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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회의록

MUNGYEONG CITY COUNCIL

[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89회(제2차정례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7호

문경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12일(금) 10:00

장  소  총무위원회실


  1. 의사일정
  2. 1. 문경시↔숭실대학교↔문경대학교상호협력을위한교류협약추진상황보고의건
  3. 2. 문경새재관광지조성사업민간투자업무협약추진상황보고의건
  4. 3. 문경시-서울관광재단업무협약추진상황보고의건

  1. 심사된안건
  2. 1. 문경시↔숭실대학교↔문경대학교상호협력을위한교류협약추진상황보고의건(시장제출)
  3. 2. 문경새재관광지조성사업민간투자업무협약추진상황보고의건(시장제출)
  4. 3. 문경시-서울관광재단업무협약추진상황보고의건(시장제출)

(10:00 개의)

○위원장 남기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9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문경시↔숭실대학교↔문경대학교 상호협력을 위한 교류협력 추진사항 보고의 건 등 총 3건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보고받을 안건은 문경시 업무제휴 및 협약에 관한 조례 제6조에 따라 당해 연도에 체결된 각종 협약의 추진사항 등을 의회에 보고하는 사항입니다.
  보고사항은 의결과정이 없으므로 부서장의 보고와 질의·답변으로 회의 절차가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1. 문경시↔숭실대학교↔문경대학교상호협력을위한교류협약추진상황보고의건(시장제출) 
2. 문경새재관광지조성사업민간투자업무협약추진상황보고의건(시장제출) 
○위원장 남기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문경시↔숭실대학교↔문경대학교 상호협력을 위한 교류 협약 추진상황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2항 문경새재 관광지 조성사업 민간투자 업무협약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정책조정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정책기획단 정책조정팀장 임혜림입니다.
  평소 정책기획단 업무에 깊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남기호 총무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3쪽, 문경시↔숭실대학교↔문경대학교 상호협력을 위한 교류 협약 추진상황 보고의 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업무협약은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건립에 앞서 각 기관 간 상호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히기 위해 문경시↔숭실대학교↔문경대학교가 25년 7월 21일 체결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동 연구 수행 및 학술연구 교류, 교육 및 행정 분야 인력의 상호교류, 지역 문화 탐방 프로그램 운영, 그밖에 상호협력에 필요한 협조가 되겠으며 체결일로부터 1년간 유효합니다.
  추진 상황입니다.
  그동안 우리 시 경북도, 숭실대학교, 문경대학교 4개 기관 11명의 실무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실무협의체 회의를 통해 양교 교류와 통합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본 업무협약을 통해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긴밀히 소통하여 향후 양교 통합의 기반을 다져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쪽입니다.
  문경새재 관광지 조성사업 민간투자 업무협약 추진상황 보고의 건입니다.
  본 업무협약은 대규모 워터리조트의 민간투자 유치를 목표로 상호협력 강화를 위해 테르메그룹 코리아와 25년 6월 16일 체결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입니다.
  우리 시는 기초 인허가와 부지 50년 무상 임대,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를 통한 혜택 등을 지원하며 민간 사업자는 사업 시행과 시설 운영, SPC 설립 등을 담당합니다.
  본 협약은 26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합니다.
  추진 상황입니다.
  작년 7월 문경새재 관광지 지정 신청을 시작으로 올해 1월 한국부동산원이 보상 업무에 착수했고 6월 문경새재 관광지 지정이 승인되었습니다.
  본 업무협약을 통해 대규모 민간투자 유치와 신규 관광지 조성으로 지역 경기 활성화가 기대되며 문경새재 관광지 조기 착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정책기획단 소관 안건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기호  정책조정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문경시↔숭실대학교↔문경대학교 상호협력을 위한 교류협약 추진사항 보고의 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정책조정팀장님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예, 진후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후진 위원  예, 팀장님 설명 잘 들었어요.
  지금 현재 실무자 회의는 2차까지 했어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했습니다.
