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시설비랑 자산취득비에서 감액되었습니다.
○위원장 남기호 예, 알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들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잘 기억하시고 뭐 2026년이나 27년이나 그죠, 예산안에 우리 팀장님도 계시고 다 계시는데 반영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 위원들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잘 기억하시고 뭐 2026년이나 27년이나 그죠, 예산안에 우리 팀장님도 계시고 다 계시는데 반영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정길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남기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 시간은 별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 시간은 별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17 회의중지)
(11:28 회의속개)
○위원장 남기호 다음은 문화예술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예산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423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과 예산액은 전년도 대비 15억 8,927만 3천 원이 감액된 130억 1,464만 8천 원입니다.
향토문화 육성사업으로 인건비 등에 1억 345만 5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4페이지입니다.
영상산업관리로 불법 게임기 등 압류장비 임차료에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행사 지원으로 일반운영비에 5,056만 원, 소양서원 향사봉행 등 31건에 4억 1,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5페이지입니다.
지역 예술작품 구입비로 3,000만 원, 문화예술단체 지원으로 시민명륜학교 강좌 등 48건에 4억 7,371만 4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6페이지입니다.
예술단 운영에 3억 9,04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7페이지입니다.
문경문화원 운영관리 시설비로 화장실 보수공사비 등 6,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계유교문화축전 지원에 2억 5,000만 원, 문경 문화제 개최에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8페이지입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에 1,525만 원, 문화원 운영비 지원에 4억 808만 8천 원, 향교문화전승 보전 지원에 1,970만 원, 문화학교 운영 지원에 1,000만 원, 충효교실 운영 지원에 43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9페이지입니다.
경상감사 교인식 및 도임행차 지원에 7,000만 원, 칠석 차문화제 개최에 3,000만 원, 통합문화이용권사업 지원에 6억 5,357만 1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0페이지입니다.
경북 북부권 문화정보센터 문화홍보사업 지원에 1,670만 원, 문경 가요대전 개최에 3억 7,000만 원, 문희경서 백일장 개최에 4,000만 원,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 산책에 4,334만 원, 전국 디카시 캘리그라피 경북 문경연가 공모전에 7,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31페이지입니다.
지역 문학관 활성화 지원사업에 960만 원, 문화유산 재난방지시스템 구축에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2페이지입니다.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에 4,800만 원, 문화유산 재난방지시스템 유지관리에 2,425만 원, 문화유산 안전 경비원 배치 및 활용에 1억 3,975만 2천 원, 문화유산 지킴이 활동 지원에 68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3페이지입니다.
도 지정 문화유산 특별관리비 지원사업에 2,280만 원, 문화유산 관리에 제초 작업 등 인건비 문경문화 연구자료 총서 발간 등 일반운영비 1억 6,74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4페이지 문경 김룡사 명부전과 대승사 극락전 문화유산 지정 용역에 3,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5페이지 디지털 문경문화대전 편찬에 2억 2,000만 원, 문화유산 안내판 정비, 창구서당 보수공사 등 시설비에 6억 9,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가은역 철로복원 및 주변 정비사업에 1억 원, 무형유산 전수관 활성화 사업에 3,7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6페이지입니다.
전수교육관 문화예술교육사 배치에 3,025만 원, 도 무형유산 보유자 등 지원에 1억 80만 원, 보유단체 지원에 1,200만 원, 무형유산 공개행사 지원에 2,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437페이지입니다.
아리랑 보전 전승에 4,600만 원, 무형유산 전수관 운영에 1억 2,227만 6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8페이지입니다.
시 지정 무형유산 보유자 등 지원에 1,140만 원, 시 지정 무형유산 공개행사 지원에 500만 원, 하늘재 옛길문화 관광자원화 사업에 6,892만 8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9페이지입니다.
운강 기념관 운영에 위탁운영비 2억 원, 유물 전시관 및 외삼문 지붕 보수에 9,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박열 기념관 운영에 2억 9,116만 7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근암서원 운영에 6,87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40페이지 하단입니다.
국가지정문화유산 보수로 문경새재 수목생육환경 개선사업 등 4개 사업에 1억 4,700만 원을,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 주변정비 성적당 보수, 김룡사 영산회 괘불도 주변 정비 2개 사업에 4억 5,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국가유산보존 기반구축 사업입니다.
문경 봉암사 극락전 주변정비 화장실 개축에 12억 원, 정진대사탑비 주변정비 유물수장고 건립 3차에 16억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442페이지입니다.
전통사찰 보수 정비로 문경 김룡사 화장암 인법당 보수 및 석축정비에 4억 원, 도 지정 문화유산 보수로 문경 반곡리 마애여래좌상 보존처리 등 6개 사업에 8억 3,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43페이지입니다.
전통사찰 보수 정비로 문경 원적사 요사채 및 수각 보수에 1억 2,000만 원을,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유지 보수에 6,17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유적 관리에 망댕이 사기요 등 초가이엉잇기, 선성김씨 고택 보수사업 등에 5억 7,57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44페이지입니다.
도자기 박물관 운영으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에 1억 811만 7천 원, 일반운영비에 1억 5,08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46페이지입니다.
연구개발비로 공예시설 연계 운용계획 수립 연구용역 4,000만 원, 문경 전통자기 실용상업화 전략방안 연구용역비에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47페이지입니다.
전통 공예가업 청년승계자 특별지원사업에 4,560만 원, 공예거리 조성사업에 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도자기공예 육성 지원에 1억 6,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예술과 인력운영비에 1억 8,468만 3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49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과 기본경비로 일반운영비 등에 7,376만 5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423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과 예산액은 전년도 대비 15억 8,927만 3천 원이 감액된 130억 1,464만 8천 원입니다.
향토문화 육성사업으로 인건비 등에 1억 345만 5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4페이지입니다.
영상산업관리로 불법 게임기 등 압류장비 임차료에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행사 지원으로 일반운영비에 5,056만 원, 소양서원 향사봉행 등 31건에 4억 1,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5페이지입니다.
지역 예술작품 구입비로 3,000만 원, 문화예술단체 지원으로 시민명륜학교 강좌 등 48건에 4억 7,371만 4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6페이지입니다.
예술단 운영에 3억 9,04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7페이지입니다.
문경문화원 운영관리 시설비로 화장실 보수공사비 등 6,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계유교문화축전 지원에 2억 5,000만 원, 문경 문화제 개최에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8페이지입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에 1,525만 원, 문화원 운영비 지원에 4억 808만 8천 원, 향교문화전승 보전 지원에 1,970만 원, 문화학교 운영 지원에 1,000만 원, 충효교실 운영 지원에 43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9페이지입니다.
경상감사 교인식 및 도임행차 지원에 7,000만 원, 칠석 차문화제 개최에 3,000만 원, 통합문화이용권사업 지원에 6억 5,357만 1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0페이지입니다.
경북 북부권 문화정보센터 문화홍보사업 지원에 1,670만 원, 문경 가요대전 개최에 3억 7,000만 원, 문희경서 백일장 개최에 4,000만 원,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 산책에 4,334만 원, 전국 디카시 캘리그라피 경북 문경연가 공모전에 7,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31페이지입니다.
지역 문학관 활성화 지원사업에 960만 원, 문화유산 재난방지시스템 구축에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2페이지입니다.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에 4,800만 원, 문화유산 재난방지시스템 유지관리에 2,425만 원, 문화유산 안전 경비원 배치 및 활용에 1억 3,975만 2천 원, 문화유산 지킴이 활동 지원에 68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3페이지입니다.
도 지정 문화유산 특별관리비 지원사업에 2,280만 원, 문화유산 관리에 제초 작업 등 인건비 문경문화 연구자료 총서 발간 등 일반운영비 1억 6,74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4페이지 문경 김룡사 명부전과 대승사 극락전 문화유산 지정 용역에 3,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5페이지 디지털 문경문화대전 편찬에 2억 2,000만 원, 문화유산 안내판 정비, 창구서당 보수공사 등 시설비에 6억 9,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가은역 철로복원 및 주변 정비사업에 1억 원, 무형유산 전수관 활성화 사업에 3,7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6페이지입니다.
전수교육관 문화예술교육사 배치에 3,025만 원, 도 무형유산 보유자 등 지원에 1억 80만 원, 보유단체 지원에 1,200만 원, 무형유산 공개행사 지원에 2,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437페이지입니다.
아리랑 보전 전승에 4,600만 원, 무형유산 전수관 운영에 1억 2,227만 6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8페이지입니다.
시 지정 무형유산 보유자 등 지원에 1,140만 원, 시 지정 무형유산 공개행사 지원에 500만 원, 하늘재 옛길문화 관광자원화 사업에 6,892만 8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9페이지입니다.
운강 기념관 운영에 위탁운영비 2억 원, 유물 전시관 및 외삼문 지붕 보수에 9,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박열 기념관 운영에 2억 9,116만 7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근암서원 운영에 6,87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40페이지 하단입니다.
국가지정문화유산 보수로 문경새재 수목생육환경 개선사업 등 4개 사업에 1억 4,700만 원을,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 주변정비 성적당 보수, 김룡사 영산회 괘불도 주변 정비 2개 사업에 4억 5,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국가유산보존 기반구축 사업입니다.
문경 봉암사 극락전 주변정비 화장실 개축에 12억 원, 정진대사탑비 주변정비 유물수장고 건립 3차에 16억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442페이지입니다.
전통사찰 보수 정비로 문경 김룡사 화장암 인법당 보수 및 석축정비에 4억 원, 도 지정 문화유산 보수로 문경 반곡리 마애여래좌상 보존처리 등 6개 사업에 8억 3,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43페이지입니다.
전통사찰 보수 정비로 문경 원적사 요사채 및 수각 보수에 1억 2,000만 원을,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유지 보수에 6,17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유적 관리에 망댕이 사기요 등 초가이엉잇기, 선성김씨 고택 보수사업 등에 5억 7,57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44페이지입니다.
도자기 박물관 운영으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에 1억 811만 7천 원, 일반운영비에 1억 5,08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46페이지입니다.
연구개발비로 공예시설 연계 운용계획 수립 연구용역 4,000만 원, 문경 전통자기 실용상업화 전략방안 연구용역비에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47페이지입니다.
전통 공예가업 청년승계자 특별지원사업에 4,560만 원, 공예거리 조성사업에 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도자기공예 육성 지원에 1억 6,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예술과 인력운영비에 1억 8,468만 3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49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과 기본경비로 일반운영비 등에 7,376만 5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기호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리에 앉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김영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리에 앉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김영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숙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문경의 문화정책 컨트롤타워 아니겠습니까, 문화예술과는. 문화 문경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여기 425쪽입니다, 여기 보면 중간 부분에 시민화합 소망탑 있지요, 이게 뭐 성탄 트리를 말하는 겁니까?
문경의 문화정책 컨트롤타워 아니겠습니까, 문화예술과는. 문화 문경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여기 425쪽입니다, 여기 보면 중간 부분에 시민화합 소망탑 있지요, 이게 뭐 성탄 트리를 말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성탄 트리와 석가탄신일 점등 두 군데입니다.
○김영숙 위원 예, 2회로 되어 있는데 한번은 그러면 부처님 오신 날 하는 거고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김영숙 위원 그리고 시민들이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전에는 그래도 연말연시가 되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은 거리가 그래도 전에보다 밝아지고 이제 그런 연말연시 분위기가 나는데 요즘에는 이번에는 너무 어둡지 않나 그런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상가들이 그렇지 않아도 비어 있는데 너무 좀 침체된 어두운 분위기라서 좀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가들이 그렇지 않아도 비어 있는데 너무 좀 침체된 어두운 분위기라서 좀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연말에 저희가 좀 분위기를 화사하게 하기 위해서 뭐 시내나 이런 부분에 이제 동주민센터에서 각자의 구역에 그런 걸 위치한 데를 좀 꾸미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은 조금 예산이 된다면 많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조금 예산이 된다면 많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저희가 한 10 작품 정도 되고요.
그동안 지역문화예술 작가님들이 좀 각종 전시회를 하시고 판매를 하고 계신데, 좀 시에서도 많은 관심을 좀 부탁하셔서 저희가 좀 요청하시는 대로 좀 반영을 적극적으로 하고자 예산을 조금 더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지역문화예술 작가님들이 좀 각종 전시회를 하시고 판매를 하고 계신데, 좀 시에서도 많은 관심을 좀 부탁하셔서 저희가 좀 요청하시는 대로 좀 반영을 적극적으로 하고자 예산을 조금 더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김영숙 위원 이게 뭐 도자기입니까,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그림 또는 사진 그리고 서예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
○김영숙 위원 예, 이거를 구입해 가지고 어떻게 쓰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저희가 매년 저희 시청 복도에 전시를 하거나 교차전시를 하거나 아니면은 사업소나 보건소 그리고 관내 우리 시니어문화센터라든지 전시를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영숙 위원 그리고 또 내년에 보니까 그 10점에 3,000만 원이거든요, 그 작품들을 뭐 어디 어디 걸어놓을 계획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지금까지 저희가 교차전시를 하고 있는데 저희 관공서뿐만 아니라 혹시 관내에 조금 요청하는 데가 있으면 저희가 대여를 하든지 해서 많은 공간에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이런 거를 우리가 사는 데 있어서 좀 같은 사람한테 중복을 구매한다거나 그러지 마시고 좀 골고루 해주는 그런 쪽으로 해주시고 우리가 또 과연 이거를 항상 이렇게 세워서 늘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은 사실 듭니다.
어쨌든 간에 활용을 좀 잘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간에 활용을 좀 잘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알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그리고 428쪽에 문경문화원 관련입니다.
내년에 예산이 2억 7,000만 원으로 증가가 됐어요, 4억 원입니다.
그런데 2억 7,000만 원 증가 그 사유를 좀 말씀해 주셔요.
내년에 예산이 2억 7,000만 원으로 증가가 됐어요, 4억 원입니다.
그런데 2억 7,000만 원 증가 그 사유를 좀 말씀해 주셔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저희가 그동안 공공운영비를 시에서 직접 집행해서 뭐 전기료라든지 각종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 8,500만 원 정도를 공공운영비를 이관해서 직접 집행할 수 있도록 하고요.
관리를 그런 직접 운영하도록 하고 상근 직원이 3명이고 기간제가 지금 1명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지금 상근은 4명으로 증가될 거고요.
사무국장이 공석인데 이제 1명을 더 일할 수 있도록 하고 기간제도 2명을 지금 활용하려고 합니다.
청소 관리하시는 분 한 분 계신데, 사무보조원 한 분 좀 추가로 해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리를 그런 직접 운영하도록 하고 상근 직원이 3명이고 기간제가 지금 1명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지금 상근은 4명으로 증가될 거고요.
사무국장이 공석인데 이제 1명을 더 일할 수 있도록 하고 기간제도 2명을 지금 활용하려고 합니다.
청소 관리하시는 분 한 분 계신데, 사무보조원 한 분 좀 추가로 해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인건비가 이제 많이 들어가겠네요, 좀 더... 사실 뭐 시민들이 보고 있으니까 제가 그냥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이게 이제 문화원이 전과 같이 이런 일이 이제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가 좀 방지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준비는?
이게 이제 문화원이 전과 같이 이런 일이 이제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가 좀 방지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준비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저희가 적극적으로 사업이나 아니면 재정회계 관리에 대해서 자주 확인을 하고 그리고 잘 모르는 부분을 좀 많이 숙지하게끔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영숙 위원 문화원 정상화가 언제 좀 구체적으로 되는지 그 일정을 많이 궁금해들 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현 문화원장님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로 되어 있고 예 1월 말에 정기총회 시에 신임 원장을 선출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영숙 위원 1월 말이면 그러면 신임 원장이 들어오시겠네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임기는 4월 1일부터 시작을 하실 겁니다.
○김영숙 위원 4월 1일부터, 예 4월 1일부터면 정상으로 될 수 있다, 이 말씀이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김영숙 위원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제도 정비도 해야 되고 회계에 대한 그런 투명성도 좀 강화해서 관리·감독을 잘해 주셔야 되고 그런 의지를 꼭 보이셔서 어떻게 거기에 대한 한 말씀 해주셔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동안 뭐 보조사업이나 이런 정산의 어려움을 겪었고 저희들이 많이 또 깨닫는 바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문화원이 충분히 잘 업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도 점검도 할 것이고 또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적극 반영을 해서 문화원이 앞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문화원이 충분히 잘 업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도 점검도 할 것이고 또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적극 반영을 해서 문화원이 앞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예, 문화원은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것이고. 또 그만큼 시민들도 사실 실망과 또 상처를 받은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든 간에 문화원에는 덕망 있는 이사들과 운영위원이 그 재능있는 강사분들이 많습니다.
문화원 운영이 좀 조속히 좀 정상화되어서 문경문화 발전에 좀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간에 문화원에는 덕망 있는 이사들과 운영위원이 그 재능있는 강사분들이 많습니다.
문화원 운영이 좀 조속히 좀 정상화되어서 문경문화 발전에 좀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잘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김영숙 위원 그런데 이 연구원이 교육부 직속 정부 뭐 출연연구기관이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렇습니다.
○김영숙 위원 공고내용을 본 위원이 보니깐 연구비가 1억 8,000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김영숙 위원 그러면 나머지 이거 4,000만 원은 어디에 어떻게 할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지금 1차년도가 그렇고요, 그 2차년도까지 하면 그 사업비는 전체 5억 원이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연구위원이라든지 그다음에 수행기관을 또 자체 공모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은 우리 지역의 향토사학자라든지 또 우리 문화원에 계신 분들이라든지 이 사업에 좀 참여를 해서 이 위탁사업이 제대로 이제 저희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최대한 우리 문경의 어떤 발전상을 집대성할 수 있는 자료수집이 되고 이게 디지털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연구위원이라든지 그다음에 수행기관을 또 자체 공모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은 우리 지역의 향토사학자라든지 또 우리 문화원에 계신 분들이라든지 이 사업에 좀 참여를 해서 이 위탁사업이 제대로 이제 저희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최대한 우리 문경의 어떤 발전상을 집대성할 수 있는 자료수집이 되고 이게 디지털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나머지 4,000만 원이 그 적은 돈은 아닌데 좀 잘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신경 써주시기 바라고요.
연구팀 뭐 자격요건 여러 가지가 있던데 뭐 문경을 좀 기왕이면 잘 아는 곳에서 연구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연구팀 뭐 자격요건 여러 가지가 있던데 뭐 문경을 좀 기왕이면 잘 아는 곳에서 연구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김영숙 위원 그래서 그 디지털대전을 만들 때 어떻게 활용하는 것인지 그거 간단하게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문경시의 제반 자료, 전체 자료를 집대성하는 것인데요.
전통문화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변화와 발전상을 디지털 콘텐츠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고 사진과 필요하다면 동영상도 같이 제공을 하게 됩니다.
이 서비스가 진행되면 저희가 전체 국민 아니라 이거는 온라인상에 제공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누구나 다 서비스를 받게 되고 필요한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그런 디지털 플랫폼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전통문화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변화와 발전상을 디지털 콘텐츠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고 사진과 필요하다면 동영상도 같이 제공을 하게 됩니다.
이 서비스가 진행되면 저희가 전체 국민 아니라 이거는 온라인상에 제공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누구나 다 서비스를 받게 되고 필요한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그런 디지털 플랫폼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예, 현대적으로 이게 이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이게 이제 좀 유용하게 잘 쓰여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알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진후진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어요.
우리 또 문화예술과 우리 과장님 더불어 주말도 없이 직원들 1년 내내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문화인들이 참 많잖아요, 그죠.
제가 하나하나 좀 물어볼게요. 지금 424쪽에 영창분교 용역을 한다는데 영창분교 뭐 하려고 용역하죠?
우리 또 문화예술과 우리 과장님 더불어 주말도 없이 직원들 1년 내내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문화인들이 참 많잖아요, 그죠.
제가 하나하나 좀 물어볼게요. 지금 424쪽에 영창분교 용역을 한다는데 영창분교 뭐 하려고 용역하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지금 지역활력과에서 건립 중인 농업근로자 기숙사 옆에 별관이 있습니다.
이 별관의 내부를 리모델링해서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코자 용역하고 있습니다.
이 별관의 내부를 리모델링해서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코자 용역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아, 평수가 얼마나 되죠, 그게 별관이?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17평 정도 됩니다.
○진후진 위원 17평?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얼마 안 되네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많지는 않습니다.
○진후진 위원 이거 뭐 용역할 거나 뭐 있나 그러면 우리가 적당하게 맞춰서 쓰면 되지...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아, 거기에 이제 저희가 어떤 뭐 영창분교회 출신 인물들이라든지 그 공간을 구성하는 내용이나 그런 구체적인 이제...
○진후진 위원 아니 이건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이 좀 뭐 주민들 의견 들어가지고 난 또 평수가 엄청 또 이렇게 많아서 혹시라도 거기에 다양하게 뭔가를 구상하기 위해서 하는 같으면, 이거는 이런 거는 우리 뭐 과장님 팀장님들 머릿속에서 다 나올 거 같은데요, 굳이 용역 안 줘도 17평짜리 건물 가지고 용역을 준다는 건 좀 그렇다 그죠. 이거 한번 좀 고려 한번 해보셔봐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알겠습니다.
○진후진 위원 예, 그리고 이거 보면 저 민간이전 사업비가 줄었어요, 민간이전 사업비가?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이 줄은 이유가 지금 현재 우리 사실은 우리 민간행사 문화인들 행사할 때 보면 50만 원만 더 주세요, 100만 원만 더 주세요, 아우성을 치는데 이렇게 또 뭐 안 하시는 민간단체가 있는가요, 금액은 줄지는 않은 거 같은데 뭐가 줄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런 부분은 아니고 이제 명상마을 그 프로그램비 1억 원이 여기...
○진후진 위원 아, 명상마을...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그건 전부 없어진 거 하고 아, 다른 부분은 없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그리고 또 이 밑에도 또 민간단체 이거는 조금 늘었어요.
그거 좀 저거 돼가지고 그거 가기 전에 물어볼게요, 올해도 소망탑을 했었는데 올해 예산 아니고 뭐 신규로 하듯이 왜 올해도 두 개 다 했는데...
그거 좀 저거 돼가지고 그거 가기 전에 물어볼게요, 올해도 소망탑을 했었는데 올해 예산 아니고 뭐 신규로 하듯이 왜 올해도 두 개 다 했는데...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맞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런데 전년도 예산에 표시를 안 해놨어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올해 예산에 누락 되어서 예.
○진후진 위원 아, 그 지역 예술작품 구입 우리 행사장 가서 뭐 우리 집행부 시장님이나 또 의장님이나 저희들 위원님들 돼가지고 흔쾌히 우리 지역 작품들을 사진이나 그림이나 서예나 그분들 했어요.
하여튼 적절하게 사진 동호인들, 서예 동호인들, 서예 동호인들 여러 동호인이 단체가 많더라고요.
그분들에게 작품들이야 뭐 다 훌륭하겠지만 좀 골고루 구매하는 데 있어 가지고 어느 한쪽으로 예를 들어서 작품을 구매해 주시면 다른 분들이 또 서운한 부분이 있으니까 그건 과장님 조절 좀 잘해 주세요.
하여튼 적절하게 사진 동호인들, 서예 동호인들, 서예 동호인들 여러 동호인이 단체가 많더라고요.
그분들에게 작품들이야 뭐 다 훌륭하겠지만 좀 골고루 구매하는 데 있어 가지고 어느 한쪽으로 예를 들어서 작품을 구매해 주시면 다른 분들이 또 서운한 부분이 있으니까 그건 과장님 조절 좀 잘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알겠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리고 그중에 전에 온천가요제가 이게 신규입니까, 해오던 겁니까, 426쪽에 yes go 온천 전통가요제.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아, 이건 매년 하는 사업입니다.
○진후진 위원 하던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그런데 이거 보조금 좀 늘었는데 여기 1억 7,800만 원짜리 해가지고 2,820이 늘었는데 이거 늘은 거 뭐가 늘었어요, 여기 늘었던 부분.
지금 현재 금액 봐가지고 제가 뭐 어떤 어떤 예산이 늘었는지 제가 찾지를 못하겠어.
지금 현재 금액 봐가지고 제가 뭐 어떤 어떤 예산이 늘었는지 제가 찾지를 못하겠어.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이번에 밑에서 보시면 시민문화강좌라고...
○진후진 위원 예, 3,000만 원.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게 이제 금우재단에서 코로나 이후에 사업을 하지 않다가 이번에 신규로 이제 신청을 하셨고요.
○진후진 위원 아, 이거는 신규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다음 그 위에 보면 예술단체 역량강화 지원 사업이라고 예총의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역량강화 사업이 이번에 신규로 됐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아, 그 두 개가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아, 예 알았어요.
우리 또 사실 문화예술 이분들이 또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괜찮아요.
그런데 이걸 업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문화예술에 대해서. 업을 하시는 분들은 코로나 이후에 지금까지 사실 어려워해요.
어려워하고 또 이분들한테 가지고 사실은 한 뭐 100만 원만 더 올려줘도 우리 한 아까 31개 민간이전이고 또 이쪽 뒤에 보면 한 50개 되나요, 우리 지원사업이?
우리 또 사실 문화예술 이분들이 또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괜찮아요.
그런데 이걸 업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문화예술에 대해서. 업을 하시는 분들은 코로나 이후에 지금까지 사실 어려워해요.
어려워하고 또 이분들한테 가지고 사실은 한 뭐 100만 원만 더 올려줘도 우리 한 아까 31개 민간이전이고 또 이쪽 뒤에 보면 한 50개 되나요, 우리 지원사업이?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7, 80개 됩니다.
○진후진 위원 그러면 100만 원 하면 한 70개 되면 7,000만 원 정도 되는데 아마 그분들한테 갈 때마다 또 어떨 때는 송구할 때가 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이거 수년 동안 한 번도 예산 올려준 적 없지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런 편입니다.
○진후진 위원 예, 물가도 많이 오르고 행사하자면 해가지고 그분들 저거 하는데 그건 좀 잘 평가해 가지고 좀 뭐 향후 한 5년 정도, 10년 정도 주기적으로 잘 해오시는 단체 뭐 이런분들한테는 조금 더 해가지고, 그러면 그분들도 본래 보조금 단체가 한 3년 이상 평가해 가지고 보조금을 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이분들이 점차적으로 계속 한 10회 지금 20회 뭐 17회 있는데 우리 팀 과장님이나 팀장님 기준을 정해 가지고 한 10년 이상 되는 보조단체들은 조금씩 좀 상향해서 좀 도와주는 방향이 돼야만 뭐 좀 안 낫겠나 싶습니다.