진후진 위원  혹시 2차에 했던 실무회의 했던 주 내용이 뭐였어요, 2차에 했던 거, 1차에 했고 2차에 했는데 또 3차도 해야 되지만 우리 3차를 회의하기 전에 2차 안건에 있어 가지고 분명히 이번 2차 회의는 상호 뭘 하기 위해서 했고, 추후 3차에 뭘 하겠다 하는데 주요 핵심만 좀 얘기 좀 해주셔봐요, 2차 했던 거. 이제 내가 뭘 알고자 하는가 하면 얼마나 진척이 계속 이어 잘 돼가고 있나 싶어서 혹시 아는 대로만 얘기해 주세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우선은 실무협의체 재구성에 관한 의논을 했습니다.
  숭실대학교 같은 경우에도 지금 그 인사이동으로 해가지고 이제 향후에 한 1월 정도 되면 또 인사이동이 있을 거 같고 기 위원으로 돼 있는 분도 부서를 옮기는 바람에 저희가 실무협의체 재구성을 위한 지금 공문을 의뢰한 상태고요.
  문경대학교도 이제 그동안 9월에 또 인사이동이 있어 가지고 새로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실무협의체의 위원을 숭실대학교 같은 경우도 조금 총장님하고 약간 더 소통이 되는 그런 분으로 저희가 좀 추천을 해달라고 그렇게 의견을 제시한 상태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또 구성원들의 의견수렴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이사, 법인이사 그다음에 학교, 구성원들을 저희가 소통이 그동안 좀 의견수렴이 부족한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금 그렇게 제안을 했고 그다음에 서로 학교 간에 지금 교류, 문경대학교하고 숭실대학교하고의 교류, 문화탐방 그다음에 학교 편입 관계 그런 부분을 지금 이제 제안해 놓은 상태입니다.
진후진 위원  아, 잘하셨는데요.
  또 인제 지금까지 1차하고 2차 또 인사이동도 생기고 새로 또 소통이 잘되는 분들로 인사이동이 되는데 혹시 11명에 도 직원도 있어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도에 대학정책과 직원이 있습니다.
진후진 위원  직원 있어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과장님하고 팀장님...
진후진 위원  아... 문경대학에서는 몇 분입니까, 혹시?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세 분입니다.
진후진 위원  세 분이고?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진후진 위원  그리고 도에 직원은 두 분?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진후진 위원  두 분, 숭실대 분은 세 분입니까?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세 분입니다.
진후진 위원  아, 나머지 그러면 이제 우리 세 사람은 문경 우리 시에?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문경시 세 명입니다.
진후진 위원  아... 그랬어요, 혹시 3차 회의는 언제쯤 합니까?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3차 회의는 아직...
진후진 위원  잡혔어요, 안 잡혔어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아직 일정이 안 잡혔습니다.
진후진 위원  아, 조금 이제 지금 막바지 지금 뭐 협약도 이제 1년도 안 남았는데 그 협약안에 해가지고 1년 안에 뭔가가 이루어져야만 될 거 같은데 저희들 사실 염원합니다.
  우리 직원들 팀장님하고 더불어 단장님들도 고생하시는데 정말 숭실대에서 뭐 어떤 예를 들어서 아직 구체적인 문경대를 숭실대에서 전문학교로 갈 건지 또 안 그러면 숭실대 분교로 갈 건지 뭐 이런 얘기는 아직 없지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진후진 위원  그 단계까지 안 왔지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아직 거기까지는 못 했습니다.
진후진 위원  그죠?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진후진 위원  그러면 그 실무자들이 총장님이나 이사진한테 해가지고 최종적으로 연결되려고 하면 자꾸 보고를 해가지고 아마 각 학교마다 혹시 문경대는 전에 뭐 구두로는 얘기했습니다마는 매각을 하겠다든가 뭐 서류상에 있다든가 안 그러면 숭실대에서 문경대학을 해가지고 우리가 뭐 보건대학으로 우리가 만들자 라든가 혹시 그 사람들 그런 회의도 한 적이 있는 뭐 공문 받은 거 있습니까, 그런 부분은 없죠?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아직...
진후진 위원  아직?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그렇습니다.
진후진 위원  예, 하여튼 좀 3차 회의 때 좀 진취적으로 해가지고 잘 나가서 또 숭실대가 이제 제가 봤을 때는 키가 좀 있는 거 같아요.
  숭실대에서 어떤 방향으로 갈 건가, 그러면 교육부에도 승인을 받아야 되는 입장이니까 3차 회의 때는 조금 더 한 단계 멤버가 실무진이 딱 완전히 갖추어지면은 협약 기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한 번 그런 부분들을 한번 우리 팀장님이나 단장님이 가서 참석하게 되면은 도 직원들하고 해서 한번 저희들도 빠른 시일 내에 좀 제시해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계속 뭐 협의체 구성만 예를 들어서 또 빠져나가고 새로 들어오고 이렇게 되면 시간만 가지 않겠나 싶은데 우리 또 임혜림 팀장님 애 먹었어요.
  하여튼 내년에도 좀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감사합니다.
진후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기호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고상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상범 위원  팀장님, 뭐 간단하게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팀장님! 이게 지금 맡은 지가 얼마 정도 되셨죠?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제가 정책기획단에 온 지는 2년 됐고요.
  숭실대학교 문경대학교 통합 업무는 저희가 보건소에서 기획단으로 3월에 받았습니다.
고상범 위원  3월에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고상범 위원  그러면 그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 팀장님이 지금 맡고 있는 겁니까?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지금까지 3월부터 지금 12월 거의 1년 다 돼 가는데 1년 과정에 있어 가지고 조금 진척, 조금 어떤 상황이 어떤 그 진행되는 과정에 있어 가지고 조금 많이 그 앞으로 나갔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인가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올해 2월에 숭실대학교 이윤재 총장님이 취임을 하셨고 그다음에 최근에 법인이사회 오정연 이사장님께서 재선임이 되셨습니다.
  그래서 재선임 되시면서 조금 더 이사장님은 항상 그 문경대학교하고의 통합에 대해서 조금 의지를 갖고 계시고 적극적이신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이제 만나면서도 그런데 이게 학교를 숭실대학교의 약간 특징 같은 게 있다 보니까 지금은 그 구성원들의 좀 의견이 더 중요해 가지고 저희가 그런 분들하고의 조금 더 소통과 협력이 좀 중요한 걸 느꼈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 구성원이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학생, 그다음에 교수 그다음에 직원, 동문 이렇게 다 뭐 법인..
고상범 위원  전부 다 포괄적으로 다 그렇잖아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분들의 의견이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지역의 어떤 사업체가 들어오더라도 지역의 주민들의 어떤 민원,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중요하듯이 학교가 움직이는 데는 이사장 혼자만의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잖아요.
  모든 조금 전에 팀장이 얘기했던 모든 구성체의 어떤 서로가, 어떤 의견이 일치를 해야만 올 수 있는 부분인데 혹시 이게 언제부터 시작하는지 아십니까, 숭실대하고 합병하는 부분이?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업무가요?
고상범 위원  예, 이제 합병하겠다고 해가지고 추진한, 정책을 추진한 게 언제부터 시작한지...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22년 11월에 그 유치추진위원회가 출범을...
고상범 위원  그래 22년 임기 시작되자마자 바로 시작했어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고상범 위원  지금 3년 반 정도 됐거든요, 3년 반 정도 돼가지고 지금 성과라 해 봤자 이제 실무협의체 11명 구성된 거거든요, 3년 반 동안. 그때 과정에서는 뭐 여러 가지로 이 자리에서 제가 말씀을 못 드리지만 3년 반 동안 협의체 구성해 가지고 1차에 했고 2차에 했고 그러면 지금 3차에 안건은 뭡니까?
  보통 다음에 안건 회의를 한다고 그러면 무슨 안건으로 회의한다해서 거기에 대해서 제반적으로 준비해 가지고 올 거 아닙니까?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실무협의체 회의를 하기 전에는 미리 사전에 기관 간에 안건을 주고받는데 지금으로는 이제 저희가 숭실대학교 구성원, 아까 말씀드린 그 구성원들을 조금 더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달라고 지금 숭실대학교에 의논할 거고 그다음에 우리가 숭실 통일리더십 연수원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통한 문화탐방 그런 거를 좀 같이 제안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상범 위원  지금 업무협약이 내년 7월, 1년간인가요, 7월 20일까지잖아요 내년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맞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또 연장도 하고 계속할 거네요, 뭐 그때까지 다 안 되면...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단서 조항은 없지만... 예, 지금 협약한 거에서...
고상범 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지금 3년 반 됐거든요.