금액도 많지도 않은데 그런 부분들은 조금 생각 좀 해주세요.
그러면 이분들이 점차적으로 계속 한 10회 지금 20회 뭐 17회 있는데 우리 팀 과장님이나 팀장님 기준을 정해 가지고 한 10년 이상 되는 보조단체들은 조금씩 좀 상향해서 좀 도와주는 방향이 돼야만 뭐 좀 안 낫겠나 싶습니다.
금액도 많지도 않은데 그런 부분들은 조금 생각 좀 해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음악산책 슈필라움 그 사업입니다, 문경읍에 있는 슈필라움.
○진후진 위원 슈필라움이 뭐지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음악 공연장입니다.
○진후진 위원 문경읍에?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어디다 만들어 놨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거기 세운 지는 꽤 됐습니다.
○진후진 위원 개인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어디인데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슈필라움이라고 문경 읍내에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읍내요? 그러면 이분이 지금 앞전에 뭐 했어요, 원래 보조금 받으려고 하면 최하 3년 정도는 보조금 평가를 하기 위해서 자기가 자비로 하든가 회원들이 하든가 공연을 하고 시민들에게 노래 봉사를 해야만 보조 대상이 되는데 이분이 얼마나 됐어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자비로 행사하신 지는 꽤 됐고요.
○진후진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그동안에 예총이라든지 방문해서 하는 음악 문화공연을 좀 수행을 좀 했었습니다.
○진후진 위원 아, 했었어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리고 그쪽에 매니아들도 많으시고 해서 제법 좀 인기가 있는 그런 공연장입니다.
○진후진 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뭐 나중에 한번 했던 거 한번 뭐 나중에 추가로 보고요, 그다음 페이지 431쪽 금액은 안 많습니다.
960만 원인데 이거 뭐 문학관 활성화 지원 도비가 조금 있고 시비가 있어요, 신규로 이건 뭡니까?
그건 뭐 나중에 한번 했던 거 한번 뭐 나중에 추가로 보고요, 그다음 페이지 431쪽 금액은 안 많습니다.
960만 원인데 이거 뭐 문학관 활성화 지원 도비가 조금 있고 시비가 있어요, 신규로 이건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이번에 올해 도에서 조례가 개정돼서 문화기반 시설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에 문학관이 추가로 이게 조례 개정돼서...
○진후진 위원 문학관 어디를 얘기하지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저희는 등록문학관이 저 산북에 있는 문경문학관이 한 곳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김용에 있는 거?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아... 알겠습니다.
알겠고 그리고 용역비 됐고 여기에 435쪽에 시설비가 보수 5억이 돼 있는데 이게 5억이 6건, 이분들은 그만 지금 현재 뭐 어떤 점입니까, 보수 문화재 뭐 할라고 하면 5억 가지고도 채 안 될 건데 예산도 적을 건데 수리 뭐 간단한 겁니까, 시설비 해가지고...
알겠고 그리고 용역비 됐고 여기에 435쪽에 시설비가 보수 5억이 돼 있는데 이게 5억이 6건, 이분들은 그만 지금 현재 뭐 어떤 점입니까, 보수 문화재 뭐 할라고 하면 5억 가지고도 채 안 될 건데 예산도 적을 건데 수리 뭐 간단한 겁니까, 시설비 해가지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아, 지금 창구서당 말씀하시는 겁니까?
○진후진 위원 예, 창구서당하고 이거 뭐 도비 나온 것도 아닌데 이게 국·도비 시비지요, 이게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렇습니다.
여기 창구서당은 지금 그 기부채납 절차 중에 있고요, 토지사용승낙 이런 과정 중에 있습니다.
여기 창구서당은 지금 그 기부채납 절차 중에 있고요, 토지사용승낙 이런 과정 중에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러면 토지가 저희들 시 겁니까, 시 소유입니까 안 그러면 개인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아 토지가 개인 겁니다.
○진후진 위원 개인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건물이 그러면 서당이 지금 우리가 서당 보수한단 말이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알겠고 그리고 439쪽에 하늘재 뭐 땅을 또 잔여 땅을 뭐 금액은 천만 원인데 매입 안 한 게 뭐 있어요, 매입할 게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저희 주차장 옹벽이 있는데 옹벽 일부분이 그 잔여지가 고 저희가 한 122m² 정도를 매입을 해야 됩니다, 저희 땅으로 들어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매입을 해야 되는 부분...
○진후진 위원 지금 옹벽 안쪽으로 개인 사유지 땅을 우리 시에서 점령했단 말이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측량도 안 해보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측량 다 해가지고...
○진후진 위원 아니 처음부터 공사했을 때 사유지 땅을 측량 그걸 내가 동의를 받아 가지고 미리 했는 건지 안 그러면 추후 저희들이 매입하겠습니다, 했던 건지 이거 벌써 공사를 벌써 했는 건데 이걸 그러면 나중에 알았어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동의를 해서 사업을 했고요.
○진후진 위원 사업을?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리고 이분이 또 저희한테 또 처음에는 교환을 원했는데 이게 좀 한 70% 좀 차이가 나가지고 저희가 이제 이 땅을 일단은 매입하는 걸로 그렇게 예산을 세웠습니다.
○진후진 위원 예, 됐어요, 지금 또 443쪽 문화재 운암사 극락전 석축하고 도비에는 도비 명세서에 가내시에 없어요, 이거 지금 현재 찾아보니까... 자, 운암사 뭐 김용사 있고 대웅전 있고 운암사 있고 대승사 있어요, 4억 5,000 이 도비 가내시에는 포함이 안 됐는데 이거 예산 섰는 거 맞습니까, 이거?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이거 지금 자료 받은 거에서는 안 그래도 운암사 그 스님이 전화 와가지고 말씀하시길래 그럼 지금 운암사 사업해 주는 거 이거 하나밖에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지금...
○진후진 위원 운암사 건은?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운암사 건은 아마 추경에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거 확인해서 한번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거 확인해서 한번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했습니다.
○진후진 위원 올해도 하고 매년에 이걸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이 초가 이엉잇기가 그 망댕이사기요뿐만 아니라 그 박열의사 기념관이라든지 운강 이쪽 초가도 다 같이 포함돼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몇 개 있습니까, 우리가 관리하는 데가?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초가가 한 7개 정도 됩니다.
○진후진 위원 아, 우리가 7개 되어 있어요, 한 개 하는데 얼마 들어가는데요, 초가 잇는데...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1,000만 원이 조금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얼마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1,000만 원 좀 넘는 걸로...
○진후진 위원 아, 그래 1,000만 원 넘는데 아니 1,000만 원하고 여기에 지금 시설비 2억 5,000인데 그러면 1억 5,000, 지금 1억 세워놨는데 사기요가...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그러면 지정 유산 긴급보수하고 같이 해놨는데 이것도 우리가 지정으로 되어 있는 늘 유지 관리하는 겁니까, 지정보수 되어있는 게 여러 군데가 있어요, 아까 전에 망댕이는 7개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지정 유산이라는 거는 지금 여기 망댕이뿐만 아니라 다른 유산들도 포함해서 긴급하게 뭐 보수가 필요할 때 쓰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러니까 뭐 올해도 이러했고 그러면 이 망대기는 제가 조금 초가잇기를 자, 천만 원 들어가는데 7개가 됐으면 올해 분명히 다 이었을 건데 이거를 아무리 초가를 보통, 저도 예전에 어릴 때 초가집에 살아봤는데 구더기가 생기고 비가 오고 하려면 3년 되면은 초가를 새로 바꿔요, 그 정도 되면... 그런데 이거 뭐 이거 비 맞아봐야 뭐 얼마 맞는다고 매년 연연히 바꿔주는 거 같은데, 이 연연히 바꿔주면 저는 좀 낭비라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이 부분은 저희가 어쨌든 문화유산 쪽이라서 좀 신경을 쓰는 부분인데 그 부분 한 번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공예시설 연계 연구용역은 저희가 지금 신축하고 있는 공예시설이 있습니다.
있고 기존에 저희 공예시설이 있는 도자기 박물관 그다음에 홍보 판매장 뒤에 있는 뭐 체험장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전반적인 공예시설에 대해서 저희가 어떻게 활용방안을 앞으로 좀 방향을 좀 다시 한번 좀 찾기 위해서 이 공예시설을 전체가 좀 연계가 돼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좀 강구하고자...
있고 기존에 저희 공예시설이 있는 도자기 박물관 그다음에 홍보 판매장 뒤에 있는 뭐 체험장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전반적인 공예시설에 대해서 저희가 어떻게 활용방안을 앞으로 좀 방향을 좀 다시 한번 좀 찾기 위해서 이 공예시설을 전체가 좀 연계가 돼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좀 강구하고자...
○진후진 위원 아, 그거고 그 밑에 거 도자기는요, 전통자기...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이 전통자기는 이거는 이제 도예인들께서 지금 장작가마 소성이라든지 이런 계속 저희가 이제 전통에 대한 부분을 과학적으로 좀 규명을 하고 또 이것에 대한 실용화라든지 또 상업화 기반을 마련해서 우리 도자산업의 어떤 경쟁력을 좀 확보하고자...
○진후진 위원 이거 벌써 우리 도자기 한 지 하면 몇십 년 됐는데 이거 안 돼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지금 이런 내용은 없습니다.
○진후진 위원 아니 그런 내용이라기보다는 뭐 지금 도자기 용역해 가지고 지금 과장님 답변을 봐서는 한 도예가들 40명의 우리 도예가 지금 현재 있어요.
예전에 뭐 또 뭐 무형문화재, 인간문화재 되시는 분도 계시지만 충분하게 이거는 뭐 돼 있는데 이걸 별도로 용역해 가지고 선을 그을게 있나, 이게 이미 뭐 지금까지 잘해 왔었는데 예, 알겠습니다.
자 이거 내가 제가 혼자 다 해서는 안 되는데 444쪽에 공예거리 그러면 지금 추가 공사비지 이거요?
예전에 뭐 또 뭐 무형문화재, 인간문화재 되시는 분도 계시지만 충분하게 이거는 뭐 돼 있는데 이걸 별도로 용역해 가지고 선을 그을게 있나, 이게 이미 뭐 지금까지 잘해 왔었는데 예, 알겠습니다.
자 이거 내가 제가 혼자 다 해서는 안 되는데 444쪽에 공예거리 그러면 지금 추가 공사비지 이거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지금 저 죄송하지만 지금 몇 프로 정도 지금 공정률이 됐나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73%입니다.
○진후진 위원 73%, 우리 건축 감리를 우리가 전문 감리한테 큰돈을 주고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맹 우리 감독은 수시로 확인 좀 하고 공사 잘 돼가고 있는지 좀 의문스러워서요.
저희들이 한번 간다는데도 한번 가지도 못하고 동절기 공사는 못 하지요?
저희들이 한번 간다는데도 한번 가지도 못하고 동절기 공사는 못 하지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하여튼 지금 공사 내년 준공이 언제쯤이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내년 6월 예상하고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6월 예정?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아, 원만하게 준공이 잘 돼가지고 좀 감리 불러서 수시로 보고 받으세요.
감리한테 그 설계도면 아니면 꼼꼼히 또 지금 작은 거 하나하나에 나중에 돈 다 들어가요, 지금 아까 보니까 문화원에 또 화장실을 고친다고 하는데 사실 이거 문화원 지은 지가 얼마 안 됐어요.
그 당시에도 이미 잘못돼 가지고 하자보수하고 했는데 이제 문화원 같은 경우에도 하자보수 기간이 끝나니까 예산이 또 들어가잖아요.
이번에 공예에 우리 전시관도 정말로 꼼꼼하게 작은 것도 하나하나 어쩌면 문턱 하나도 마감 자재까지 단도리를 해봐야지 그 친구들이 나중에 해놓고, 준공나고 끝나버리면 다 우리 시민들 예산가지고 다 우리가 또 보수해야 되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 좀 더 관심을 좀 더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감리한테 그 설계도면 아니면 꼼꼼히 또 지금 작은 거 하나하나에 나중에 돈 다 들어가요, 지금 아까 보니까 문화원에 또 화장실을 고친다고 하는데 사실 이거 문화원 지은 지가 얼마 안 됐어요.
그 당시에도 이미 잘못돼 가지고 하자보수하고 했는데 이제 문화원 같은 경우에도 하자보수 기간이 끝나니까 예산이 또 들어가잖아요.
이번에 공예에 우리 전시관도 정말로 꼼꼼하게 작은 것도 하나하나 어쩌면 문턱 하나도 마감 자재까지 단도리를 해봐야지 그 친구들이 나중에 해놓고, 준공나고 끝나버리면 다 우리 시민들 예산가지고 다 우리가 또 보수해야 되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 좀 더 관심을 좀 더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잘 알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우리 예술과가 상당히 폭이 넓어요.
많은 우리 문경의 저번 주에도 예술인의 밤도 하고 상당히 많은데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주말이 없어요, 새마을체육과보다 더 많은 거 같아요.
424페이지 우리 진후진 위원님 말씀하신 영순 문화공간 조성사업 기본구상 용역은 내용을 제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이 부분이 뭐 땜에 하는 건지 뭐 이해가 안 가가지고 이 내용을 진짜 뭐 도무지 저는 모르겠고 그 밑에 보면 모전 들소리 공연을 하는 데에 우리가 지금 1,000만 원 잡아놨잖아요, 그죠?
많은 우리 문경의 저번 주에도 예술인의 밤도 하고 상당히 많은데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주말이 없어요, 새마을체육과보다 더 많은 거 같아요.
424페이지 우리 진후진 위원님 말씀하신 영순 문화공간 조성사업 기본구상 용역은 내용을 제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이 부분이 뭐 땜에 하는 건지 뭐 이해가 안 가가지고 이 내용을 진짜 뭐 도무지 저는 모르겠고 그 밑에 보면 모전 들소리 공연을 하는 데에 우리가 지금 1,000만 원 잡아놨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황재용 위원 그런데 이 부분이 아마 들소리하시는 분들이 아마 얘기를 많이 하셨을 거예요.
예산이 너무 부족하다는 거를 매년 얘기하셨는데 좀 부족하다, 아마 신청은 더 했을 건데 금액을 그죠, 이거 증액을 좀 하는 게 좀 맞다.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다음 페이지 426페이지에 거기 보면 그 전시회하고 쭉 빠졌는데 마성 백화전시회 예산이 빠졌죠, 누락됐죠?
예산이 너무 부족하다는 거를 매년 얘기하셨는데 좀 부족하다, 아마 신청은 더 했을 건데 금액을 그죠, 이거 증액을 좀 하는 게 좀 맞다.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다음 페이지 426페이지에 거기 보면 그 전시회하고 쭉 빠졌는데 마성 백화전시회 예산이 빠졌죠, 누락됐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백화전시회가 대표님하고 회장님하고 얘기를 했는데요.
이제 전시회 쪽으로 안 하고 탐방이나 문화 뭐 이제 연구 쪽으로 하시고 싶으시다고 해서요.
이제 전시회 쪽으로 안 하고 탐방이나 문화 뭐 이제 연구 쪽으로 하시고 싶으시다고 해서요.
○황재용 위원 저한테 얘기한 거는 또 다른데요, 매년 하다가 안 했다고 누락됐다고 이 부분에 이 부분이 300이었는가요, 이제까지 우리가?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 정도 됩니다.
○황재용 위원 예,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또 얘기하시더라고요.
이 부분도 누락된 부분이 필요한 부분이고 427페이지요.
제가 작년에도 얘기했지만 세계유교문화축전에 대해서 이 부분을 우리가 시 자체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가를 강구해보라 했는데 계속 지금 위탁주고 있잖아요, 그죠?
이 부분도 누락된 부분이 필요한 부분이고 427페이지요.
제가 작년에도 얘기했지만 세계유교문화축전에 대해서 이 부분을 우리가 시 자체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가를 강구해보라 했는데 계속 지금 위탁주고 있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황재용 위원 그래 이 부분은 맹 또 예산을 이렇게 똑같이 또 편성해 놨어요, 굳이 이렇게 위탁을 줄 필요가 뭐 있나... 우리가 자체적인 문경시에서도 분명히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그거 한번 심사숙고 한번 해보고요.
430페이지 가요대전 문경 트롯가요제를 지금 가요대전이라고 이름을 바꿨잖아요.
430페이지 가요대전 문경 트롯가요제를 지금 가요대전이라고 이름을 바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황재용 위원 바꾼 게 올해부터 바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도비가 이렇게 이름을, 명칭으로 이렇게 내려왔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래 금액은 지금 매년마다 지금 증액하고 있어요, 그죠... 내년도에 3,000만 또 해놨는데 그런데 이게 효과가 지금 이만큼 들이는 만큼에 있는가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저희가 그런 고민을 하면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신청하시는 참가자들은 매년 늘어서 한 100여 명씩 늘고 있고요.
올해 이제 731명이 신청을 하셨는데 거의 이제 타 지역 그리고 수도권 지역에서 지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이제 이런 예산을 들여서 이번에 이제 증액시킨 이런 부분은 저희가 이제 홍보 콘텐츠 제작이라고 해서 저희 그 예선을 2차 예선을 따로 합니다, 따로 해서 하나의 가요경연처럼 그렇게 하고 있는데 저희 시민들을 2차 예선 때 많이 좀 홍보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해서 이번에 그런 2차 예선 때도 어떤 시민들께 보여드릴 수 있는 미디어 퍼포먼스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충족하고자 이렇게 예산을 조금 세웠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신청하시는 참가자들은 매년 늘어서 한 100여 명씩 늘고 있고요.
올해 이제 731명이 신청을 하셨는데 거의 이제 타 지역 그리고 수도권 지역에서 지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이제 이런 예산을 들여서 이번에 이제 증액시킨 이런 부분은 저희가 이제 홍보 콘텐츠 제작이라고 해서 저희 그 예선을 2차 예선을 따로 합니다, 따로 해서 하나의 가요경연처럼 그렇게 하고 있는데 저희 시민들을 2차 예선 때 많이 좀 홍보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해서 이번에 그런 2차 예선 때도 어떤 시민들께 보여드릴 수 있는 미디어 퍼포먼스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충족하고자 이렇게 예산을 조금 세웠습니다.
○황재용 위원 우리가 보면 작년 올해도 그렇고 작년에도 그렇고 이 트롯가요제 할 때 가수 2명, 3명씩 오는데 비용이 많다...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행사에 가요제에 연예인들 초청 가수도 초청하는 비용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일반 우리 축제의 4대 축제 말고도 예술과에서 하는 행사에 유독 많다, 전체 우리 가수들 3년간에 제가 보니까 거의 9억씩이에요.
28억이나 지출이 됐어요, 가수 초청 비용만 23년, 4년, 5년까지, 그런데 이러한 부분도 올해 2명 왔던 부분은 얼마예요?
일반 우리 축제의 4대 축제 말고도 예술과에서 하는 행사에 유독 많다, 전체 우리 가수들 3년간에 제가 보니까 거의 9억씩이에요.
28억이나 지출이 됐어요, 가수 초청 비용만 23년, 4년, 5년까지, 그런데 이러한 부분도 올해 2명 왔던 부분은 얼마예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올해 박지현, 전유진 씨가 왔는데요.
그 비용에 대한 부분은 저희 따로 5,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 비용에 대한 부분은 저희 따로 5,000만 원 정도 됩니다.
○황재용 위원 그러니깐 이게 이제 가수 한 분당 거의 뭐 2,000, 3,000은 그냥 넘어가요.
저한테는 다 내역이 다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시민들이 염려하잖아요.
그러니깐 너무 많은 비용을 우리가 지출하고 있다, 그 효과에 대해서 제가 저번에도 홍보과에도 얘기했지만 굳이 많은 가수들을 부를 필요가 뭐 있냐, 줄여서 하면 된다, 그러니까 제가 그러잖아요. 3년간 28억이라는 가수 비용은 다른 시군에 비해서 대단히 큰 거예요.
이러한 부분도 한번 다시 한번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될 문제고 435페이지 창구서당이 지금 5억 3,000을 잡아놨습니다.
창구서당이 지금 문화재 가치가 이만큼 되는 거예요, 우리 처음 하는 거지요, 공사를.
저한테는 다 내역이 다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시민들이 염려하잖아요.
그러니깐 너무 많은 비용을 우리가 지출하고 있다, 그 효과에 대해서 제가 저번에도 홍보과에도 얘기했지만 굳이 많은 가수들을 부를 필요가 뭐 있냐, 줄여서 하면 된다, 그러니까 제가 그러잖아요. 3년간 28억이라는 가수 비용은 다른 시군에 비해서 대단히 큰 거예요.
이러한 부분도 한번 다시 한번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될 문제고 435페이지 창구서당이 지금 5억 3,000을 잡아놨습니다.
창구서당이 지금 문화재 가치가 이만큼 되는 거예요, 우리 처음 하는 거지요, 공사를.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창구서당에 대해서는 지금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해서 저희가 기부채납을 받고 창구서당 개축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황재용 위원 집안의 그 종중에서 다 한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종중도 있고요, 그리고 개인도 같이 이제 땅이 있는데요.
이번에 상속 절차까지 거쳐서 저희 기부채납하는 쪽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상속 절차까지 거쳐서 저희 기부채납하는 쪽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황재용 위원 여기가 원래 창구서당에 문화적 우리가 누구예요, 어르신이 여기에, 서당 쪽에 있었던 분들이?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산양 현리 출신의 채 규자 봉자 어르신이 건립을 하셨는데 1906년에 이게 건립이 된 겁니다.
그래서 현재는 후학들이 학계를 조성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후학들이 학계를 조성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황재용 위원 전체 다를 그러면 정비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렇습니다.
○황재용 위원 전체 다를?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황재용 위원 그 다음에 또 437페이지요.
새재아리랑이 있어요, 홍보 및 행사를 하는데 500만 원 해놨어요.
그런데 우리 찾아가는 아리랑 학교는 2,000만 원 있어요, 단체가 다르지요?
새재아리랑이 있어요, 홍보 및 행사를 하는데 500만 원 해놨어요.
그런데 우리 찾아가는 아리랑 학교는 2,000만 원 있어요, 단체가 다르지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렇습니다.
○황재용 위원 이게 금액 차이가 너무 많이 나잖아요, 그래 제가 이 부분도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아리랑은 문경새재아리랑은 하나로 묶는 게 맞다. 그게 도저히 안 되면 문경새재아리랑도 이 부분에 대해서 홍보하고 전시하는데 전국적으로 다니는데 이 부분도 돈을 조금씩 더 줘야 된다, 지원을 어차피 해주는 거, 우리가 어느 순간부터 아리랑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떨어졌어요.
우리가 몇 년 전만 해도 문경시청 홈페이지에 보면 아리랑에 대한 게 엄청나게 그 표지에 떠 있다가 홈페이지에.... 그런데 그게 다 어느 순간 사라졌습니다.
우리 문경 고요에도 아리랑마을 한다고 하다가 지금 아리랑마을이 삭제 완전히 없어지고요, 다른 걸로 힐링으로 다 바꾼다 이러지만... 이러한 부분이 그 명맥을 이어가려면 어쨌든 예술과에서 관심을 더 가져주셔야 된다.
우리가 몇 년 전만 해도 문경시청 홈페이지에 보면 아리랑에 대한 게 엄청나게 그 표지에 떠 있다가 홈페이지에.... 그런데 그게 다 어느 순간 사라졌습니다.
우리 문경 고요에도 아리랑마을 한다고 하다가 지금 아리랑마을이 삭제 완전히 없어지고요, 다른 걸로 힐링으로 다 바꾼다 이러지만... 이러한 부분이 그 명맥을 이어가려면 어쨌든 예술과에서 관심을 더 가져주셔야 된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황재용 위원 이것도 왜 그런가 하면 문경아리랑에 대해서 너무 작다, 보면... 그런데 이게 우리가 밑에 단체에는 단체이름이 뭐지요, 찾아가는 아리랑 학교가?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아리랑 시민학교입니다.
○황재용 위원 시민학교지요, 이분들 맹 우리 고모산성이나 새재에서 하는 그 행사 그 말씀하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황재용 위원 그러니깐 이러한 부분들이 좀 같은 맥락을 갖고 두 개 단체가 하다 보니까 보기도 안 좋고, 이런 부분도 한번 부서에서 관심을 더 가지시고 한번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고민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알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다음 페이지에 제가 저번에도 한 번 말씀드렸는데 무형유산전수관 운영 2,300만 원 잡아놨잖아요, 이거는 한 개의 무형전수관이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렇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런데 이거 말고 농암에도 있죠, 한지장 우리 김삼식 선생님.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황재용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편성을 하라고 그랬잖아요, 같이 하라고... 워낙 형편성에 안 맞다, 한쪽은 해주고 한쪽은 안 해준다는 거는 이거는 안 맞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저희가 뭐 문의를 드렸는데요, 아직 뭐 일단은 고사를 하셔가지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황재용 위원 그 아드님 그 옆에서 그렇게 고생하시는데 이거 왜 여기는 계속 매년 편성하고 거기는 계속 누락을 시키는지, 같은 전수관이잖아요, 전수관이면 형평성에 맞게 지원해 줘야 된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적극적으로 권유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황재용 위원 조성하고 있는데 지금 갈평 삼거리에 보면 경모각이 있지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황재용 위원 길옆에, 그런데 거기는 솔직히 차도 못 세워요, 위험해서... 거기에 경모각이 있는 부분을 현재 조성 중인 곳으로 이전하셔야 돼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황재용 위원 그게 제가 보기엔 맞습니다, 우리 팀장님 계시지만 어르신들도 거기에 있는 게 안 맞다, 불합리하다, 지금 이쪽에 어차피 조성하게 되면 거기로 우리 경모각하고 비석하고 옮기는 게 맞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아, 예.
○황재용 위원 예, 이 부분도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하셔 갖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많이 그렇게 얘기를 저한테 하시더라고요.
그다음에 446페이지에 국제도자심포지엄 매년 하고 있는데 5,000만 원 들여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가보면 거기에 우리 오시는 분들이 국제도자심포지엄인데 관내 우리 하시는 분들은 몇 분 없어요, 몇 분... 외국에서 오신 분 한 4명 다 손꼽고 이게 참여가 너무 많이 안 되는데 이걸 어떻게 활성화하는 방안이 있어요.