  3년 반 동안 여러 가지 이유, 총장이 우리 편이 아니라서 총선거 해가지고 총장 우리 편에 있는 사람이 돼가지고 또 호의적으로 보고 이사진의 어떤 결과 뭐 안건에서 결과가 나온 것도 없고, 학부모라든지 아니면 동문이라든지 학생들의 어떤 의견을 들어본 적도 없고 그냥 이름만 숭실대 문경대 합병해 가지고 이렇게 계속 3년 반 동안 문경시 정책기획단 정책조정팀에서 이 업무를 하고 있는 게, 야... 이게 무슨 의미인가 싶어요, 저는요.
  지금 들어간 예산은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너무 이거는 문경시 공무원들을 갖다가 인력 낭비에다가 무모한 짓을 하는 거 같아요.
  모든 정책은 하나 만들어 갖고 하다 보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것도 있잖아요.
  안 되는 부분은 힘든 부분은요, 그냥 바로 포기를 해야 돼요, 그래야지 공무원들이 다른 일에 전념할 수가 있잖아요.
  저 본 위원이 본 3년 반 동안에 숭실대 문경대는 그냥 이름만 끌고 가가지고 계속 하겠다는 얘기 밖에 없어요, 그냥... 결과는 없어요, 내용도 없어요, 진전 없어요.
  맹 팀장님 입장에서나 아니면 부서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공무원으로서 이렇게 얘기할지 모르지만 본 위원은 어떤 시민이 뽑아준 하나의 한 사람으로서 지금 3년 반 동안 진행 과정을 봤을 때는 왜? 문경시에서 숭실대 문경대를 이 되지도 않는 걸 갖다가 왜 질질 끌고 댕기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차라리 나는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6페이지에 보면 문경대학교 현황이 돼 있잖아요, 재적 학생이요, 총 630명이잖아요.
  그중에서 630명 학생 중에 간호학과가 몇 명입니까?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452명입니다.
고상범 위원  그렇지요, 452명은 75% 정도가 630명의 문경대학교 학생 중에 간호학과가 452명이거든요, 75% 정도 차지하거든요.
  문경대학교 살려고 하면 숭실대 합병이 아니라 차라리 문경대 이름을 간판을 바꿔서 문경간호전문대로 바꾸든지 그래서 우리가 필요한 시설을 지원해서 간호와 관련돼있는 학생들이 여기에 많이 와서 자리잡을 수 있게 하는 게 더 우리가 빨리 가고 문경대를 살릴 수 있는 길이 아닌가, 그런 좀 조심스러운 생각도 들고 맹 집행부에서는 공무원들은 어쩔 수 없이 맹 해야되는 부분이고 저희들도 또 3년 반 동안 지켜본 결과 팀장님은 올해 3월부터 지켜봤지만 우리는 아까 얘기했던 22년 7월부터 계속 지켜봤거든요, 너무 진전이 없어요, 너무 이거는 희망도 없어요, 너무 답도 없어요, 너무 무의미한 것에 너무 담당팀에서 공무원들이 진행되는 거 보고 좀 답답함을 토로하고 오늘 설명 과정에서 3년 반 동안 뭔가가 진척 과정, 우리가 봤을 때도 ‘야, 희망적이다, 야 이제는 뭐 조금 되는 거 같다’ 이런 어떤 약간의 어떤 결과를 보고 받았으면 본 위원은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3년 반 지났는데 이제 11명 협의체 구성했어요, 아 이런 식으로 가면 20년, 30년 해도 안 돼요.
  하여튼 뭐 집행부에서는 어쩔 수 없이 이 부분을 갖다가 계속 진행해야 되겠지만 언제까지인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이 본 지금까지 3년 반 동안에 숭실대 문경대는 너무 답보상태고 앞으로도 계속 답보상태가 되지 않나 이런 좀 조심스러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위원님 그 실무협의체는 24년도에 1기가 구성돼 있었고요, 보건소에서도.... 그리고 저희가 또 하면서 새롭게 2기를 구성해서 지금 2차까지 회의하고...
고상범 위원  그러면 24년 1기가 구성됐는데 구성돼서 거기서 진행된 게 뭐 있습니까, 구성된 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만들어진 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내용이 있어야 되고 그 결과가 있어야 되잖아요, 협의체 만들면 뭐 해요, 뭐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추진위원회 만들 수 있고... 진행 과정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라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기호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김영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숙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팀장님.
  거기 숭실대가 올해 13개 학과에서 전부 다 미달이 됐어요.