그다음에 446페이지에 국제도자심포지엄 매년 하고 있는데 5,000만 원 들여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가보면 거기에 우리 오시는 분들이 국제도자심포지엄인데 관내 우리 하시는 분들은 몇 분 없어요, 몇 분... 외국에서 오신 분 한 4명 다 손꼽고 이게 참여가 너무 많이 안 되는데 이걸 어떻게 활성화하는 방안이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래서 이번에는 찻사밭축제 기간을 피해서 이번에 했는데요.
이번에 지난번보다는 작년보다는 좀 많이 참석하셔서 심포지엄 세미나 때는 한 10여 분 오셨고 저녁때 이제 만찬 때는 한 18분 정도 오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우리 도예가분들께서 좀 관심을 가지실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좀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번에 지난번보다는 작년보다는 좀 많이 참석하셔서 심포지엄 세미나 때는 한 10여 분 오셨고 저녁때 이제 만찬 때는 한 18분 정도 오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우리 도예가분들께서 좀 관심을 가지실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좀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가보니까 너무 초라해요, 보니깐... 국제적인 행사치고는 너무 이제 사람들이 미미하고 이게 우리가 도자기를 정말로 국제심포지엄으로 만들어 가려고 하면 무언가 좀 새로움이 있어야 되는데 변화가 제가 몇 번을 갔는데도 변화가 전혀 없어요.
그리고 우리가 그 차에 대한 우리가 그 행사를 하는데 차인연합회라 그랬나요, 차인연합회 회장님 바뀌신 거 알아요?
그리고 우리가 그 차에 대한 우리가 그 행사를 하는데 차인연합회라 그랬나요, 차인연합회 회장님 바뀌신 거 알아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아, 따로 얘기는...
○황재용 위원 아마 제가 지금 알기로는 차인연합회 회장이 박인환 전 시장님이 아마 내정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깐 그런 부분을 이용해서 내년도에 우리가 이 차인연합회가 도자기 축제나 우리가 도자기 이러한 부분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그분들의 역할이, 참여하는 유도하는 부분이 상당히 있어야 되겠다.
전국적인 이제 축제할 때도 같이 접목해서 해야 될 부분이 있고 우리 도자기 산업도 함께 지금 많이 침체되어 있잖아요, 도예인들이... 솔직히 도예인들 힘듭니다.
지금 그 몇몇 분들만 영위를 해서 살지요, 그 밑에 다른 분들은 먹고살기도 힘든데 그런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이 많은 분들이 다시 문경을 방문해서 문경 찻잔에 우리 이러한 부분에 관심을 가지시게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을 한번 활용을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세요.
그러니깐 그런 부분을 이용해서 내년도에 우리가 이 차인연합회가 도자기 축제나 우리가 도자기 이러한 부분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그분들의 역할이, 참여하는 유도하는 부분이 상당히 있어야 되겠다.
전국적인 이제 축제할 때도 같이 접목해서 해야 될 부분이 있고 우리 도자기 산업도 함께 지금 많이 침체되어 있잖아요, 도예인들이... 솔직히 도예인들 힘듭니다.
지금 그 몇몇 분들만 영위를 해서 살지요, 그 밑에 다른 분들은 먹고살기도 힘든데 그런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이 많은 분들이 다시 문경을 방문해서 문경 찻잔에 우리 이러한 부분에 관심을 가지시게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을 한번 활용을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세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황재용 위원 그래가지고 문경을 많이 다시 찾아와서 과거에 우리 도자가 활성화돼 갖고 지금 거의 50명도 지금 명맥을 못 이루고 가는데 그분들이 우리 문경도자기 마을답게 하여튼 잘 할 수 있도록 관심이 과장님이 하여튼 역점을 두시고 관심만 가지시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황재용 위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고상범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이거 질문하기 전에 예산팀도 있는데 우리가 예산 서류에 보면 전년도 예산액과 이제 올해 내용도 올해 예산, 내년도 예산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편성목은 이제 전체 내용이 올해 예산과 내년도 예산이 줄어들고 이제 늘어난 부분을 우리가 알 수가 있는데, 항목별로는 지금 기재가 안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산이 단체나 어떤 사업에 대해서 늘었나, 줄었나를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자꾸 위원들이 자꾸 물어보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이 항목 부분에 있어 가지고도 그 올해 예산, 내년 예산을 갖다가 기입을 해서 좀 보기 좋게 하면 안 좋겠나 싶은데 이게 불가능한가요, 이게요?
먼저 이거 질문하기 전에 예산팀도 있는데 우리가 예산 서류에 보면 전년도 예산액과 이제 올해 내용도 올해 예산, 내년도 예산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편성목은 이제 전체 내용이 올해 예산과 내년도 예산이 줄어들고 이제 늘어난 부분을 우리가 알 수가 있는데, 항목별로는 지금 기재가 안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산이 단체나 어떤 사업에 대해서 늘었나, 줄었나를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자꾸 위원들이 자꾸 물어보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이 항목 부분에 있어 가지고도 그 올해 예산, 내년 예산을 갖다가 기입을 해서 좀 보기 좋게 하면 안 좋겠나 싶은데 이게 불가능한가요, 이게요?
○위원장 남기호 권윤자 팀장님!
○예산팀장 권윤자 아, 예산팀장 권윤자입니다.
아, 사실 이 부분은 시스템상으로는 지금 정리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시스템상으로 안 되는 부분입니다.
아, 사실 이 부분은 시스템상으로는 지금 정리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시스템상으로 안 되는 부분입니다.
○고상범 위원 아, 제가 얘기하는 걸 할 수는 있다는 얘기인가요?
○예산팀장 권윤자 아니요, 시스템상으로 안 됩니다.
○고상범 위원 시스템 바꾸면 되지요 그럼요, 전산시스템이 안 돼 있다는 얘기잖아요.
○예산팀장 권윤자 예, 저희 시스템에 지출되는 부분, 저기 출력되는 부분이 그게 반영이 안 되어서 출력이 되고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러니까 전산시스템을 바꾸면 가능한 부분이잖아요?
○예산팀장 권윤자 그 시스템은 저희만 쓰는 시스템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다 같이 쓰는 시스템입니다.
○고상범 위원 그럼 다른 타 시군의 모든 예산이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가요?
○예산팀장 권윤자 예, 맞습니다.
○고상범 위원 아... 보는데 있어가지고 우리 위원들이 봤을 때는 예산이 사업이 사업별로 올해, 내년 예산이 눈에 보여야지 이게 왜 늘었나 줄었나 이 부분을 바로 볼 수가 있는데 이래 봐가지고는 항목별로는 내용이 사업 금액이 없으니까.. 아 그러면 아예 안 된다는 얘기네요, 국가적으로 바꾸지 않는한... 예, 알겠습니다.
그럼 질문드리겠습니다.
423페이지 하단부에 보면 문화관광농업지원 시책업무추진비 있지 않습니까, 이게 문화예술과 예산인가 아니면 문화관광농업국 전체 예산을 여기다 넣은 건가요?
그럼 질문드리겠습니다.
423페이지 하단부에 보면 문화관광농업지원 시책업무추진비 있지 않습니까, 이게 문화예술과 예산인가 아니면 문화관광농업국 전체 예산을 여기다 넣은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이거는 국의 전체 예산입니다.
○고상범 위원 아 그러면 국 전체 예산을 여기 문화예술과에 넣은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고상범 위원 이게 뭐 하는 거죠, 마성면 학술대회가?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이 부분이 그 백화서예 그쪽에 이제 그 사업을 이 분야로 좀 제목을 바꿔서 탐방이라든지 또 문화유적 연구라든지 이렇게 전시회를 안 하고 예...
○고상범 위원 백화 뭐라 그랬지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백화서예.
○고상범 위원 아, 백화서예?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고상범 위원 아, 서예하는 단체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고상범 위원 이게 마성면에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런데 이분들이 이제 사실은 서예뿐만 아니라 이제 문화 쪽으로도 관심이 많으셔서 이렇게 변경해서 하시는 걸로...
○고상범 위원 기존에 계속 있던 건가요, 이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사업비는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래요, 왜냐하면 우리가 서예 같은 경우에는 보통 읍면으로 보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이나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서예하는 데가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또 한 면에 또 서예단체로 이렇게 지원한 부분이 또 나중에 가서 또 다른 단체로 또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일단 기존에 계속 해왔던 거라는 거죠?
또 한 면에 또 서예단체로 이렇게 지원한 부분이 또 나중에 가서 또 다른 단체로 또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일단 기존에 계속 해왔던 거라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고상범 위원 431페이지요, 우리 그 디카시 뭐 캘라그라피 경북문경연가 공모전이 예산이 한 2,000만 원 확 늘었네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두 건을 합쳐가지고 이번에 7,000만 원으로 해서 내려왔습니다.
○고상범 위원 어떤 거 하고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디카시하고 디카시 공모전하고 캘리그라피 공모전이 따로 따론데...
○고상범 위원 아, 2,000만 원 늘어났는 게 따로 있다가 한꺼번에 이제 같이 넣은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시 지정은 한 명이십니다.
○고상범 위원 한 명, 누구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송옥자 선생님.
○고상범 위원 아, 송옥자 선생님이고 그러면 시 지정 무형유산 전수장학생은 몇 명이라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한 명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어디죠?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송옥자 선생님께 배우고 있는 학생인데 여기에 이제 매월 15만 원씩 지원금이 나가고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학생이 그날 없다고 그러던데요, 전수자가?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전수 장학생이 있습니다, 선생님 따라 같이 따라다니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아, 호산춘의 그 선생님 아니고 여기는 새재아리랑...
○고상범 위원 송옥자, 호산춘이 아니고 새재?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고상범 위원 새재아리랑이라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호산춘은 도 지정 문화유산입니다.
○고상범 위원 도 지정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고상범 위원 아... 새재아리랑 송옥자, 아 밑에 전수생이 하나 있고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고상범 위원 전수생 학생이 하나 있고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후진 위원 예, 과장님 장시간 답변, 성실한 답변 감사드리고요.
아까 또 우리 위원님이 또 할까 싶어가지고 안 했는데 435쪽에 가은 철로복원사업 이거 관광과에서 우리가 지금 다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거 장소가 어디입니까?
아까 또 우리 위원님이 또 할까 싶어가지고 안 했는데 435쪽에 가은 철로복원사업 이거 관광과에서 우리가 지금 다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거 장소가 어디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지금 가은역 카페에 있는 그쪽 주차장 조성돼 있는 부분인데 이 부분을 일정 부분을 이제 복원하는 철로로 복원하는 사업입니다.
○진후진 위원 철로를 복원하는 사업이라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지난번에 유산청에서 일부분 지정돼 있는 부분이 철로가 폐쇄돼 있다고 다시 원래대로 복구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이 사업은 그 전에 지금 한 2, 3년 됐는데요.
○진후진 위원 그러면 우리 지금 현재 철로 없다 그죠, 없는 걸 다시 복원해야된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아, 문화재에서 나와서, 거리는 얼마나 되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한 150m 정도.
○진후진 위원 150m?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아 그러면 이차선으로 그냥 한 차선만 단선으로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원래대로.
○진후진 위원 원래대로?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아, 아이고 망가뜨렸다가 다시 우리 주차장하느라고 그런 거 아닙니까 그거?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그러면 그 주차장 하는데 뭐 문제없는가, 철로 만약에 놨을 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그래서 주차 면적은 조금 줄어들 거 같습니다.
○진후진 위원 주차 면적은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하여튼 방법을 논의를 잘해 가지고 주차 동선이라든가 또 뭐 오시는 분들 안 불편하도록 또 사고가 생기면 안 되니까 그 좀 잘하시고요.
아까 제 지역구에 있는 겁니다, 그리고 황재용 위원님이 또 질의해 줘서 저거 하는데 우리 모전 들소리가 다른 단체에서 예산을 내년에 얼마 얼마 필요하다고 해가지고 지금 뭐 예산계에서 깎았습니까, 우리 과장님이 처음부터 깎았어요, 지금 현재 얼마 올라갔어요, 모전 들소리가, 지금 1,000만 원인데...
아까 제 지역구에 있는 겁니다, 그리고 황재용 위원님이 또 질의해 줘서 저거 하는데 우리 모전 들소리가 다른 단체에서 예산을 내년에 얼마 얼마 필요하다고 해가지고 지금 뭐 예산계에서 깎았습니까, 우리 과장님이 처음부터 깎았어요, 지금 현재 얼마 올라갔어요, 모전 들소리가, 지금 1,000만 원인데...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1,350만 원,
○진후진 위원 350만 원.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요청...
○진후진 위원 혹시 또 다른 단체 올라왔는 거 또 뭐 있습니까, 증액으로 올라왔는 거 몇 개나 돼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대부분 단체에서는 좀 많이 이제 예년보다는 많이 신청하고 계시고요.
○진후진 위원 민간보조단체들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진후진 위원 아까 또 내가 전체적으로 총괄 얘기했지요.
그분들 어려워서 저거 했는데 그분들 그러면 다 하면 합산하면 예산은 얼마 정도 필요하던가요, 그렇게 많은 예산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들어왔는 거 과장님이 한번 보고 예산계에 올렸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깎이는 거는 예산계에서 다 깎았잖아요, 과장님 깎았어요 미리? 미리 과장님이 깎아가지고 올렸어요?
그분들 어려워서 저거 했는데 그분들 그러면 다 하면 합산하면 예산은 얼마 정도 필요하던가요, 그렇게 많은 예산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들어왔는 거 과장님이 한번 보고 예산계에 올렸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깎이는 거는 예산계에서 다 깎았잖아요, 과장님 깎았어요 미리? 미리 과장님이 깎아가지고 올렸어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아... 좀 저희가 이제 일단은 이제 증액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예산은 이제 진행하고 저희가 아까 이제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꼭 필요한 부분은 이제 추경에 반영하고자 이제 생각을 했는데 혹시 또 급한 부분이...
○진후진 위원 아니 여기에 문화예술과 예산을 뭐 그게 손을 많이 댈 건 없는 거 같아요.
그런데 뭐 금액이 예산 정도는 충분히 도와줄 예산이 삭감될 게 있으니까 그 삭감되거든 증액을 하거든 과장님 받아주세요.
예, 하여튼 혹시 다른 단체에 100만 원짜리, 50만 원짜리 증액으로 올라왔는 거 있으면 자료 저희들 예결하기 전까지 좀 알려주시면 저희들 참조해 보고 또 거기에서 아, 이 단체는 정말 우리 문경으로서 문경도 홍보 많이 하고 또 그만큼 가치가 있다고 하면 그 충분히 도와줄 그 명분이 있어요.
쭉 도와드려야만 또 되지, 또 모전들소리는 또 우리 또 무형문화재 경북도 무형문화재 받아가지고, 또 전국에 뭐 초대받아가지고 공연도 많이 하고 이런 부분도 많이 하는데 그래 과히 많지도 않은 금액을 예산도 편성 안 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건 내가 증액을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그런데 뭐 금액이 예산 정도는 충분히 도와줄 예산이 삭감될 게 있으니까 그 삭감되거든 증액을 하거든 과장님 받아주세요.
예, 하여튼 혹시 다른 단체에 100만 원짜리, 50만 원짜리 증액으로 올라왔는 거 있으면 자료 저희들 예결하기 전까지 좀 알려주시면 저희들 참조해 보고 또 거기에서 아, 이 단체는 정말 우리 문경으로서 문경도 홍보 많이 하고 또 그만큼 가치가 있다고 하면 그 충분히 도와줄 그 명분이 있어요.
쭉 도와드려야만 또 되지, 또 모전들소리는 또 우리 또 무형문화재 경북도 무형문화재 받아가지고, 또 전국에 뭐 초대받아가지고 공연도 많이 하고 이런 부분도 많이 하는데 그래 과히 많지도 않은 금액을 예산도 편성 안 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건 내가 증액을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기호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뭐 과장님! 뭐 그래요, 우리 뭐 좀 전에 슈필리움도 제가 가봤어요.
그 부분도 사실적으로 하시는 분이 좀 잘하시는 거 같아요,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그렇고, 많은 거기서 음악회도 많이 하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맞다, 그 부분도 맞고요, 내년에 우리가 지금 문경가요대전 명칭 저거는 목은 변경했지만, 우리 도비가 올라가는 거예요 우리 시비가 올라가는 겁니까, 이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뭐 과장님! 뭐 그래요, 우리 뭐 좀 전에 슈필리움도 제가 가봤어요.
그 부분도 사실적으로 하시는 분이 좀 잘하시는 거 같아요,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그렇고, 많은 거기서 음악회도 많이 하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맞다, 그 부분도 맞고요, 내년에 우리가 지금 문경가요대전 명칭 저거는 목은 변경했지만, 우리 도비가 올라가는 거예요 우리 시비가 올라가는 겁니까, 이게?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도비가 좀 올라갔습니다.
○위원장 남기호 도비가 올라갔지요, 지금.... 도비가 3,000만 원 올라간 거예요, 비교증감 된 부분에서, 총 3억 7,000 중에서...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아, 이 부분은 시비가 시비를...
○위원장 남기호 시비?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위원장 남기호 도비는 증이 안 되고요?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위원장 남기호 일단 알겠습니다.
일단은 뭐 전에 우리 시정에 관한 보고할 때는 뭐 도비가 좀 올라가는 걸로 그래 제가 들어가지고 물어보는 거예요.
내년에 2026년에 우리 문화원도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그죠, 복원돼서 운영돼야 되는 것이고 모든 면에서 문화적이나 뭐 향토적이나 다 우리 문화예술과는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더욱더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일단은 뭐 전에 우리 시정에 관한 보고할 때는 뭐 도비가 좀 올라가는 걸로 그래 제가 들어가지고 물어보는 거예요.
내년에 2026년에 우리 문화원도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그죠, 복원돼서 운영돼야 되는 것이고 모든 면에서 문화적이나 뭐 향토적이나 다 우리 문화예술과는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더욱더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백설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남기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 시간은 별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 시간은 별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25 회의중지)
(13:30 회의속개)
○위원장 남기호 다음은 관광진흥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관광진흥과장 임기홍입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 본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453쪽입니다.
관광진흥과 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121억 9,198만 9천 원이 증액된 311억 6,496만 1천 원입니다.
관광홍보 강화를 위한 관광진흥 3억 7,008만 6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54쪽입니다.
자치단체 부담금으로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 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관광마케팅 예산입니다.
예산은 7억 7,333만 원입니다.
관광지도 및 홍보물 제작 등을 위한 사무관리비로 9,74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55쪽입니다.
문경의 주요 관광지를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격년제로 개최되는 문경관광사진 공모전과 문경의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문경 달빛사랑여행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행사 사업보조로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와 함께 즐기는 대표 호러축제인 문경 좀비워터나이트 페스티벌에 9,000만 원 문경새재 옛길에서 한복체험과 주막체험을 즐길 수 있는 문경새재 과거길 따라서 체험행사에 1억 원 등 공기관 등에 대한 위탁사업비로 4억 8,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도 시군협의체간 협력사업 추진입니다.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의 발전적인 공동 마케팅을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내년에는 문경시가 회장 시군으로 10개 시군의 분담금을 직접 집행하게 됩니다.
총사업비는 2억 5,520만 원입니다.
456쪽입니다.
문경새재 테마관광 활성화 사업은 문경새재 옛 과거길을 합격의 길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관광체험프로그램 운영 사업비로 도비 3,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는 1억 원입니다.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 사업으로 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도비 친환경 캠핑 관련 프로그램 운영 사업입니다.
캠핑과 트래킹 등 레저 트랜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친환경 산업에 발맞춘 콘텐츠 개발을 위해 1억 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육성사업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물품지원 경비, 활동비, 상해보험 등 3억 6,11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57쪽입니다.
K컬처 확산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의 적극 유치와 포스트 에이펙에 맞춘 경북권역 공동홍보를 위해 도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지원에 3,300만 원, 도비 경북관광 페스타 참가 지원에 1,000만 원, 도비 웰니스 관광 상품개발 지원에 1,15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단체 관광객 유치와 찾아가는 현장홍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차별화된 지역축제를 위한 관광행사 사업으로 17억 698만 8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58쪽입니다.
세부 내역 중 해외우수 축제 벤치마킹 및 국제교류 사업에 1,000만 원, 문경 도예 명인 활성화 사업에 1억 3,000만 원, 그리고 문경 찻사발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15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기반 확충 등을 위한 관광지 정비사업으로 20억 2,589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영강보행교 환경정비 인건비 1,581만 2천 원을 계상하였으며 각종 시설에 대한 사무관리비, 공공요금 등 4,10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59쪽입니다.
고요시어터 캠핑장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비 2억 원을 계상하였으며 관내 관광 편의시설 설치 및 보수, 고요아리랑 민속마을 보도블록 정비 등 BF 보완 공사 진남역 주차장 정비공사, 가은선 노반정비를 위한 시설비 17억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폐광지역의 관광자원개발사업은 4개년간 총사업비 120억으로 2026년도에는 40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60쪽입니다.
영강 딴봉 출렁다리 조성사업에 38억을 계상하였습니다.
문경관광공사 대행사업비입니다.
경상적 위탁사업비 43억 8,407만 6천 원, 자본이전 위탁사업비 1억 3,09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61쪽 관광시설 활성화 사업으로 32억 193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관내 관광시설 기간제근로자 인건비로 5,779만 2천 원, 국·공유재산 사용료, 임차료 및 공공요금 납부 등을 위한 운영비로 4억 2,11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62쪽입니다.
관광시설 유지보수 8억 원을 비롯하여 단산 농어촌도로 설치사업, 활공장 편의시설 조성 등 시설비 및 부대비 27억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가은 모노레일 운영입니다.
궤도 교체 13억 원, 차량 교체 2억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경 힐링휴양촌 비점오염 저감시설 관리를 위한 유지용역 비용으로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경에코월드 특화공원 조성사업 20억 원을 포함하여 20억 4,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63쪽입니다.
대한민국 어린이제품 디자인 공모전 8,1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국민여가 캠핑장 종합 리모델링 사업에 30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미디어 전략사업 육성을 위한 미디어 전략사업 추진입니다.
방송을 통한 지역 홍보 효과 극대화를 위한 사업으로 예능 및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비 15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역 명소화와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64쪽 마성오픈세트장 관리사업입니다.
기간제근로자 인건비와 일반운영비 시설보수사업 등 1억 4,219만 4천 원입니다.
향후 문경관광공사 대행 사업에 포함하여 가은오픈세트장과 함께 유기적으로 관리되도록 하겠습니다.
465쪽입니다.
버추얼스튜디오 운영 지원사업은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10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난 9월 개소식 이후 각종 언론이나 촬영 제작사로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관광진흥과 인력운영비 1억 4,609만 9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466쪽 부서 기본경비 4,35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 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 본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453쪽입니다.
관광진흥과 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121억 9,198만 9천 원이 증액된 311억 6,496만 1천 원입니다.
관광홍보 강화를 위한 관광진흥 3억 7,008만 6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54쪽입니다.
자치단체 부담금으로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 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관광마케팅 예산입니다.
예산은 7억 7,333만 원입니다.
관광지도 및 홍보물 제작 등을 위한 사무관리비로 9,74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55쪽입니다.
문경의 주요 관광지를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격년제로 개최되는 문경관광사진 공모전과 문경의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문경 달빛사랑여행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행사 사업보조로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와 함께 즐기는 대표 호러축제인 문경 좀비워터나이트 페스티벌에 9,000만 원 문경새재 옛길에서 한복체험과 주막체험을 즐길 수 있는 문경새재 과거길 따라서 체험행사에 1억 원 등 공기관 등에 대한 위탁사업비로 4억 8,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도 시군협의체간 협력사업 추진입니다.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의 발전적인 공동 마케팅을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내년에는 문경시가 회장 시군으로 10개 시군의 분담금을 직접 집행하게 됩니다.
총사업비는 2억 5,520만 원입니다.
456쪽입니다.
문경새재 테마관광 활성화 사업은 문경새재 옛 과거길을 합격의 길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관광체험프로그램 운영 사업비로 도비 3,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는 1억 원입니다.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 사업으로 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도비 친환경 캠핑 관련 프로그램 운영 사업입니다.
캠핑과 트래킹 등 레저 트랜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친환경 산업에 발맞춘 콘텐츠 개발을 위해 1억 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육성사업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물품지원 경비, 활동비, 상해보험 등 3억 6,11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57쪽입니다.
K컬처 확산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의 적극 유치와 포스트 에이펙에 맞춘 경북권역 공동홍보를 위해 도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지원에 3,300만 원, 도비 경북관광 페스타 참가 지원에 1,000만 원, 도비 웰니스 관광 상품개발 지원에 1,15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단체 관광객 유치와 찾아가는 현장홍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차별화된 지역축제를 위한 관광행사 사업으로 17억 698만 8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58쪽입니다.
세부 내역 중 해외우수 축제 벤치마킹 및 국제교류 사업에 1,000만 원, 문경 도예 명인 활성화 사업에 1억 3,000만 원, 그리고 문경 찻사발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15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기반 확충 등을 위한 관광지 정비사업으로 20억 2,589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영강보행교 환경정비 인건비 1,581만 2천 원을 계상하였으며 각종 시설에 대한 사무관리비, 공공요금 등 4,10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59쪽입니다.
고요시어터 캠핑장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비 2억 원을 계상하였으며 관내 관광 편의시설 설치 및 보수, 고요아리랑 민속마을 보도블록 정비 등 BF 보완 공사 진남역 주차장 정비공사, 가은선 노반정비를 위한 시설비 17억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폐광지역의 관광자원개발사업은 4개년간 총사업비 120억으로 2026년도에는 40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60쪽입니다.
영강 딴봉 출렁다리 조성사업에 38억을 계상하였습니다.
문경관광공사 대행사업비입니다.
경상적 위탁사업비 43억 8,407만 6천 원, 자본이전 위탁사업비 1억 3,09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61쪽 관광시설 활성화 사업으로 32억 193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관내 관광시설 기간제근로자 인건비로 5,779만 2천 원, 국·공유재산 사용료, 임차료 및 공공요금 납부 등을 위한 운영비로 4억 2,11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62쪽입니다.
관광시설 유지보수 8억 원을 비롯하여 단산 농어촌도로 설치사업, 활공장 편의시설 조성 등 시설비 및 부대비 27억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가은 모노레일 운영입니다.