  그 사람들도 거기에서도 지금 미달이고 그 사람들이 이쪽에 오려고 하면 학부모하고 학생들이 70% 이상 찬성을 해야지 되는데 그 학교에서도 지금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미달인데 여기까지 오겠어요, 내가 학부모라도 찬성 안 할 거 같아요.
  그런데다가 실제로 지금 3년 반 동안 성과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친선 관계 뭐 그냥 뭐 자매결연 비슷한 그런 관계 정도지 진전된 게 하나도 없고 또 그러다가 실제로 또 인력은 맨날 투입돼 가지고 낭비를 하고 있고 그 시간에 그 열정으로 좀 차라리 다른 거를 계획하는 게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하고 이 보고 들어올 때 저희들은 사실은 위원님들은 크게 기대도 하지 않아요.
  ‘아유 또 이거구나, 이렇게 또 힘든 걸 왜 계속하고 있지?’ 사실 그런 생각뿐입니다.
  그래서 뭔가 좀 성과가 조금이라도 보이고 한 단계 올라갔다는 느낌이 들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뭐 그냥 그대로 계속 제자리걸음만 계속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지금 다 모집이 미달 중인데 뭐 여기까지 오려고 할 수 있을지 하여튼 잘 그 여러 가지로 분석을 하셔서 빨리 판단을 해가지고 이렇게 우리가 좀 피로감을 느끼지 못하도록 안 느끼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길 바라고 하여튼 빨리 좀 결단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또 다른 계획을 얼마든지 세울 수 있잖아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기호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황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재용 위원  말씀 다 하시는데 사실상 공약은 지키라고 있는 게 공약인데 이 공약이 지금 이제까지 3년을 넘게까지 3년 반 동안에 시민들한테 계속 변명만 하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지금 변했어요.
  지금 숭실대 내부에서는 지금 합병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이 한 개도 없고 졸업생 또 재학생 다수가 합병 가능성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치고 있다, 이렇게 보도가 나와 있어요.
  우리 문경시에서도 지금 한 거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다시피 아무것도 결과물이 도출된 게 없으니까 시민들한테도 우리가 얘기할 게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님은 항상 나가면 잘 되고 있습니다, 될 겁니다, 이렇게 얘기하시라는데 뭔가 보여주기식이나 이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결과물이 없다, 이러한 부분이 좀 안타깝다, 되면 좋지요, 그런데 문경대에서도 아직까지 미적지근한 그러한 항상 내용을 얘기하시고 앞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뭔가에 확실한 구심점이 없으면 이 부분은 상당히 하기가 힘들 거다, 라는 그런 견해입니다.
  앞으로 하여튼 정책단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심사숙고해가지고 잘 추진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남기호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래요, 저도 뭐 사실적으로 이 부분에는 뭐 우리 다 위원님들께서 다 우려를 해요.
  우리가 서울에 있는 대학교도 안 되는데 지방에 과연 와서 될까, 너무 우리 신현국 시장님이 너무 무리하게 추진하지 않았나. 사실적으로 남은 것은 우리 숭실대 연수원의 필드하키장 그것밖에 없는 거 같아요, 사실적으로, 이거 모든 면이 우리 뭐 잘 추진되면 좋겠지만 좀 저거한 거 같아요.
  지금 뭐 우리 문경대학교도 살리기가 급급합니다, 우리 문경시에서 매년 15억 이상을 주고 있는데, 또 숭실대학교가 온다 그러면 또 얼마나 또 많은 또 지원이 들어가야 되겠습니까, 참 이 부분은 좀 안타깝습니다.
  고생하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공무원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문경새재 관광지 조성사업 민간투자 업무협약 추진상황 보고의 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황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재용 위원  우리가 이 사업을 관광지 조성 우리가 말씀하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테르메라고 자꾸 연관을 지어 갖고 얘기를 해요, 업체에 테르메 그룹이라고... 그런데 지금 테르메하고 지금 우리도 맹 관계를 하고 있지만 여기에 업무협약만 여기도 맹 해놨지요, 그런데 우리가 본사하고 한 건 없어요.
  코리아하고 해놨는데 혹시 팀장님! 여기 테르메그룹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 보셨어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아, 예.
황재용 위원  홈페이지에 문경이란 말 있어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사업에요?
황재용 위원  아시아 권역 해가지고, 송도는 나와요, 송도도 나오고 뭐 싱가포르 했다는 것도 나오고 문경이라는 거는 언급 한마디도 없습니다, 자체가. 이러한 부분도 뭔가 우리가 이것도 똑같아요, 계속 지금 하는데 1조를 투자한다, 뭐 7,000억 투자한다고 그랬다가 이제 1조까지 올라가고 막 이러는데 업무협약을 정말 우리가 투자를 한다고 그러면 의심되는 게 그때의 테르메에서도 조건을 건 게 하늘길, 케이블카, 테르메그룹 이거 티켓을 올티켓을 하자는 그러한 조건을 제시했었는데 지금 사업이 불투명하잖아요.
  케이블카도 지금 당초에는 2026년도 1월에 해돋이를 본다고 그랬는데 이제는 2028년도 해돋이를 본다고 하는데 하늘길 사업은 막막합니다, 아무것도 이루어지질 않았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뭔가 아니면 본사하고의 뭔가 협약이 있어야 되는데 코리아하고 우리 사무실하고만 해놓은 거잖아요, 그래 이 부분도 우리 언론보도에도 다 나와요.
  그런데 이것도 실질적으로 뭔가가 특별한 우리한테 내용이 없다, 아직까지... 그러니깐 시민들한테 계속 그냥 똑같아요.
  숭실대나 테르메나 하늘길 다 사탕발림이에요, 지금 현재... 정말로 맛있는 음식을 줘야 되는데 계속 사탕발림 이렇게 하고 있으니깐 계속 끌고 오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좀 믿음이 덜 간다는 의견이 많아요, 시민들이... 그래서 이러한 부분도 본사하고의 이러한 정확한 추진이 필요하다, 그래야지만이 우리도 공신력이 있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지금 그 관광지 조성사업 민간투자 업무협약은 테르메그룹 코리아랑 한 건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 새재관광지 그 부지를 지금 매입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그 부지 매입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그때는 사업계획서를 테르메그룹에 제출할 계획이고요.
  또 본사랑은 그때 다시 또 본 계약이 체결될 계획입니다.
황재용 위원  그쪽에서 제시한 게 있잖아요, 그죠? 우리가 이제 제시한 게... 케이블카, 하늘길 여기에 만약에 온천 이렇게 해서 조성이 된다고 그러면 올티켓으로 하자고 분명히 그때 얘기 나왔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안 맞잖아요, 지금...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그렇게 제안한 게 이 사업을 유치하는 데 어떤 장점이 된 거는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협약서에는 사실 그런 내용은 저희는 뭐 담지는 않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또 그 사업도 잘 진행이 될 거라고 생각도 하면서 이 사업은 이 사업대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겁니다.
황재용 위원  그래서 이제 우리가 지금 테르메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없는데 이 코리아에서 루마니아의 오미자에 대한 홍보만 주력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돈은 제가 실질적으로 오미자 홍보에 대한 자료를 지금 정산서를 달라고 해도 아직까지 안 들어와요, 8월에 행사한 게... 3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산서가 안 들어와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이 자꾸 믿음이 안 가니까 자꾸만 불신만 자꾸 생긴다, 그래서 정말 우리 의회이고 시민들이 믿음에 갈 수 있는 뭔가 결과물을 좀 만들어 달라, 다시 한번 촉구 드리겠습니다.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잘 알겠습니다.
황재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기호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고상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상범 위원  아유, 힘든 부분만 있네요, 우리 팀장님. 앞에 황재용 위원님께서도 말씀했던 부분이고 이 부분은 우리가 시작을 언제 했었죠?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관광지 지정 신청은...
고상범 위원  아니 테르메그룹과 관련해 가지고 시작한지가...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저희가 사업... 아니 이거는...
고상범 위원  뒤에 얘기하네요, 20 몇 년도에 했다고, 몇 년도라고 그래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아, 23년 4월입니다.
고상범 위원  오케이, 23년 4월요.
  이것도 벌서 2년 반 정도 됐잖아요, 앞에 황재용 위원님께서도 얘기했던 부분이고 저희들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진짜 뭐 너무 답답한 게 너무 많아요.