궤도 교체 13억 원, 차량 교체 2억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경 힐링휴양촌 비점오염 저감시설 관리를 위한 유지용역 비용으로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경에코월드 특화공원 조성사업 20억 원을 포함하여 20억 4,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63쪽입니다.
대한민국 어린이제품 디자인 공모전 8,1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국민여가 캠핑장 종합 리모델링 사업에 30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미디어 전략사업 육성을 위한 미디어 전략사업 추진입니다.
방송을 통한 지역 홍보 효과 극대화를 위한 사업으로 예능 및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비 15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역 명소화와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64쪽 마성오픈세트장 관리사업입니다.
기간제근로자 인건비와 일반운영비 시설보수사업 등 1억 4,219만 4천 원입니다.
향후 문경관광공사 대행 사업에 포함하여 가은오픈세트장과 함께 유기적으로 관리되도록 하겠습니다.
465쪽입니다.
버추얼스튜디오 운영 지원사업은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10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난 9월 개소식 이후 각종 언론이나 촬영 제작사로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관광진흥과 인력운영비 1억 4,609만 9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466쪽 부서 기본경비 4,35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 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기호 관광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리에 앉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관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진후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리에 앉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관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진후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후진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또 임과장님, 관광과 오셔가지고 뭐 뒤치다꺼리부터 또 택도 아닌 일까지 많이도 벌어지고 애쓰셨는데 내년에도 관광과 예산이 121억이 증액이 됐는데 그 와중에서 우선 사업이랄까 우선 사업을 안 해도 될 부분들이 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하나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자, 454쪽 하단에 보면 아태도시 관광진흥기구 있는데 이 분담금 450 금액은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이게 언제 있었는가 하면은 한 3년 정도, 한 4년 정도 됐을 거예요.
우리 또 임과장님, 관광과 오셔가지고 뭐 뒤치다꺼리부터 또 택도 아닌 일까지 많이도 벌어지고 애쓰셨는데 내년에도 관광과 예산이 121억이 증액이 됐는데 그 와중에서 우선 사업이랄까 우선 사업을 안 해도 될 부분들이 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하나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자, 454쪽 하단에 보면 아태도시 관광진흥기구 있는데 이 분담금 450 금액은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이게 언제 있었는가 하면은 한 3년 정도, 한 4년 정도 됐을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2021년도에 저희들이 가입을 했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러니까 한 4년 정도 우리가 450만 원을 분담금 줘가지고 그분들이 우리 문경에... 그러면 보자, 21년부터 우리가 줬으면 그건 5년을 줘왔는데 5년 동안 줘 왔는데 뭐 평가가 뭐 있었어요.
이 기구가 뭐하는 데인가 좀 알려줘봐요.
이 기구가 뭐하는 데인가 좀 알려줘봐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게 지금 아시아 태평양 관광진흥기구라고 지금 국내에는 41개 도시가 가입돼 있고요, 국외는 11개 도시가 가입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공동으로 마케팅 사업도 하고 공동관광 홍보설명회, 팸투어 등도 이루어지는데 작년에는 K프로그램이라서 작년 이번 10월에 한 외국인 한 33분이 저희들 문경에 있는 관광지를 투어해서 문경관광지를 적극 홍보한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공동으로 마케팅 사업도 하고 공동관광 홍보설명회, 팸투어 등도 이루어지는데 작년에는 K프로그램이라서 작년 이번 10월에 한 외국인 한 33분이 저희들 문경에 있는 관광지를 투어해서 문경관광지를 적극 홍보한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이거 그냥 사단법인 아닙니까, 아시아 태평양?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닙니다, 이거는...
○진후진 위원 아니 이거 부산에서 하시잖아요, 부산에 재단이 부산에 있고 처음에 이거 우리가 예산해 줄 때 제가 그때 반대를 해가지고 그 예산을 왜? 효율성이 없어 가지고 이 사람들이 그냥 분담금 지자체 해가지고 왜 뭐래 속된 말로 이래 뭐 뺏는 거 뭐라 그래요, 쇼킹한다할까, 뺏는 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분담금 지자체를 관공서 상대로 인해 가지고 그만큼 관광의 시너지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올해 과장님이 외국인 30명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33명이 저희들 10월 중순경에 한 3박 4일 해서 문경 관광지를 투어를 했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분들을 그러면 이 재단에서 데리고 왔어요, 안 그러면 우리 저 그분들이 뭐 소개로 자기네들 자발적으로 온 사람들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진흥기구 재단에서 이렇게 매년 투어를 하는데 저희들 이제 문경에 지금 찾아오게 된 겁니다.
○진후진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이건 41개 지자체에서 재단에 아태라는 재단에다 돈을 줘가지고 우리한테 해주는 거는 뭐 관광객 오게 되면 동남아 관광객이든, 외국인 관광객이 어느 나라 사람들이에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동남아로 보게 되면 이제 뭐 중국 뭐 일본...
○진후진 위원 아니 이번에 서른 몇 명 온 사람이...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 세부적인 참가국은...
○진후진 위원 얘기만 들었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 사람들 얘기만 들었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다녀갔습니다.
○진후진 위원 아니 과장님, 만난 적 있어요, 그분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제가 그때 다른 일정 때문에 제가 현장에 나가지를 못했습니다.
○진후진 위원 혹시 이게 3박 4일이면은 숙박 주무시고 간 거 숙박기록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그거는 아마 자료요청을 하게 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저희들 관광투어를 오면 해설사가 붙게 마련인데 해설하신 분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세부적인 건 자료를 제가 한번 받아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후진 위원 이분들 외국인... 작년에는 모르지요, 작년 기록 없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작년에는...
○진후진 위원 한 4년 전 거 한번 훑어봤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나간 4년 동안은 다 제가 내용을 다 알 수는 없는데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니까 4년 자료를 찾아서 문경에 방문했던 내용을...
○진후진 위원 이거 저는 분담금이 없어진 줄 알았는데 하단에 조만하게 올라와서 제가 거기에 대한 효율성이 이분들한테 그냥 지자체 이 사람들이 아니 우리 지역에 하다못해 그만 버스를 부산서 뭐 배 타고 들어오는 버스 들어온 사람이 있으면 아, 문경 뭐 몇 대를 보냈다, 하다못해 그런 게 있어야 되는데 지금 한 5년 동안 우리가 분담금을 냈는데 5년이면 돈이 2,000만이 넘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2,000만 원 넘는 돈을 내도 큰 효과가 없어서 또 이거 안 내도 되잖아요, 우리 분담금 이거 뭐 구태여 의무가 아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게 아시아 태평양 해서 뭐 동남아권이라든지 국내에서도...
○진후진 위원 아시아 태평양은 타이틀만 그렇고 아시아 태평양은, 이거 재단 혹시 등록증 가지고 한 번 봐봐요, 이분들 지금은 안 가지고 오셨겠지만 분명히 보관하고 있을 겁니다.
이 사람들 사업자 등록증을 한번 확인해 보라고, 한번 확인해 봐가지고 아시아에서 통틀어서 하는 게 아니고 부산에 있는 사람이 이 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부산시하고 인근의 도시 하다가 그때는 몇 개 구가 안 했어요.
그러다가 몇 개 시를 안 하다가 나중에 하는데 이거 번번히 분담금이 이제 끝난 줄 알았더니 계속해 가지고 예산을 의례적으로 주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450이면 아까 전에 문화예술과에 모전들소리에 350만 원도 줄 수 있어요.
그런 예산 우리 지역민들한테 또 문화행사 하시는, 우리 전시회 하시고 문화 활동하시는 분들한테 돈 100만 원이 아쉬워요, 자, 그거 그렇게 좀 확인해 보시고요.
이 사람들 사업자 등록증을 한번 확인해 보라고, 한번 확인해 봐가지고 아시아에서 통틀어서 하는 게 아니고 부산에 있는 사람이 이 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부산시하고 인근의 도시 하다가 그때는 몇 개 구가 안 했어요.
그러다가 몇 개 시를 안 하다가 나중에 하는데 이거 번번히 분담금이 이제 끝난 줄 알았더니 계속해 가지고 예산을 의례적으로 주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450이면 아까 전에 문화예술과에 모전들소리에 350만 원도 줄 수 있어요.
그런 예산 우리 지역민들한테 또 문화행사 하시는, 우리 전시회 하시고 문화 활동하시는 분들한테 돈 100만 원이 아쉬워요, 자, 그거 그렇게 좀 확인해 보시고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여기에 455쪽에 4,500만 원 작년에 비하면 올랐어요, 여기 오른 데가 어떤 거예요?
자, 여기 455쪽에 4억 8,000짜리 자치단체 이전해 가지고...
자, 여기 455쪽에 4억 8,000짜리 자치단체 이전해 가지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455쪽 얘기하시는 겁니까?
○진후진 위원 예, 455쪽에 4,500만 원 인상이 됐어요, 이게 어떤 부분이 인상이 됐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제가 자세히 못 봤는데 455쪽에 부기가 어떤 부기를 얘기하신 거죠?
○진후진 위원 308번 자치단체 등 이전해 가지고 민간이전 밑에...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예 308번 예.
○진후진 위원 예, 그게 4,500이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지금 인상된 예산이, 증액된 예산이, 잘 몰라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조금씩 이렇게 증액이 돼서 딱 꼬집어서 어디 부분...
○진후진 위원 아니 신규사업이 있어요, 없어요, 신규사업?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신규사업은 없습니다.
○진후진 위원 없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예.
○진후진 위원 과거길따라 체험행사가 매일신문꺼는 따로 있는데 요건 지금 뭐죠, 1억짜리...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어디쯤?
○진후진 위원 455쪽에.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455쪽에...
○진후진 위원 4억 8,000짜리 사업에 원래 작년에는 4억 3,500 했는데 4,500이 올랐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4,500이 늘었습니다.
○진후진 위원 예, 늘었어요, 그럼 이게 어디에 홍보비가 늘었는지 뭐 스탬프 체험이 늘었는지 과장님이 아직까지 잘 모르신다, 그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 지금 거기 내용에 보니깐요.
문경새재 과거길따라 체험행사가 조금 늘었습니다.
문경새재 과거길따라 체험행사가 조금 늘었습니다.
○진후진 위원 얼마에서 얼마 늘었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한 2,000만 원 늘은 걸로 있는데...
○진후진 위원 2,000, 2,500은 어디예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 이건 감됐습니다, 감.
○진후진 위원 2,000만 원 감됐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아, 이건 감되고 그러면 감됐으면 6,500이 올라왔는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 지금 좀비워터나이트가 아무래도 이제 작년에는 이제 6,000만 원 했는데 하루를 해보니깐 기간도 짧고 또 호응은 좋은데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는 9,000이지만 도비도 1,000만 원을 받아가지고 1박 2일로 할 계획입니다.
○진후진 위원 도비를 받아서?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아직 도비는 안 내려왔는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도비는 아마 추경에 이제 확보가 될 것이고요, 그 4,500만 원 증액된 게 달빛여행에 3,000만 원하고...
○진후진 위원 달빛여행에 3,000만 원.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다음에 단체관광 인센티브에 1,000만 원하고 철도관광 활성화에 500만 원 이렇게...
○진후진 위원 과거길따라 체험행사가 뭐 어떤 거죠, 이게 체험행사가 사업이, 달빛사랑인가.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게 이제 과거길따라 체험행사라고 해서...
○진후진 위원 옛날 달빛사랑?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닙니다, 그건 달빛사랑하고 다르고 토요일, 일요일 날 이제 주말에 개최되는 건데 여기에 이제 오는 분들은 이제 한복체험도 좀 하고 새재주막에서 옛길 이제 전통놀이라든지 우리 뭐 사과나 오미자 특산품도 제공해 주는 그런 행사입니다.
○진후진 위원 주로 몇 월달에 했어요, 올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은 달수가...
○진후진 위원 사업한 이달에 올해에...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4월에서 5월 사이에...
○진후진 위원 4월에서 5월 사이?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10월 사이에 그렇습니다.
○진후진 위원 알았어요, 여기 또 새재합격길이 3,000만 원이 올랐어요, 3,000만 원 내역이 뭐예요?
자, 7,000만 원에 사업하다가 3,000만 원 증이 돼 가지고 올라왔어요, 뭐 3,000만 원 증된 내용이, 주 내용이 뭡니까?
자, 7,000만 원에 사업하다가 3,000만 원 증이 돼 가지고 올라왔어요, 뭐 3,000만 원 증된 내용이, 주 내용이 뭡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새재 합격의 길이 이게 사실은 이제 뭐...
○진후진 위원 이것도 1박 2일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닙니다, 이거는 수능을 앞두고 이제 하는 겁니다.
○진후진 위원 아니 수능을 앞두고, 우리 갔다왔잖아요, 예.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사업이 이제 효과성도 고려했을 때 조금 증액을 해서 하게 되면 나을 거 같아서 좀 증액을 했습니다.
○진후진 위원 증액해서 좀 나을 거 같다가 아니고 지금 그날도 우리 가봤지만 많은 관광객에게 뭔가가 또 우리 문경의 과거길을 더 뭐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해가지고 3,000만 원을 그냥 무조건 그냥 주먹구구으로 ‘아, 그래 요건 3,000만 원 더 올리자’ 이거 뭐 또 예를 들어서 매일신문에서 더 달라 했습니까, 안 그러면 과장님이 자발적으로 해준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그런 거는 없습니다, 이번에 뭐 행사를 해보니까 호응도 있고 이래서 좀 더 사업을 확대하는 게 좋을 듯해서 사업을 예산을 좀 확보를 더 했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러면 확대를 해가지고 3,000만 원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더 증액을 결산을 봤을 거 아닙니까, 7,000만 원에 대해서...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그러면 3,000만 원 해가지고 ‘아, 결산 본 와중에 이러이러한 부분은 좀 부족하더라’ 뭐 예를 들어서 한복 뭐 대여하는 게 뭐 좀 부족했다, 하다못해 오시는 분들한테 뭔가가 광고 홍보물이 부족했다, 뭐 이런 그게 있어야 되지 과장님이 내가 보니까는 뭐 한 3,000만 원 더 해야 되겠다, 뭐 그건 좀 아닌 거 같습니다.
하여튼 좀 상세하게 나름 검토를 좀 많이 해서 증액되는 금액을 ‘아, 이렇게 해서 현장에 그때 보니까는 저녁에 뭐 몇 시까지 마치는데 이러이러한 부분이 더 있으면 좋겠다’고 그걸 또 설명해 주셔야 되는데 알겠습니다, 그렇고 그 하단에 민간행사 보조 여기 보면 이건 뭐예요, 이게요 1억 800만 원짜리가.
하여튼 좀 상세하게 나름 검토를 좀 많이 해서 증액되는 금액을 ‘아, 이렇게 해서 현장에 그때 보니까는 저녁에 뭐 몇 시까지 마치는데 이러이러한 부분이 더 있으면 좋겠다’고 그걸 또 설명해 주셔야 되는데 알겠습니다, 그렇고 그 하단에 민간행사 보조 여기 보면 이건 뭐예요, 이게요 1억 800만 원짜리가.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어디...
○진후진 위원 프로그램 운영하는 거 문경 친환경 캠핑 프로그램.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몇 페이지죠?
○진후진 위원 456쪽 하단에 있는 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456쪽...
○진후진 위원 캠핑, 캠핑요, 친환경 캠핑사업.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 이거는 이제 저희들이 찻사발축제 기간이나 그 전후에 2박 3일로 캠핑도 해가면서 또 문경새재 옛길인 그 옛길도 트래킹도 하고 야간콘서트도 하는 그런 겁니다.
○진후진 위원 올해도 했네요, 그러면?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올해도 찻사발축제 기간 중에 했습니다.
○진후진 위원 했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호응도 어땠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호응은 괜찮았습니다.
○진후진 위원 캠핑하시는 분들이 캠핑족이라 해야 되나 얼마나 왔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번에는 5월 4일부터 6일간 한 2박 3일간 개최를 했고요, 참여 인원은 한 1,790명 정도.
○진후진 위원 아니 차량, 캠핑차량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 캠핑차량이라서 캠핑차량이 오는 게 아니라 숙박은 인근에 스머프 마을이라든지 이런 데서 숙박을 하고 그다음에 제1관문 앞에서 야간콘서트도 하고 그다음에 새재3관문까지 트래킹도 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진후진 위원 지금 천 얼마 왔다고 했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1700...
○진후진 위원 1,700명?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1,790명.
○진후진 위원 엄청 많이 왔는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많이 왔습니다.
○진후진 위원 이런 데 예산 더 줘야되는 거 아니야?.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무래도 저희들 일단은...
○진후진 위원 예산 더 올리라고 이런 데를.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알겠습니다.
○진후진 위원 아니 숙박을 하고 갔어요, 이 사람들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숙박은 스머프 마을.
○진후진 위원 아, 스머프마을, 그거가지고는 수용이 다 안 되는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그거는 이제 자부담도 좀 있습니다, 그게...
○진후진 위원 이거 지금 누가 하는데요, 민간업체?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거는 관광공사에서 합니다.
○진후진 위원 공사에서?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우리 이거 찻사발축제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진후진 위원 찻사발축제인데 축제업무추진비 식비는 뭐 줄었는데 여기 뭐 예산 그러면 이거 줄고 했으면 더 올라갈 건데 올라간 게 뭡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축제에 인상된 예산이 뭐예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축제에 이번에 뭐 특별히 인상된 거는 없습니다, 올해 그대로.
○진후진 위원 없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축제 여기 밑에 보니깐 4,300만 원 바꿔주고 아니 여기 16억 2,000에 하다가 17억으로 지금 현재 인상되어 왔잖아요, 관광 행사가 있네, 관광행사가 여기에.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458쪽에...
○진후진 위원 예, 457쪽에.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관광행사라고 예산이 여기 올랐네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이건 뭐 어떤 거를 지금 여기 보면 식대, 밥값은 줄었어, 밥값은 줄었는데 이게 뭘로, 여기 밑에 부기봐도 이 돈이 적용될 돈이 없는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도예명인 활성화사업이 1억 3,000 신규사업으로 지금 포함이 된 겁니다.
○진후진 위원 아, 여기에?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진후진 위원 도예?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도예명인 활성화 사업.
○진후진 위원 아, 여기 1억 3,000.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진후진 위원 뒤편에 있는 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그 위에 관광객 활성화 사업에 좀 감된 거 있고 해서 금액이 조금 차이가 있는 겁니다.
○진후진 위원 알았어요, 그리고 지금 고요캠핑장 조성 459쪽에 설계비가 2억 들어갑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설계비입니다, 이건 실시설계비 2억입니다.
지금 올해 구상 및 타당성 용역은 완료했습니다.
지금 올해 구상 및 타당성 용역은 완료했습니다.
○진후진 위원 완료했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래 지금 이제 고요아리랑 이거는 그러면 캠핑장은 그 상단이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닙니다, 고요...
○진후진 위원 자, 전수관 밑에?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진후진 위원 전수관 있는 그거 공터에...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맞습니다.
○진후진 위원 아, 거기에?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아... 지금 보도블록 정비가 아직 보완이 안 됐나요, 이거 뭐 3억을 또 시설비...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저희들이 고요아리랑 민속마을 해서 BF 예비인증을 받았는데 본인증을 받으려고 하니 앞에 이제 보도블록이나...
○진후진 위원 예, 추가로 더 해라.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안전휀스도 좀 해라, 그래서 추가사항이 있어서 신규로 편성이 된 겁니다.
○진후진 위원 또 여기에 가은 진남역 주차장 정비라는 거는 지금 현재 우리 땅 사놓은 주차장하고 있는 거기 얘기합니까, 어디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맞습니다, 진남역 옆에.
○진후진 위원 진남역, 아 역 옆에.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진남역 옆에 지금 화장실도 좀 오래됐고...
○진후진 위원 아, 예 알겠어요, 저는 이쪽에 진남교반 있는 쪽인 줄 알았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가은선 왜 지금 정비하는데 우리가 관광열차로 가은선에 정비하는 사업이 돈을 다 올해 다 들어갔는데 또 추가로 들어갈 게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게 지금 가은선 노반정비는 저희들이 관광용 테마 열차가 다니는 궤도 구간인데 거기 지금 일부 구간에 보면 옆에 사면이 좀 이렇게 내려앉아서 거기를 조금 보강을 해야지 나중에 관광용 테마열차 운행할 때 안전성을 기하기 위해서 노면을 정비하는 겁니다.
○진후진 위원 지금 노선은 정비 다 했나요 이제?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그 교량 단선화 부분은 안전성 관련해서 정비를 다 했고요.
그 폐침목을 PC침목으로 교체하는 거는 12월 말까지 그 공사를 다 완료할 예정으로 그래 있습니다.
그 폐침목을 PC침목으로 교체하는 거는 12월 말까지 그 공사를 다 완료할 예정으로 그래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러면 이제 우리 저 혹시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들 직원들 중간에 한번 가본 적 있습니까, 도색하고 정비하는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하자보수 관련해서 저희들이 매주 한 번 내지 두 번은 거의 정기적으로 목요일 날은 저희들이 인천 공장을 계속 다녀왔습니다.
○진후진 위원 공장 안에 우리 가져가는 34개 열차가 다 들어갈 수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현재는 보면 이제 그 도색작업을 이루어지는 중이고 지금 보게 되면 그 공간이 지난번에 한 번 다녀오셔서 부족한 거는 맹 아시겠지만 그래서 별도의 도색을 하고 나서 정비할 공장을 해서 즉 별도 공장을 또 임대를 좀 해놨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눠서 지금 보관 중에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뭐 또 저번처럼 뭐 또 다른 또 지역에 공터 얻어가고 그냥 갑빠 덮어놓고 그러지는 안 하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절대 그런 건 없습니다.
○진후진 위원 잘 좀, 저희들 자산입니다, 자산인데 아직까지 우리가 돈을 줘서는 안 되는데 잔금을 다 줘서 그래요, 우리 팀장님들이... 물건도 납품된 걸 제대로 보고 돈을 줘야 되는데 그게 준공이라고 돈을 다 잔금을 다 주니까 걔들이 엉망으로 관리하죠. 아, 그 일 생각하면 좀 짜증납니다.
자, 459쪽에 실내스튜디오 시비가 근 3억이 들어갑니다.
문경 실내스튜디오 버추얼스튜디오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자, 459쪽에 실내스튜디오 시비가 근 3억이 들어갑니다.
문경 실내스튜디오 버추얼스튜디오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459쪽에...
○진후진 위원 59쪽에 하단에 문경 실내스튜디오 촬영스튜디오. 자, 이거 도비가 도에서 다 지어주기로 했는데 이게 지금 현재 새로 짓는 설계비입니까, 안 그러면 버추얼스튜디오 거기에 투입되는 예산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거는 폐광지역관광자원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버추얼스튜디오가 당초에 있는 실내스튜디오가 버추얼스튜디오가 들어가고 새로 저희들이 여기다가 이제 그 실내스튜디오를 짓는 겁니다.
○진후진 위원 짓는 거를 도에서 지어준다고 했는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그러면 우리가 예산을 앞으로 얼마나 자부담해야 됩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문경 촬영실내스튜디오는 한 81억이 예상이 되고요.
○진후진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기존에 있던 549평보다 늘어난 한 800평 정도 규모가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저희들이 폐광자원 관광개발사업으로 해서 국비도 지원을 받습니다, 국비 50% 받고 도비 15억...
그래서 이거는 저희들이 폐광자원 관광개발사업으로 해서 국비도 지원을 받습니다, 국비 50% 받고 도비 15억...
○진후진 위원 아니 과장님! 도에서 우리 실내스튜디오 우리 가지고 있는 거를 도에서 뭡니까, 버츄얼스튜디오 과기부 돈을 가져가지고 뭐 버스 뭔 타라, 뭔 타 그래 가지고 자기네들이 우리 실내스튜디오 메타버스, 메타버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메타버스.
○진후진 위원 자기네들이 쓰고 장소가 없으니까 쓰고 지어준다고 했다고, 국·도비 내려오는 거는 당연하게 내려와야 되고 우리가 자부담이 줄어야 돼요.
우리가 땅을 또 주는데 땅을 줘가지고 했기 때문에 스튜디오를 만들어 놔야 된다니까, 그 뒤편에 또 10억을 이건 뭐죠, 그거 이 사업입니까, 이건 금액이 틀린데... 시설비고 그 뒤편에 한번 보셔봐요.
우리가 땅을 또 주는데 땅을 줘가지고 했기 때문에 스튜디오를 만들어 놔야 된다니까, 그 뒤편에 또 10억을 이건 뭐죠, 그거 이 사업입니까, 이건 금액이 틀린데... 시설비고 그 뒤편에 한번 보셔봐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500, 500...
○진후진 위원 460쪽.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460쪽.
○진후진 위원 예, 뭐 금액이 뭐 사업목적은 비슷한데 시설비하고 금액이 똑같으면은 같은 거라고 보겠는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앞쪽에는 그 설계비하고 공모도 해야 되고 실시설계비고 뒷부분에 나오는 건 시설비입니다.
시설비 중에서도 이게 4개년 동안 지원이 되는 거기 때문에 그 내년도 분만 지금 포함이 된 겁니다.
시설비 중에서도 이게 4개년 동안 지원이 되는 거기 때문에 그 내년도 분만 지금 포함이 된 겁니다.
○진후진 위원 내년에 것만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진후진 위원 알겠습니다, 알고 또 여기에 우리 관광공사 대행료가 20억이 넘었... 아, 2억 6천만 원이 증이 됐네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게 지금 증이 됐는데...
○진후진 위원 원인이 뭐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게 대행사업비 그 증가된 사유를 보게 되면요.
에코월드 관련해서 인건비가 좀 늘었습니다, 공무직도 좀 필요하고 기간제가 좀 더 필요하다는 얘기있고...
에코월드 관련해서 인건비가 좀 늘었습니다, 공무직도 좀 필요하고 기간제가 좀 더 필요하다는 얘기있고...