  공약이라는 건 조금 전에 말씀했듯이 지켜야 되는 부분도 있지만 만약에 지키지 못하고 하다가 안 됐을 경우에는 빨리 포기하는 부분도 과감한 포기를 해야만이 그래도 그나마 지역의 어떤 혼란을 막을 수 있는 부분인데 우리가 원하는 테르메그룹의 어떤 워터파크 실제로 가봤지만 너무너무 좋습니다, 시설이... 당연히 문경새재 관광단지 조성해서 거기에 유치된다면은 엄청나게 좋지요.
  그런데 이 부분을 갖다가 이제 그쪽에서 그룹에서도 얘기하는 부분이 처음부터 우리 나왔던 부분이 하늘길, 케이블카 그다음에 테르메그룹의 워터파크 3개 하나를 만드는 거였거든요.
  그랬을 경우 이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거든요, 케이블카와 하늘길이 없으면 테르메그룹에서 워터파크가 들어옵니까, 팀장님!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못 들어옵니다, 안 들어옵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은... 그래서 우리가 모든 이 내용을 알기 때문에 케이블카 할 때 하늘길하고 같이 해라, 케이블카가 목적이 아니고 하늘길이 목적 아니냐, 하늘길을 보기 위한 교통수단이 케이블카 아니냐, 그래서 대성하고 원만하게 해서 위에 하늘길도 함께 작업할 수 있게끔 해라, 그런데 지금 대성하고 원수 졌잖아요.
  케이블카 만들어 놓으면 뭐 합니까, 하늘길은 어떻게 할 건데요, 그러면 그 위에 지금 들어가는 입구에 관봉에다가 지금 그 산림녹지과에서 지반 검사 하려고 들어가려고 하니깐 대성에서 막아놨다면서 못 들어오게요.
  그럼 케이블카 꼭대기에 올라타고 내려가면 그냥 울타리 쳐놨어요, 그게 두 개가 완성돼야지 그 테르메 워터파크가 들어왔을 때 삼위일체가 돼서 관광지가 만들어지는 거고 이 테르메에서도 원하는 게 하늘길과 케이블카가 만들어져서 자기네들이 들어오겠다는 얘기거든요.
  우리는 처음부터 이걸 갖다가 내용을 들어왔고 지금까지 진행되는 걸 우리는 누구보다 여기에 있는 위원님들은 너무 잘 알잖아요, 이 내용을.. 그런데 너무너무 끌려다녀요, 도대체 뭐가 있는지... 맹 담당 부서에서는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조금 전에 얘기했다시피 저희 위원들이 봤을 때는 이것도 똑같이 숭실대하고 허무맹랑하게 보이지 않는 구름을 잡고 있어요, 지금요.
  지금까지 진척된 게 뭐 있습니까, 자 진척된 거는 우리 문경시에서 한 것밖에 없어요, 관광지 지정해 가지고 지금 땅 매입하고 있지요.
  지금 매입 어느 정도 들어갔습니까, 그거는 담당 부서가 아니라서 모를 수도 있는데...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51.8%.
고상범 위원  51.8% 들어갔어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고상범 위원  그러면 60% 이상 넘었을 경우에 70% 정도 돼야지 수용 들어갈 거 아닙니까, 아니면 바로 수용 들어갑니까, 이걸 갖다가 언제까지 해가지고 만약에 땅을 갖다가 자기가 매매 안 하겠다 했을 경우에 수용 들어갑니까, 수용이 들어가잖아요.
○정책조정팀장 임혜림  예, 70%입니다.
고상범 위원  넘어서버리면 수용이 들어가는데 수용 들어가면 또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러면 토목공사 우리가 해야 되는 부분이고 토목공사까지 다 하면은 그 사람들이 와서 시설을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자, 토목공사까지 다 해놨어요, 그 전부는 문경 시비로 하지요, 100%. 자, 그러면 여기 와서 얘들이 하늘길, 케이블카, 테르메에서 안 한다고 하면 어쩔 겁니까, 그거 어떻게 할 겁니까. 시에서는 된다는 가정하에서 추진하는 건 맞아요.
  된다는 가정하에 추진하는 건 맞는데 저희 위원들이 봤을 때는 공무원들은 자꾸 담당자들이 바뀌잖아요.
  바뀌니까 그 업무의 연속성이 없을지 모르겠지마는 저희 위원들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봐왔기 때문에 업무의 연속성이 있어요, 저희들은...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있고, 아 그래요 이게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거 같기도 하고 또 테르메 관련해 가지고 우리가 또 어쨌든 간에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조금 전에 황재용 위원님께서 말씀했다시피 여러 가지로 지금 미끼를 지금 주고 있는데, 이러다가 너무 끌려 댕기는 거 아니냐... 너무 예산 낭비, 인력 낭비가 아니냐 싶은 좀 우려도 좀 됩니다.
  담당 부서에서는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고 있겠지만 저희 위원들이 보는 견해는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고 모르겠어요, 저희들이 잘못 볼 수도 있어요, 내년에 갑자기 뭐 잘 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오늘까지의 진행 과정을 봤을 때는 많은 시간에 대비해서 너무 진척 과정이나 진행 과정이나 봤을 때 너무 어려운 부분이 너무 많다, 맹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고 있겠지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기호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뭐 어쨌든 간에 뭐 잘 되면 좋겠습니다.
  잘 되면 좋겠는데 하여튼 좀 힘든 상황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문경시↔숭실대학교↔문경대학교 상호협력을 위한 교류 협약 추진상황 보고의 건과 의사일정 제2항 문경새재 관광지 조성사업 민간투자 업무협약 추진상황 보고의 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임혜림 정책조정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3. 문경시-서울관광재단업무협약추진상황보고의건(시장제출) 
○위원장 남기호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문경시-서울관광재단 업무협약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광진흥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관광진흥과장 임기홍입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문경시-서울관광재단 업무협약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입니다.
  문경시와 문경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간 업무협약은 상호 관광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관광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5월 15일을 체결하였습니다.
  지난 6월부터 문경시 주요 축제와 관광지를 서울관광재단 여행자 지원센터를 통해 홍보해 오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서울, 지방 상생 관광을 위해 서울관광재단에서 추진 중인 비욘드 서울(Beyond Seoul)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시의 하반기 주요 축제인 문경 사과축제를 서울관광재단의 안내 홈페이지에 별도로 구축하여 홍보를 진행하였습니다.
  향후 차 년도 주요 축제와 관광지 홍보를 협의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개최되는 문경 찻사발 축제를 대상으로 별도의 안내 홈페이지를 따로 구축하여 홍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울관광재단과 협력하여 문경의 대표 관광자원을 홍보하여 문경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기호  관광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문경시-서울관광재단 업무협약 추진상황 보고의 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고상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상범 위원  저희가 이거 그때 업무협약 할 때 가지는 안 했고 그때 의장님만 그때 가셨죠?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의장님만 오셨습니다.
고상범 위원  의장님만 불렀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고상범 위원  지금 제가 과장님 설명을 듣다 보니까 조금 궁금한 부분이 서울관광재단과 문경관광공사가 그 지역의 어떤 축제나 이런 게 있을 경우에 서로 홍보를 해주면서 그 지역이 같이 상생하기 위한 목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그래 지금 올해 6월에 했고 올해 한 내용은 지금 사과축제 홍보한 내용이 나오네요, 웹페이지 구축을 해가지고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고상범 위원  그래 내년도에 뭐 찻사발축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이렇게 나오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그렇습니다.
고상범 위원  다른 축제는 왜 안 해요 근데요, 오미자축제라든지 한우축제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올해 5월에 협약을 체결하고 서울관광재단에서 요청한 게 저희들뿐만 아니라 뭐 보령도 MOU가 돼 있고 고창, 도봉구, 강북구도 돼 있는데 하반기에 개최되는 축제 중에 중요한 거 한 개씩만 해달라고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사과축제만 했는데 내년에는 좀 더 요구를 해서 다른 오미자나 한우축제도 홍보할 수 있도록 그래 협의를 하겠습니다.
고상범 위원  여기 들어가는 예산이 있는가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별도 예산은 없습니다.
고상범 위원  별도 예산은 없고요?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고상범 위원  그럼 한 군데만 딱 지정해 가지고 홍보해 주겠다.
○관광진흥과장 임기홍  예, 한 군데만, 한 개만 해서 홍보를 좀 해주겠다... 그러니깐 저희들 시뿐만이 아니라 방금 말씀드린 그 4개 자치구에도 그런 요청이 들어와서 아마 다른 데도 한 군데만 지금 홍보를 했습니다.
고상범 위원  아....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기호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문경시-서울관광재단 업무협약 추진상황 보고의 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보고사항을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회의 진행에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8차 총무위원회는 12월 15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예비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89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총무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38 산회)


문경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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