○진후진 위원 에코월드 지금 현재 그 계약직인가 공무직인가 이달인가, 지난달에 공고했다는 소리 들었는데 맞습니까, 잘 모르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채용공고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진후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걸 과장님이 알아야되는 게 예산이 올라오는데 모르면 어떡해... 그 내용을 예를 들어서 몇 명이 더 증이 되는지 자, 돈은 관광과에서 줘야 되는데 난 좀 이상하다, 공사 측에서 과장님한테 보고 안 한다고 하니까 좀 이해가 안 되네. 그러면 과장님한테 허락도 안 받고 자기네들이 입맛대로 채용을 다 하고 예산은 나중에 얼마 필요합니다, 전환금 얼마 올립니다, 과장님 그것밖에 안 되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제가 파악하고 있는 거는 공무직 2명하고 기간제 10명이 신규로 늘어나는 채용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지금 그렇게 늘어나는 거를 왜 어디 장소에 어떻게 필요한가, 과장님 다 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세부적으로는 잘...
○진후진 위원 이 예산 해가지고 그 지금 있는 인력 에코월드 몇 명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에코월드에 한 40명 되는데...
○진후진 위원 40명에다가 계약직도 쓰는 분 몇 명입니까, 포함해서 다 모르시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지금 다시 우리 팀장님들 아시는 분 있으면 와서 답변 위원장님한테 얘기해서 손 들고 말씀하시고 모르면 그 자료를 예결 전까지 갖다 줘야 되는데 현재 몇 명이고 계약직 공무직이 몇 명이고 계약직이 몇 명 지금 현재 운영에 돌아가고 계약직은 성수기 때만 하고 비수기 때는 안 하니까 지금 추가로 공모한 사람이 몇 명이며 그 사람은 어디에 배치할 거며 예를 들어서 지금 2억이 인건비로 올라왔는데 2억 같은 말은 대략 계약직 가지고 계약직 같아도 엄청난 숫자고 공무직이라고 해도 몇 명 되는지 모르겠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공무직도 있지만 문화사업팀에 축제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게 옛날부터 있었습니다.
○진후진 위원 아니 그러니깐 옛날부터 있었다고 그래 얘기하시면 안 되고 정확한 인건비도 산출이 있어야지요.
그래서 몇 명이 필요하면 그 산출 데이터를 받아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야 되지 지금 내가 보니까 ‘아, 이건 괜찮겠다’ 해가지고 올려버리고 예산팀장님은 뭐 깎는 거는 자기 마음대로 다 깎고 또 어떤 건 올려주는 건 다 올려주고 그런 거 같아요, 아니 저 우리 엿장수 마음대로라고 해야 되나, 권한이 예산팀장이 정녕 해야 될 예산은 하지도 안 하고 하지도 못하는 예산을 쓰지도 못하는 예산을 다 깎아버리고...
그래서 몇 명이 필요하면 그 산출 데이터를 받아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야 되지 지금 내가 보니까 ‘아, 이건 괜찮겠다’ 해가지고 올려버리고 예산팀장님은 뭐 깎는 거는 자기 마음대로 다 깎고 또 어떤 건 올려주는 건 다 올려주고 그런 거 같아요, 아니 저 우리 엿장수 마음대로라고 해야 되나, 권한이 예산팀장이 정녕 해야 될 예산은 하지도 안 하고 하지도 못하는 예산을 쓰지도 못하는 예산을 다 깎아버리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그 내역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진후진 위원 예산 정확하게, 지금 공고돼 있는 인원 어느 부서에 어떻게 그분들이 채용할 때 필요한 사람, 지금 현행 파트별로 몇 명씩 근무하는가, 상세하게 가르쳐줘요.
거기에 과다인력이, 우리가 용역을 여러 번 했는데 인력 때문에, 돈 주고 용역을 크게 했는데도 그 결과가 잘 안 나오면 안 되지요.
거기에 과다인력이, 우리가 용역을 여러 번 했는데 인력 때문에, 돈 주고 용역을 크게 했는데도 그 결과가 잘 안 나오면 안 되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잘 알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단산모노레일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이제 안전이 최우선이라서 지금 지반조사도 지금 하고 있는 중이고 저희들이 차량뿐만 아니라 그 궤도랑 기초 부분도 지금 저희들이 구조적 정밀 안전진단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올라와 있는 개선사업 10억은 저희들이 이제 전기급전식으로 변경하기 위한 설계비라고 예...
그래서 여기에 올라와 있는 개선사업 10억은 저희들이 이제 전기급전식으로 변경하기 위한 설계비라고 예...
○진후진 위원 과장님! 그거 성급하지 않나요, 지금 현재 용역 줘가지고 지금 3억 들여가지고 용역을 하고 있는데, 용역 결과 언제 나온다고 그랬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용역은 한 2월달...
○진후진 위원 그래 2월, 2월달 용역 나오는데 그 결과도 없이 지금 이건 필요로 하면 그 용역 결과에 따라서 추경에 해도 되고 내년에 다 되는 걸 그 결과도 안 나왔는데, 이거 풀썩 해가지고 뭐 어떻게 한단 말이라...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그 중간보고는 지금 어느 정도...
○진후진 위원 알겠습니다, 예, 됐고...
자, 에코월드 예산 시설비하고 부대비가 너무 많이 올라와 있어요.
지금 우리가 계속 투입을 매년 우리가 하고 있는데, 내년에도 왜 이렇게 20억씩 뭐가 들어가요?
에코월드 복합공간 조성사업에 20억에 대한 부분을 견적을 받았어요? 안 그러면 뭐 하겠다고 다 설정을 해 놨어요, 뭐 과장님 팀장님들하고 20억에 대한 사업에 대한 부분이 편성된 거 있습니까?
자, 에코월드 예산 시설비하고 부대비가 너무 많이 올라와 있어요.
지금 우리가 계속 투입을 매년 우리가 하고 있는데, 내년에도 왜 이렇게 20억씩 뭐가 들어가요?
에코월드 복합공간 조성사업에 20억에 대한 부분을 견적을 받았어요? 안 그러면 뭐 하겠다고 다 설정을 해 놨어요, 뭐 과장님 팀장님들하고 20억에 대한 사업에 대한 부분이 편성된 거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말씀하신 에코월드 운영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진후진 위원 아니 운영 조성사업에 여기... 특화공간 조성사업 462쪽.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하단부 아닙니까, 특화공간 예, 특화공간 말씀하시는...
○진후진 위원 예, 그 에코월드를 자 우리 용역을 했으면 어떻게 그림을 그려가지고 지금 부족한 게 어떤 게 부족하다, 어떤 시설을 하고 싶다, 그러면 그 시설에 대한 견적을 다 받았을 거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20억에 세웠는 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그런 거를 우리 총무위원들한테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해줘야 되지 우리가 이해를 하지 그냥 20억 올려놓고 뭐 할는지를 우리가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나중에 잘못해 놓으면 우리가 또 시민들이 생각하기에는 위원들도 욕 얻어먹는 거 우리도 욕 얻어먹어요.
이거 상세하게 20억에 대해서 어떻게 뭐 어떤 예를 들어서 관광객 아이들을 위해서, 어른들을 위해서 뭘 하겠다, 어느 장소에 뭘 하겠다, 이런 부분을 상세하게 설명을 해줘야되지 그냥 예산만 올려놔 가지고 우리가 모르는데 어떻게 이 예산을 통과됩니까?
그러니까 나중에 잘못해 놓으면 우리가 또 시민들이 생각하기에는 위원들도 욕 얻어먹는 거 우리도 욕 얻어먹어요.
이거 상세하게 20억에 대해서 어떻게 뭐 어떤 예를 들어서 관광객 아이들을 위해서, 어른들을 위해서 뭘 하겠다, 어느 장소에 뭘 하겠다, 이런 부분을 상세하게 설명을 해줘야되지 그냥 예산만 올려놔 가지고 우리가 모르는데 어떻게 이 예산을 통과됩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별도로 자료제공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후진 위원 자, 여기에 어린이제품 디자인 공모전이 있어요, 463쪽에 이거 8,100만 원 이건 뭔 사업이에요, 463쪽에.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어린이 저희들이 보면 어린이 페스티벌을 같이 개최합니다, 개최하면서 가족 단위 관광객.
○진후진 위원 올해도 했네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올해는 10월 17일부터 19일간 3일간 개최했고요, 내용적인 측면에는 이제 어린이들이 직접 디자인...
○진후진 위원 괜찮아요 그래?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괜찮았습니다.
○진후진 위원 하여튼 아니 그걸 또 과장님이 평가를 해가지고 한번 저희들도 과장님 말 믿고 해주잖습니까, 자... 이거 464쪽에 15억 드라마?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찍는 거 맞죠, 드라마가 아니고 쇼 뭐 오락 프로그램 두 개, 두 편 찍는 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동네멋집이라고 해서 저희들이...
○진후진 위원 설명 좀 해봐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복합문화 전시공간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진후진 위원 어디다가 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저희들이 가은역 그저 서울역 짓는 그 2층 공간도 활용하고요.
○진후진 위원 서울역이 언제 우리 준공되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서울역이 내년 4월쯤 되게 되면 준공을 합니다.
○진후진 위원 그러면 거기다가 방송 한번 찍는데 돈 우리 여기 카메라 우리 방송국도 있습니다마는 우리 다 해봐야 1년에 1억인데 어떤 걸로 해가지고 한번 찍어봐야 쇼 프로 해봐야 1억 1, 2,000만 원 정도밖에 안 되는데 두 편 찍는 데 15억이라 상세하게 설명 좀 해줘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저희들이 이제 하고자 하는 예능 및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이 동네멋집이라고 사실은 건축 전문가인 유정수 대표가 직접 참여를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공간 전문가도 참여를 하고 지역 콘텐츠 개발 전문가도 직접 참여하게 되는데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위치는 서울역에 2층에 있는 유휴공간하고 사실 이제 서울역이 조성이 되면 뒤에 이제 승강장도 활용을 좀 하고 그 주변 인근에 이제 정원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하게 되는 콘텐츠 개발사업입니다.
그리고 이게 이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 하게 되는데 이게 이제 뭐 기획부터 설계부터 시공까지 나중에 그 홍보까지 이어지는 그런 그 사업 내용입니다.
그래서 공간 전문가도 참여를 하고 지역 콘텐츠 개발 전문가도 직접 참여하게 되는데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위치는 서울역에 2층에 있는 유휴공간하고 사실 이제 서울역이 조성이 되면 뒤에 이제 승강장도 활용을 좀 하고 그 주변 인근에 이제 정원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하게 되는 콘텐츠 개발사업입니다.
그리고 이게 이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 하게 되는데 이게 이제 뭐 기획부터 설계부터 시공까지 나중에 그 홍보까지 이어지는 그런 그 사업 내용입니다.
○진후진 위원 자 그러면 우리 카페를, 카페 만드는 거라고 했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카페는 아닙니다.
○진후진 위원 뭡니까?
○진후진 위원 이게 전시 공간 복합문화 전시 공간이라 해서 여러 가지 다양한 어떤 그런 시설들을 활용하는 겁니다.
○진후진 위원 이 사람들이 방송했는 거 가봤습니까, 진주?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제가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진후진 위원 가봐야 되지...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이걸 출장비 신청해 가지고 한번 가봐요, 직원들 갔다 온 사람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번에 아직...
○진후진 위원 아무도 안 갔다 왔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예.
○진후진 위원 이걸 왜 하겠다고, 이거 누가 선택은 누가 했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거는 SBS에서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진후진 위원 제안만 들어왔는 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예.
○진후진 위원 그러면 안 해도 될 거 같습니다, 왜? 15억을 들여 가지고 예를 들어서 그쪽에는 진주에는 지금 현재 거의 촬영하고 이후에 방송 해가지고 일전에 아마 시정에 관한 보고 때 우리 김영숙 위원님께서 방송 1.5%, 2% 시청률 그런데다가 거기는 카페를 옛날 학교를 뭐 이렇게 해서 카페를 만들었는데 우리가 이런 데를 카페를 만들면 가은역에 카페도 있고 아자개장터도 있고 하는데 민간업자들 걸 너무 침범해, 관에서... 이런 큰돈 들여 가지고 방송 두 번 촬영하는 데 있어 가지고 너무 낭비성, 필요가 없는 왜? 서울역 하나만 해도 우리는 그 상징성이 있는데, 거기다가 왜 또 이걸 하냐 이거지요.
예를 들어서 다른데 장소에서 뭔가가 차라리 이쪽에 영순, 산양, 산북에, 동로에 뭔가가 촬영지로 뭘 만드는 거 같으면은 내가 ‘아, 이쪽에는 원체 많으니깐, 동서 조금이라도 개발하는 차원에서 여기에 뭔가를 한 개 세트장이라도 만들어 놓으면 좋겠다.’ 그런 저건데 이런 부분들은 좀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이거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들 직원들조차 그 사람들 SBS 방송국의 얘기만 듣고는 한 번도 가보지도 안 하고 이거 두 번 촬영했어요, 두 번... 내가 알기로는 들은 바로는, 진주하고 다른데 한 군데 그리고 지금 방송촬영 안 해요.
지금 방송촬영도 안 한다, 이거를 주기적으로 계속 방송 해가지고 시청률이 높아가지고 이걸로 인해서 관광객이 뭐 만 명이 왔다, 몇천 명이 왔다 뭔가가 뭐 시너지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이거 없는 걸로 SBS 방송국 애들만 얘기 듣고 이걸 과장님이 받아준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여튼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버추얼스튜디오 지원사업이 10억이 있어요, 우리가 7억이 있습니다, 이거 운영비죠?
예를 들어서 다른데 장소에서 뭔가가 차라리 이쪽에 영순, 산양, 산북에, 동로에 뭔가가 촬영지로 뭘 만드는 거 같으면은 내가 ‘아, 이쪽에는 원체 많으니깐, 동서 조금이라도 개발하는 차원에서 여기에 뭔가를 한 개 세트장이라도 만들어 놓으면 좋겠다.’ 그런 저건데 이런 부분들은 좀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이거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들 직원들조차 그 사람들 SBS 방송국의 얘기만 듣고는 한 번도 가보지도 안 하고 이거 두 번 촬영했어요, 두 번... 내가 알기로는 들은 바로는, 진주하고 다른데 한 군데 그리고 지금 방송촬영 안 해요.
지금 방송촬영도 안 한다, 이거를 주기적으로 계속 방송 해가지고 시청률이 높아가지고 이걸로 인해서 관광객이 뭐 만 명이 왔다, 몇천 명이 왔다 뭔가가 뭐 시너지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이거 없는 걸로 SBS 방송국 애들만 얘기 듣고 이걸 과장님이 받아준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여튼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버추얼스튜디오 지원사업이 10억이 있어요, 우리가 7억이 있습니다, 이거 운영비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운영비입니다.
○진후진 위원 운영비를 저 구미에서 하는 건데 이거도 저희들이 이렇게 자부담할 필요가 없어요.
도에서 버추얼스튜디오 메타버스 해가지고 도지사 공약으로 이루어진 건데 과기부서 돈을 줘서 했던 거고 우리도 그 돈도 엄청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많이 들어가 있는데 운영비 전에도 얘기했지만 도하고 얘기해서 우리가 왜 7억을 주고 도에서 3억을 줘요.
그리고 그 수익금은 우리한테 옵니까, 안 옵니까? 예를 들어서 버추얼스튜디오를 영상카메라를 방송국 촬영한 사람들이 와서 돈을 수수료를 주고 찍었어요, 그 수익금 우리한테 와요 안 와요?
도에서 버추얼스튜디오 메타버스 해가지고 도지사 공약으로 이루어진 건데 과기부서 돈을 줘서 했던 거고 우리도 그 돈도 엄청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많이 들어가 있는데 운영비 전에도 얘기했지만 도하고 얘기해서 우리가 왜 7억을 주고 도에서 3억을 줘요.
그리고 그 수익금은 우리한테 옵니까, 안 옵니까? 예를 들어서 버추얼스튜디오를 영상카메라를 방송국 촬영한 사람들이 와서 돈을 수수료를 주고 찍었어요, 그 수익금 우리한테 와요 안 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올해는 지금 뭐 개장도 하고 홍보 차원에서 지금 무료로 운영하고 있고요, 아직까지 당분간은 시설 재투자에 집중을 지금...
○진후진 위원 아니 재투자가 아니고 지금 용역 위탁받은 업체가 구미전자 뭐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입니다.
○진후진 위원 전자기술원?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그 사람들이 우리한테 받았어요, 도에서 받았어요, 위탁을 어디서 받았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위탁은 문경시하고 경상북도하고 같이 받았습니다.
○진후진 위원 셋이 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러면 그 계약서에 한번 보십시오.
거기에 대한 수익금 매출액, 매출에 대한 부분은 그러면 도하고 비율대로 운영 비율대로 우리한테 오는지 안 오는지 그거 한번 확인해 주시고 내일까지 알려주세요.
거기에 대한 수익금 매출액, 매출에 대한 부분은 그러면 도하고 비율대로 운영 비율대로 우리한테 오는지 안 오는지 그거 한번 확인해 주시고 내일까지 알려주세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알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진후진 위원님께서 조목조목이 다 말씀하셔서 아리랑 민속마을 사실 거기에 대해서 관심이 좀 많았는데 아리랑 민속마을이 과장님 뭐 어떤 곳입니까?
진후진 위원님께서 조목조목이 다 말씀하셔서 아리랑 민속마을 사실 거기에 대해서 관심이 좀 많았는데 아리랑 민속마을이 과장님 뭐 어떤 곳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저희들이 지금 아리랑 민속마을해서 지금 전시관하고 체험관은 지금 완료가 돼 있습니다, 1단계 사업으로...
○김영숙 위원 어떤 거를 체험합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저희들이 뭐 옛날 고문서라든지 아리랑 관련해서 이제 서적도 좀 있고 그리고 밑에는 지금 2단계 사업으로 시어터라 그래서 문화복합시설인 캠핑장을 할 수 있는 그 시설을 지금...
○김영숙 위원 캠핑장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캠핑장 짓고 있는 중입니다.
○김영숙 위원 캠핑장은 뭐 괜찮아요, 좋은데 실제로 이게 주제가 아리랑 민속마을이라고 하면 아리랑에 대한 거를 알고 싶고 거기 가서 체험도 하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김영숙 위원 문경의 아리랑을 알리고자 이제 그런 목적으로 100억 이상 투자를 해서 했었어요.
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이제 그게 현장에 가 봤을 때 민속마을하고 이게 무슨 상관이지 하는 그런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었고요, 굉장히 주제가 흐려졌습니다.
아리랑 민속이면 아리랑에 대한 좀 뭐 좀 정보가 좀 많아야 되고 몰랐던 걸 또 알게 되고 또 새로운 거를 경험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가 마련돼야 될 텐데 실제로 가서 건물만 번듯하게 그냥 지어놨지 거기 안에서 느낄 수 있는 뭐 아리랑의 어떤 모습이라든가 그런 걸 전혀 느낄 수가 없었어요, 특히...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뭐 개방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이제 그게 현장에 가 봤을 때 민속마을하고 이게 무슨 상관이지 하는 그런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었고요, 굉장히 주제가 흐려졌습니다.
아리랑 민속이면 아리랑에 대한 좀 뭐 좀 정보가 좀 많아야 되고 몰랐던 걸 또 알게 되고 또 새로운 거를 경험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가 마련돼야 될 텐데 실제로 가서 건물만 번듯하게 그냥 지어놨지 거기 안에서 느낄 수 있는 뭐 아리랑의 어떤 모습이라든가 그런 걸 전혀 느낄 수가 없었어요, 특히...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뭐 개방하고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직은 지금 그 BF 본인증 받기 전이라서 시설사용 전입니다.
○김영숙 위원 아직 BF가 안 됐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BF가 아직 완료가 안 됐습니다.
○김영숙 위원 너무 많은 긴 세월을 지금 이러고 계속 있지 않습니까, 집이라는 것은 너무 오래 비워두면 못 쓰게 돼요, 다 삭아버립니다.
그냥 가만히 둬도 저절로 노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노후 되기 전에 좀 빨리 주제를 좀 흐트리지 마시고 확실하게 잡아서 콘텐츠를 좀 마련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고요.
100억이라는 돈이 그저 들어온 게 아닙니다, 어쨌든 다 결국에는 우리 국민의 세금이고 우리 시의 세금인데 그걸 지었으면 그만한 또 가치와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그 또 성과도 어떻게 하면 낼 건가 한 번 연구해 보시고 거기에 대해서 좀 많이 고민해 주시고 그 건물을 좀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죽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 옆에 단산모노레일까지 이 지경이니 뭐 지금 돌아가던 것도 멈추고 이래서 서로가 지금 윈윈해도 모자랄 판인데 서로 죽고 있어요, 그거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 좀 많이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 진후진 부의장께서 말씀했는데 SBS 15억, 이거는 본 위원이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1.5%면 실제 전체가 그런 거지 우리 여기 문경에서 거기에 대한 15억에 대한 그 사람들이 홍보를 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은. 15억짜리에 홍보가 될 때 저희들이 그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게 15억의 가치가 되지 않는 것은 좀 재고해 주시고 그거는 차라리 하지 않는 게 낫지 않나, 그 15억이라는 거 가지고 정말로 차라리 우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데다가 썼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예, 거기에 대해서 좀 참고하시고 웬만하면 좀 안 하는 쪽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방송국에다 투자하는 돈이 너무 아까워요, 실제로 많이 막 우리가 새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밑에 한 줄 뭐 문경새재 들어간다고 해서 하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될 거 같습니다.
충분한 광고 효과가 있을 때 선택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여기 460쪽에 딴봉 이거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딴봉 이게 보니까 조성사업이 38억으로 관련이 돼 있는데 출렁다리를 뭐 만든다, 라고 하셨습니까?
그냥 가만히 둬도 저절로 노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노후 되기 전에 좀 빨리 주제를 좀 흐트리지 마시고 확실하게 잡아서 콘텐츠를 좀 마련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고요.
100억이라는 돈이 그저 들어온 게 아닙니다, 어쨌든 다 결국에는 우리 국민의 세금이고 우리 시의 세금인데 그걸 지었으면 그만한 또 가치와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그 또 성과도 어떻게 하면 낼 건가 한 번 연구해 보시고 거기에 대해서 좀 많이 고민해 주시고 그 건물을 좀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죽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 옆에 단산모노레일까지 이 지경이니 뭐 지금 돌아가던 것도 멈추고 이래서 서로가 지금 윈윈해도 모자랄 판인데 서로 죽고 있어요, 그거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 좀 많이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 진후진 부의장께서 말씀했는데 SBS 15억, 이거는 본 위원이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1.5%면 실제 전체가 그런 거지 우리 여기 문경에서 거기에 대한 15억에 대한 그 사람들이 홍보를 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은. 15억짜리에 홍보가 될 때 저희들이 그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게 15억의 가치가 되지 않는 것은 좀 재고해 주시고 그거는 차라리 하지 않는 게 낫지 않나, 그 15억이라는 거 가지고 정말로 차라리 우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데다가 썼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예, 거기에 대해서 좀 참고하시고 웬만하면 좀 안 하는 쪽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방송국에다 투자하는 돈이 너무 아까워요, 실제로 많이 막 우리가 새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밑에 한 줄 뭐 문경새재 들어간다고 해서 하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될 거 같습니다.
충분한 광고 효과가 있을 때 선택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여기 460쪽에 딴봉 이거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딴봉 이게 보니까 조성사업이 38억으로 관련이 돼 있는데 출렁다리를 뭐 만든다, 라고 하셨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게 지금 딴봉출렁다리는 현재 영강보행교에서 딴봉으로 이어지는 한 51m 정도 출렁다리입니다, 이거는 이제 도 전환사업에 포함이 돼서 도비 50%...
○김영숙 위원 뭐 도비 50%, 시비 50%일 거 같은데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김영숙 위원 물론 뭐 또 도비가 들어와서 뭐 한다고 말하면 뭐 또 할 말은 없겠지만 여기 또 시비가 또 50% 또 들어가고 있습니다.
38억이라는 건데 실제로 제가 보기에는 여기서 훨씬 더 또 플러스 추가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가 꼭 이거를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있는 출렁다리도 실제로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습니다. 그 개인적인 본 위원의 생각인데 여기서 그쪽으로 건너갈 수 있는 그런 뭔가 이렇게 이유가 될 수 있도록 거기에서 충분히 유인하는 그런 어떤 시각적인 거를 만들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그냥 다리일 뿐인데 우리가 그냥 걸어가 보기에는 그 건너서 뭐 꽃이 있고 원두막이 있고 다 있다 해도 그걸 또 모르지 않습니까, 눈에 금방 보이지 않고... 그래서 시작점에서 그 끝에까지 완전히 차라리 뭐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꽃다리 그런 거 꽃으로 가지고 전부 유인을 해서 거기서 좀 촬영지를 그렇게 좀 만들 수 있는 그런 데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청주 같은 데 가면 꽃다리라고 있는데 그 다리 꽃 하나 보고 다리 가서 사진을 그렇게 많이 찍는 걸 봤습니다.
여기도 그런 식으로 유인을 해서 사람들이 지나가 보고 싶고 한번 걸어갔으면 기분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도록 그렇게 좀 유도를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38억이라는 건데 실제로 제가 보기에는 여기서 훨씬 더 또 플러스 추가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가 꼭 이거를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있는 출렁다리도 실제로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습니다. 그 개인적인 본 위원의 생각인데 여기서 그쪽으로 건너갈 수 있는 그런 뭔가 이렇게 이유가 될 수 있도록 거기에서 충분히 유인하는 그런 어떤 시각적인 거를 만들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그냥 다리일 뿐인데 우리가 그냥 걸어가 보기에는 그 건너서 뭐 꽃이 있고 원두막이 있고 다 있다 해도 그걸 또 모르지 않습니까, 눈에 금방 보이지 않고... 그래서 시작점에서 그 끝에까지 완전히 차라리 뭐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꽃다리 그런 거 꽃으로 가지고 전부 유인을 해서 거기서 좀 촬영지를 그렇게 좀 만들 수 있는 그런 데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청주 같은 데 가면 꽃다리라고 있는데 그 다리 꽃 하나 보고 다리 가서 사진을 그렇게 많이 찍는 걸 봤습니다.
여기도 그런 식으로 유인을 해서 사람들이 지나가 보고 싶고 한번 걸어갔으면 기분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도록 그렇게 좀 유도를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그렇게 하셔서 일단 거기 지금 있는 다리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자꾸 또 새로운 계획도 하는 것도 좋겠지만 어떻게 살려서 그걸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시민이 거기에서 좀 뭔가 이렇게 즐길 수 있는 그런 거리가 될 수 있는 그런 동기유발을 좀 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김영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황재용 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관광과에는 관심이 좀 많은 거 같아요.
과장님 458페이지요, 찻사발축제에 대해서 제가 한번 말씀드릴게요.
아까도 제가 문화예술과에 제가 아까 한국차인연합회 우리 회장이라면 회장이고 이사장이 우리 전 박 시장님이 내정됐는데 거기에 상인연합회도 부회장이 또 문경 분이에요.
과장님 458페이지요, 찻사발축제에 대해서 제가 한번 말씀드릴게요.
아까도 제가 문화예술과에 제가 아까 한국차인연합회 우리 회장이라면 회장이고 이사장이 우리 전 박 시장님이 내정됐는데 거기에 상인연합회도 부회장이 또 문경 분이에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황재용 위원 한애란 원장이 또 그 부회장으로 돼 있고 그래서 제가 이제 제안드리는 거는 찻사발축제 때 많이 침체돼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황재용 위원 내년에 할 때는 전국 다례대회를 한번 개최하는 것도 괜찮아요.
그래서 전국에 다례 차인들이 문경에 많이 모일 수 있는, 지금 왜 그런가 하면 그동안의 찻사발이 소비가 잘 안되니까 요장 하시는 분들이 많이 침체돼 있어요.
그래서 방법론은 이런 것도 대회도 유치하고 제가 15억이라는 예산이지만은 참여하는 요장이 몇 개예요?
그래서 전국에 다례 차인들이 문경에 많이 모일 수 있는, 지금 왜 그런가 하면 그동안의 찻사발이 소비가 잘 안되니까 요장 하시는 분들이 많이 침체돼 있어요.
그래서 방법론은 이런 것도 대회도 유치하고 제가 15억이라는 예산이지만은 참여하는 요장이 몇 개예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한 32개 정도...
○황재용 위원 그래 30개라 치고 저는 이제 제안을 드리는 게 전체 30개의 요장에다가 찻잔만 2,000만 원씩만 매입해 갖고 우리 축제위원회에서 판매를 하면 좀 저렴하게 판매하면 공히 똑같이 수익은 다 배정되는 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황재용 위원 지금 어차피 판매해보면, 도자기 축제 때 보면 잘 되는 곳 몇몇 집 외에는 나머지들은 장사가 안 돼서 못 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방안을 한번 해보세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예.
○황재용 위원 그러면 뭐 큰, 그거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도로 시에서 찻잔을 나눠주고 하면, 더 싸게 저렴하게 판다고 하면 더 홍보가 더 될 거예요.
그러니깐 똑같이 일률적으로 축제위원회에서 구입해서 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전국 다례 시연대회를 또 유치하는 것도 괜찮고요.
그러니깐 똑같이 일률적으로 축제위원회에서 구입해서 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전국 다례 시연대회를 또 유치하는 것도 괜찮고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내년 개최할 때 포함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예, 그런 부분을 꼭 한번 염두에 두셨다가 한번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459페이지... 아참 우리 도자기 이거 축제조직위원회 위원장이 도자기 협동조합 이사장님이시잖아요?
그다음에 459페이지... 아참 우리 도자기 이거 축제조직위원회 위원장이 도자기 협동조합 이사장님이시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황재용 위원 바뀌었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니 지금 현재 그대로 김선식 위원장이 있는 걸로 지금 아는데...
○황재용 위원 안 했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사표 낸 걸로 알고 있는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한번 그거는 문화예술과하고 한번 상의해 보세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알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459페이지 진남역 주차장 정비공사가 있어요, 그 지금 옆에 있는 부지 말이잖아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걸 하게 되면 차를 세우면 그 정문이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황재용 위원 정문말고 옆으로 올라가게 그냥 우리 침목으로 해놓은 게 있습니다, 계단이.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있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렇게 올라가니까 바로 들어가는 거니까 앞에 상권은 다 죽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안 그래도 예 지난번에 말씀을...
○황재용 위원 그래서 그거를 할 때 정비공사 할 때 막으세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알겠습니다, 예.
○황재용 위원 그러니깐 모든 분들이 정문으로 들어가게 해야 되지 옆문으로 들어가면 정문이 필요 없어요, 그러면 앞에 상권이 다 죽어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앞으로 다니시고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진남교반 경관개선 있지 않습니까, 경관개선을 하는데 진남교가 아시다시피 경북 8경에 제1경인데 여기가 문경관광의 가장 중심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진남교반 경관개선 있지 않습니까, 경관개선을 하는데 진남교가 아시다시피 경북 8경에 제1경인데 여기가 문경관광의 가장 중심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1번지입니다.
○황재용 위원 그러면 여기서 모든 관광의 거점으로 만들면 좋아요.
그래서 여기에 진남교반 경관개선 할 때 지금 민원 들어온 게 하부 주차장을 쓰는 거를 캠핑장으로 바꿔달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진남교 주민들이. 그거는 아마 할 수 있을 거예요, 아마 캠핑장으로 하면 더 활성화되고 그 부분 지금 건의 들어왔고 지금 절경지 아시죠, 앞에 절경지...
그래서 여기에 진남교반 경관개선 할 때 지금 민원 들어온 게 하부 주차장을 쓰는 거를 캠핑장으로 바꿔달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진남교 주민들이. 그거는 아마 할 수 있을 거예요, 아마 캠핑장으로 하면 더 활성화되고 그 부분 지금 건의 들어왔고 지금 절경지 아시죠, 앞에 절경지...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 비경 자체가 상당히 좋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황재용 위원 거기 스토리텔링이 많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황재용 위원 거기에 갖고 있는 내용이 뭔가 하면 잡목이나 제거해서 암벽에 보면 삼장법사가 보이고요, 그다음에 사오정과 손오공, 저팔계가 다 보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황재용 위원 거기에 돌 모양이 진남역에 가면 주민들한테 가서 물어보고 보시면 그걸 스토리텔링 해놓으시면 상당히 괜찮은 우리 관광상품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도 한번 잘 유념하셔 갖고 그 진남교 주민들이 제안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한번 잘 유념하셔 갖고 그 진남교 주민들이 제안하시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사업할 때 충분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예, 거기에는 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잡목만 제거해도 눈에 보여요, 돌 모양이 다 그렇게 보입니다.
그리고 단산모노레일 개선사업 462페이지에 예산을 편성해 놓고 전기식 설계비라고 해놨는데 이 부분은 예산 자체가 상당히 좀 그렇잖아요.
우리가 이게 벌써 2020년도에서부터 우리가 공사를 끝내서 18년도부터 2020년도 4월에 끝내 갖고 126억이 들어간 사업인데 단산이, 그런데 지금까지 운행을 지금 하면서 정지를 한 게 2023년도 8월에 1차에 휴지 들어갔고 그다음에 2차 휴지기간이 2024년도 8월에 또 1년 들어갔습니다.
지금 다시 또 휴지도 3차 들어갔고 내년 8월 8일까지 해놨습니다.
그리고 단산모노레일 개선사업 462페이지에 예산을 편성해 놓고 전기식 설계비라고 해놨는데 이 부분은 예산 자체가 상당히 좀 그렇잖아요.
우리가 이게 벌써 2020년도에서부터 우리가 공사를 끝내서 18년도부터 2020년도 4월에 끝내 갖고 126억이 들어간 사업인데 단산이, 그런데 지금까지 운행을 지금 하면서 정지를 한 게 2023년도 8월에 1차에 휴지 들어갔고 그다음에 2차 휴지기간이 2024년도 8월에 또 1년 들어갔습니다.
지금 다시 또 휴지도 3차 들어갔고 내년 8월 8일까지 해놨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황재용 위원 자, 우리가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우리가 과거에 452회라는 게 고장이라고 딱 나왔었잖아요, 보도에... 그런데 제가 분명히 그때 그랬잖아요, 452회 근거가 뭐냐, 고장이 아니고 점검까지 다 돼가 있는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황재용 위원 우리가 신고 내역에 사고 현황이 다 있어요, 점검 보수현황이, 내용이. 여기에 보시면 표에 다 있어요.
점검 뭐 했고 한 게 그러면 이게 452회가 거짓으로 했는데 대응을 한 번도 안 했잖아요, 점검까지 다 고장이라고 다 해놨는데, 그런데 또 우리가 3년을 또 안 했어, 2020년도에 하면서 수익률이 22년도 최고율 올라갔을 때 11억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럼 3년 안 했으면 21억으로 따지면 3년 30억이 손실이에요, 이 손실을 누가 보장해요? 이런 것도 왜 그런가 하면 아무런 명분과 근거도 없이 자꾸 이거를 설계를 한다, 전기로 한다, 이런 부분이 잘못됐잖아요.
제가 과장님한테 그랬잖아요, 가은 모노레일을 한다고 13억 올렸잖아요, 여기다가...
점검 뭐 했고 한 게 그러면 이게 452회가 거짓으로 했는데 대응을 한 번도 안 했잖아요, 점검까지 다 고장이라고 다 해놨는데, 그런데 또 우리가 3년을 또 안 했어, 2020년도에 하면서 수익률이 22년도 최고율 올라갔을 때 11억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럼 3년 안 했으면 21억으로 따지면 3년 30억이 손실이에요, 이 손실을 누가 보장해요? 이런 것도 왜 그런가 하면 아무런 명분과 근거도 없이 자꾸 이거를 설계를 한다, 전기로 한다, 이런 부분이 잘못됐잖아요.
제가 과장님한테 그랬잖아요, 가은 모노레일을 한다고 13억 올렸잖아요, 여기다가...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황재용 위원 2억 또 6,000 교체한다고 모노레일 교체한다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황재용 위원 이거는 명분이 나왔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맞습니다.
○황재용 위원 한국교통공사 안전공사에서 분명히 나왔잖아요, 안전검사한 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황재용 위원 저희들이 원하던 게 위원들이 현장가서 원하던 게 그걸 원하는 거예요.
단산모노레일이 왜 이렇게 바꿔야 되는가에 대해 명분을 갖고 오라고, 그 명분만 갖고 오면 충분히 우리가 의논한다고, 그런데 그걸 계속 안 갖고 오는 문제가... 없이 그냥 올린 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무 아쉽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지금 현재 우리가 배터리도 갈고 배터리 바꾼 것만 해도 한 4억 안 들어갑니까?
단산모노레일이 왜 이렇게 바꿔야 되는가에 대해 명분을 갖고 오라고, 그 명분만 갖고 오면 충분히 우리가 의논한다고, 그런데 그걸 계속 안 갖고 오는 문제가... 없이 그냥 올린 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무 아쉽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지금 현재 우리가 배터리도 갈고 배터리 바꾼 것만 해도 한 4억 안 들어갑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래 배터리 바꾼 지 한 3개월, 4개월밖에 못 썼잖아요.
그래 그것도 또 나중에 가면 또 할 거 아니에요, 분명히... 그러면 돈이 나갈 거고 지금 현재 우리가 용역 들어가 있는 거, 용역 우리가 지금 4월에 발주 그거 지금 하고 있는가요?
그래 그것도 또 나중에 가면 또 할 거 아니에요, 분명히... 그러면 돈이 나갈 거고 지금 현재 우리가 용역 들어가 있는 거, 용역 우리가 지금 4월에 발주 그거 지금 하고 있는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게 벌써 3억짜리 아니래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황재용 위원 2억 900짜리, 2억 900...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맞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러면 이런 돈의 자체가 결과가 지금 2월에 나온다는데 그전에 이번 달에 나올 수가 있는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직은 뭐 그렇게 서둘러 나오지는 못할 거 같습니다, 지금 계속하고 있는 중이라서...
○황재용 위원 그런데 이게 뭐든지 용역 결과도 안 나왔는데 벌써 이렇게 교체하겠다는 거는, 예산을 올린다는 거는 좀 맞지 않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용역 결과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자세히 내용을 더 알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그러니깐 이 부분이 상당히 좀 우리는 의문시 된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러한 부분들은 사업은 정말 명분 있는 우리가 의회에다 제출하면 그 명분을 갖고 저희들도 같이 논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도 진짜 이거 뒤에 정리하느라고 상당히 관광과에 오셔갖고 지금 뭐 과장님이 관광과에 처음부터 사업했던 부분도 아니고 팀들이 상당히 애먹는데 다시 한번 시민들이 다 믿을 수 있는 공감가는 그러한 우리 운영을 한번 해주십사 하면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도 진짜 이거 뒤에 정리하느라고 상당히 관광과에 오셔갖고 지금 뭐 과장님이 관광과에 처음부터 사업했던 부분도 아니고 팀들이 상당히 애먹는데 다시 한번 시민들이 다 믿을 수 있는 공감가는 그러한 우리 운영을 한번 해주십사 하면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잘 알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이상입니다.
○고상범 위원 예,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앞에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얘기한 부분이 교차되는 부분이 좀 많이 있네요.
같이 생각하고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일단 455페이지요.
중간 부분에 뭐 자치단체이전에 보면 2026년 문경 좀비워터나이트 페스티벌이라는 게 있잖아요, 9,000만 원 돼 있거든요.
앞에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얘기한 부분이 교차되는 부분이 좀 많이 있네요.
같이 생각하고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일단 455페이지요.
중간 부분에 뭐 자치단체이전에 보면 2026년 문경 좀비워터나이트 페스티벌이라는 게 있잖아요, 9,000만 원 돼 있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고상범 위원 이게 뭐 하는 행사죠, 이게. 이거 올해 했었는가요, 이거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올해 호러축제입니다. 하루를 했습니다, 하루...
○고상범 위원 하루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하루를 해서 6,000만 원에 했는데 올해 지금 그 에코월드 내에 그 종이배 연못 일원에서 하루를 6,000만 원을 했는데 이게 야간상품입니다.
그래서 호응도 좋고 이걸 그렇게 해서 내년에는 도비도 좀 받아서 1억을 2,000만 원을 더 받아서 1박 2일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호응도 좋고 이걸 그렇게 해서 내년에는 도비도 좀 받아서 1억을 2,000만 원을 더 받아서 1박 2일로 할 계획입니다.
○고상범 위원 올해 처음 했다는 얘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니요, 계속해 왔습니다.
○고상범 위원 올해 그러면 호응이 좋았다는 얘기잖아요, 밤에 했는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올해는 6,000해서 하루를 했는데...
○고상범 위원 하루에 6,000을 어떤 행사를 하는 거라요 이게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게 이제 뭐 여러 가지 관련해서 귀신분장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축제해서 게임도 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 프로그램 저한테, 올해 했는 프로그램하고 그 맹 저녁 시간에 했다는 얘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저녁 시간에 했는 거 하고 얼마 정도, 몇 명 정도 왔는 거 그거 저한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알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리고 456페이지 상단부도 그렇고 하단부도 그렇고 이제 문화관광해설사 환경개선사업이라는 게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고상범 위원 위에는 시설환경개선사업은 맹 종사자들 어떤 사무실이나 이쪽으로 이제 개선하는 건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은 이게 도비 매칭사업인데요.
이거는 이제 음식점,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해서 지원해 주는 융자나 보조사업입니다.
이거는 이제 음식점,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해서 지원해 주는 융자나 보조사업입니다.
○고상범 위원 음식점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이거는 올해 28개소에 한 2억 8,000정도 이거는 도비매칭이라서 그렇게 포함이 된거고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저희들 뭐 다 해당이 다 됩니다.
○고상범 위원 그러면 식품위생과하고 겹치잖아요, 시설환경개선사업하고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조금 뭐 겹치는 부분도 있는데...
○고상범 위원 많이 겹치는데요, 중복인데 그럼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저희들은 관광 이렇게 달려져 있는 그런 업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일반 업소하고 조금 다릅니다, 내용은 예...
○고상범 위원 몇 군데 됐다고요, 올해 28개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올해가 28개소...
○고상범 위원 28개소 올해 된 그 음식점 내역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잘 알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 밑에 부분에 보면 우리 관광해설사 환경개선사업이라고 있잖아요, 24명이네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여기는 관광해설사 환경개선사업이라고 하는 거는 관광해설사 하시는 분들이 이제 근무할 때 근무복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해설을 하기 위한 장비 수리, 그다음에 이제 근무지가 있는데 관광안내소에 거기에 이제 비품도 지원해 주는 그런 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입니다.
○고상범 위원 아, 그래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아, 이 환경개선사업 그러니까 이게 뭐 또 사업하는 거 같은데 금방 과장님 설명 들어보니까 피복비라든지 필요한 어떤 소모품, 어떤 필수품이나 이런 부분을 갖다가 지원해 주는 거라는 얘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예.
○고상범 위원 이게 어떤 사업이죠, 올해 처음 하는 거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게 이제 그 내년도 2026년도 신규사업인데요.
○고상범 위원 그러니깐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저희들이 이제 뭐 축제도 개최하고 관광사업 활성화 관련해서 저희들이 해외 선진사례를 좀 벤치마킹을 해야 되지 않겠나해서 여기에 나와 있는 거는 이제 관광공사에 있는 문화사업팀에 직원들 민간인 국외여비로 수립한 겁니다.
○고상범 위원 아, 우리 관광진흥과 직원들이 가는 게 아니고 관광공사 축제 사무국에 있는 직원들이 가는 거란 얘기인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맞습니다, 그 문화사업팀의 직원분들.
○고상범 위원 우리가 예산을 여기에 이렇게 세워줘야 되는 건가요, 이게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이렇게 세우면 예산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고상범 위원 아, 그래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고상범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부분 찻사발축제인데요, 15억 들여가지고 지금 올해 몇 년째 지금 하고 있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올해 28회째...
○고상범 위원 아, 28회째.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27회째, 27회째.
○고상범 위원 과장님! 찻사발축제 올해 처음인가요, 올해 처음 봤는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올해 처음입니다.
○고상범 위원 그럼 지금까지 맹 축제장은 가봐 갖고 알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저는 몇 년 이걸 보고요, 문경 찻사발축제를 보고... 이거 왜 하는가 싶어요, 돈 15억을 들여가지고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실속도 전혀 없고 도대체 이게 뭐 하는 행사인가 싶더라고요, 그냥 직원들만 와가지고 뭐 뼈 빠지게 이제 일만 하고 있고 뭐 어떤 사업이래요, 이게 도대체 이게 찻사발축제가 이게...
실속도 전혀 없고 도대체 이게 뭐 하는 행사인가 싶더라고요, 그냥 직원들만 와가지고 뭐 뼈 빠지게 이제 일만 하고 있고 뭐 어떤 사업이래요, 이게 도대체 이게 찻사발축제가 이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물론 이제 찻사발축제는 아시겠지만 저희들 문경을 대표하는 그 대표축제...
○고상범 위원 대표하면 대표하는 만큼의 어떤 성격이나 성과가 나와야 되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저희들도 이제 매년 개최할 때 조금 새롭고 좀 뭔가 좀 달라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하여튼 내년에는 좀 알차게 좀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그 얘기 작년에도 똑같이 했거든요, 다른 과장님은... 새로운 걸 갖다가 금방 과장님 말씀했잖아요, 기존에 했으면 한 해 봤으면 여기에서 부족한 부분이나 보완할 부분은 당연히 만들어지잖아요.
그로 인해서 우리가 용역을 둬 갖고 용역 결과를 들어 몇천만 원 들여가지고 전문대, 전문학교 교수의 어떤 용역 결과를 보는데도 새로운 건 전혀 없어요, 매년 똑같아요, 전번에 한번 과장님 제가 말했던 거 기억나죠?
그로 인해서 우리가 용역을 둬 갖고 용역 결과를 들어 몇천만 원 들여가지고 전문대, 전문학교 교수의 어떤 용역 결과를 보는데도 새로운 건 전혀 없어요, 매년 똑같아요, 전번에 한번 과장님 제가 말했던 거 기억나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기억납니다.
○고상범 위원 개선할 생각이 전혀 없어요, 그냥 돈 15억 가지고 맨날 똑같은 거만해요, 뭐가 개선이 됩니까, 그걸 보는 시민들이나 우리나, 가봤자 또 그거 매년 가면 또 거기서 거기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내년에 좀 변화되게 좀 준비해 보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때까지 계시는가요? 지금 이게 그래요.
이게 매년 똑같은 얘기인데 저희들도 위원들도 매년 똑같은 행사를 보면서 똑같은 얘기를 계속하고 집행부의 답변은 똑같아요, 이게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혹시 아십니까?
이게 매년 똑같은 얘기인데 저희들도 위원들도 매년 똑같은 행사를 보면서 똑같은 얘기를 계속하고 집행부의 답변은 똑같아요, 이게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혹시 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뭐 저희들 뭐 노력 부족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고상범 위원 아니 그건 관광진흥과하고 상관없잖아요, 축제사무국에서 하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러면 관광진흥과 직원들이 잘못한 게 아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마 이제 전체 기획 참여 측면에서 저희들도 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고상범 위원 축제사무국에서 전부들 앉아 가지고 뭐 전부 위탁 주고 뭐 주고, 했던 거 똑같이 하면 제일 편하니까 어떤 개선할 생각이 전혀 없으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그래서 내년에는 이제 아무래도 이제 축제 전문가를 또 새로 영입하는 걸로 또 지금 그렇게 계획이 돼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어디 축제전문가를 축제사무국에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축제사무국을 관광공사에서 빼내야 되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별도로 뭐 분리..
○고상범 위원 그게 정상 아닌가요, 지금 관광공사는 방만 경영하면서 제대로 한 개도 못 하면서 가져갈 건 다 가져갈라고 그래요.
필요 없는 전부 인력을 다 알다시피 관광공사 철로자전거는 다 인력 전부 다 놀고 있는데, 아까 조금 전에 얘기 들으니까 인력 또 뽑고 또 뽑고, 거기에 대해서 경상경비 우리가 계속 지출해 주고 관광공사가 지금 뭐 하고 있습니까, 지금... 자기네끼리 싸우고 치고받고 있고, 고소 고발하고 있고 그런 데는 집행부에서 우리가 돈을 주는 집행부에서 강력하게 견제가 들어가야 돼요, 견제가. 뭐가 그렇게 겁납니까? 공사가 잘못하고 있잖아요, 돈을 주는 기관이잖아요.
필요 없는 전부 인력을 다 알다시피 관광공사 철로자전거는 다 인력 전부 다 놀고 있는데, 아까 조금 전에 얘기 들으니까 인력 또 뽑고 또 뽑고, 거기에 대해서 경상경비 우리가 계속 지출해 주고 관광공사가 지금 뭐 하고 있습니까, 지금... 자기네끼리 싸우고 치고받고 있고, 고소 고발하고 있고 그런 데는 집행부에서 우리가 돈을 주는 집행부에서 강력하게 견제가 들어가야 돼요, 견제가. 뭐가 그렇게 겁납니까? 공사가 잘못하고 있잖아요, 돈을 주는 기관이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그렇습니다, 예.
○고상범 위원 왜 그런 식으로 방만 경영하고 잘못된 경영을 하는 데도 어떤 확인도 안 해보고 자꾸 예산을 지원해 줍니까? 잘 되게끔 채찍질해줘야 되잖아요.
채찍질은 아무리 안 해줘요, 전부 다 칭찬만 해요, 한마디 말도 못 하더라고요, 관광공사에는... 전부 다 힘 있는 사람들 밑에 있어서 그런지, 강하게 하십시오.
채찍질은 아무리 안 해줘요, 전부 다 칭찬만 해요, 한마디 말도 못 하더라고요, 관광공사에는... 전부 다 힘 있는 사람들 밑에 있어서 그런지, 강하게 하십시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잘 알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여러분 뒤에는 시민들이 있어요, 관광공사 직원들이 있는 게 아니고 여러분들은 시민들을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이거든요.
시민들의 눈치를 보셔야 됩니다, 우리 계약직은 4년만 있으면 집에 갑니다.
그리고 뒤쪽에 가면 아까 전에 우리 진후진 위원님도 얘기했는데 462페이지요.
일단 중간 부분 저도 이거 한 번 더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문경 단산모노레일 개선사업 조금 전에 전기식으로 바꾼다고 했지 않습니까?
시민들의 눈치를 보셔야 됩니다, 우리 계약직은 4년만 있으면 집에 갑니다.
그리고 뒤쪽에 가면 아까 전에 우리 진후진 위원님도 얘기했는데 462페이지요.
일단 중간 부분 저도 이거 한 번 더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문경 단산모노레일 개선사업 조금 전에 전기식으로 바꾼다고 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거기에 대한 기초 비용이 들어간다고 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고상범 위원 혹시 그 혹시가 아니고 관광 우리 단산모노레일이 진행되지 않는 게 제일 처음에 집행부가 우리 시의회에 와서 하지 않는 다시 개장을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과정에서 최고 큰 이유가 뭐라고 했죠, 혹시 알고 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상범 위원 지반의 불안정이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고상범 위원 밑에 탄광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것 때문에 못 한다고 그랬잖아요, 계속요. 그래서 제가 혹시 과장님 기억나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서류 제출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 서류를 제출 안 하는 게 뭐냐 하면 우리가 전자에 문경 단산모노레일 사업을 하기 전에 분명히 거기 지반조사를 하고 사업을 했을 거 아니에요, 126억짜리 사업을 하는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고상범 위원 그 단산모노레일 하기 전에 지반 검사한 거에 대한 결과를 갖다가 제출하려는데 아직까지 제출하지 않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때 당시에 검사를 다 했을 거 아닙니까, 그거를... 검사하고 나서 했을 거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난번에 아마 그 지반 안전성 조사는 현재 단산모노레일 있는 상부, 하부 승강장하고 궤도구간이 아니라...
○고상범 위원 아니 그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저희한테 제일 처음에 계속 얘기한 게 뭐냐면 밑에 옛날에 탄광 지대라고 구멍이 뚫려 있고 그다음에 레일의 어떤 기둥이 오르락내리락 하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걸 갖다가 우리한테 강조해 가지고 언제 무너질지 모르니까, 그래서 이걸 갖다가 우리가 교통안전검사를 해야 된다고 지금까지 밀려왔거든요.
저희한테 제일 처음에 계속 얘기한 게 뭐냐면 밑에 옛날에 탄광 지대라고 구멍이 뚫려 있고 그다음에 레일의 어떤 기둥이 오르락내리락 하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걸 갖다가 우리한테 강조해 가지고 언제 무너질지 모르니까, 그래서 이걸 갖다가 우리가 교통안전검사를 해야 된다고 지금까지 밀려왔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고상범 위원 그래서 뭐 지반 검사한다고 그랬지, 지반 검사를 하니깐 엉뚱한데 저 위에 가서 하고 이번에 이제 지반 검사 레일검사를 하니까 이제 하고 있는데 그게 내년 2월에 나온다는 얘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래서 내가 묻는 거라요, 분명히 이 단산모노레일 하기 직전에 126억짜리 단산모노레일 하기 사업 전에 지반 검사했을 거 아닙니까, 지반 검사 안 하고 이걸 사업을 했습니까, 당연히 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한번 내용을 찾아서...
○고상범 위원 당연히 하지요, 안 하고 할 수 있습니까 이거를... 그걸 갖다 서류를 하면 벌써 몇 달 전에 얘기를 했는데 아직까지 뭐 제출을 하지 않는 거 같더라고요, 그거 한번 찾아봐 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잘 알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제일 마지막에요, 제일 밑에 부분에 우리 진후진 위원이 얘기한 부분인데 왜 에코월드 특화공간 조성사업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고상범 위원 우리 위원들한테 와서 이거 가지고 설명 그때 다 하셨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설명을 예, 한번 드렸습니다.
○고상범 위원 전부 우리 총무위원회 위원들 다 설명하셨는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하고 산건위원님분들 일부 위원님한테도 설명을 드렸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다음 우리 총무위원회는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다 설명을 드렸습니다.
○고상범 위원 다 했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고상범 위원 그래 사업에 지금 설명하는 걸 보니까 이 지금 우리 책자하고 지금 설명하는 거와 우리 그전에 와서 설명한 거하고 지금 내용이 자꾸 틀리게 되는데 정확하게 특화공간 조성사업에 대해서 과장님의 설명 좀 부탁할게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에코월드 특화공간은 사실은 이제 에코월드가 만들어지고 조금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현재 좀 트렌드하고도 좀 맞지 않고 그래서 에코월드 내에 에코타운 내에 한 2개 공간도 한번 새롭게 콘텐츠를 개편을 하고 실외 공간에 종이배 연못하고 그 옆에 있는 인근 공원에 새로운 콘텐츠를 조성하는 계획으로 이게 3개년 계획 사업입니다.
그래서 3개년 사업해서 한 135억이 투입이 되는데 내년에는 26년도에는 20억 예산과 올해 명시이월 한 10억에서 30억 가지고 종이배 연못에다가 사계절 물놀이, 여름에는 물놀이가 가능하고 사계절 이렇게 놀이시설이 가능한 시설을 우선적으로 하려는 그 사업입니다.
그래서 현재 좀 트렌드하고도 좀 맞지 않고 그래서 에코월드 내에 에코타운 내에 한 2개 공간도 한번 새롭게 콘텐츠를 개편을 하고 실외 공간에 종이배 연못하고 그 옆에 있는 인근 공원에 새로운 콘텐츠를 조성하는 계획으로 이게 3개년 계획 사업입니다.
그래서 3개년 사업해서 한 135억이 투입이 되는데 내년에는 26년도에는 20억 예산과 올해 명시이월 한 10억에서 30억 가지고 종이배 연못에다가 사계절 물놀이, 여름에는 물놀이가 가능하고 사계절 이렇게 놀이시설이 가능한 시설을 우선적으로 하려는 그 사업입니다.
○고상범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이 특화공간 조성사업이 설명했는 게 총 135억 사업이고 그중에서 사업하는 거 중에 첫 번째 사업으로 실외 물놀이 공간사업을 하겠다는 그 사업이라는 얘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맞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러면 괄호 해가지고 물놀이 사업 뭐 실외 물놀이장 시설이라든지 이렇게 설명해 주면 우리가 보기가 좋은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부기에 제가 그걸 좀 달았어야 되는데 그거는 죄송합니다.
○고상범 위원 그래 특화공간 이러니깐 생뚱맞게끔 이름만 지어놓고 돈은 20억 들어있는데 조금 전에 말씀 들어보니까 플러스 명시이월된 10억까지 하면 30억이 되는 거네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30억입니다.
○고상범 위원 실외 물놀이시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실외 물놀이...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실외, 실외에도 부단히 이제 여름철만 사용할 수 있는 물놀이가 아니라 여름에는 물을 담가서 물놀이를 할 수 있고 여름철이 아닌 봄, 여름이나 겨울에는 또 물을 빼고 나면 또 그렇게 또 이용이 가능한 그 놀이시설이 이제 가미되는 걸로 그렇게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래요, 물 빼고 나서 그러면 겨울에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라 그러면 어떤 게 있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아마 지금 제가 드린 자료를 지금 보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 뭐 이렇게 그 위에 이제 그물망을 해서 이제 위에 다닌다든지 통로로 해서 뭐 내려온다든지 아직은 이제 구상 단계에 있기 때문에 세부적인 건 저희들이 설계하게 되면은 한번...
이렇게 뭐 이렇게 그 위에 이제 그물망을 해서 이제 위에 다닌다든지 통로로 해서 뭐 내려온다든지 아직은 이제 구상 단계에 있기 때문에 세부적인 건 저희들이 설계하게 되면은 한번...
○고상범 위원 그러면 이거 용역도 안 한 거네요 그러면?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기본용역만 지금 해놓은 겁니다, 기본용역... 기본용역을 했기 때문에 거기서 세부적으로 세부적인 거는 실시 설계할 때 구체적으로 내용들이 시설물의 내역들이 지금 나오게 됩니다, 그건 따로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특화공간 조성 실외 물놀이장을 한다고 그러는데 실외 물놀이장 시설이 1년에 며칠 정도 운영하고 있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5월 제가 알기로는 5월부터 한 9월까지 운영을 하는데 올해는 한 7천 명 정도, 8천 명 정도 다녀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아니 몇월부터 시작을 하지요, 거기 물놀이장.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제가 알기로는 한 5월부터 합니다.
○고상범 위원 제가 알기로는 7월인데 올해 7월달 안 했는가요, 그때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그게 이제 물놀이가 이렇게 수영할 정도로 물놀이가 아니라 물을 가둬가지고 무릎 높이까지만 물이 오기 때문에 그전에도 이용은 가능합니다.
○고상범 위원 그런데 제가 봐서는 물놀이장을 하려고하면 우리가 영강 물놀이축제를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우리 문경시 어떤 젊은 학생들이 많이 오잖아요, 몇천 명이 오는데 거기에 해 봤자 2억 2,000정도 오거든 예산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고상범 위원 그런 식으로 철거 해가지고 다시 그 공간을 재활용할 수 있어야 되는 부분이지, 고정시설로 30억 가까이 들여가지고 물놀이장 한다는 건 저는 거기에 안 맞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고 조금 전에 과장님이 설명하는 데 있어가지고 그 잠깐 사용하고 겨울에는 또 겨울 어떤 시설에 맞는 어떤 시설을 갖다가 같이 겸해서 활용하겠다고 했는데 겨울에 맞춰서 할 수 있는 시설은 물놀이 레일 내려오는 거 거기에 눈 좀 깔아 갖고 그냥 미끄럼틀터 만드는 거밖에 없지. 이 예산은 이걸로 시작하면 35억으로 시작하면은 다른 거 포함해 가지고 총 135억을 사업을 하겠다는 얘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건 3개년 동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3개년 동안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30억입니다.
○고상범 위원 29억 5,000, 30억요, 아 거기 30억 돼 있네요, 이게 지금 스머프 마을이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스머프 마을입니다.
○고상범 위원 스머프마을 이거 용역하고 다했는가, 이거 설계하고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직은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2008년도에 개장이 돼서 한 번도 수리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용역은 안 들어갔습니다.
이게 2008년도에 개장이 돼서 한 번도 수리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용역은 안 들어갔습니다.
○고상범 위원 아니 하는 게 맞아요, 하는 게 맞는데 제 얘기는 시설비는 지금 잡혀 있잖아요, 용역이나 이제 설계비나 다 들어갔냐 했나 이 말이라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용역이나 이렇게 아직도 설계는 아직 안 들어갔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러면 그 용역비하고 설계비로 포함시킨 따로 시켜야되는 거 아닌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닙니다, 그 안에 지금 30억 안에 지금 다 들어 있습니다, 30억 가지고...
○고상범 위원 아니 저는 다른 사업을 보더라도 시설비는 시설비로 따로 있고 설계비나 용역비는 다 따로 서있거든요, 보통 사업을 하게 되면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거는 그냥 같이 다 이렇게 서 있는 겁니다.
○고상범 위원 그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사업을 하게 되면은 설계비 용역비는 따로...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아, 여기 따로 명시는 안 했지만 보통 그 설계비는 한 1억 정도 소요가 됩니다, 1억 정도... 30억에서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이제 1억이 설계비고 29억이 시설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러면 이거 시설비하고 설계비 포함이라는 얘기라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부기를 갖다가 해놨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그거는 한번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고상범 위원 살펴보는 게 아니고, 혹시 이거 제가 왜냐하면 이거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는 게 우리가 보통 각 부서마다 예산서를 받잖아요.
받으면 어떤 사업을 하겠다고 그러면은 감리비부터 시작하고 설계비 용역비하고 별개로 항목이 하나하나 서거든요.
받으면 어떤 사업을 하겠다고 그러면은 감리비부터 시작하고 설계비 용역비하고 별개로 항목이 하나하나 서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맞습니다, 예.
○고상범 위원 그런데 이건 통틀어 갖고 이런 예산이 어디 있습니까, 이게... 이런 예산서는 거 괜찮은가요, 예산팀장님! 예산팀장님한테 답변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남기호 예, 권윤자 예산팀장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예산팀장 권윤자 예산팀장 권윤자입니다.
시설비하고 어떤 거는 보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설계비랑 시설비랑 따로 분리해 놓은 것도 있고 같이 되어 있는 것도 있는데 아니 같이 따로 분리해 놓는 게 의무 사항은 아니고 시설비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음부터는 요점 유의해서 저희가 분리해서 예산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설비하고 어떤 거는 보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설계비랑 시설비랑 따로 분리해 놓은 것도 있고 같이 되어 있는 것도 있는데 아니 같이 따로 분리해 놓는 게 의무 사항은 아니고 시설비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음부터는 요점 유의해서 저희가 분리해서 예산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상범 위원 팀장님 맞아요, 거기 똑같아요, 과별로 하면 일관성 있게끔 사업에 대해서 얘기를 해줘야 되지 또 한꺼번에 포괄적으로 예산 집어넣으면 우리가 또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딱 명확하게 기준점을 정해가지고 각 부서에 하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딱 명확하게 기준점을 정해가지고 각 부서에 하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진후진 위원 예,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과장님 사업 줬는 걸 제가 빠트려가지고 저거 했는데 아까 문경 에코월드 특화공간 조성사업 저는 이게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이 135억짜리 사업을 20억을 우리한테 올려 가지고 이에 대한 사업이 아직 용역도, 기본용역은 뭐였죠 기본용역?
아까 제가 과장님 사업 줬는 걸 제가 빠트려가지고 저거 했는데 아까 문경 에코월드 특화공간 조성사업 저는 이게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이 135억짜리 사업을 20억을 우리한테 올려 가지고 이에 대한 사업이 아직 용역도, 기본용역은 뭐였죠 기본용역?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저희 기본은 이제 구상 타당 용역 해서 저희들이 올 하반기 때 그 용역을 받았습니다.
○진후진 위원 뭐 어떻게 나왔어요, 그럼 용역 결과 좀 주시고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또 그러면 처음부터 135억이라는 용역을 했습니까, 안 그러면 20억짜리 했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전체 135억에 대해서 용역을 했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러면 135억에 대한 부분 제가 우리 의원협의회 때도 한 번도 말씀 안 하신 거 같은데.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한번 예, 보고를 못 했습니다.
○진후진 위원 안 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진후진 위원 안 했고 이 또 단산모노레일이 계속 우리가 시설 투자하고 뭐 이래 큰 금액은 아니지만 20억이 난 단일로 투자해서 뭔가 좀 뭐 예를 들어서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시설도 마련하고 하려고 했는데 이런 135억짜리를 해가지고 그러면 목이 있어야 돼요.
이게 목적 목적이 있어야 된다고... 그러면 지금 현재 시설비로만 이 사업 135억을 쓰겠다, 나중에 내년에 가서 또 20억 쓰고 올해가 30억, 50억 쓰고 이 사업 아무것도 그냥 시설로 그냥 끝나는 거예요, 시설로... 이거를 내가 사업인데 이거는 135억짜리 사업인데 이 사업에 대한 부분을 평가받고 전문가한테 아니면 우리가 모든 시민들이라든가 주변의 모든 사람들한테 이런 사업하면 어떻겠나라고 서로 공유를 해야 되는데 아니 그냥 그 큰 사업을 그냥 단일 20억 올 내년에 20억 원어치 뭘 요만큼 하고 그럼 후내년가서 이거 언제 끝납니까, 예를 들어서 과장님이 얘기하는 135억 사업이 언제 끝납니까?
이게 목적 목적이 있어야 된다고... 그러면 지금 현재 시설비로만 이 사업 135억을 쓰겠다, 나중에 내년에 가서 또 20억 쓰고 올해가 30억, 50억 쓰고 이 사업 아무것도 그냥 시설로 그냥 끝나는 거예요, 시설로... 이거를 내가 사업인데 이거는 135억짜리 사업인데 이 사업에 대한 부분을 평가받고 전문가한테 아니면 우리가 모든 시민들이라든가 주변의 모든 사람들한테 이런 사업하면 어떻겠나라고 서로 공유를 해야 되는데 아니 그냥 그 큰 사업을 그냥 단일 20억 올 내년에 20억 원어치 뭘 요만큼 하고 그럼 후내년가서 이거 언제 끝납니까, 예를 들어서 과장님이 얘기하는 135억 사업이 언제 끝납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게 3개년 사업입니다.
○진후진 위원 아... 3개년 사업을 3년짜리 사업을 이렇게 그냥 단순 우리한테 시설비를 20억 넣어가지고 이렇게 설명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거는 서로가 좀 고민도 하고 뭔가를 하겠다면 13억짜리도 아니고 135억짜리 사업을 하면 문경시민들한테도 이러이러한 사업도 자랑도 해야 됩니다, 지금 여기 관광열차가 얼마짜리였죠, 관광열차가... 40억 공사비 37억이고 다 사업비까지 다 70억이죠, 그거 되면 50억 더 많은 겁니다.
50억 더 많은 거 같으면 이거를 충분하게 서로 공유를 해야 되고 서로 잘하기 위해서 에코월드를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뭔가 숙제를 내놔 가지고 미션을 내놓으면 그 미션 가지고 서로 연구를 하고 해야 되지 그냥 시설비를 20억 올려 가지고 3년으로 예를 들어서 내년에 그러면 50억 하고 후년에는 또 70억 뭐, 뭐 부족한 돈 70억 하고 그럼 140억, 65억... 아, 그 큰돈을 이렇게 목적 없이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거 맹목적으로 이거 예산을 올리는 것밖에 안 됩니다, 이런 부분들은 좀 지양하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이거는 서로가 좀 고민도 하고 뭔가를 하겠다면 13억짜리도 아니고 135억짜리 사업을 하면 문경시민들한테도 이러이러한 사업도 자랑도 해야 됩니다, 지금 여기 관광열차가 얼마짜리였죠, 관광열차가... 40억 공사비 37억이고 다 사업비까지 다 70억이죠, 그거 되면 50억 더 많은 겁니다.
50억 더 많은 거 같으면 이거를 충분하게 서로 공유를 해야 되고 서로 잘하기 위해서 에코월드를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뭔가 숙제를 내놔 가지고 미션을 내놓으면 그 미션 가지고 서로 연구를 하고 해야 되지 그냥 시설비를 20억 올려 가지고 3년으로 예를 들어서 내년에 그러면 50억 하고 후년에는 또 70억 뭐, 뭐 부족한 돈 70억 하고 그럼 140억, 65억... 아, 그 큰돈을 이렇게 목적 없이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거 맹목적으로 이거 예산을 올리는 것밖에 안 됩니다, 이런 부분들은 좀 지양하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잘 알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위원장 남기호 360억 조금 전에 130억 그러면 뭡니까, 3개년에 130억.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에코월드 특화공간 얘기하시는 거지요?
○위원장 남기호 예, 우리가 문경 에코월드 운영에 우리가 지금 30년까지 여기 세부사업설명서에는 370억 정도...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이 다른 예산 뭐 대행사업비나 다른 것도 다 포함이 돼서 그런 거 아닌가 싶습니다, 운영비도 있고.
○위원장 남기호 아니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우리 위원들께 정확히 알려주셔야 돼요.
예산서를 예산을 갖다가 내년도 예산을 갖다가 하는데 주먹구구식을 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그러면 그렇잖아요, 또 밑에 또 단산모노레일 지반 계측조사 이건 뭡니까, 또?
예산서를 예산을 갖다가 내년도 예산을 갖다가 하는데 주먹구구식을 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그러면 그렇잖아요, 또 밑에 또 단산모노레일 지반 계측조사 이건 뭡니까, 또?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저희들이 단산모노레일 지반조사를 했을 때 시추를 두 군데 했고 계측을 세 군데 했는데 계측할 당시에만 하는 것보다는 계속 지속적으로 이제 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내년에 계측조사 용역비를 이제 세우게 된 겁니다.
○위원장 남기호 지금 BI에서 관제시스템 복원 다 했어요, 관제시스템?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관제시스템 복구는 다 했습니다.
○위원장 남기호 다 해가지고 지금 어떻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시운전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남기호 시운전 하고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위원장 남기호 거기에 대한 문제점 없지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지금 안 그래도 이게 조금 시간이 지연되는 게 실제 정상 운행과 유사하게 해서 모래주머니도 저희들이 넣고 해서 지금 시운전한 지가 얼마 안 돼서 지금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나온 건 없습니다,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남기호 그래요, 우리 집행부에서는 용역하는 것이 아니라 전기로 가는, 전기로 갈려고 하는 그걸 하는 거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남기호 시민들을 속이고 지금 뭐 하는 짓입니까, 이게? 모든 위원님들이 다 지금 걱정하고 있잖아요, 시민들마저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그랬어요.
지금은 맹 조사용역이 나오면 또 똑같은 또 용역이 나올 겁니다, 이상이 없어요, 구렁텅이에 하는 것도 아니고 정상부에 그 산 거기다 해놨는데 어떻게 그게 있을 수 있습니까, 처음부터 할 때 우리 고상범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처음부터 용역을 다 해서 해놓은 건데... 앞으로 이게 타당성 용역이 뭐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년에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얼마나 손해입니까? 우리 거기서 500, 600명이 지금 30억 손해를 보고 문경읍 경기도 사라져가고 있고 그렇잖아요.
지금은 맹 조사용역이 나오면 또 똑같은 또 용역이 나올 겁니다, 이상이 없어요, 구렁텅이에 하는 것도 아니고 정상부에 그 산 거기다 해놨는데 어떻게 그게 있을 수 있습니까, 처음부터 할 때 우리 고상범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처음부터 용역을 다 해서 해놓은 건데... 앞으로 이게 타당성 용역이 뭐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년에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얼마나 손해입니까? 우리 거기서 500, 600명이 지금 30억 손해를 보고 문경읍 경기도 사라져가고 있고 그렇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남기호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 시간은 별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관광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 시간은 별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52 회의중지)
(15:04 회의속개)
○위원장 남기호 다음은 식품위생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식품위생과장 박세용입니다.
식품위생과 소관 2026년 본예산 보고 올리겠습니다.
469페이지입니다.
식품위생과 예산은 전년도 대비 5억 6,736만 8천 원을 감액하여 15억 2,213만 8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단위 사업 식품안전관리는 전년도 대비 2,622만 4천 원을 증액하여 4억 3,361만 1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식품공중위생업소 불법영업행위 근절에 식품접객업소 친절, 위생지도, 홍보물 제작,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등 1,390만 원을 증액하여 1,83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71페이지입니다.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에 전년 대비 1,040만 4천 원이 증액된 3억 6,916만 5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73페이지 단위사업 식품위생업 음식문화 개선입니다.
전년 대비 5억 4,345만 5천 원을 감액하여 6억 3,534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입니다.
위생접객업소 위생수준 향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홍보물 제작, 식품 및 공중위생 종사자 워크샵, 친절육성 사업, 친절서비스 컨설팅 등 3억 975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74페이지입니다.
모범 향토음식점 육성지도로 모범 음식점 홍보 책자, 표지판, 종사자 표창패, 모범 음식점 상하수도 요금 지원 등에 전년대비 3,460만 원이 감액된 6,494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75페이지입니다.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에 1억 2,250만 원, 우수 식재료 소비확대 기반조성 사업에 2,000만 원,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에 6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76페이지입니다.
K-외식산업 기반구축에 전년 대비 220만 원이 감액된 8,62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친절위생업소 육성 시민평가단 운영에 1,6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단위 사업 공중보건 및 위생관리입니다.
전년 대비 5,972만 8천 원이 감액된 3억 3,041만 6천 원을 편성하였으며 식품 공중위생업소 생활방역 강화에 3억 941만 6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7페이지입니다.
방역 지리정보 시스템 유지보수 3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78페이지입니다.
문경시 친절미용 아카데미 운영에 1,50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식품위생과 인력운영비로 전년 대비 377만 1천 원이 증액된 7,712만 9천 원, 식품위생과 기본경비로 일반수용비, 급량비, 우편요금, 부서운영업무추진비 등 전년 대비 582만 원 증액된 4,564만 원을 계산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식품위생과 2026년도 본예산 설명회를 마치고 식품진흥기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75에서 76페이지 식품진흥기금입니다.
2002년에 제정된 문경시 식품진흥기금은 2025년 말 현재 1억 8,875만 원이 조성돼 있습니다.
77에서 79페이지입니다.
식품진흥기금 자금 운용계획 및 수입 계획입니다.
2026년도 수입 계획은 1,989만 원으로 음식문화 개선사업 보조금 486만 원, 이자수입 503만 원, 기타 수입 1,000만 원, 예치금 1억 8,875만 원입니다.
80에서 81페이지입니다.
지출계획은 3,986만 원으로 음식문화 개선사업 486만 원, 음식문화 개선 및 관광 홍보물 제작 500만 원,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 참석수당 100만 원, 소비자식품감시원 활동비 1,900만 원, 과징금 도 귀속분 1,000만 원입니다.
82에서 83페이지 연도별 기금조성 및 집행현황, 예치금 등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식품위생과 2026년도 본예산 및 식품진흥기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식품위생과 소관 2026년 본예산 보고 올리겠습니다.
469페이지입니다.
식품위생과 예산은 전년도 대비 5억 6,736만 8천 원을 감액하여 15억 2,213만 8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단위 사업 식품안전관리는 전년도 대비 2,622만 4천 원을 증액하여 4억 3,361만 1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식품공중위생업소 불법영업행위 근절에 식품접객업소 친절, 위생지도, 홍보물 제작,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등 1,390만 원을 증액하여 1,83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71페이지입니다.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에 전년 대비 1,040만 4천 원이 증액된 3억 6,916만 5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73페이지 단위사업 식품위생업 음식문화 개선입니다.
전년 대비 5억 4,345만 5천 원을 감액하여 6억 3,534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입니다.
위생접객업소 위생수준 향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홍보물 제작, 식품 및 공중위생 종사자 워크샵, 친절육성 사업, 친절서비스 컨설팅 등 3억 975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74페이지입니다.
모범 향토음식점 육성지도로 모범 음식점 홍보 책자, 표지판, 종사자 표창패, 모범 음식점 상하수도 요금 지원 등에 전년대비 3,460만 원이 감액된 6,494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75페이지입니다.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에 1억 2,250만 원, 우수 식재료 소비확대 기반조성 사업에 2,000만 원,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에 6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76페이지입니다.
K-외식산업 기반구축에 전년 대비 220만 원이 감액된 8,62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친절위생업소 육성 시민평가단 운영에 1,6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단위 사업 공중보건 및 위생관리입니다.
전년 대비 5,972만 8천 원이 감액된 3억 3,041만 6천 원을 편성하였으며 식품 공중위생업소 생활방역 강화에 3억 941만 6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7페이지입니다.
방역 지리정보 시스템 유지보수 3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78페이지입니다.
문경시 친절미용 아카데미 운영에 1,50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식품위생과 인력운영비로 전년 대비 377만 1천 원이 증액된 7,712만 9천 원, 식품위생과 기본경비로 일반수용비, 급량비, 우편요금, 부서운영업무추진비 등 전년 대비 582만 원 증액된 4,564만 원을 계산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식품위생과 2026년도 본예산 설명회를 마치고 식품진흥기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75에서 76페이지 식품진흥기금입니다.
2002년에 제정된 문경시 식품진흥기금은 2025년 말 현재 1억 8,875만 원이 조성돼 있습니다.
77에서 79페이지입니다.
식품진흥기금 자금 운용계획 및 수입 계획입니다.
2026년도 수입 계획은 1,989만 원으로 음식문화 개선사업 보조금 486만 원, 이자수입 503만 원, 기타 수입 1,000만 원, 예치금 1억 8,875만 원입니다.
80에서 81페이지입니다.
지출계획은 3,986만 원으로 음식문화 개선사업 486만 원, 음식문화 개선 및 관광 홍보물 제작 500만 원,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 참석수당 100만 원, 소비자식품감시원 활동비 1,900만 원, 과징금 도 귀속분 1,000만 원입니다.
82에서 83페이지 연도별 기금조성 및 집행현황, 예치금 등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식품위생과 2026년도 본예산 및 식품진흥기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기호 식품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리에 앉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답변은 식품위생과 소관 예산안과 식품진흥기금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식품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진후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리에 앉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답변은 식품위생과 소관 예산안과 식품진흥기금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식품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진후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후진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오늘 예산을 보니까 우리 실과소 중에서는 제일 작고 15억 2,0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우리 직원들하고 적은 예산으로 우리 시민들 또 식품위생 뭐 음식점, 요식업 조합과 더불어 또 방역까지 책임을 지고 계시는데 일단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또 예산보다는 지금 이제 코로나 이후에 이제 일회용 용기가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법으로는 지금 어떻게 돼 있으며 지금 또 문화가 전부 퀵배달을 하다 보니까 일회용을 어쩔 수 없이 계속 사용해야 되는 건지 우리가 또 폐기물도 엄청 이제 혼자 사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혼술하고 혼밥먹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배달이 많아요, 좀 일회용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주셔봐요.
오늘 예산을 보니까 우리 실과소 중에서는 제일 작고 15억 2,0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우리 직원들하고 적은 예산으로 우리 시민들 또 식품위생 뭐 음식점, 요식업 조합과 더불어 또 방역까지 책임을 지고 계시는데 일단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또 예산보다는 지금 이제 코로나 이후에 이제 일회용 용기가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법으로는 지금 어떻게 돼 있으며 지금 또 문화가 전부 퀵배달을 하다 보니까 일회용을 어쩔 수 없이 계속 사용해야 되는 건지 우리가 또 폐기물도 엄청 이제 혼자 사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혼술하고 혼밥먹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배달이 많아요, 좀 일회용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주셔봐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지금 코로나 이후에 일반 음식점에서는 일회용 용기라든가 물컵 또는 젓가락 이런 것들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거는 지금 저희들 식품위생법 쪽에서 규제를 안 하고 있고 사실은 환경법령에서 일회용품을 규제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용기 사용 자제라든가 기준, 쓸 수 있고 쓸 수 없는 기준은 사실은 저도 정확하게는 지금 환경법령에 따라 있기 때문에 모르고...
그래서 정확한 용기 사용 자제라든가 기준, 쓸 수 있고 쓸 수 없는 기준은 사실은 저도 정확하게는 지금 환경법령에 따라 있기 때문에 모르고...
○진후진 위원 어떻게 뭐 일회용 쓰신다 해가지고 우리가 또 자체적으로 단속을 한다든가...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아, 그거는 우리 식품위생법상에는 관계없습니다.
○진후진 위원 관계없고, 그죠?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진후진 위원 그래서 너무 그런 또 폐기물도 많이 나오다보니까 사실은 지양을 해야 되는데 또 뭐 지금 뭐 유통되는 여건이라 할까 그러다 보니까는 전부 퀵으로 배달하다 보니까 예 뭐 두 번 다시 이 회수가 안 되다 보니까 그렇게 해요.
그래서 아, 조금 이걸 좀 근절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가 싶어 가지고 물어봤습니다.
하여튼 식품위생과 우리 과장님도 또 얼마 안 남으셨다는데 그동안 공직 생활 노고에 감사드리고 하여튼 뭐 적은 예산으로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아, 조금 이걸 좀 근절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가 싶어 가지고 물어봤습니다.
하여튼 식품위생과 우리 과장님도 또 얼마 안 남으셨다는데 그동안 공직 생활 노고에 감사드리고 하여튼 뭐 적은 예산으로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감사합니다.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고맙습니다.
○김영숙 위원 예, 그동안 시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제 나중에는 또 본인도 위해서 한번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알겠습니다, 예.
○김영숙 위원 여기 473쪽요, 보면 식품위생과 예산을 좀 크게 보면 473쪽 여기에 지금 음식문화 개선 부문에서요, 5억 4,000만 원이 감소가 됐어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김영숙 위원 예, 세부 내역 표시가 안 돼 있어 가지고 들여다 보니까 자세한 것은 나중에 보고를 하시고 대략적인 거...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아, 지금 그렇습니다.
저희들 위원님들도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들이 가은 누리맛길 명품먹거리 사업이 올해까지 지금 도비 보조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지금 연구용역비 2억 하고 또 외관 환경조성에서 한 3억 1,000 정도 됩니다.
집행액이 지금 일부 저희들이 진행하고 있는데 아마 집행액을 집행하고 또 나머지 절반 정도는 부득이 지금 이월을 해야 될 거 같아 가지고 그게...
저희들 위원님들도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들이 가은 누리맛길 명품먹거리 사업이 올해까지 지금 도비 보조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지금 연구용역비 2억 하고 또 외관 환경조성에서 한 3억 1,000 정도 됩니다.
집행액이 지금 일부 저희들이 진행하고 있는데 아마 집행액을 집행하고 또 나머지 절반 정도는 부득이 지금 이월을 해야 될 거 같아 가지고 그게...
○김영숙 위원 이월되어서?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가은 명품먹거리 사업을 집행하다 보니까 그 예상 금액이 올해 5억인데 그게 빠지다 보니까 20억 정도에서 15억으로 줄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숙 위원 이월이 뭐 5억 정도 되는 겁니까?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지금 기집행에 했는 거 하고 해서 한 4억 5,000정도 지금 예정하고 있습니다.
○김영숙 위원 그만큼 여기서 빠진 거니깐...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김영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월, 될 수 있으면 시키지 마세요, 여기 475쪽에요.
푸드페스티벌 그래도 식품위생과에서 늘 푸드페스티발이 꽃인데 이번에 그 행사를 하면서 지금 3회째인가요?
이월, 될 수 있으면 시키지 마세요, 여기 475쪽에요.
푸드페스티벌 그래도 식품위생과에서 늘 푸드페스티발이 꽃인데 이번에 그 행사를 하면서 지금 3회째인가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지금 4회째예요.
○김영숙 위원 4회째 됩니까. 장점과 단점을 한번 말씀해 보세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장점은 그래도 저희들이 이제 푸드축제 4년째 하면서 지역에 뭐 다 공감하고 계시는 거지만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이 조금 부재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취지는 그런 취지에서 이제 시작을 하게 됐고 4년에 이어 오면서 지역에 숨은 어떤 음식, 먹거리가 있지 않겠나 싶어서 경연제도를 도입했습니다.
그래서 지역에 또 저희들이 몰랐던 그런 경연을, 그런 음식을 발굴해서 물론 지역의 특산품 또는 제조가공업소의 제품들도 전시가 되지만 그보다 중요한 거는 저희들 지역의 어떤 대표 음식을 개발해서 외부 손님한테 이렇게 또 내보임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하는 게 주목적이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는 또 저희들이 몰랐던 또 업체에서 뭐 이번에 대상을 받았던 이런 문경느낌이라는 상호의 표고버섯으로 맛을 낸 문경사과 떡갈비라고, 사과하고 약돌돼지에 접목을 해서 어떤 제품 음식을 만드는데 굉장히 좀 독특하고 이래서 이번에 대상도 받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몰랐던 부분을 또 발췌해서 이런 음식도 개발했고 저희들이 외식업지부나 또는 음식점 회원들이 선호를 하는 곳이 있으면 매뉴얼이라든가 이런 거를 제작 배포해서....
그래서 지역에 또 저희들이 몰랐던 그런 경연을, 그런 음식을 발굴해서 물론 지역의 특산품 또는 제조가공업소의 제품들도 전시가 되지만 그보다 중요한 거는 저희들 지역의 어떤 대표 음식을 개발해서 외부 손님한테 이렇게 또 내보임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하는 게 주목적이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는 또 저희들이 몰랐던 또 업체에서 뭐 이번에 대상을 받았던 이런 문경느낌이라는 상호의 표고버섯으로 맛을 낸 문경사과 떡갈비라고, 사과하고 약돌돼지에 접목을 해서 어떤 제품 음식을 만드는데 굉장히 좀 독특하고 이래서 이번에 대상도 받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몰랐던 부분을 또 발췌해서 이런 음식도 개발했고 저희들이 외식업지부나 또는 음식점 회원들이 선호를 하는 곳이 있으면 매뉴얼이라든가 이런 거를 제작 배포해서....
○김영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또 하도록 그렇게 이제 숨은 음식을 개발하는 게 좀 장점이라고...
○김영숙 위원 숨은 음식을 개발하고 대표 음식을 발굴하는 그런 의미 아니겠습니까?
저번에도 본 위원이 말했듯이 좀 이렇게 정식, 손님을 접대할 수 있는 그런 정식도 좀 해서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우리가 뭐 어디 상견례를 한다거나 귀한 손님을 모실 때 갈 데가 없는 게 굉장히 고민이 됩니다.
저번에도 본 위원이 말했듯이 좀 이렇게 정식, 손님을 접대할 수 있는 그런 정식도 좀 해서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우리가 뭐 어디 상견례를 한다거나 귀한 손님을 모실 때 갈 데가 없는 게 굉장히 고민이 됩니다.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김영숙 위원 그것 좀 해결해 주시기 바라고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노력하겠습니다, 예.
○김영숙 위원 그리고 좀 뭐 아쉬웠던 부분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아, 그거는 이게 또 예산하고도 결부되지만 또 일회성 당일 행사다 보니까 조금 더 내실 있게 하지 못해서...
○김영숙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 아주 굉장히 좀 가서 저희들이 맛을 보려고 하니깐 맛도 못 보게 해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아...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아, 그래도 경연 이후에는 저희들이 또 시식회를...
○김영숙 위원 뭐 조금씩 봤는데도 있지만 어떤 집에는 가보니까는 뭐 하여튼 시장님이 와야 된다고 우리는 뭐 손대면 안 된다고 따로 좀 마련을 해주든지 이래야 되는데...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아, 그게 경연 도중에...
○김영숙 위원 무슨 말인가는 이해는 합니다, 그렇지만 경연 다 이후였어요.
이후에도 손을 대면 안 된다고 하고 양이 너무 부족했어요, 실제로 제가 아는 지인들한테 제가 와보라고 전부 홍보를 해놨는데 우리들한테도 그러는데 하물며 시민들은 더 그렇지 않습니까.
이후에도 손을 대면 안 된다고 하고 양이 너무 부족했어요, 실제로 제가 아는 지인들한테 제가 와보라고 전부 홍보를 해놨는데 우리들한테도 그러는데 하물며 시민들은 더 그렇지 않습니까.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들 개선하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예산을 조금 더 확보해서 거기에 대해서 시민들이 그래도 좀 맛 좀 볼 수 있고 그날은... 그래도 음식축제답게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알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그리고 한 가지 저기 무대가 저번에도 느꼈었는데 너무 눈이 부셔서 앉아 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아, 조명...
○김영숙 위원 아니 그게 햇볕이 그러니까 햇볕이 딱 그 뜨는 시간이고 이래서 그런 거 같은데 기차역 쪽으로라든지 주차장 쪽으로라든지 방향을 바꾸는 거 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것 때문에 자리를 뜨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아, 예.
○김영숙 위원 예, 모자를 쓰고 하는 게 굉장히 번거롭고 한데 그거를 조금 햇볕 차단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했으면...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알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맞습니다.
○김영숙 위원 13번 항목에 보면 전년도에 제로로 되어 있어요, 전년 예산이...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김영숙 위원 예, 13번 항목에 이 사업이 디지털 주문이라든지 아니면 로봇 서비스라든지 뭐 그런 거죠, 이게?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그렇습니다.
○김영숙 위원 금년도에 실적이 있다면 몇 개소에...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금년도는 2개소 지금, 이게 도비 보조사업 2개소 지금 예정입니다.
한 4,300만 원 정도 업소당 해서 이게 이제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 도비 보조사업으로 서빙로봇이라든지 또 조리 로봇, 또 뭐 우리 키오스크 이런 걸 전부 기계 자동화해서 인력 줄이고 조금 더 이렇게 자동화로 하기 위한 그런 어떤 시스템입니다.
한 4,300만 원 정도 업소당 해서 이게 이제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 도비 보조사업으로 서빙로봇이라든지 또 조리 로봇, 또 뭐 우리 키오스크 이런 걸 전부 기계 자동화해서 인력 줄이고 조금 더 이렇게 자동화로 하기 위한 그런 어떤 시스템입니다.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지난 연도에 지금 저희들이 1개소였습니다, 1개소.
○김영숙 위원 1개소 했습니까?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지금 저희들이 공모를 통하니까 막상 이거를 또 로봇이 지나가거나 또는 자동화 기기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라든가 이런 게 좀 평평하고 좀 공간이 확보돼야 되는데 그게 좀 여의치 않아 가지고...
○김영숙 위원 이 가격대도 비쌀 거 아닙니까?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예산도 또 그렇게 한 군데로 내려가고 이래서 좀...
○김영숙 위원 한 대에 얼마 정도입니까 이게?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이게 이제 기계별로 이제 다른데 스마트기계 진짜 로봇 같은 거는 약 한 2,000에서 3,000만 원...
○김영숙 위원 한 대에 2, 3,000씩 합니까?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김영숙 위원 예, 굉장히 비싸긴 하네요, 그러면은 뭐 내년에는 그러면 1개소?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지금 2개소...
○김영숙 위원 2개소로요, 예. 선정 기준이 대상업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일단은 그런 뭐 인력난이 좀 어려워 가지고 필요로 하는 업소를 저희들이 공모를 통해서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김영숙 위원 로봇이 또 다닐 수 있는 통로도...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통로도 해야 되고 그래서 대상은 어차피 일반 음식점, 휴게음식점 관내 이렇게 해갖고 기존에 중앙에 프랜차이즈 이런 거는 제외하도록 해가지고...
○김영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477쪽, 여기 금년에 7,000만 원인데 연막 소독기입니다, 그런데 방제실적이 뭐 어떤지 좀 말씀해 주세요.
내년에 두 대로 돼 있는데 이게 뭐 어디에 추가를 어떻게 하는 겁니까?
477쪽, 여기 금년에 7,000만 원인데 연막 소독기입니다, 그런데 방제실적이 뭐 어떤지 좀 말씀해 주세요.
내년에 두 대로 돼 있는데 이게 뭐 어디에 추가를 어떻게 하는 겁니까?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연막 소독기 부분입니까?
○김영숙 위원 예, 소독기, 연막 소독기 477 페이지.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지금 160만 원 되어있는 거 이거 말씀하시는 거죠, 160만 원 연막 소독기.
○김영숙 위원 예, 연막 소독기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작년에는 연막 소독기하고 해충 유인기 이런 걸 다 구입을 해서 완료를 하고 설치를 했습니다.
또 내구연한이 지난 어떤 방역소독 장비도 교체를 했고 정비를 했고 그래서 이제 연막 소독기 자산취득비가 160만 원 지금 이 금액으로 예산을 잡은 겁니다, 나머지 지금 정비가 어느 정도 다 된 상태라가지고...
또 내구연한이 지난 어떤 방역소독 장비도 교체를 했고 정비를 했고 그래서 이제 연막 소독기 자산취득비가 160만 원 지금 이 금액으로 예산을 잡은 겁니다, 나머지 지금 정비가 어느 정도 다 된 상태라가지고...
○김영숙 위원 지금 이 소독기로 가지고 이제 저런데 길거리 다니면서 치는 거 말하는 거 맞잖아요, 이거.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그렇지요, 예.
○김영숙 위원 그런데 파크골프장 같은데 저기 그런데 그리고 길이 있잖아요, 그 뭐야 벚꽃 있는데, 거기 막 벌레가 너무 많아 가지고 본인한테 몇 번 요청이 들어왔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거를 좀 철저하게 쳤으면 좋겠어요, 벌레가 너무 특히 문경대학 같은데 그다음에 길거리 가로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 벌레가 뚝뚝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이거를 좀 철저하게 쳤으면 좋겠어요, 벌레가 너무 특히 문경대학 같은데 그다음에 길거리 가로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 벌레가 뚝뚝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저희들 방역반은 편성되고 있습니다.
총 14개, 동 지역은 저희들 시청 본청 위생과에서 직접 방역 소독하고요.
나머지 읍면에는 지금 한 2명씩 배치돼 가지고 계속 주기적으로 방역 취약 부분에 계속 지금 방역 점검을 하고 있고 특히 그런 부분은 파크골프장 주변에는 해당 읍면에...
총 14개, 동 지역은 저희들 시청 본청 위생과에서 직접 방역 소독하고요.
나머지 읍면에는 지금 한 2명씩 배치돼 가지고 계속 주기적으로 방역 취약 부분에 계속 지금 방역 점검을 하고 있고 특히 그런 부분은 파크골프장 주변에는 해당 읍면에...
○김영숙 위원 해당 읍면에서 하는 거죠?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해가지고 저희들이 특별히 더 강화를...
○김영숙 위원 그거는 3동에서 제가 얘기했더니 쳐서 깨끗해졌다고 들었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그렇게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예, 좀 앞으로 방역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지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김영숙 위원 이상입니다.
○황재용 위원 과장님! 지금 모범업소 시작하고 있는데 올해 68개 내년에 정하셨네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그렇습니다.
○위원장 남기호 모범업소가 계속 몇 년간 계속할 수 있어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모범업소는 몇 년 기한은 정해지지 않고요.
○황재용 위원 없어요, 그러면 한번...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이게 원래는 저희들이 매년 10월쯤 하는데 1년 기준입니다.
○황재용 위원 1년 기준인데 한 업체가 10년이면 10년 계속 선정될 수 있는 거예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그거는 기존 업소를 재심사하는 게 있는데요.
거기서 만약에 재심사 모범업소 기준에 만약에 부합이 되는 거 같으면은 할 수 있습니다, 기한이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거기서 만약에 재심사 모범업소 기준에 만약에 부합이 되는 거 같으면은 할 수 있습니다, 기한이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알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잘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다음에 왜 그런가 하면 논란의 소지가 혹시 있으니까...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황재용 위원 지금 우리가 식품위생과가 관리하고 있는 업체가 외식업, 휴게 음식, 이미용 그다음에 목욕, 숙박, 전체 주점이나 노래방 해놓고 다 몇 개예요, 업소가?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약 3,100개 정도 됩니다.
○황재용 위원 문경시 관내 3,100개를 관리하잖아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황재용 위원 그래 이러한 부분들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산은 1년 예산은 16억도 안 된다, 어느 한 부서에 사업비 하나도 안 돼요.
많은 일을 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거든요, 우리 주민들이...
많은 일을 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거든요, 우리 주민들이...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황재용 위원 이러한 관리를 하는데 너무 예산이 작다, 이 사업을 좀 많이 늘릴 만하다, 그래갖고 앞으로는 그런데 신경을 좀 해서 많이 요구를 좀 하셔야 될 거 같아요.
K-외식산업 기반 구축하는 이러한 부분도 왜 그런가 하면 그 문경의 관광도시답게 이런 것도 좀 확충해야 될 부분도 많아요.
그리고 내년부터 처음 실시하는 조례도 바꿨지만 시민평가단 컨설팅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식당 같은데 이러한 부분들이 친절부터 음식, 환경 이러한 부분들이 함께 잘 어우러져서 관광문경 도시에 맞는 걸맞은 그런 업소들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K-외식산업 기반 구축하는 이러한 부분도 왜 그런가 하면 그 문경의 관광도시답게 이런 것도 좀 확충해야 될 부분도 많아요.
그리고 내년부터 처음 실시하는 조례도 바꿨지만 시민평가단 컨설팅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식당 같은데 이러한 부분들이 친절부터 음식, 환경 이러한 부분들이 함께 잘 어우러져서 관광문경 도시에 맞는 걸맞은 그런 업소들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알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늘 시민 가까이에서 항상 인접하게 우리 행정업무를 수행하는데 너무나 고생이 많으심에도 불구하고 크게 또 빛을 못 바래는 게 그런 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더욱 우리 위생과가 발전하는 그런 위생과가 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더욱 우리 위생과가 발전하는 그런 위생과가 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감사합니다.
○황재용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고상범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짧게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474페이지요.
금방 황재용 위원님께서도 말씀했던 부분인데 우리가 1년 매년 모범음식점을 몇 개 뽑는다고 그랬지요?
짧게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474페이지요.
금방 황재용 위원님께서도 말씀했던 부분인데 우리가 1년 매년 모범음식점을 몇 개 뽑는다고 그랬지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지금 저희들이 음식점 허가 낸 게 관내 한 1,300개 되는데 5% 이내에 적용하도록 돼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아...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그래서 한 70개 이내가 5% 안쪽입니다.
○고상범 위원 지금 여기에는 보면 우리가 모범음식점 상수도 요금이나 하수도 요금 이렇게 해갖고 80개소 지금 돼 있잖아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고상범 위원 이거 내년도에 지금 80개를 갖다 모범음식점을 뽑겠다는 얘기잖아요, 계획이잖아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지금은 내년도 모범업소가 올해 68개소로 최종 결정이 됐습니다.
○고상범 위원 아, 그러면 이건 80개는 아니라는 얘기네요, 그러면 68개 된다는 얘기네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68개소가 정해져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아... 왜냐하면 이런 모범업소를 갖다가 많이 지정을 해야 되는데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한계가 있네요, 이게요 법적으로.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식품위생법으로 5% 이내라고 정해놨기 때문에 추가로 저희들이 시설이 좋고 친절하고 하더라도 추가로 또 법령을 또 넘어서는 꼴이 되기 때문에...
○고상범 위원 아니면 우리가 모범음식점이라는 거 말고 조금 변형해 가지고 친절음식점이나...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지금은 계획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 모범음식점 제도가 20년 이상 하다 보니까 금방 황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한 업소가 지역이다 보니까 장기로 이렇게 오랫동안 하는 업소의 어떤 폐단이 있기 때문에 그걸 공평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식약처에서 위생등급제 제도를 지금 한 4년 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생등급제가 발촉되면서 시군에서 하는 모범음식 제도를 폐지하려고 그러는데 아직 폐지가 아직 확정이 안 됐습니다.
예정은 꼭 폐지를 지금 위생등급제로 대체하는 과정입니다, 지금 시기가... 그래서 모범음식점이 계속 이렇게 가는 거보다는 시군에서의 어떤 좀 이렇게 그런 일은 없지만 너무 유착되고 장기화를 막기 위해서 식약처에서 직접 위생등급을 매기겠다는 그런 제도로 지금 바뀌는 추세입니다, 곧 그렇게 시행될 거 같습니다.
지금 모범음식점 제도가 20년 이상 하다 보니까 금방 황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한 업소가 지역이다 보니까 장기로 이렇게 오랫동안 하는 업소의 어떤 폐단이 있기 때문에 그걸 공평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식약처에서 위생등급제 제도를 지금 한 4년 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생등급제가 발촉되면서 시군에서 하는 모범음식 제도를 폐지하려고 그러는데 아직 폐지가 아직 확정이 안 됐습니다.
예정은 꼭 폐지를 지금 위생등급제로 대체하는 과정입니다, 지금 시기가... 그래서 모범음식점이 계속 이렇게 가는 거보다는 시군에서의 어떤 좀 이렇게 그런 일은 없지만 너무 유착되고 장기화를 막기 위해서 식약처에서 직접 위생등급을 매기겠다는 그런 제도로 지금 바뀌는 추세입니다, 곧 그렇게 시행될 거 같습니다.
○고상범 위원 아직 안 바뀌었잖아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고상범 위원 그래서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냐 하면 모범음식점이 아까 법적 한계가 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1,300개에 5% 65개, 68개밖에 안 된다는 얘기잖아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고상범 위원 100개를 하고 싶어도, 왜냐하면 모범음식점에 대해서는 우리가 여기 보면 하수도 상수도 해갖고 계산을 해보니까 1개 음식점에 50만 원 정도 혜택을 주거든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러면 경제적으로 도움을 많이 주고 있잖아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고상범 위원 그러면 이 외적으로 우리가 이름을 좀 바꿔서라도 문경시만의 어떤 친절음식점이든지 뭔 이름을 스마일음식점이든지 이런 식으로 우리가 조례안이나 뭐 필요하다고 그러면 만들어서 조금 더 지원해 주면 방안이 충분히 있지 않습니까?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아, 예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고상범 위원 제가 이제 그걸 얘기하려고 하는데 자꾸 법적인 얘기만 자꾸 하시니까...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고상범 위원 그러니까 이런 음식점을 더 많이 발굴해야 된다는 얘기라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알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안 그래도 어렵잖아요,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런 우리가 재원을 더 지원해 주면 또 사기도 진작되고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런 부분도 내년에는 한번 깊이 한번 생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내년에는 한번 깊이 한번 생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작년에, 그러니깐 올해...
○고상범 위원 올해는 1억 2,000이고 작년에?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1억 7,000 했습니다.
○고상범 위원 아, 1억 7,000에서 5,000만 원이 깎였네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그때는 소스 올림픽이라고 병행을 하다보니까...
○고상범 위원 아, 외국인들 그때 와서 그렇지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고상범 위원 왜냐하면 조금 전에 김영숙 위원도 얘기했지만 어쨌든 문경의 푸드페스티벌이 하루 하는 거잖아요, 1억 2,000이잖아요, 금액이 굉장히 큰 거거든요.
근데 실제적으로 그날 행사를 가서 봤을 때는 초라하기 짝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작년하고 비교해 봤을 때 작년에는 그래도 시민들이 거기 음식경연에 나온 음식을 체험하고 먹을 수 있는 시식할 수 있는 부분이 좀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가보니까 그냥 시민들은 이렇게 구경밖에 못 해요, 시민들은 구경만 하고 그냥 뙤약볕에 거기 뭐 거기에 공연하고 시상한다고 그래갖고 몇 명 앉아 있고 앉아 있는 분들 봤죠, 몇 분 앉아 있는 거요.
시민들의 참가율이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너무 저조한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에도 맹 이렇게 하겠지만 올해 약간 어떤 부족한 부분, 시민과 함께하는 우리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 이런 식으로 조금이나마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어떤 자리를 만들어야지 어떤 축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이 반감을 안 사거든요, 시민들은 해당도 안 되는데 자기네끼리 하면 지들끼리 한다고 그러잖아요.
근데 실제적으로 그날 행사를 가서 봤을 때는 초라하기 짝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작년하고 비교해 봤을 때 작년에는 그래도 시민들이 거기 음식경연에 나온 음식을 체험하고 먹을 수 있는 시식할 수 있는 부분이 좀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가보니까 그냥 시민들은 이렇게 구경밖에 못 해요, 시민들은 구경만 하고 그냥 뙤약볕에 거기 뭐 거기에 공연하고 시상한다고 그래갖고 몇 명 앉아 있고 앉아 있는 분들 봤죠, 몇 분 앉아 있는 거요.
시민들의 참가율이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너무 저조한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에도 맹 이렇게 하겠지만 올해 약간 어떤 부족한 부분, 시민과 함께하는 우리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 이런 식으로 조금이나마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어떤 자리를 만들어야지 어떤 축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이 반감을 안 사거든요, 시민들은 해당도 안 되는데 자기네끼리 하면 지들끼리 한다고 그러잖아요.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예,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남기호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다음은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지요, 뭐 과장님! 30년 이상을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고생하셨습니다.
하여튼 간에 경의를 표합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식품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다음은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지요, 뭐 과장님! 30년 이상을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고생하셨습니다.
하여튼 간에 경의를 표합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식품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박세용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기호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예산안 예비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안건심사를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5차 총무위원회는 12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89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총무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예산안 예비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안건심사를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5차 총무위원회는 12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89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총무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32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